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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가 러우전에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붓고도 NATO의 패전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떠벌이는 제4계급의 오더에 따라 러우종전의 소임을 맡아 움직였으나 앵그리의 이중성을 간파한 푸틴을 속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우크라이나를 포기하고 제2의 대리전을 물색했고 이란이 걸려든 게 아닐까 싶다.
핵협상이 곧 이란 기습공격을 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라는 사실을 이란이 간과한 걸로 보인다.
앵그리의 이중성을 간파하고 오만을 핵협상 중재인으로 선택을 했던 것도 협상 내용과 다른 언플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였다.
이란은 협상에만 집중을 했지 협상장에서 흘리는 앵그리의 면전 웃음이 곧 뒤통수를 때리는 공격준비 완료라는 사실을 잊었다.
핵협상은 앵그리가 이란 침략을 위한 사전 설계를 마쳤다는 신호임을 인식하지 못한 이란은 군수뇌부 암살, 대공 레이더 파괴, 미사일 발사대를 파괴 당하고 공대지 미사일 공격을 받아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란이 앵그리의 이중성을 알고도 당하는 사례를 반복하는 것은 앵그리와 쥬시가 잉간일 거라 착각하고 일말의 신뢰를 버리지 못한 큰 실수다.
푸틴-트럼프가 몇 차례 주고 받은 전화통화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우라는 알수가 없다.
우크라를 러시아에 넘겨주고 아랍을 앵그리가 지배하는 거래를 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란 군수뇌부 78명이 암살을 당했다 전시에 수뇌부를 잃었다는 것은 치명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데 매우 불리하다.
수뇌부 암살이 누차례 반복이 되는 것 또한 이란은 쥬시와 앵그리 침략에 대한 대비를 등한시 한 것으로 보인다.
사전에 모사드가 침투해 방공망 및 미사일 발사대를 사전에 파악하고 드론으로 무력화 시켜 반공망이 뚫린 가운데 속수무책으로 당한 걸 보면 협상전에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전혀 대비를 하지 않을 걸로 보인다.
여튼 영악한 쥬시와 앵그리가 협잡해 이란 1.2차공격에 성공을 했다.
이란 또한 1.2차 미사일 공격으로 대응을 했으나 쥬시의 피해정도는 검열로 확인이 불가한 상태다.
일부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이 확인 되는 걸로 보아 주요시살 파괴에 쓰인 것으로 보인다.
쥬시의 공대지 미사일과 드론 공격, 이란의 지대지 미사일과 드론과의 대결이다.
이란 서부영공을 쥬시와 앵그리가 장악했다 한다.
방공망이 뚫렸다는 얘기가 되고 이것은 이란에게 치명적이다.
쥬시와 앵그리 영국 프랑스 등 NATO의 주요 정보기관들이 사전에 이란의 방공망과 미사일 발사대 위치를 사전에 파악하고 철저하게 이란을 참공항 준비를 마쳤고, 핵협상이라는 가면으로 가려 협상결렬과 동시에 방공망과 발사대가 무인드론으로 파괴 시킨 것은 협상이전에 이란 침략전쟁 준비를 마쳤다고 이해하면 되겠다.
이란이 불상한 입장에 놓이게 되었다.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에 넘겨주고 아랍을 앵그리에게 넘겨주는 협상안으로 이용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시리아가 하루아침에 붕괴가 되듯이 준비된 쥬시와 앵그리의 정보전에서 이란이 당한 것으로 보인다.
떠벌이와 푸틴의 일정한 거래가 있었다면 방공망이 파괴당한 이란에게 아주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남은 변수는 중국이 이란을 위하여 서포트를 할지가 변수로 작용을 하겠으나 묘하게도 푸틴과 떠벌이가 몇 차례 통화를 한 것이 깨름직하고, 런던에서 중-미간 무역협상이 이루어진 시점에서 일어난 사건이고 보면 중.러가 이 사건에 중립적인 태도를 가질 가능성도 커보인다는 것이다.
만약 중.러가 앵그리와 일정한 거래로 쥬시와 이란전쟁에 중립적 태도를 고수한다면 과거 북반도처럼 이란은 고립무원의 지대로 바뀌게 되고 명색은 쥬시 對 이란전쟁이나 서서히 NATO의 대리전이라는 것을 세계가 알게 되지 않을 까 싶다.
중.러가 이란을 배반하는 길을 선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3차세계대전의 1차전쟁인 러우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이 날 걸로 보이고, 3차대전의 2차전인 이란-쥬시전은 단기전으로 끝이 날지 전면전으로 지구전이 될지는 좀더 두고볼 일이다.
3차세계대전의 3차전과 4차전은 대만과 남북이 유력하다.
3차대전의 1.2차전에서 보았듯이 NATO는 대리전을 이용한 전쟁이라는 사실을 익히 알수가 있다.
3.4차전 또한 대린전의 양상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떠벌이가 북반도에 친서를 보냈는데 거절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협상의 쟁점은 북반도 비핵화가 될 것은 자명하다.
하나 마나한 협상을 북반도가 들어줄 이유가 없다.
북러동맹이 현실화된 마당에 앵그리가 스스로 무릎을 꿇지 않는 다음에야 영양가 없는 협상으로 시간낭비 할 이유가 없다.
북반도는 언제든 핵선제공격이 법으로 명문화 되어있다.
앵그리가 대리전을 일으키더라도 휴전협정 당사자 앵그리 본토로 핵이 날아간다.
그래서 북반도는 앵그리 대리전에서 예외로 봐야한다.
남은 곳은 대만이다.
대만이 3차대전의 3차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앵그리는 대리전을 구상할 것이고, 용병으로 남반도와 왜구 동남아 얼치기 몇 몇 국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곳 또한 3차전을 일으키기에는 부적합한 요인들이 많다.
무한대로 물자를 생산 가능한 중국과 장기 소모전을 한다는 것은 필패를 약속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대만과 중국은 경제적으로는 독립적이나 정치적으로 언제든지 하나가 되어도 이상하지가 않다.
대만은 전쟁이 일어나면 항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승산없는 전쟁을 할 이우가 없기때문이다.
앵그리 입장도 마찬가지다.
펜타곤은 2개국이 아닌 1개국으로 인정하고 있기때문이다.
3차대전의 3,4차전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낮아보인다.
3차대전의 결말은 2차전인 중동에서 끝이 나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결론이 난다면 절치부심 주권4개국 일원으로 잘 버텨온 이란이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다.
이란이 선전하여 승리한다면 제4계급의 마지막 카드는 생물화학전과 팬데믹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여튼 이란은 모든 전략자산을 동원해 쥬시와 앵그리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바랄 뿐이다.
첫댓글 크개 보면 일극패권이 다극진영을 붕괴 시키기 위한 대리전에
1차 우크라이나 2차 이란 3차 극동 으로 옴겨갈것이라 이미 말을 햇지요
만일 이란이 제2의 시리아가 된다면 브릭스는(다극체제) 크나큰 난관에 봉착할것으로 보이고
이것을 러시아와 중국이 허용하긴 불가능할것입니다.
문제는 이란이 내부적으로 강한 일극지배 에 대항하는 방파제 역활을 할 정신이 있는냐가 이번전쟁의 관건일 것입니다.
예맨을 보면 10년동안 1번도 수뇌부 참수가 없었다는것은 내부 적으로 강한 자주의 역량을 보유하였기 때문이라 봅니다.
만일 이란내부의 노예적 패권의 치어리더적 정치성향을 타파 하지 않는다면 ... 전쟁은 어떻 방향으로 흐를지 모를것입니다.
이란 내부의 혁명적 변혁화와 폐권에 저항하여 독립적 자존적 국가의 길을 가리라 기대해 봅니다.
수뇌부의 참수 와 대단위 군시설 및 핵시설 포격을 당한 사태는
내부 갈등 과 사회 구조적 모순을 해결해야 될것입니다.
결국 이란은 정치 경재적 시스템을 혁명적 변혁을 이뤄야하고
당장은 이스라엘과 . 미국에 최소(예멘) 이상 강한 응징을[자신들의 길을 가리라는 결의] 보여하 하고
이스라엘이 다시는 이란에 대한 괴롭힘을 할 방향성에 깊은 상처를 줘야 할것입니다.
그러 하지 않는다면 이란은 서구의 개속된 괴롭힘에 노여질것이고
결국 시리아.리비아...등의 길로 접으들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 보여지기도 합니다.
고견들 잘 보았습니다.
이란의 정치군사 고위부를
친서방적 세력이 장악했었다면...
이번 이스라엘 공격에 사망한? 사람들이
그들이었는지, 아니었는지도 관건이 되겠군요.
역설적이게도 이후 반서방세력이 대두된다면?
전쟁 양상은??
흐름을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맞아요.
아직은 오리무중입니다.
벌써 쥬시가 이란 정권교체가 목적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은 친미정권을 세워 이란은 물론 아랍을 영구동물농장화 하겠다는 발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