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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전면전 위기: 이란-이스라엘. 미국의 역할과 입장은?/러시아제 미사일과 레이더에 격추된 F-35!/철저하게 무력화된 이스라엘의 방공망!
파랑새7 추천 1 조회 688 25.06.16 00:0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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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6 05:53

    첫댓글 특히 김석기작가의 한반도 미래정세 유튜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6.16 07:13

    이번 쥬시 타격에 쓰인 극초음속 미사일 하즈-카셈은 대기권 재진입 속도 마하12, 종말속도 마하5, 탄두무게 500kg, 사거리 1200km로 미사일 드론이 섞여서 발사되었고 유독 빠르게 타격하는 미사일이 눈에 띄었는데 하즈-카셈이었나 봅니다.
    미국이 쥬시에 제공한 1000여발의 전폭기 장착용 공대지 미사일로 이란에게 입힐 타격은 미미할 걸로 보이고, 장기전으로 가면 쥬시가 지도에서 사라질 걸로 보이네요.
    정보의 정확성은 모르겠으나 텔아비브 주택가 야산이 불바다가 된 걸로 보아 쥬시의 인프라와 주택손실이 어마어마할 걸로 보이네요.
    쥬시의 방공망과 앵그리 패트리엇은 극초음속 미사일에는 존재감이 없어보이고 드론이나 구형 미사일에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나 봅니다.
    이란 외무장관이 점잔케 쥬시가 공격을 멈추면 이란도 공격을 멈추겠다고 한 것은 하즈-카셈의 위력을 실감했으니 알아서 판단하라는 경고로 보이네요.
    20여명의 최고위 군장성을 잃고도 즉각적인 대응을 보인 이란 대단하네요.
    이란은 이원화된 군부를 통합해 효과적인 대응이 필요해 보이네요.

  • 25.06.16 08:59

    어쨌든
    이번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으로
    영,미는 우크라이나전에서
    발을 빼는가 봅니다 ㅎ

    우크라이나를 배후조종해 일으킨 대리전에서
    패퇴하니까 또 다른 명분을 만들어 모양새를 갖춘듯
    하지만, 쥐새끼처럼 빠져나가는거죠 ㅎ

  • 25.06.16 07:28

    독,프,EU는 패전의 독박 뒷감당을 맡게 된거고
    이스라엘은 그들의 뒷배 영미와 명운을 건듯...

    미국,영국은 이스라엘전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을까? ㅎ

    그들이 진짜 노리는 성과는 무엇일까?🙄
    우크라이나전 협상 지렛대 구축? 기축달러 연장?
    중동 석유공급을 흔들어 중국경제 죽이기?
    다극화가 아닌 영미진영 vs 브릭스 양극화?

  • 25.06.16 07:43

    3년간 지속된 우크라아나전쟁에
    우크라이나 무기공급을 미,영,나토가 해왔는데...

    그 모든 무기들은 어디서 나왔을까?
    영,미 본토에서의 제조 생산만으로는 한계를 드러냈을텐데...

    그런 이들이 이스라엘발 장기전을 버틸 수 있을까??

    그 무기조달국은 어디일까?
    아마도 3국간 교역의 성격으로 흘러들어 가겠지...ㅎ

    이란에게도 마찬가지겠지?

  • 25.06.16 08:48

    이스라엘 작전명 '일어서는 사자'...
    이에 맞서는 이란의 작전명은 '진정한 약속',...

    범영연방 왕실 문양 속
    자유로운 사자와 사슬에 묶인 유니콘...

  • 25.06.16 09:51

    신탁神託을 놓고 벌이는 세계의 왕좌자리...
    과연
    사슬에 묶인 유니콘이 사슬을 끊고 승리하려는지...

    유니콘...뿔달린 말,,,동방의,,,
    상상속 존재,,무적의 힘,,이상의 실현...

  • 25.06.16 14:53

    여국왕실 방패 밑에는
    영국 군주들의 표어인
    "신과 나의 권리(Dieu et mon Droit)"가
    쓰여져 있으며

    방패를 둘러싼 띠에는
    "악한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온다(Honi soit qui mal y pense)"
    라는 글귀가 적혀있음.

  • 25.06.16 09:50

    세계 식민지배 범영연방 해체의 그때를 기다리며...
    나는 아마 꿈속에 사는가 보다...^^

  • 25.06.16 11:20

    이란 쥬시전은 이렇게 보면 되요.
    쥬시의 지휘본부는 펜타곤이고, 지롤떠는 건 네타냐후가 하고 이렇게 하면 마치 쥬시가 모든 걸 계획하고 실행하는 걸로 보이나 정작 지휘와 정전은 팬타곤에서 결정한다는 것이지요.
    앵그리의 이중성과 쥬시의 이중성이 잘 결합되면 뭐가 뭔지 분간하기 어렵지요.

  • 25.06.16 13:32

    우크라이전쟁은 전투기가 등장하지 못했는데
    패색이 짙어가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공군기들이 자유롭게 날고 있죠.

    지금 이란 상공에서 폭격로를 뚫었다는 이스라엘공군은 그 유효기간이 얼마나 될까
    하늘을 지배하면 반드시 전쟁에 우월한 전투기술을 펼쳐서 전쟁승리로 이끌죠.

    쳐죽일 놈인 내타냐후는 목숨을 구걸하려고 그리스로 갔다는 보도를 봤느데
    이스라엘의 핵시설도 조만간에 모두 파괴되리라 보여지죠.
    우크라이나의 패배를 이란으로 대치하여 뻥카를 치려는 걸까.......
    쨉거리도 안되는 개새끼들이 나대면서 이란의 능력을 시험하는 거로 보여지죠.
    여하튼 장기전으로 가야 이란에게 승산이 있다고 보여지죠.
    언제나 고비용이 들어가는 쪽은 서방이니까 죽도록 까버려야 된다고 보여지죠.
    그럴러면 방공망이 굳건해야 되는데 어느편이 굳건할지 기다리는 즐거움도 커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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