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화 충암학원 이사장이 “윤석열과 김용현 등을 충암의 부끄러운 졸업생으로 백만번 선정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충암고 출신들이 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책임자로 지목되면서 충암고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했다.
윤 이사장은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충암 교무실로 하루종일 항의전화가 빗발치고 스쿨버스 기사들에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시비를 걸었다고 한다”며 “교명을 바꿔달라는 청원까지. 국격 실추에 학교 실추까지”라고 썼다. 윤 이사장은 “학생들과 학교 피해가 크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윤 이사장은 이날 기자와 통화하면서 “학교에 항의전화를 해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쳤길래 이 모양이냐’고 한다고 한다”며 “교사분들, 행정직원분들 모두 업무 폭주에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했다.
첫댓글 아니 스쿨버스 기사한테 시비는 왜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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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러게?
우리나라 성쎄 8위긴해 ㅋㅋㅋ
맞는말임 ㅋㅋㅋㅋ 어케 학생을 가르치면 반란자가 줄줄이 나오냐? 이렇게라도 하나하나 푸쉬해서 지인들이 민심 잃게해여한다고 생각해
학교 이미지 실추했다고 소송 못함?
근데 맞는 날이지 어케 학생을 가르치면 졸업하고 작당해서 반란할 생각을 함?
저 시간과 에너지로 국힘한테 더 지랄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