치가재를 다 털어내기도 전에 탈피를 했네요~^^
많은 치가재를 안겨주고.. 또 탈피까지 깔끔하게 해서.... 참 이쁜 녀석입니다..
지금은 저렇게 허였지만... 며칠뒤면 다시 또 제 발색으로 돌아오겠죠...
그 밑에 사진은 치가재 털고 바로 다음날 또 포란한 녀석입니다...
아직은 체구가 작은 녀석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3자 수조로 옮긴뒤.. 알을 다 털어버렸네요~
부화통에서 탈출해서 야생의 3자 수조에서 며칠째 버티고 있는 치가재입니다.
저 쬐그만 녀석이 사냥해서 끼니도 해결하고..... 나름 잘 지내네요...
수조 특성상 다시 포획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ㅡㅡ;;;... 치가재 수조에 있는 녀석들을 방목할 생각으로 돌무덤을 쌓아뒀는데... 거기서라도 부디 안전하게 지내길 바랄뿐이죠~^^
이끼들이 좀 껴서.... 생물학 병기를 대량 투입했습니다.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았네요...
거의 손 볼곳이 없을정도로 수조 전체가 깨끗해졌습니다...
********* 카페에서 대화를 신청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세요~^^ 감사한 맘으로 대화 나누고 싶지만.. 죄송스럽게도 직장에서 접속만 해놓고 자리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응답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라구요... 혹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쪽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래요..^___^










첫댓글 치가재를 털지않고 탈피한건 처음봤네요 ^^ 잘기르세요
헉 ㅋ 신기하다 ㅋㅋㅋㅋ
건강하고 깨끗한 수조가 정말 보기좋네요^^ 생물학적 병기들은 비파,애플,새우들인가요?^^ㅋㅋ
성질급한 것들.. 좋으시겠어요.
네온테트라 좀 놔주지 ㅜㅜ 눈이;
아씨깜짝이야 ;; 치가재들이 가재 사냥하는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