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산소 오르는 길
푸르른 숲 우거져
낫 끝마다 맺히는 구슬땀
숨결 따라 흔들리는 풀잎 사이
알밤 하나, 둘
아이 적 추억처럼 반짝이며 굴러오고
뜻밖에 발걸음 멈추게 하는
영지버섯 붉은 빛,
하늘이 내려주신 가을의 선물
감사로 심장을 적시며
오늘도 나는 배웁니다
가을은 땀과 기쁨을 함께 거두는 계절임을.
첫댓글 어머니 산소 오르는 길푸르른 숲 우거져낫 끝마다 맺히는 구슬땀추석을 앞두고 어머님 산소를 찾는 이수길 장로님의 효심이 심금을 울립니다.
맑은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날씨는 전국이 구름이 많고 흐린날씨를 보인다고.합니다 한가위 명절도 보름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준비 잘 하시고 즐거운 휴일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풍성한 결실입니다. 벌써 추석 성묘갈 준비해야겠어요.
첫댓글 어머니 산소 오르는 길
푸르른 숲 우거져
낫 끝마다 맺히는 구슬땀
추석을 앞두고 어머님 산소를
찾는 이수길 장로님의 효심이
심금을 울립니다.
맑은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자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날씨는 전국이 구름이 많고 흐린날씨를 보인다고.
합니다 한가위 명절도 보름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준비 잘 하시고 즐거운 휴일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풍성한 결실입니다. 벌써 추석 성묘갈 준비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