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씨 저번에 드럼학원 선생님이랑 영상 촬영하고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렸잖아요?”
“네.”
“이번에는 건우 씨가 혼자서 해보고 싶다고 하셨죠?”
“네.”
“건우 씨 혼자 해보고 어려운 게 있으면 드럼학원 선생님께 여쭤보거나 도움 청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쵸. 선생님께 어떤 프로그램 쓰시는지 여쭤봤어요.”
“잘하셨어요. 스스로 하시려는 모습이 좋습니다.”
“하하 감사합니다.”
“건우 씨 전자드럼도 새로 바꿨잖아요. 집에서 많이 치세요?”
“아니요 잘 안 쳐요.”
“그래요? 너무 아까운데 집에서 10분, 아니면 한 곡이라도 쳐보면 어때요?”
“네. 가끔씩 칠게요.”
“그러고 보니 집에서 영상 촬영하려면 많이 쳐야겠네요.”
“그러게요.”
“영상 올릴려면 열심히 해봅시다.”
“네.”
정건우 씨 혼자 힘으로 유튜브에 드럼 영상 편집해서 올리고 싶다고 한다.
혼자하다가 어려운 게 있으면 드럼 선생님께 여쭤보자고 제안했다.
드럼 영상 촬영을 구실로 전시용이었던 전자드럼도 치길 바라는 마음이다.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황태규
어렵거나 모르는 일은 학원 선생님께 물어볼 수 있겠네요. 무엇보다 취미 활동이니, 꼭 해야하는 일로 느끼지 않고 재미와 동기를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상명.
드럼 영상 촬영이 좋은 기회와 구실이네요. 건우 씨의 일로 부탁하니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5-1, 드럼생활 의논
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5-2, 드럼선생님과 의논
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5-3, 스승의 날 선물 의논
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5-4, 스승의 날 선물
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5-5, 유튜브 영상
정건우, 취미(날아라드럼), 25-6, 유튜브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