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여파로 인해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급 참모들이 일괄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진석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8시경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일괄적으로 거취 문제를 고민하자”는 취지로 참모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금명간 대통령실 수석비서관들이 사퇴 의사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는 침통한 분위기 속에 짧게 진행됐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다만, 사의 표명이 곧바로 수리될지는 미지수다. 한 여권 관계자는 “용산이 이제 칼자루를 쥐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며 “참모진 사퇴가 자연스러운 수순이긴 하지만 고위급 참모진들이 일괄 사퇴하면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 등이 넘어왔을 때 뒷수습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말했다.
첫댓글 어딜 튈라고
어딜도망가 공범들아
ㅋㅋㅋㅋㅋㅋ장난하냐
어딜 도망가 미친새기들아
공범자들 처벌받아야지 튀려고 하네
처벌받고가
사표내면 다냐?
공범새끼들이
어딜 도망가
이제와 손절 ㅋ
했어도 어제 했어야지 이제 와서 ㅋㅋ 존나 어이없네
발빼네
이제와서 어딜 내빼노
빤스런 ㄴㄴ
공범 튈생각 하지마
호옥쉬 ㅌ지금 튀면 너네 안건드릴거같아서 그러는거임..??
어딜튀어 ㅅㅂ
계엄이 실패했으니까 당연히 튀어야지ㅋㅋㅋㅋ
다들 감옥가야지
부역자들 니들 다 공범이다
진석아 진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