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536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531
출처: https://youtu.be/xhwIlKX893A
북한, 갈마역 리모델링…해안관광지구 개장 눈앞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구독자 199만명
조회수
회 2025. 6. 12. #북한 #원산갈마지구 #북한관광
북한이 원산·갈마지구의 대표 기차역이 될 갈마역을 새롭게 단장하고 관광지구 개장을 눈앞에 뒀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11일) 갈마역 준공식이 열렸다고 오늘(12일) 전했습니다. 북한은 원산·갈마반도의 긴 모래밭인 '명사십리'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 일대를 관광지구로 개발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군사용이었던 갈마비행장을 민간공항인 '갈마공항'으로 바꿔 다시 열었습니다. 앞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 갈마지구의 개장을 이달 중으로 언급하기도 했는데, 조만간 개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https://youtu.be/O2wB5uDjeps
북, 개장 앞 둔 원산 갈마관광지구 갈마역 준공 / YTN
구독자 503만명
조회수
시간 전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이달 중으로 강원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가 개장을 앞둔 가운데 거점인 갈마역이 준공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갈마역 준공 소식을 전한 뒤, 해안 관광지구를 찾아오는 여행자들의 편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https://youtu.be/9jhJDHkPIwU
[심층] 외국인 유학생 '21만 시대'…한국 사회 과제는?
ch B tv 서울
구독자 3.41만명
조회수 8.6만회 2주 전 #SK브로드밴드 #뉴스 #서울뉴스
#서울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DBMZHlSFD84?feature=share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1157500009
美 북한전문매체 "北, 김정은에 보낼 트럼프 친서 수령 거부"
송고2025-06-11 19:56
송고 2025년06월11일 19시56분
세 줄 요약
황철환
황철환기자
구독
NK뉴스 "여러차례 친서 전달 시도, 뉴욕주재 北외교관들이 거부"
이미지 확대 김정은과 트럼프 (2018년)
김정은과 트럼프 (2018년)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국에서 활동하는 북한 외교관들이 북미 대화채널 복구를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친서의 수령을 거부했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익명을 요구한 고위급 소식통을 인용, 친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대화 재개를 목표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낼 친서의 초안을 작성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하지만 친서를 전달하려는 여러 차례 시도에도 불구하고 뉴욕 맨해튼의 북한측 외교관들이 수령을 거부했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북한 외교관들은 이른바 뉴욕채널로 불리는 주유엔 북한대표부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미 국무부는 관련 질의에 "잠재적 외교 대화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는다"면서 백악관에 직접 문의할 것을 권했으나, 백악관 역시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NK뉴스는 전했다.
hwangch@yna.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08380
김정은과 대화 또 시동 거는 트럼프…한국과의 조율은?
'트럼프 친서 北이 거절' 보도에…백악관 "우린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
돌발 변수 많은 북미 치고 나가기 전에 미국에 소통 제기해야
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뉴스1 DB
(서울=뉴스1) 노민호 임여익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의 정상회담 재개를 위한 구체적 행동을 개시했다. 김 총비서 앞으로 '친서'를 보내려 한 것이다. 다만 한국과는 아직 이와 관련한 소통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돼, 정부가 '적기'를 놓치기 전에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제언이 12일 제기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김 총비서에게 보내는 '친서' 수령을 북측이 거부했다는 NK뉴스의 보도가 사실인지에 대한 질의에 "대통령은 김 총비서와의 서신 교환에 여전히 개방적(recptive)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 때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진전'(첫 북미 정상회담)을 다시 보길 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친서 전달 시도를 부인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은 뉴욕 유엔본부에 주재하는 북한대표부를 통해 친서 전달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미의 물밑 접촉의 첫 창구인 '뉴욕 채널'이 가동된 것인데, 북한 측에서 친서 수령을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에 아직은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대선 유세 때부터 북미대화를 공언한 트럼프 대통령의 '물리적 조치'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 관세 전쟁의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게 전개되며 북한으로 관심사를 돌리기 시작한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는 새 정부가 출범한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에 담긴 내용을 파악하고 한반도에서의 대화에 한국이 당사자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해 관철하지 못하면 자칫 북미회담의 '들러리'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한미 소통 중"이라지만 '즉흥적' 트럼프 변수 여전…전문가 "韓, 속히 대비해야"
일단 이재명 정부의 대북 조치인 민간단체에 대한 대북전단 살포 중단 요청과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이 '결과'를 냈다는 점에서 한국이 미국에 적극적으로 입장을 어필할 작은 여건이 마련된 상황이다. 북한은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에 호응해 이날부터 대남 소음 방송을 중지한 것으로 보인다.
남북 연락채널의 복원과 9·19 군사합의 복원 등 이재명 정부의 공약인 '긴장 완화 및 평화 분위기 조성'까지 갈 길은 남았지만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에 북한이 반응했다'는 사실은 미국에 북한과의 대화가 한미의 공동의 목표라는 입장을 부각할 수 있는 결과다.
이와 관련 외교부 당국자는 "한미는 각급에서 북미대화를 포함한 대북정책 전반에 관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라며 "미국 측도 대북정책 관련 긴밀한 공조 의사를 여러 차례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라고 설명해 '한국 패싱' 현상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 전달 시도가 우리 측과의 교감 없이 이뤄진 상황에서, 당장 오는 주말에 이뤄질 한미 정상의 첫 만남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식적이고 권위 있는 요청을 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김정 북한대학교대학원 교수는 "대선 전까지는 한국의 리더십 부재로 미국이 한국과 사전 소통을 하고 싶어도 어려웠을 것"이라며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북미 대화에 기여하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이 지점을 잘 파고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으론 북한의 친서 수령 거부가 미국에 '더 성의 있는 입장'을 요구하는 외교적 제스쳐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일단 북미 간 물밑 소통이 이뤄졌다는 것은 예의 주시해야 할 대목이라는 차원에서다.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는 "현재 북한은 협상 지렛대를 만들고 있다고 봐야 한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고 북한은 밀당을 하는 듯한 형국에서 한국도 발 빠르게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노민호 기자 (ntiger@news1.kr),임여익 기자 (plusyou@news1.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5777?rc=N&ntype=RANKING
합참 "北의 대남 소음방송 없어"…대북 확성기 중지에 호응(종합2보)
입력2025.06.12. 오전 11:50 수정2025.06.12. 오전 11:50 기사원문
| "북한이 소음방송 중단했는진 지켜봐야"…접경지 주민 소음피해 해소 기대 통일부 "남북 군사긴장 완화 및 신뢰회복 위한 의미 있는 계기" |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5912?rc=N&ntype=RANKING
정부, 동해 구조 北주민 4명 귀환 의사 확인…"조속·안전 송환"
입력2025.06.12. 오후 12:46 수정2025.06.12. 오후 12:46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459
극우 유튜버의 실토로 드러난 이재명 대통령 암살시도
"대선 전에 죽여야...총 보내줘라"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암살 첩보로 인해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방탄유리를 주위에 두르고 유세에 나서야 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각종 마타도어를 해 빈축을 샀다. 그러나 11일 밤 나온 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실제 한 극우 유튜버가 방송이 켜진 줄 모른 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당시 후보를 암살하기 위해 미국 사람에게 총을 보내달라고 했다"고 말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이 유튜버의 계획을 경찰 정보관이 옆에서 듣고 있었는데도, 경찰은 아무 조치도 대응도 하지 않았고 뒤늦게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4월 4일에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극우단체들의 집회가 열린 지난 7일 오후, 무대 뒤에서 유튜브 '킬문TV'의 운영자 김 씨가 "대선 전에 이 XX 죽이려면 이 XX 지금 죽여야 된다. 부정선거로 이 XX 반드시 된다. 미국 사람한테 얘기해서 총 보내줘라"고 말한 것이 확인됐다. 즉,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당시 후보를 암살하기 위해 총기를 실제 밀반입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현재 그 계정은 삭제됐는지 유튜브 검색 결과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닉네임의 의미 또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의도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그 킬문TV 운영자 김 씨는 "총은 보내줄 수 있는데 대표님은 진짜로 그걸 할 사람이기 때문에 못 보내준다는 거야" 혹은 "지금은 아마 경호가 붙어서 못 한다니까, 못 해 못 해. 그때 대선 그때 했어야 하는 거지"라며 테러 계획을 거리에서 당당하게 털어놓으며 아쉽다는 듯한 발언도 거듭 반복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같은 위험천만한 소리를 버젓이 내뱉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현장 대응이 안일했다는 것이다. 이미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1월 초 부산 강서구 가덕도동에서 흉기피습 테러를 당한 전례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MBC는 대통령에 대한 과거 암살 시도 계획을 아무렇지 않은 듯 옆에서 듣던 남성이 집회 관리를 위해 현장에 나온 서울경찰청 소속 정보관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앞서 대선 기간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암살 첩보가 있다며 신변 보호를 요청했고, 당시 이 후보는 이 때문에 방탄복을 입고 방탄유리 안에서 유세를 벌여 왔다. MBC는 경찰이 문제의 방송을 본 다른 유튜버의 신고로 뒤늦게 수사에 착수했으며, 대통령경호처에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늑장 대응에 대해 서울경찰청은 "집회 상황과 계획을 살피던 중 갑자기 극단적인 발언을 쏟아내 대응하지 못했다"고 변명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 동호 씨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 대통령의 가족을 테러하겠다'는 글이 SNS에 올라온 걸 확인하고, IP 주소 등을 토대로 작성자를 쫓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jajusibo.com/68056
“이재명은 강력한 한미동맹 얘기하지만…”,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6/12 [09:30]
| |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4일(미국 시각) 보고서 「한국: 배경과 대미 관계」를 통해 이재명 정부에 관한 미국의 기본 입장을 드러냈다. 우선 보고서는 한국이 “아시아지역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경제적 동반자 국가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윤석열 재임 기간 인도·태평양지역에서 한미 협력이 확대, 심화하였고 대북 정책 협력 강화, 한·미·일 연합훈련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또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가 추구했던 “대화 중심 접근 방식”과 대조적으로 “억지력을 강력히 강조하는 대북 접근 방식”을 조 바이든 정부와 합의했으며 이들은 한미, 한·미·일 연합훈련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 이후 한일관계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지만 불신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한미동맹 유지”를 이야기하지만 역사적으로 민주당 정부가 남북관계 증진을 더 강조하고 중국에는 더 유화적이며, 한일관계 개선에는 더 신중한 입장이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초부터 이런 입장 중 일부를 완화했고 취임 연설에서도 한미동맹 강화와 한·미·일 삼자 협력 강화를 언급했다고 소개했다.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외교 재개를 언급”했다면서 이게 바이든-윤석열 정책과 트럼프-이재명 정책의 차이가 될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다만 보고서는 트럼프 정부가 주한미군의 역할을 광범위한 인도·태평양 전략으로 확대하려고 하는데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불필요하게 적대시하는 것을 피하려는 의도와 “잠재적으로 복잡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즉 주한미군을 대중 작전에 투입하려는 미국과, 중국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이재명 정부가 갈등을 빚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트럼프 1기 때 “한미동맹이 갈등을 겪었으며” 이 때문에 미국 의회가 국방수권법을 통해 대통령의 주한미군 철수·감축 권한을 제한했는데 트럼프 2기 들어서는 아직 별다른 변화가 없다고 언급했다. 다만 최근 미국 언론이 주한미군 4,500명을 다른 인도·태평양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고려한다고 보도했고 미국 관리들은 부인했는데 “잠재적 주한미군 철수 문제가 다시 불거질 수도” 있다고 하였다. 보고서는 “대만 관련 비상사태를 포함한 다른 지역 비상사태를 위해 주한미군을 재배치하는 절차가 무엇인지”를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최근 미국 국방부장관, 주한미군사령관 등이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을 주장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제임스 리시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도 11일 한겨레와의 대담에서 “중국과의 군사적 경쟁이 심화함에 따라, 주한미군 임무를 더욱 유연하게 조정해 북한과 중국의 위협에 모두 대응하도록 요청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하면서 2026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조항을 넣는 것을 반대했다. 한편 보고서는 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위반일 수 있다. 미국 법원에서도 소송이 제기되었다”라며 부정적으로 묘사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반도체·과학법을 비판한 것을 언급하며 “두 법의 혜택을 기대하며 미국 자동차 및 반도체 산업에 상당한 투자를 약속했던 한국 기업들에게 불확실성을 야기”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 다수당임에도 트럼프 정부의 경제 정책을 비판적으로 서술한 게 인상적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youtu.be/hgurMflWLyk
하르키우, 전쟁 사상 최대 규모 공습/젤렌스키, 미국의 방공 시스템 판매 거부 비난/WP, 본토내 드론 공격에 미군도 속수무책 상태/러, 수미 수십 제곱KM 점령/도네츠크서 전진
구독자 5.91만명
조회수 1.1천회 1시간 전
목차
출처: https://youtu.be/qIQEpyqjC54?si=MIKg7FWJALNu-CuH
벨 통신 793 호, 달라진 공습 패턴, 우크라 패닉 // 오데사 해변의 환락은 전쟁을 삼키고 있다 // 애타게 찾던 실종 병사가 냉동 시신 목록에
조회수 1.4천회 · 1시간 전...더보기
러시아 학당 (RussiaSchool)
1.75만
출처: https://youtu.be/A1Jt57DfCGc?si=cp7S9cphzU1bgQod
시진핑과 펑리위앤, 딸 시밍저 연금, 실종상태 맞나!/벨로루시 통신사가 밝힌 시진핑의 근황!/마리아 자하로바의 2050 미래포럼 명강의!/어둠의 계몽주의와 그 극악함!
구독자 1.49만명
조회수 5,723회 16시간 전
요즘에 중국국가주석 시신핑이 실각했다, 연금됐다. 실종됐다는등 별의별 소리를 떠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라면서 6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로루시 대통령과 시진핑의 만남을 들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루카셴코를 처음으로 중난하이 관저에서 맞았는데 왜 국가정상이 왔는데 예포도 쏘지 않고 인민대회당이 아닌 중난하이냐면서 온갖 트집을 다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진핑이 루카셴코와 대화하는데 왜 배석자가 왕이 외교부장만 있느냐면서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tXgo70Vq4ZA
미국, 대만 전쟁 꿈꾸나? ㅣ 심리학자 김태형
구독자 39.8만명
조회수
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촛불민심을 담아내는 방송과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EfIFQ9gX6Q?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2K13YugkIeI?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DFZiT4CGUK8?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KLCYC53dQbU?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3U4lG78PHx0?feature=share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444
대북 확성기 방송 1년 만에 전면 중단...'남북 신뢰회복 공약 이행'
尹 정부가 꼬아놓은 남북관계 풀 실마리 될까?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통일부가 지난 9일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 중단을 요청한 것에 이어 군도 대북확성기 방송을 중단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11일 "확성기 방송이 상부 지시에 따라 중지됐다"고 말했다. 이미 북한의 오물풍선이 반년 넘게 날아오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의 명분이 사라진 점과 이재명 대통령의 '남북 신뢰회복' 공약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날 군 관계자는 "확성기 방송이 상부 지시에 따라 중지됐다"고 말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9일만 해도 대북 확성기 방송의 중단 여부에 대해 "북한의 행동에 달려 있다"고 했는데 이틀 만에 입장이 달라진 것으로, 이는 대통령실 지침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남북관계 신뢰 회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국민 공약을 이행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한반도 긴장 완화 등을 위해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는데 취임 일주일 만에 실현됐다. 앞서 통일부는 지난 9일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 중단을 요청했고, 군 당국이 확성기 방송까지 중지하면서 남북 긴장 완화 조치가 잇달아 이뤄졌다. 북한과의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선제적 제스처로도 해석된다. 또한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가 반년 이상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대북확성기 방송은 2016년 북한의 4차 핵실험 때 일시적으로 이뤄졌다가 작년 6월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에 대한 대응으로 윤석열 정부가 6년 만에 재개한 바 있다. 그러나 북한의 오물풍선은 작년 11월 28일을 끝으로 단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따라서 대북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던 명분이 사라진 셈이다. 단, 군은 이번 조치를 앞으로 방송을 전면적으로 하지 않기로 하는 '중단' 대신 일시적이라는 의미가 있는 '중지'로 표현했다. 이는 향후 북한의 접경지역 대남 소음 방송이나 쓰레기 풍선 살포 등 도발 상황에 따라 대북 방송을 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군은 이날 오후 방송을 중지했으며, 이후 대남 방송 중단 등 북한의 반응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정부 들어 북한은 남한을 '대한민국'이라는 정식 국명으로 부르며 남북 관계를 '동족'이 아닌 '적대적 두 국가론'으로 지칭하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이재명 정부의 이같은 유화 조치가 윤석열 정부가 꼬아놓은 남북 관계를 풀어낼 열쇠가 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449
이진숙, 국무회의서 대통령 향해 특검 반대...與 "실로 뻔뻔해"
내란 세력 단죄하는 것이 정치 보복?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법인카드 유용 의혹 및 KBS 감사 불법 임명 저지 건 등으로 여당 과방위원들을 중심으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10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3대 특검법(내란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채 상병 특검법)에 대해 "정치 보복으로 비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피력한 사실이 11일 채널A 단독 보도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향해 "언론 보복의 장본인이 정당한 특검 수사를 정치 보복으로 매도하다니 실로 뻔뻔하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채널A는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한 인사의 전언을 인용해 "이 위원장 뿐 아니라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했던 국무위원들 중 다수가 특검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전했다. 특히 김석우 법무부 차관은 3개 특검법의 위헌성에 대해 10분 넘게 조목조목 설명했다고 부연했다. 국무회의 참석자는 이 대통령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은 후 "참고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결국 이같은 채널A의 보도로 볼 때 윤석열 정부 출신 인사들은 정권 교체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린 채 '윤석열 방탄'에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특검법의 위헌성 운운은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국무위원들이 거부권 행사를 종용하며 '윤석열 방탄'에 나설 때마다 써먹었던 레퍼토리 그 자체였다. 이에 민주당은 같은 날 오후 이지혜 상근부대변인 명의로 논평을 내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강하게 성토했다. 이 부대변인은 "언론 보복의 장본인이 정당한 특검 수사를 정치 보복으로 매도하다니 실로 뻔뻔하다"고 일갈하며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의 언론 보복 위원장이다. 국정이 무너지는 동안 국민 혈세로 방송 장악에 박차를 가했던 이 위원장이 정치 보복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가?"라고 질타했다. 이어 "3대 특검은 내란, 김건희의 국정농단, 윤석열의 수사 외압을 밝히기 위한 것"이라며 "이 모든 것을 눈 감아주는 게 용서이고 화해냐?"고 따져 물었다. 이 부대변인은 "특검법은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 민주주의를 복원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하다. 특검을 통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위에서만 용서와 화해, 국민 통합은 가능하다. 하루하루가 진실 규명을 위한 결정적인 순간들이 흘러 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증거는 사라지고 책임자들의 흔적이 지워진다. 특검 수사의 지체는 곧 내란 방조다"고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향해 "특검을 방해하지 말고 본인에 대한 수사나 성실히 임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일침했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jajusibo.com/68046
이재명 새 정부, 남북관계 복원하고 북미대화 견인해야
이흥노 재미동포 | 기사입력 2025/06/11 [04:21]
|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드디어 국민이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는 데 성공했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전적으로 압도적 국민의 신뢰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는 걸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새로 탄생한 이재명 정권 앞에는 많은 난제와 과제들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다. 지체 없이 손을 써야 할 절체절명의 과제는 두말할 것 없이 내란 청산이다. 윤석열 내란 수괴가 정부와 사회 곳곳에 뿌리 깊이 박아놓은 내란 잔당들이 여전히 살아 꿈틀대고 있어서다. 내란 부역자들은 인간의 탈을 쓴 이리떼보다 더 고약하고 잔인해 발본색원하지 않으면 되살아날 수 있다. 내란 청산과 동시에 검찰, 사법부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이 추진돼야 한다. 법의 공정한 잣대가 적용되지 않는 곳에는 부정부패가 싹트고 독재가 기승을 부리게 마련이다. 그래서 내란 소탕과 동시에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게 너무도 중요하다. 법꾸라지들이 권력을 잡아서 법을 교묘하게 악용해 권력을 남용하고 부정부패를 일삼았기 때문에 많은 시민이 속아 넘어갔다는 게 특징이라 하겠다. 이재명 정부는 자주성, 민족성으로 무장해야 민족이 하나로 어울리고 뭉쳐서 오손도손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 겨레의 최대 숙원이라는 걸 누가 감히 부정하겠나. 하지만 윤석열 집단은 의도적인 반북, 반민족, 반통일 적대 정책을 폈다. 북한을 주적이라며 선제타격을 하겠다면서 전쟁 도발을 유인, 유도하기까지 했다. 전쟁과 동시에 계엄을 선포하고 반윤세력을 모조리 숙청하려 한 끔찍한 윤석열의 작태를 직접 목격했다. 윤석열 내란 수괴가 남북관계를 전쟁상태의 적대 관계로 변질시켰지만 민족의 자주성과 민족애를 복원하면 신뢰가 쌓이고 대화의 문이 점차 열릴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북미·북일 대화를 적극 견인, 지원해야 트럼프가 ‘하노이 북미회담’(2019) 결렬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2기에는 반드시 성공할 결의에 충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미 북미 간 물밑 대화가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이다. 최근 김진향 교수(전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가 올해 초 방미 활동 보고를 통해 트럼프의 측근들이 북미대화 재개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또 최광철 미주민주참여포럼 대표(이재명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미국 민주당, 공화당 의원들을 상대로 ‘한반도 평화 법안’ 지지 활동을 펼치면서 북미대화 분위기를 감지했다고 말했다. 또 매우 믿을만한 유관 미국 정보당국 소식통이 나에게 전한 바에 의하면 머지않은 장래에 세상이 깜짝 놀랄 북미관계에 대한 소식이 세상에 전격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트럼프가 직접 방북해 평양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도와 9월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을 기해 블라디보스토크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나의 판단이다. 북미정상회담이 실현되면 약삭빠른 일본이 손 놓고 있을 리가 없다. 선견지명이 있는 이재명 정부가 북미·북일 대화를 적극 견인, 지원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얼마나 멋있을까! 남북대화를 위한 분위기 조성 북미·북일 관계 정상화는 한반도의 자주, 평화, 번영은 물론이고 동북아 더 나아가 세계 평화에 크게 기여하기 때문에 한국이 적극 견인, 지원하는 게 매우 바람직하다. 동시에 한국은 윤석열 패당이 영구집권을 위해 계획적으로 파탄 낸 남북관계를 복원하는 데에 온 힘을 다해야 한다. 물론 상실된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 전임자의 전쟁 도발 유인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는 동시에 점차 적대 정책 폐기에 나서야 한다. 무엇보다 먼저 다국적 군사훈련을 중단해 북·중·러의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 안으로는 72년 간의 휴전체제를 끝장내야 한다. 이것은 트럼프 1기 때에 자신이 굳게 약속했던 것이기에 한국의 정권이 제기하면 반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윤석열이 부숴버린 남북 충돌 방지 최후의 보루인 ‘남북군사합의’를 조속히 복원해야 한다. 또 국가보안법을 미련 없이 폐기해야 한다. 자유로운 토론의 장을 활짝 열어젖히기 위해 그리고 멀쩡한 생사람을 친북, 종북 간첩으로 몰아 생매장하는 만행을 저지키 위해 지상 최대 이놈의 악법을 무조건 폐기해야 한다. 가장 절박하게 요구되는 것은 ‘작통권’ 회수 ‘전시작전통제권’(작통권)은 나라의 근간이라 할 수 있다. 작통권이 없다는 것은 자주권 없는 예속국이라는 뜻이다. 자주독립국이 아니라는 말이다. 1950년 이승만이 미군에 넘겨준 이래 어언 75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미국과 환수를 합의했지만 이명박과 박근혜가 연기하고 말았다. 트럼프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회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인다. 더구나 국방 예산 절감의 하나로 세계에 산재한 미군을 대폭 축소하고 있어서다. 또 그는 1기 때에 주한미군 철수를 결정했으나 차기로 미뤄진 것이기도 하다. 예상되는 북미회담, 베트남 북미회담 무산이 재연될까 우려 일극 체계에서 다극화 시대로 전환되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많이 줄어든 건 맞지만 아직 트럼프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의 호전적 네오콘, 딥스테이트, 군산복합체와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트럼프 자신도 이들의 눈치를 봐야 해 우크라전에 말려들고 있는 것 같다. 우크라전을 24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고 장담했던 트럼프가 집권 5개월이 돼도 끝내지 못하고 허우적대고 있다. 그래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드디어 ‘트럼프의 월남전’이 됐다고 비아냥대며 비판하는 게 대세다. 5월 말에서 6월 초순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여러 끔찍한 공격을 해댔다. 쿠르스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드론이 푸틴의 직승기를 공격했으나 간발의 차로 화를 면했다. 우크라 드론이 러시아 본토 내에 있는 러시아의 전략적 공군기지들을 강타해서 피해가 컸다. 또 수중공격으로 크림 다리를 폭파하려 했으나 성공하진 못했다. 우-러 국경을 달리던 러시아 여객열차를 폭파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영국 비밀정보국(MI6)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과 트럼프도 사전에 알았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 관측이다. 미영 두 정보당국은 오리발을 내밀고 있지만 머지않아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건 직후 푸틴은 트럼프와 긴 통화에서 대대적인 보복 조치를 감행하겠다고 통보했다. 트럼프는 우크라 거주 미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면서 자기와 전혀 무관하다고 발뺌했다. 동시에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무모한 짓을 했다고 비난했다. 몰래 우크라에 미국 무기가 들어가고 군사작전 정보가 공급되고 있다. 미국 호전세력의 맹주로 불리는 린지 그레이엄과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의원들이 뻔질나게 키이우를 찾는 것도 수상하다. 미 네오콘 호전세력이 막후에서 젤렌스키와 나토에 힘을 실어주고 핵전쟁, 세계대전을 부추기고 있다는 걸 트럼프가 모를 리 없건만 적절한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는 것을 보면 네오콘과 타협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예상되는 북미정상회담도 하노이회담(2019) 결렬을 되풀이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이 회담이 무산된 것은 트럼프가 네오콘 호전세력의 높은 장벽을 넘지 못하고 끝내 백기를 들어서 거덜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트럼프 자신이 사적 그리고 공개적으로도 밝힌 바가 있다. 맺는말 모든 정보와 자료를 종합해 보면 우선 미국의 안보 위협 위기 해소를 위해서 북미관계 개선이 절박하게 요구되고 있다. 나아가 중국을 겨냥한 동북아 안보 차원에서도 북미관계가 개선돼야 한다고 미국은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북미대화가 조만간 개최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솔직히 말해 북미관계 정상화는 북한보다 미국이 더 절박하다고 봐야 맞다. 하지만 호전세력인 네오콘이 트럼프의 발목을 잡는 게 문제라 북미대화와 한반도 평화에 차질이 생길까 두렵다. 밖에서 무슨 굿판이 벌어지든 간에 우리 문제는 우리의 몫이다. 우리 자신이 해결해야 하고, 할 수 있다는 비장한 의지와 결의가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하늘이 보호하사 우리에게는 일등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현명한 방도가 있다. 그것은 갈라진 둘을 하나로 만드는 일이다. 거기에서 우리 앞에 놓인 모든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분단 80년의 우리 역사에서 찾아낸 값진 교훈이다. 외세와 이에 기생하고 있는 가짜 애국세력을 걷어차면 겨레의 숙원이 성취되기 마련이다. |

첫댓글
한반도에서의 대화에 한국이 당사자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미국에 전달해 관철하지 못하면 자칫 북미회담의 '들러리'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이미 문재인정부 때
한국의 동북아 평화 중재자론?
조미협상 중간 끼워넣기?는,,,
아무런 효과도 낼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한 북한인데...
외교 일각? 외교부?가 헛꿈을 꾸는 것 아닌가?🙄
북은 이미 남북관계를 남과북 동족관계가 아니라
적대적 두 국가관계라고 선포 했음...
앞으로 북은 미국을 직접 상대할 것이고,,
한국은 협상과정에는 낄 수도 없고(중국,러시아도)
조미협상 결과 이행에 따른 역할만을 하게 될지도..
미국과 도람뿌가
이미 시간은 자기편이 아니란 걸 아니까
점점 초조해 지는가? ㅎ
떠벌이 쪽팔리겠다.
얼마나 떠벌이 이중성을 더럽게 봤으면 친서조차 수령을 거부하겐나?
내라도 안하겠다 기껏 예멘 수준인 未局을 상대해 뭘 이룰 게 있겐나?
적어도 1국의 원수라면 신뢰가 우선이다.
근데 떠벌이는 제4계급의 바지사장에 불과해 결정권도 없다 이런 자와 만나봤자 아무런 변화도 기대를 할 수가 없다.
과거 떠벌이에게 농락당했던 사실을 김 위원장은 두번 다시 상기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동맹국 수준으로 밀착된 러우관계에서 북반도가 대미관계에서 얻고자 했던 모든 것을 충족시키고도 남을 걸로 보인다.
북반도는 식량문제만 해결이 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풍부한 러시아 식량이 북반도로 흘러들어 제1과제가 해결이 된 마당에 진실성이 0인 떠벌이와 만날 이유가 전혀 없다.
쿠르스크 지역 참전으로 피를 나눈 동맹으로 발전한 북러관계는 고래심줄보다 강력해 누구도 끊어낼수가 없을 것.
떠벌이는 조용히 남반도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게 가장 남는 장사가 될 것.
뢰풍님!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김정은동지도 잘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반도에 민들레가 만발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이 대북 방송을 어제 멈추게 했고
북이 오늘 대남 방송을 끊고 화답을했습니다
정적으로 부터 다시 음악이 시작될 것입니다
저의 예견은 그렇습니다
이제 당골레인 제가 단군능에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휴전협정 당사자가 북미고 남반도는 해당사항이 없지요.
떠벌이는 형식상 행정수반이나 제4계급의 꼭두각시로 결정권이 없지요.
작금 未局은 절체절명의 시기지요.
어디에도 떠벌이 말이 먹히지 않아요.
하지도 못할 이란 핵시설 파괴를 운운하니 주권국에 대한 선전포고이고 이란은 아랍권 내 미군기지 언제든지 폭격 할 것을 선언했지요.
아랍권 주둔 필수 전투병력을 제외한 미군 가족 철수명령을 내린 상태로 좀 심각하게 돌아갑니다.
이런 미친 결정은 떠벌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제4계급의 오더를 받아 행동한다고 봐야지요.
사실 쥬시와 未局이 이란과 전쟁을 해봤자 필패합니다.
제4계급의 목적은 피라밋 꼭대기에서 세계를 등급화 해서 동물농장으로 지배하는 것이 최종 목표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이 개입하는 통일은 러중을 견제하기 위해서 우크아이나처럼 통일 한국을 용병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4계급이 남북반도 통일을 추진하고 있다고 봐야지요.
북반도는 이미 이런 사실을 알고 있고, 미국이 개입한 통일로 민족공멸을 자초할 이유가 없지요.
남북한 문제를 남북한이 풀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떠벌이가 이 대통령에게 휴전협정 당사자로 일체위임을 한다면 모를까
@雷風 미국이 원하는 한반도 통일은 미군이 주둔하는 통일로 통일한국을 미국 식민지로 유지한다는 전제하의 통일이지요.
떠벌이 1기때에는 이런 식의 통일이라도 북반도에서는 받아드리는 기조에서 떠벌이와 1.2차 협상을 했지요.
그러나 작금은 북반도가 막혔던 숨구멍이 북러동맹으로 확 트였으니 굴욕적 요구를 받아드리는 통일을 할 이유가 없어졌어요.
북반도가 바라는 통일은 미군이 철수하는 조건은 물론 완전한 주권통일을 고수할 것이 불보듯 뻔하니 북미간 협상은 하나마나지요.
남반도는 이승만이 후전협정권을 미국에 일임을 했으므로 종전협정 당사자가 못되구요.
남반도는 끼일 자리가 없다는 말이고, 북미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미국의 개입이 없는 돌발변수로 인해 남북통일의 문이 열릴 가능성을 매우 높게 봐요.
미국이 개입한 일에는 피를 부릅니다.
그래서 떠벌이 개입이 없는 환경변화로 인해 통일의 문이 열리기를 기대하고, 북반도 역시 떠벌이 친서 수령 거부도 이런 맥락이 아닐까 싶어요.
@雷風 우리끼리~~
손에 손잡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