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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552?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547?tc=shared_link
출처: https://youtu.be/0pZqMXwLupU?si=eB1-eSHjeWGQKc3L
이란의 전략적 우위, 파괴되는 이스라엘!/미, 중동에서 대책없는 세계대전 획책하나!/니미츠 항모전단과 공중급유기 대거 파견!/이스라엘, 장기전에 절대 버틸 수 없어!
조회수 849회 · 38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51만
출처: https://youtu.be/o2S23WqEta4?si=0i-1awKneYraMCql
이스라엘 미국 대사관 건물도 피해/이스라엘, 초음속 미사일 공격에 속수무책/이란, 이스라엘을 떠나라 경고/트럼프, 푸틴에게 중재 요청/우크라이나, 여군 전투병 모집에 박차/
조회수 1.8천회 · 1시간 전...더보기
지피지기
5.91만
출처: https://youtu.be/Mgyh2dsL6EI
이스라엘 기습의 비밀/ 이란 반격 이제 시작/ 필사적인 미군 개입 요청
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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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이란 #이스라엘 #미국
JUN.17.2025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DEd4OcNaPTQ?si=6G3D0c5re4p4IFr2
G7: 이재명과 트럼프 궁합은? 이재명판 담대한 구상 논의할 듯
조회수 2.5천회 · 1시간 전#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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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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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oE_t0CvhcWs?si=u14vcEp4onzkCIDU
"미국은 아무 카드가 없다", 트럼프가 푸틴에 쩔쩔매는 이유 (진재일 교수 / 4부)
조회수 1.4만회 · 1일 전...더보기
신사임당
214만
출처: https://youtu.be/vQutGGxoFbs
[속보] 주이스라엘 中대사관 "가능한 빨리 육로로 이스라엘 떠나라" [현장영상]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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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688회 10시간 전 #이스라엘 #이란 #중동전쟁
이스라엘 주재 중국 대사관이 현지 자국민에게 가능한 한 빨리 육로를 통해 이스라엘을 떠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eX94FdOMqvQ
[🔴속보] 이란, 대공습 예고했나…주이스라엘 중국 대사관 "가능한 빨리 육로로 이스라엘 떠나라"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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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84분 전 #이스라엘 #이란 #공습
주이스라엘 중국 대사관이 자국민들에게 "가능한 빨리 육로로 이스라엘을 떠나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 공습과 보복이 이어지면서 이같은 입장을 내놓은 건데요. 관련 소식 '속보'로 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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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1Qe0JU4SvOY
[자막뉴스] 북한 타깃이었던 미국의 '최강 무기'...이젠 이란이 지하에 숨긴 '최종 병기' 노린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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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6. 17.
이스라엘이 이란의 주요 핵 시설을 타격했지만, 핵 능력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엔 한계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포르도에 있는 핵 시설입니다. 험준한 산악지대 한가운데 지하 90m에 다량의 고농축 우라늄과 원심 분리기 등이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이 보유한 공습 무기로는 파괴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포르도 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꼽히는 게 미국이 보유한 최강의 벙커버스터 GBU-57입니다. 지난 2004년, 이란과 북한의 핵 시설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기 시작한 이 폭탄은 지하 60m까지 관통하는 파괴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 미군의 전략 자산인 B-2 폭격기로만 운반할 수 있습니다. 미군은 포르도를 겨냥한 모의 훈련을 통해 같은 지점에 연달아 벙커버스터를 투하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https://youtu.be/aKqYGEL6Kk4?si=Rw1D_ueW9aLu-J7R
속보] 이란, 이스라엘에 신무기로 '총공격' 예고...잠시 뒤 벌어질 최악의 상황 / YTN
조회수 8.2만회 · 1시간 전#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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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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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Q9g0H0NG3x4
[속보] 이스라엘, 이란 신임 참모총장 사살...세계 각국 자국민 철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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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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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ZMNpAePbF4s
[속보] 트럼프, 이란의 완전한 항복 원한다...미국 공중급유기 중동 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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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864회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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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BWEZ26eQEG4
[🔴속보] 이란 "아이언돔 방공망 해킹 성공…이스라엘군이 쏜 미사일이 이스라엘 타격"|"신무기로 맹렬한 공격"…대규모 반격도 예고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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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53분 전 #이스라엘 #이란 #아이언돔
이란이 이스라엘 방공망 아이언돔 체계를 해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이 발사한 미사일이 이스라엘을 오폭하는 사례가 있다는 건데요. 이란은 신무기로 이스라엘을 향해 맹렬한 공격을 퍼붓겠다고도 으름장을 놨습니다. 관련 내용 '속보'로 전합니다.
출처: https://youtu.be/PJZcWcrx3Co?si=OlrvNoIjYTJGLp7V
한미 정상회담 불발 전망…대통령실 "회담은 원래 예정돼 있던 것"|지금 이 뉴스
조회수 1.1천회 · 16분 전#JT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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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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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6UMiLFNuuiU?si=vToRjtcMAMsR7FXQ
영상 입수, 이재명 대통령을 본 정상들 엄청난 반응 VS 윤석열 비교해 봤더니.. 김민석 건들었던 주진우의 정치인생 위기 몰아놓은 박선원 "너 재산이~ 아들도~ 허걱, 할아버지?)
조회수 4.2만회 · 2시간 전...더보기
정치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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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U3OM9LnXpGM
미국, 중동에 항모 배치…"모두 테헤란 떠나라" / SBS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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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SBS뉴스 #실시간 #미국
〈앵커〉 이렇게 점점 충돌이 격해지자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을 추가 배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떠나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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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OP8oLfK2Xfw
이란, 공습으로 생방송 중단‥"협상 신호 보내" (2025.06.17/뉴스투데이/MBC)
M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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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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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이스라엘 #이란 #공습ㅤ
이스라엘이 생방송 중이던 이란의 국영방송국을 폭격했습니다. 이란이 대외적으로는 강경한 대응을 밝히고 있지만, 협상을 원한다는 신호를 미국에 보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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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live/hVX214PV1xs?si=38TgiKYXrinvT9OG
[🔴속보] 이스라엘, 이란 국영방송 공습…생방송 멈춰 | 아나운서도 스튜디오서 피신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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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11시간 전 #이스라엘 #이란 #중동
이스라엘, 이란 국영방송 공습…생방송 멈춰 교전 나흘째 이스라엘서 "수십 명 사상"…美 대사관 분관도 손상 …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7191?tc=shared_link
"이란, 북한의 전략적 승리",40년 美 미사일 방어 개념 붕괴,시험대 오른 韓國 억지력/윤석열, '가치 공유' 박영선·양정철·김종민 국무총리 비서실장 인선 거론(펌)
서브 사이트 첨부
출처: https://m.khan.co.kr/article/200711021811531
게이츠 美국방 “北, 이란에 미사일 제공”
2007.11.02 18:11 입력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1일 “우리는 이란이 북한으로부터 사거리 2500㎞의 잠재능력을 가진 미사일들을 확보한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해 북한의 대(對) 이란 중거리 미사일 제공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게이츠 장관은 이날 국방부 브리핑에서 중·동유럽 미사일방어(MD) 기지 건설의 필요성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 간의 이견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북한이 사거리 2500㎞의 BM25 이동식 미사일 18기를 분해한 상태로 이란에 공급했다는 보도는 있었지만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diplomacy/2010/12/24/20101224004012
“北 무수단미사일 핵탄두 가능”
업데이트 2010-12-24 00:40
입력 2010-12-24 00:00
북한이 지난 10월 노동당 창건 65주년 기념 군사퍼레이드에서 공개한 ‘BM25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은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방기술품질원 기술정보센터의 한상순 책임연구원은 23일 공개한 ‘북한 군사퍼레이드에 등장한 신형무기’란 분석자료를 통해 “무수단 탄도미사일의 탄두 중량은 1~1.2t으로 추정되고 원형공산오차(CEP)는 1.6㎞에 이른다.”며 “이는 핵탄두 탑재가 가능하거나 핵탄두 장비가 기본 사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사거리 3000~4000㎞의 무수단 탄도미사일은 전장 12~18.9m, 직경 1.5~2m로 발사 중량 10t급의 액체연료 추진형이다
출처: https://youtu.be/YaWAa7g5QcU?si=n6JhtZqy7rlxvx_7
[VOA 인터뷰 하이라이트] "이란, 북한과 협력해 ‘핵 탑재 탄도미사일’ 추구"
조회수 1.9천회 · 7시간 전...더보기
VOA 한국어
30.9만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02019780&navType=by
속보- 트럼프, G7 정상회담 조기 취소 워싱턴 복귀.. NSC 상황실 준비 지시
때가올지니깨어있으라
2분 전
이웃
트럼프, 오늘밤 워싱턴 복귀.. G7 정상회담 조기 취소
트럼프, NSC에 상황실 준비 지시
피트 헤그세스:
힘을 통한 평화...그리고 미국 우선 이라고 인터뷰함..
한편.. 터커 칼슨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전쟁을 지원함으로써
마가를 버렸다 고 비난함..
트럼프 지지층 마가는 약 80%가 반 이스라엘 이며..
이란과의 전쟁반대 함..
그러자...트럼프가 터커 칼슨 공격했네요..
터커칼슨 쟤가 머리가 돌았네..
이란은 핵무기를 가져선 안된다고 누가 쟤한테 얘기좀 해주라
그리고 미국 우선주의는 많은것을 의미하지만..
그중에서 이란이 핵무기를 가져선 안된다는거야..
헐... 트럼프는 이란과 전쟁하겠다는거네요..
이런 가운데...
폭스 뉴스는 이란 핵무기 비밀 시설을 알아냈다고 보도했네요..
헐...거기 공습할건가?
트럼프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포르도 핵시설을 파괴할지에 대해서 고려중이라고 보도함..
포르도에 있는 핵 농축시설은 미국의 벙커 버스터 만이 접근할수 있다고 함..
트럼프...이란 테헤란 인구 1천만명에게 대피 촉구...
헐...미국인 뿐 아니군요..
더글러스 맥그리거 장군은
전쟁광 린지 그레이엄을 호되게 비난..
저 사람은 한번도 전투 경험이 없는 이 나라의 완전한 수치 이다.
이란은 모싸드 요원 28명 체포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6-12
전략적 공세로 전환한 중국과 전략적 수세를 강요당하는 미국
외교 군사 경제 거의 모든 면에 걸쳐 미중관계가 역전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요며칠사이에 주목할만한 보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먼저 외교적인 분야로 중국-ASEAN-GCC간 협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대중국 압박을 위해 기존의 G7 결속강화 및 NATO의 동북아로의 확대라는 정책을 추진하는 것과 대조된다. 중국은 협력과 교섭의 대상을 넓혀나가고 미국은 기존의 동맹국을 결속시키는 현상유지의 경향을 띤다는 점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여기에 브릭스 체제의 확대를 더하면 중국의 외교활동 지평은 상당히 넓어지고 있다. 트럼프 이후 미국은 기존의 동맹국을 붙들어 매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지적할 필요가 있다.
최근의 미중관계의 역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두가지 사건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첫째는 런던에서 이뤄진 미중간 관세협정이고 두번째는 중국의 2개항모전단이 제2도련선을 돌파하여 태평양으로 진출했다는 것이다.
중국은 미국과 관세협상을 하면서 동시에 태평양으로 항모전단을 내보낸 것이다. 과거에도 일부함정이 제2도련선을 넘어간 적이 있지만, 이번에 2개 항모전단이 동시에 제2도련선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이번 중국의 2개항모전단이 태평양으로 진출한 것은 여러가지의 시사점을 가진다고 하겠다.
중간 관세협상이 이뤄지고 있는 것과 거의 동시에 중국 항모전단이 제2도련선을 돌파했다는 것은 중국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태세를 보여준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중국이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에서 더 이상 수세적인 입장에 머물지 않고 공세적인 입장을 취한다는 것이다.
중국항모전단의 태평양 진출에 대해 미국과 일본은 모두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동안 중국 해군이 제2도련선을 돌파하지 않은 것은 중국의 능력부족이라기 보다는 중국의 자제 때문이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미국과 일본의 대중국 군사전략은 기본적으로 중국을 제2도련선 안에 묶어 두는 것이다. 이는 미국과 일본이 중국군을 억제하고 봉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동안 제2도련선 봉쇄가 유용한 것처럼 보였던 것은 중국의 자제 때문이었던 것이라고 한다면, 중국이 더 이상 제2도련선에서 봉쇄당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중국이 마음먹고 태평양으로 진출하겠다고 한다면 미국이나 일본이 이를 막거나 봉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미국과 일본이 중국항모전단의 제2도련선 돌파에 대해 별다른 언급과 반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중국이 군사력을 태평양으로 투사하겠다고 나오면 미국과 일본이 구상하고 있는 대중국 군사전략은 모두 무위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나토를 동북아까지 확대하여 중국을 봉쇄하려고 하고 있으며, 일본은 미국의 입장을 수용하여 한반도와 중국을 하나의 작전전구로 묶는다는 소위'One Theater'를 주장하고 있다. 나토의 확대와 한개의 작전전구 주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중국이 군사력을 투사하고 확대하겠다고 하면 나토식 대중국 봉쇄와 억제는 무용한 개념이 될 것이고, 한반도와 중국을 하나의 전구로 묶는다는 구상도 탁상공론에 불과하게 될것이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한 부담을 한국군이 져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헤그세스는 미군을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북한군의 위협에 대한 한국군의 분담의 정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듣기에 따라서 한반도에서 북한군의 위협에 대비한 전작권 전환의 가능성으로도 읽혀질 수 있다. 미국이 한국군에게 전작권을 넘겨주고 그 대신 한국군의 능력 일부를 대중국 군사작전에 동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미국이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한국군이 전작권을 환수하게 되면 북한에 대한 군사적 대비 이외의 상황까지 고려할 능력이 없다. 미국이 만일 전작권을 그대로 유지한 다음 북한군에 대한 대비와 중국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동시에 연합사를 통해 행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미연합사는 그런 임무를 부여받지 않았다. 만일 그렇다면 한미연합사는 권한과 책임이 없는 불법적인 지휘권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중국이 태평양으로 자신의 군사력을 투사하겠다고 나오면 나토의 동북아지역 확장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나토가 동북아지역까지 군사력을 동북아지역까지 확대할 능력은 전무하다. 나토의 동북아 확대는 기껏해야 정치외교적 선전과 선언에 불과한 것이다. 중국은 이런 말과 선언에 절대로 억제되거나 봉쇄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전쟁은 패배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중국은 희토류의 수출통제로 트럼프에게 맞섰고, 지금 급한쪽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되어 버렸다. 미국은 지금 희토류를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적 과업이 되어 버렸다. 지금 상황에서 누가 타격을 가하고 타격을 받는 것인지 알기어려운 상황이다. 관세전쟁을 미국이 먼저 시작했지만, 타격을 더 크게 받는 쪽은 미국이 되어 버렸다. 트럼프는 중국에게 희토류 수출을 사정하는 꼴이 되어 버렸고, 중국의 입장은 여유가 있다. 중국이 중요 희토류를 수출하지 않으면 미국은 그들이 자랑하는 첨단 군사무기를 생산할 수 없다. 중국은 자동차 제조와 같은 산업에 필요한 희토류는 수출하겠지만 첨단군사무기에 사용되는 희토류는 철저하게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
중국이 런던에서 미국과 관세협상을 앞으도 항공모함2개전단을 태평양으로 투사한 것은 희토류 수출통제라는 경제적 실력행사와 함께 군사적 실력행사도 동반하고 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앞으로 중국은 과거와 매우 다른 행동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일단 전략적 공세로 전환하면, 중국은 미국에 대해 매우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태도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권은 G7 회의참가에 이어 나토정상회담 참가를 고민한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토 정상회담에는 참가할 필요가 없다고 하겠다. 한국은 분명한 대외정책의 기조를 정해야 한다. 전세계적 교역확대와 자유무역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만 대외문제에 대한 군사적 대응에 대한 입장표명은 삼가한다는 것이다. 군사적 문제에 있어서 한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목표로 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여야 한다. 이런 문제는 대통령 선거당시 안보공약에 포함되어 있었어야 했다. 그래야 불필요한 논란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미국 항모가 빠져나간 틈을 타서 1개항모전단을 남중국해에 파견했지만 이는 별다는 군사적인 의미가 없다. 현재의 중국이 가진 대항모 작전능력을 고려하면 남중국에 있는 미국의 항모전단은 인질과 비슷하다. 미국이 중국이 투사한 2개항모에 대응하려면 최소한 3-4개 항모전단을 동원해야 한다. 미국은 그럴 능력이 없다. 만일 미국이 중국 항모에 대응하려면 홍해와 서아시아지역에 배치된 항모전단을 모두 태평양지역으로 빼돌려야 한다. 그렇게 되면 서아시아지역에서 작전적 공백이 발생한다. 미국은 이도 못하고 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은 전략적 수세로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한번 전략적 수세로 빠져들어가게 되면 다시 공세로 전환하기는 지극히 어렵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즉 중국과 러시아간의 전쟁과 같은 상황을 제외한하면, 미국이 중국에 대해 전략적 공세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6-8
트럼프와 머스크의 갈등과 미국 자본의 분파별 투쟁 가능성
트럼프와 머스크가 서로 다투고 있다. 머스크는 트럼프가 제출한 "One Big Beautiful Bill" 법안이 대규모 감세로 인해 미국의 재정적자가 2조5000억 달러에서 3조달러 정도 증가할 수 있다는 이유다. 트럼프의가 제출한 법안의 내용은 크게 3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는 세금감면으로 개인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 및 자녀세액공제 확대 및 트럼프1기 행정부에서 도입된 감세법의 주요조항을 25년 종료시점에서 이후에도 계속 연장하는 것이다. 둘째는 국방 및 국경보안예산을 증가한 것이다. 국방예산을 높이고,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인 '골든 돔'사업을 추진하고 불법이민 단속강화 예산을 확대한다. 셋째는 전기차 및 재생에너지 세액공제를 폐지하고 복지의료 예산을 삭감하는 내용이다. 전기차 구매시 제공되던 최대 7500달러의 세액공제혜택을 폐지 혹은 축소하고, 바이든 행정부에서 추진했던 친환경 에너지 인센티브를 폐지하는 한편 복지와 의료 관련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머스크는 트럼프의 법안에 강력하게 반대했다. 언론에서는 머스크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및 폐지와 같은 사업상의 이유라고 보도하고 있지만, 그렇게 보기에는 머스크와 트럼프의 갈등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한국과 같은 상황이라면, 일개 사업가가 대통령에게 저렇게 대드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아무리 머스크가 트럼프의 선거를 도왔다고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트럼프의 개인적 급소라고 할 수 있는 앱스타인 리스트까지 운운하는 것은 아무리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일반적인 일은 아니라고 하겠다. 항상 그렇듯이 통상적이고 일상적이지 않은 것은 그 이유가 있다고 하겠다.
트럼프와 머스크의 갈등의 핵심은 재정적자에 대한 것이다. 이렇게 보면 미국내의 기득권층에서는 재정적자의 확대와 축소를 둘러싼 상호입장 대립과 갈등이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은 더 이상 재정적자가 늘어나면 위험해진다. 국가채무가 지금보다 더 늘어나게 되면 손을 대기가 어렵다. 무디스는 이미 미국 국가신용등급도 하향평가한 상황이다.
일관된 입장을 지니고 있는 것은 오히려 트럼프가 아니라 머스크다. 머스크는 현재의 미국이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은 상황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일단의 세력의 대표적 대변인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트럼프는 무역적자를 줄이는 것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재정적자의 확대에는 별 우려를 하지 않는 것 같다. 최근 자료를 살펴보니 미국의 무역적자는 25년 1월, 트럼프가 취임한 이후 급증했다. 그 전년보다 약 2배이상 증가했다가 최근 관세를 도입하면서 다시 줄어들었다. 트럼프가 관세를 도입한 것이 급증하는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한 일종의 방편이었다는 설명도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 한다. 현재 미국의 공공채무는 36조95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이자만 1조3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무역적자는 현상을 유지하고 재정적자를 늘려간다면 결과적으로 국가채무는 늘어날수밖에 없다.
머스크의 태도를 보면 개인적인 생각과 결심만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기에는 무리인 점이 있다. 필자는 머스크가 트럼프에게 가담할때부터 미국을 움직이는 실력자가 머스크를 사주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트럼프를 어떤 방식으로든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머스크를 이용했다는 것이다. 음모론이라고 할지모르겠으나, 이런 구상은 국제정치와 국내정치를 관찰할 때 아주 유용하다. 단순한 음모론인지 아니면 상당한 근거가 있는 것인지는 시간이 가봐야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런 설명이 합리적이나 아니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국방지지출을 늘린다는 점에서 기존의 미국 대통령들이 해오던 일반적인 정책에서 별로 벗어나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적인 지출을 늘리지는 않고 있지만 천문학적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 골든 돔과 같은 사업을 새로 시작했다. 이는 전형적으로 미국 군산복합체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다. 미국방장관 헤그세스가 동맹국들에게 GDP 5%이상의 국방비를 지출해서 미국 무기를 구매하라고 하는 것도 미국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있다고 하겠다. 이렇게 보면 트럼프는 소위 딥스테이트를 제거하고 배제한다고 했지만, 그의 정책은 과거와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도 미국은 현재 국가채무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세력과 지출을 늘려야 한다는 군산복합체 세력간의 입장차이가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트럼프가 머스크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면서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하기까지 했지만, 미국 상원의 분위기는 조금 이상한 것 같다. 트럼프의 법안에 제동을 걸 가능성도 엿보이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머스크의 스페이스X 사업을 중단하고 국유화하는 방안까지 언급하고 있지만, 머스크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다. 머스크의 뒤에는 다른 힘이 있다는 이야기다.
미국은 자본이 움직이는 나라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은 무대위의 배우와 별반 다름없는 것 같다. 현재 미국은 자본의 성격별로 입장이 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각 분파별 자본의 갈등가 싸움이 트럼프와 머스크의 갈등으로 드러난 것으로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그러나 이번 트럼프와 머스크의 갈등이 어떻게 정리되는가에 따라 향후 트럼프 정권의 운신의 폭이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8096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주장은 미국의 패권 상실 때문”…북 논평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6/17 [11:25]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발표된 김혁남 명의의 논평 「주한미군의 ‘전략적유연성’을 평함」 전문을 17일 게재했다.
논평은 최근 미국 전·현직 고위 인사들이 ‘전략적 유연성’을 언급하며 주한미군의 태세 조정과 역할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이게 대중국 견제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는 점을 숨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란 주한미군이 한국에 머물면서 한국을 방어하는 원래 임무만 맡을 게 아니라 지역 기동군으로 역할을 바꿔 아시아·태평양지역 여러 분쟁에 직접 뛰어들어야 한다는 개념이다.
논평은 이 개념이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으로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적 지위를 지탱하려는 의도에서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원래 전략적 유연성이란 개념은 냉전이 끝나자 미국이 지구상 어디든 신속히 개입하기 위해 고안한 “뿌리 깊은 침략 교리”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주한미군에 스트라이커 여단이 배치되는 등 주한미군의 신속기동군화가 “사실상 완비”되었다는 것이다.
▲ 스트라이커 여단의 핵심 장비인 스트라이커 장갑차. [출처: 미국 육군]
논평은 “얼마 전 미국 정책연구기관이 특정한 지역에서의 중미 충돌이 삽시에 조선반도[한반도]와 일본으로 확산되고 핵전쟁 발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충격적인 컴퓨터 모의전쟁 결과를 발표”했다고 소개하며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이 지역의 전쟁 위기를 키운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이 최근 전략적 유연성을 강조하는 배경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반미자주진영의 급부상과 그로 인한 힘의 열세와 패권적 지위 상실에 직면한 백악관의 불안 심리”를 들었다.
여기에 중동 사태, 유럽의 불안정성도 미국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라고 했다.
결국 미국이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처해서 주한미군의 역할을 다용도화, 다각화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논평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 현실화하면 “한국이 가장 효과적인 발진기지, 제1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미한동맹의 종속적 구조하에 얽혀진 한국군의 참전 역시 불가피”하다고 지적하며 최근 주한미군사령관이 “베이징에서 직선거리로 400~6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주한미군 외에 다른 미군 부대는 없다, 한국이라는 항공모함처럼 강력하고 위협적인 전력 투입 수단은 없다”라고 발언한 게 그 근거라고 주장했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 한국을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논평은 트럼프 정부 출현과 함께 미국이 날로 무모해진다며 “우리로 하여금 가장 압도적이며 공세적인 억제력의 갱신 구축과 강력한 행동적 경고의 실행에 임해야 할 당위성과 절박성을 부각시켜 주고 있다”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은 불가 극복의 전략적 고립과 회복 불가능한 힘의 쇠락만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8093
[정조준184] 트럼프는 왜 북한을 만나려고 서두르나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6/16 [22:21]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11일 미국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뉴욕 주재 주유엔 북한대표부를 통해 친서를 전달하려 했으나 북측에서 수용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선 때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다시 만나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공언해 왔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 있는 내용입니다. 아마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 차례 시도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걸 언론에 공개한 건 의도가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처지에서는 빨리 친서를 주고받아 북미정상회담을 하고 싶은데 북한이 실무선에서 친서 수령을 거부하니 답답해 미칠 지경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에 공개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자기가 친서를 보냈다는 사실을 전하고자 한 듯합니다. 제발 실무자들에게 친서를 받으라고 지시를 내려달라는 신호인 것이지요. 트럼프의 간절하고도 비굴한 모습이 전해집니다.
그런데 이걸 공개한 시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처지에서 뭔가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었나 봅니다.
북한의 핵위협이 심각하다
지난 5월 11일 미국 국방정보국(DIA)이 하원 군사위원회에 보고서 「2025 세계 위협 평가」를 제출했습니다.
보고서는 북한을 두고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전략적 위치에 있으며 동북아시아에서 미군과 미국의 동맹국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군사 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북한군에 관해서는 “적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면서 북한 영토를 장기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거의 확실하게 갖추고 있다. 북한은 100만 명 이상의 현역 군인과 700만 명 이상의 예비군 및 준 군사 인력을 보유한 세계에서 가장 군사화된 국가”라고 주목했습니다. 또 “특수작전부대는 고도로 훈련되고 장비를 잘 갖추고 있으며 한국에 침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러시아에 특수작전부대를 파병해 얻은 교훈을 향후 전투 훈련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전략군에 관해서는 “미국 본토와 인도·태평양지역의 미군, 동맹국 및 동반자 국가를 위협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을 운용하는 북한의 핵무장 미사일 부대”라고 평가했으며 “2024년 북한은 가장 큰 고체 연료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1개를 성공적으로 발사했고, 단거리 탄도미사일 18발을 동시에 발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발사훈련을 했다. 이러한 노력은 미국에 대한 억제력을 강화한다는 북한의 국방 현대화 목표를 향한 지속적인 진전을 보여준다. 이 목표를 위해 북한은 역내 및 미국 본토의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새로운 탄도미사일 체계를 개발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은 유사시 미국 및 동반자 국가의 위성을 공격하는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북한의 군사력을 상당히 위협적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또한 북한 군사력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도 경계하고 있습니다. 즉, 시간이 갈수록 북한의 위협이 더 커지기 때문에 서둘러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최근 진행한 북한의 군사훈련 양상을 봐도 미국에 상당한 위협이 됩니다.
5월 8일 북한이 실시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포-11가형’과 600밀리미터 초대형 방사포 발사 훈련은 핵무기 종합 관리 체계 ‘핵방아쇠’ 운용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이었습니다. 즉, 북한은 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과 방사포를 섞어 쏘는 훈련을 통해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핵공격을 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전쟁 억제 전략과 전쟁 수행 전략의 모든 면에서 핵무력의 중추적 역할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핵무력의 경상적인 전투 준비 태세를 부단히 완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경상적인 준비 태세’란 24시간 언제든 명령을 집행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는 것입니다. 북한은 전쟁이 나면 곧바로 핵무기를 사용할 준비를 한 것입니다.
▲ 600밀리미터 초대형 방사포 발사 장면. ©노동신문
5월 13일 진행한 병종별 전술 종합훈련 사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많이 쓰인 무인기와 대전차 로켓을 활용한 훈련이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훈련은 교관 양성 과정의 일환이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 갔다가 돌아온 병사들의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전 경험이 전파되면서 북한군의 실전 능력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5월 17일 북한 노동신문이 보도한 공군훈련도 무인기에 대응하는 훈련이 중심이었습니다. 또 신형 장거리 정밀 활공 유도폭탄 적용 시험도 진행했는데 유도폭탄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해 주목받는 무기입니다. 또 최근 인도-파키스탄 국경 분쟁에서 파키스탄이 인도 공군을 압승한 전술인 ‘헌터-킬러’ 훈련도 진행했습니다. 이걸 보면 북한 공군이 최신 전쟁 사례를 연구하며 발 빠르게 적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오늘과 같은 훈련이 비행사들을 현대 공중 전투 조법에 숙련시키는 데 매우 유익한 훈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공대공 미사일(위)과 장거리 활공 유도폭탄이 보인다. ©노동신문
4월 25일과 6월 12일 각각 진수식을 진행한 최현급 구축함 2척도 미국에 상당한 위협이 됩니다. 지금까지 북한이 건조한 군함 가운데 가장 큰 최현급 구축함의 배수량은 5천 톤입니다. 한국해군의 3,100톤급 호위함이 단독으로 하와이까지 갈 수 있음을 고려하면 최현급 구축함도 단독으로 충분히 하와이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4월 25일 진수식에서 “핵위협이 동반되는 조선반도[한반도]의 군사적 위협을 능동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유사시 적 해외 무력의 조선반도 무력 증강 기도를 구속하고 차단하는 데서 제일 믿음직한 수단은 원양 작전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항용 제국주의 침략의 대명사로 인식되어 온 원양 작전 함대를 이제는 우리가 건설하자고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원양 함대 건설의 배경으로 “가장 반동적인 군사블록을 형성하고 조선반도 주변을 횡행하는 우리의 적수국들은 모두 해양국들이며 그들의 해외 침략 교두보, 무력 집결지, 병참 기지들도 대양과 연해에 자리”하고 있는 점을 꼽았습니다.
또 6월 12일 진수식에서는 “머지않아 적수국의 함선이 주권 해역 변두리를 횡행하는 것을 지켜보고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자극스럽고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인가 하는 것을 적들 스스로가 체험해 보게 될 것”이라면서 “확신하건대 머지않아 태평양상에는 침략의 전초기지, 모항들에로 향한 우리 전함들의 항로들이 개설될 것이며 우리 동서함대들의 항해일지에는 적수국들의 주요 항들과 해역명들이 기록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걸 보면 북한은 오키나와를 비롯한 일본과 괌, 하와이 등에 있는 군사기지를 직접 공격하기 위해 구축함을 개발했으며 조만간 이곳으로 구축함을 파견해 수시로 드나들면서 적들을 압박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것은 우리 국가에 부여된 항행의 자유”라고 강조했습니다.
원래 ‘항행의 자유’란 국제법상 누구나 공해를 자유롭게 항행할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다른 나라를 압박하려고 일부러 다른 나라 영해 근처까지 군함을 들이미는 작전을 매년 수십 회 진행하면서 이를 ‘항행의 자유 작전’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특히 중국 영해 인근을 매년 통과하는 항행의 자유 작전이 가장 유명한데 이 때문에 매번 미국과 중국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발생합니다.
북한이 ‘항행의 자유’라는 표현을 굳이 쓴 건 미국을 겨냥해 ‘우리도 미국 영해 인근에 군함을 수시로 드나들게 할 테니 어떤 기분인지 느껴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북한은 매년 최현급 혹은 그 이상급의 구축함을 두 척씩 건조할 예정이며 이후 구축함보다 더 큰 순양함과 핵동력 잠수함까지 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함대를 구성해 태평양으로 진출하면 미국에 큰 타격이 됩니다.
미국은 북한과 중국을 포위하는 개념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제1도련선, 제2도련선을 설정했습니다.
▲ 제1도련선(왼쪽), 제2도련선. [출처: 미국 국방부]
그런데 6월 7일 중국 최초의 항공모함인 랴오닝함이 포함된 함대가 제2도련선을 돌파하는 사건이 발생해 미국과 일본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같은 시기 산둥함도 서태평양에 출현해 항공모함 두 대가 합동 작전을 펼치는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왕쉐멍 중국해군 대변인은 10일 이 작전이 국제법을 준수한 연례 훈련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중국의 해양 전략은 미·일의 중국 접근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반접근/지역거부(A2/AD) 전략이었습니다. 이번 제2도련선 돌파는 중국이 그간의 방어형 전략에서 벗어나 태평양의 미군 기지를 직접 압박하는 공격형 전략으로 전환했음을 보여줍니다.
북한이 원양 함대를 건설해 태평양에 진출하려는 것도 이와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제 북한, 중국 함대가 수시로 태평양을 드나들며 미군 기지들을 압박하면 미국은 제1도련선, 제2도련선을 포기하고 오키나와, 괌, 하와이 등에서 철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트럼프는 북한과 서둘러 접촉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이 심각하다
5월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헬리콥터를 타고 쿠르스크주를 방문했을 때 우크라이나 드론 떼가 달려들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푸틴을 살해하려고 한 것입니다. 6월 1일에는 우크라이나가 100여 대의 드론을 동원해 전장에서 멀리 떨어진 러시아 공군기지들을 공격하는 ‘거미줄’ 작전을 진행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평화협상을 하루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러시아는 거미줄 작전을 테러 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아마도 푸틴은 평화협정을 맺어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있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원래 테러 집단은 뿌리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4일 푸틴과 통화를 했다면서 “푸틴이 최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비행장 공격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러시아는 6월 들어 역대 최대 규모의 공습을 연일 이어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7일 러시아가 ‘진짜’ 보복을 아직 시작도 안 했으며 지난 주말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은 ‘푸틴의 응징’ 축에도 못 낀다고 주장하면서 조만간 ‘제대로 된 대응’이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의 구상은 아예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점령하고 젤렌스키를 제거해 전쟁을 멈출 정부, 평화정부를 세우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과 서방은 이를 ‘친러정부’라 부를 것입니다.
사실 러시아는 전쟁 초기에도 이런 시도를 했습니다. 2022년 2월 24일 전쟁이 발발하자마자 러시아 공수부대가 키이우 공항 점령을 시도했습니다. 다음날 키이우에 러시아군 전차가 진입했고 엄청난 기갑부대로 키이우를 포위했습니다. 많은 나라가 며칠 안에 키이우가 점령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마 러시아는 키이우를 포위하면 젤렌스키가 항복하거나 도주하다가 체포될 것으로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젤렌스키는 키이우에 남아서 끝까지 저항하겠다며 영상을 올렸습니다. 결국 러시아는 젤렌스키를 체포하지 못했고, 키이우 점령도 실패했습니다. 젤렌스키 체포에 실패한 건 우크라이나와의 정보전에서 밀린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4일 북한을 긴급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났습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6월 4일 만났다. ©노동신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쇼이구 서기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노동신문은 “공동의 핵심 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일련의 중요 문제들, 각이한 분야들에서의 상호 협조 사항들이 심도 있게 토의되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정세 발전과 국제 및 지역 정세에 관한 양국 지도부의 견해와 의견들이 폭넓게 교환되었으며 완전 일치한 입장을 확인하였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우크라이나 문제를 비롯한 모든 심각한 국제 정치 문제들에서 러시아의 입장과 대외 정책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할 것이며 조러 국가 간 조약의 조항들을 책임적으로 준수할 것”이라고 발언한 것도 보도했습니다.
‘러시아를 무조건 지지’한다는 게 무척 인상적인데 혹시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어떤 합의가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주목받은 부대는 러시아 용병기업인 바그너 그룹입니다. 바그너 그룹은 2023년 5월 우크라이나 동부 요충지 바흐무트 함락 작전을 주도해 유명해졌습니다. 또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를 침략해 교착 상태에 빠졌을 때 북한군이 투입되자 전황이 바뀌면서 러시아가 승리해 전 세계가 북한군을 주목한 적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 러시아 정규군이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운 일을 정규군이 아닌 다른 군대가 해결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쇼이구는 키이우 함락과 관련해 북한에 어떤 특별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을까요?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분석한 북한군의 특징은 ▲북한군 5명이 러시아군 10명의 전투력과 맞먹을 정도로 높은 전투력을 보유 ▲강인한 체력 보유 ▲20세 어간의 젊은 청년층 ▲공포심이 없음 ▲개개인의 사상 교육이 비교적 잘 됨 등이었습니다.
북한군의 도움으로 러시아가 키이우를 점령하면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실상 끝난다고 봐야 합니다. 수도를 뺏긴 젤렌스키가 저항을 이어 가봐야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트럼프는 이런 최악의 결과를 막기 위해 북한을 서둘러 만나려고 조급증을 보인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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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떠벌이가 G7일정을 다 소화하지 못하고 조기 귀국했다.
익일 이란의 쥬시 공습이 이루어진다면 조기 귀국이 설득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한미정상회담 일정이 잡혀있었고 회담 무산은 매국 언론의 표적이 되어 떠벌이에게 이 대통령이 기피대상으로 낙인찍힌 걸로 연일 보도할 걸로 보인다.
중국 정부가 주쥬시 대사관 직원들을 육로를 통해 즉시 철수할 것을 통고한 사실로 보아 익일 이란의 쥬시 공습이 기정사실로 보인다.
그래서 떠벌이가 조기 귀국을 한 걸로 보인다.
이란이 좀 안됐다 앵그리와 쥬시의 사보타지에 엄청 당한 걸로 보인다.
이들은 아랍권에 육성해놓은 테러조직과 쥬시 특수부대를 연계해 오래전부터 이란에 대한 테러 계획을 세웠고, 늘상 등장하는 대량살상무기 또는 핵협상을 빌미로 침략 준비를 마쳤다는 사실을 이란은 간과했다.
이란이 초기에 당한 것은 공습이 아니라 사보타지다.
이란이 파키스탄 국경을 봉쇄한 것은 테러집단의 통로를 차단하기 위한 걸로 보인다.
쥬시 특수군과 연계된 테러단체가 공습보다 무인드론으로 이란을 파괴한 전과가 더 큰 걸로 보인다.
여튼 이란 전열을 다듬어 주시를 박살내기를 기원해본다.
이란은 영공방어를 잘할거로 보여지고 적의 폭격기를 모조리 격추하여 항복을 받아낼 거로 보여진다.
아랍은 이란을 도와서 이스라엘을 섬멸할거라 본다.
자기들만 핵무장을 해서 상대를 노예로 만들겠다는게 핵무기개발 방지죠.
이런 개수작을 국제사회가 멍때린다는 것은 깡패국가가 깡패질을 하게 하는 것으로
절대로 용서할 수없는 개수작을 하는 거죠.
분연히 분명한 반대의사를 보여야 하죠.
무기를 들고 상대국가가 국민을 무차병 사살하는 놈들에게 협상이란 무의미하죠.
뭉쳐서 반드시 쳐단해야만이 답이죠.
2025년 6월14일 상하이 협력기구 SCO 회원국은 이스라엘을 침략 . 불법 행위로 규탄하였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이란]
그러나 같은 날 인도 외무부는 "반대 성명"을 발표하여 인도는 상기 SCO 성명에 대한 논의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CO 회원국인 인도는 실제로 SCO 성명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었다"고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인도는 ... 이스라엘 . 미국편이에요 라고 강하게 주장한)
[[[[그러나 지난 2025년 5월 9일,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와 [인도] 외무장관 수브라흐마냐무 자이샨카르는 두 나라 간["전천후 전략적 파트너십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인도-파키스탄 공중전이 끝난 지 3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인도에도 영국식민지 잔재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보여지죠. 무굴제국을 접수할 때 영국이 보인 행태는 무굴제국에 대항하는 놈들에게 신무기를 공급하면서 내전을 유발하고결국 무굴제국이 반란세력에 동조하는 놈들이 많아지면서 영국의 동인도회사라는 앞잡이들이 무력으로 굴복시킨 후에 그 회사라라는 기업이 영국왕실이 운영하는 것이라서 그냥 영국령으로 흡수되고 영국여왕이 직접통치하는 한마디로 국가자체가 없어진 식민지가 되었는데 그때 영국에 빌붙어서 나라를 망친 개새들이 그대로 남아서 독립아닌 독립인 영연방이 되었다가 국가 형태로 나라가 분리독립형태를 보였는데 이놈들이 영국이나 미국에 유학을 가서 아직도 뻘짓거리를 하는 거로 보여지죠. 입으로는 자유민주를 밥먹듯이 외치는 개새들이 확실한 식민지국가로 만들기를 기술적으로 하고 있죠. 기축통화와 금융상품으로 노예처럼 부려먹고 거기서 이탈하면 무력으로 처단하고 있는데 거기에 러시아와 중국까지 들어가서 혼줄이 나고 있죠. 그런데 인도놈들이 보여주는 행태를 보면 문명발생국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비굴한 행태를 보여주는데 인도 내부가 엄청나게 썩어 문드러져 있다고 보여지죠.강력한 통치력이 없는 개새들이 가짜민주주의의 좁비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