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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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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민주화운동 했던 사람들에 대한 부채 의식 같은 게 있어요
내세상이무너졌을까? 추천 0 조회 9,503 24.12.04 12:18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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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렇게 부채감가지고 살아도 모자랄판에 폭도로 몰면서 조롱하는게 사람임? 예전부터 광주 조롱하는거 정말 너무 끔찍해보였음

  • 24.12.04 12:19

    아 진짜 ㅠ ㅠ

  • 24.12.04 12:19

    죄송합니다진짜 그리고 너무감사합니다..

  • 24.12.04 12:19

    ㄹㅇ ㅠㅠ

  • ㅠㅠ

  • 24.12.04 12:20

    맞아….

  • 너무 감사하고 죄송스러워

  • 24.12.04 12:22

    제몫의정의로 돌아온다는말 너무좋다

  • 24.12.04 12:22

    눈물나네... 오늘 하루종일 몇번을 우는지💦

  • 24.12.04 12:22

    나도 어제 빚졌어ㅠㅠ 갚아내야지

  • 24.12.04 12:26

    아 책 많이 읽고싶다 이 글 보니까

  • 24.12.04 12:26

    진짜 이 빚을 어떻게 갚지... ㅠㅠ

  • 24.12.04 12:26

    나도 진짜 어제 맨몸으로 군인들이랑 대치하는 시민들 보고 비슷한 감정 느꼈어 난 이렇게 또 누군가가 일군 민주주의에 승차하는거같음.. 부채의식 나도 갖고살아야겠다

  • 24.12.04 12:28

    빚이 한가득이야...언젠가 내 차례가 왔을때 행동하는 정의로 보답하고싶다

  • 24.12.04 12:29

    감사합니다ㅠ

  • 24.12.04 12:29

    눈물난다.. 진짜 어제 또 빚이 생긴나... 주말에 나갈게요ㅠㅠ

  • 24.12.04 12:31

    행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 24.12.04 12:32

    마음의 빚은 언젠가는 제 몫의 정의로 돌아오기 마련
    그 험난한 세월을 지나오고도 저렇게 말 할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함

  • 24.12.04 12:35

    내 몫의 정의 잊지 않고 행사할거야

  • 24.12.04 12:43

    제몫의 정의라는 말 위로가 된다 .. 내몫의 정의를 실현하며 살아야지

  • 어제 국회 가주셧던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ㅠㅠ

  • 24.12.04 13:00

    나도ㅜㅜㅜ주말에만나

  • 24.12.04 13:02

    나도 지방사람으로 함께하지 못한점... 너무 감사드리고 빚진거라 생각해...

  • 24.12.04 13:06

    내 맘이다 맘의 빚있어

  • 24.12.04 13:16

    주말에 꼭 갈게요

  • ㅠㅠ 진짜 이 빚 우찌 다갚노 ㅠㅠ

  • 24.12.04 13:32

    내 몫의 정의...

  • 24.12.04 14:16

    토요일에 나갈게

  • 24.12.04 14:42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 옆에서 함께 할게요

  • 24.12.04 15:00

    나도.. 덜 부끄러운 사람으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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