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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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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ZxC4QaHP3b8?si=Mr2pM6nQ0bj02rCq
이란 공격마라, 이란 협상하라더니 이젠 무조건 항복하라??
조회수 665회 · 11분 전#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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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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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BuXtiGur_bM
“트럼프는 왜 떠났나…이란보다 더 큰 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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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왜 국제무대 한가운데서 갑자기 귀국했을까요? 이란과 이스라엘의 충돌, 중동 에너지 지형 변화, 그리고 캐나다·프랑스의 외교 실패까지—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
출처: https://blog.naver.com/cheesetabbycat/223902900868
출처: https://youtu.be/6doDhTxJ3yA
“너 한국인이야?” 외국인 없는 베네수엘라 클럽에서 생긴 일 [베네수엘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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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만회 6개월 전 #중남미 #여행유튜버 #세계여행
카라카스 클럽 4대천왕도 보여드리고싶었으나 체력 이슈로 실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1
[국제] 텔아비브의 오판: 이스라엘의 충격 전략이 이란에 실패한 이유
|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사용했던 암살 전략을 이란에 수출하려 했으나, 오히려 역풍을 맞았다. 이란의 신속한 보복과 깊은 전략적 여력은 이스라엘의 권력 한계를 드러냈고, 이는 미국을 감당할 수 없고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지역 충돌의 벼랑 끝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저자: 알리 살레히안(Ali Salehian)/ 샤리프 대학교 공과대학 산하 거버넌스 및 정책 싱크탱크의 선임 연구원. 출처: The Cradle.co 2025.06.16일자 기사. 번역: 송영애(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미주통신원) |
원문제목: Tel Aviv miscalculates: Why Israel’s shock strategy failed against Iran
원문출처: https://thecradle.co/articles/tel-aviv-miscalculates-why-israels-shock-strategy-failed-against-iran
[출처: The Cradle]
2025년 6월 13일 새벽, 이스라엘 점령국은 수십 년 만에 가장 대담한 이란 본토 공격을 감행했다. 이 공습은 과거 레바논에서의 성공을 재현하려는 시도였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그날 금요일 아침, 이스라엘 전투기는 이란 전역에 다수의 공격을 가했다. 주거 건물에서 민간인 60명이 사망했고, 주요 핵 과학자들과 고위 군사 지휘관들이 암살되었으며, 핵 및 방공 시설들도 타격을 입었다.
이 공격은 레바논에서의 2024년 9월 작전, 특히 헤즈볼라 정예 라드완 부대 지휘부와 하산 나스랄라 총서기, 후계자로 지목되던 하셈 사피에딘까지 암살한 작전을 모델로 한 고위험 도박이었다.
▶ 실패한 전략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깊숙이 침투해 일정 부분 성공을 거둔 레바논과 달리, 이란은 훨씬 더 견고하고 탄력적인 국가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농축 권리를 포기하라고 강하게 요구하면서도, 제재와 군사 위협, 간접 협상을 병행하는 '당근과 채찍' 전략을 사용해왔다. 이 패턴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도 반복되었으며, 러시아 본토 작전과 이스라엘 전략폭격기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졌다.
이란은 이미 이스라엘의 헤즈볼라식 암살 전략이 자국에 적용될 가능성을 오래전부터 계산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 지휘관 교체 준비 등 대응책을 마련해두고 있었다. 다만 이스라엘의 침투 및 내부 사보타주로 인해 전술적 수준에서는 충격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 이란의 신속한 대응
그러나 이란의 대응은 빠르고 강력했다. 72시간 이내에 세 차례 보복 작전이 전개되었고, 방공 체계는 복구되었으며, 드론 부대가 재가동되었고, 주요 지휘부도 재정비되었다. 이란의 공격으로 타격을 입은 이스라엘 목표물 영상과 이미지들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작전적 회복력과 전략적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달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고무되어 이란에 ‘재협상 기회’를 준다며, 심지어 전쟁에 참여할 수도 있다는 태세를 보였지만, 이란의 반격 이후 중립 입장으로 돌아서며 신속한 긴장 해소를 추구하게 되었다.
이란은 분명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모든 공격은 미국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슬람 공화국은 워싱턴의 군수·정보·작전 지원이 텔아비브의 모든 군사 작전을 가능케 한다고 경고해왔다. 네타냐후 총리는 여전히 미국을 이란 체제 전복 전쟁에 끌어들이려 하지만, 트럼프 등은 점점 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모두의 안보 아니면 아무도 없다”
이란은 미국의 직접 공격 시 전략을 명확히 밝혔다. 해양안보, 에너지 안보, 서아시아 주둔 미군기지의 안보는 모두 연동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을 지낸 모센 레자이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미국과 유럽은 즉시 이스라엘 뒤에 있는 자국의 정치인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 등 타국이 계속 이스라엘에 탄약을 공급한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전투기가 하늘에 뜨는 순간, 우리 미사일과 충돌할 것이다. 영국 것이든, 프랑스 것이든, 미국 것이든 말이다. 그러므로 전쟁은 더 심각한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고, 우리는 이미 그에 대비해 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항상 먼저 공격하지 않으려 노력해왔지만, 끝은 우리가 낼 것이다.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이 계속된다면, 그 지원국들도 분쟁에 끌려들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전통적·비전통적, 방어·공격 수단 모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대규모 교전 이후 다양한 대응 옵션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외교 고문 모하마드-자바드 라리자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페르시아만에는 오래된 원칙이 있다. 만약 우리의 석유 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는다면, 이 지역 어느 나라도 석유를 수출하지 못할 것이다.”
국회 국방안보위원회의 에스마일 코사리 준장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것”이 이란의 전술 옵션 중 하나라고 밝혔다.
▶전장을 잘못 읽은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레바논 모델을 이란에 그대로 적용 가능하다고 오판했다. 그러나 몇 가지 중대한 착오로 전략이 실패했다.
* 군사 지휘 체계의 탄력성: 이란은 광범위하고 경험 많은 지휘 체계를 갖고 있으며, 빠른 교체도 가능하다. 비국가 행위자인 헤즈볼라와 달리, 이란은 국가 차원의 자원과 중복 전력을 갖고 있다.
* 지리적 규모의 중요성: 이란의 광대한 국토는 전략 자산의 분산이 가능하게 만든다. 이스라엘이 서부의 일부 거점을 공격했지만, 주요 기반 시설은 중앙과 동부에 분산되어 있다.
* 정보전의 한계: 이스라엘이 일부 지휘 구조에 침투하긴 했지만, 전면적 지배는 이루지 못했다. 이란은 여전히 강력한 반첩보 역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폭발 대부분이 내부 스파이 활동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 전략적 무기로서의 이란식 연대
그러나 가장 큰 오판은 이란의 내부 결속력에 대한 잘못된 판단이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갑작스러운 외부 공격이 내부 반정부 세력, 분리주의자, 반체제 인사들을 자극해 이란을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라 믿었지만, 이 계산은 후세인 정권이 1980년대에 저지른 실수를 반복한 것이었다.
이란은 외부 위협에 맞서 정치적 통합을 반복적으로 보여왔다. 공화국에 비판적인 계층조차 외세의 침략 앞에서는 일치단결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것은 선전이 아니라, 전쟁과 침략, 고립의 역사에서 비롯된 민족적 기억에서 나온 것이다.
이스라엘은 단 3일 만에 이란 민간인 224명을 살해하고, 수 개의 주거 건물을 파괴했다. 이 수준의 도발은 반드시 대가를 낳는다. 이란의 억제력은 군사력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반에서도 비롯된다.
▶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현재 상황은 유동적이다. 이스라엘의 작전은 이란의 신속한 대응을 불러왔고, 이는 단순한 반격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이스라엘의 군사 전략이 강력한 국가에 적용될 경우 한계를 드러냈다는 것을 뜻한다.
가자 지구에 대한 수개월간의 공격과 이란 공습 당시에는 침묵하던 서방 동맹국들마저, 지금은 적극적 외교에 나서고 있다. 워싱턴은 지역 전체가 불타는 것을 막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으며, 텔아비브는 미국을 더 깊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네타냐후는 여전히 무력으로 이란의 핵 문제를 해결하고 체제를 전복하려는 대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이란은 명확한 선을 그었다. 이란 국방장관 아지즈 나시르자데는 이스라엘의 공습 직후 이렇게 경고했다:
“우리는 완전히 준비되어 있으며, 작전 부대를 모든 면에서 지원할 것이다. 수년간의 전투도 준비되어 있고, 우리 군은 전면적으로 무장되어 있다.”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지, 아니면 또 다른 냉각된 지역 분쟁으로 굳어질지는 이스라엘이 아니라, 미국이 그 불 속으로 함께 들어갈 것인지 여부에 달려 있다.
*(검은색 강조는 편집자.)
출처: https://youtu.be/-ZDh7Y4GICY?si=mf0zOQUHGlhZF_cN
1부) 이란 둘러싼 기만극·심리전/ 美·中·러 유라시아戰 이제 시작
조회수 2.2천회 · 48분 전#이란 #전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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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3만
출처: https://youtu.be/4ZTNf-m2Sk0?si=h6ZtSg5iQimFkrSR
2부) 이란 둘러싼 기만극·심리전/ 美·中·러 유라시아戰 이제 시작
조회수 1.6천회 · 1시간 전#이란 #전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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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3만
출처: https://youtu.be/9gYIstqTsRU
이란의 9차 공격/전황에 놀란 트럼프/G7 회의 중단후 대책회의/이란 공격 결정 시사/이란, 모사드 기밀 자료 해킹/아이언 돔 해킹으로 무력화/이스라엘의 삼손 작전/가짜 깃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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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MhMcQHK8OuE?si=wLV6paq-gcO4K09l
벨 통신 801 호, 6/16, 진격하는 러시아 군 // 전체 전선 현황 상세 분석 // 병력 절대 부족 우크라 // 금년 9월 중 신생 4개주 지역 전면 해방 계획
조회수 703회 · 37분 전...더보기
러시아 학당 (RussiaSchool)
1.76만
출처: https://youtu.be/3ptElj2610g?si=gh_-xwtS2PUdH4i4
북한 공병, 건설노동자 러시아 쿠르스크 파견!/중동사태로 울고싶은 젤렌스키!/G6 vs US로 갈라진 G7!/망조든 G7보다 떠오르는 BRICS!
조회수 1.1천회 · 1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52만
출처: https://youtu.be/hgv33HEbfek?si=-3NrF2pkz-joU-sk
러,중,이란 파트너쉽과 파키스탄의 핵우산!/True Promise 3에 열광하는 무슬림들!/연일 이스라엘에 탄도미사일의 불벼락!/이란, 이스라엘 전쟁과 글로벌 판도변화!
조회수 470회 · 16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52만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5-6-18
'목표의 원칙'에서 벗어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G7회의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하던 트럼프가 급거 귀국해서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나서 이란에게 '무조건 항복'을 요구했다. 이란의 공역을 완전하게 통제하고 있다면서 미국이 이란을 마음대로 파괴할 수 있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이와함께 이란의 '레짐 체인지'까지 언급했다. 미국 본토에서 주요 항공자산과 니미츠 항모전단이 서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미국이 이란에 공격을 하기로 결정한 것 같다. 이스라엘의 언론은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참가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해 트럼프 1기 백악관 수석전략가였던 스티브 배넌과 방송인 터커 카슨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면 미국 제국이 붕괴된다면서 우려하고 있다.
현재 미국의 대이란 정책을 보면 어설프기가 짝이없다. 미국이 과연 제국의 역량과 능력을 지니고 있는가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먼저 미국의 대이란 정책은 혼선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은 오바마 시절 이란과 핵협상을 했다. 트럼프가 들어서서 이란과의 핵협상을 모두 파기했다. 바이든 때에는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어정쩡한 입장이었다. 트럼프 2기들어서 이란 핵능력을 파괴한다고 이스라엘을 앞세워 군사공격을 감행했다.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대이란 정책도 바뀔 수 있다고 간단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국가적 목표는 정권이 바뀌어도 함부로 바꾸면 안된다.
전쟁에는 원칙 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이 '목표의 원칙'이다. 미국은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의 원칙'을 위배한 것이다. 목표는 '명확하고 달성가능'해야 하며 한번 정하면 지속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정치도 마찬가지고 군사작전도 마찬가지다.
트럼프가 주장한 '핵무기 능력 제거'와 '레짐 체인지'는 듣기는 좋지만 달성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미국은 군사공격과 압박으로 이란의 핵능력을 제거할수 없고, 레짐 체인지는 더더욱 불가능하다. 미국이 B-2 폭격기로 집중폭격해 이란의 지하핵시설을 파괴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이란도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아닌데 미국의 B-2 폭격기의 벙커 버스터를 고려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없다. 조선의 핵시설도 마찬가지다. 산등성이에 옆으로 파고 들어가면 벙커버스터로부터 안전한 지하시설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란은 산맥의 나라다. 미국이 한국에 만든 벙커도 산등성이에 옆으로 파고 들어가서 만들었다. 핵무기를 투하해도 안전하다고 한다. 미국이 하는 것을 다른 나라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만이다. 굴파는 일은 그리 어려운 첨단공학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레짐체인지는 더더욱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이란은 신정국가다. 하메이니 같은 종교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그 자리를 이어 받을 성직자는 숱하게 많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위장성을 암살했지만 그 자리를 계속 이어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미국이 공격을 하면 할수록 이란의 '레짐'은 더욱 강화된다.
미국은 자신의 생각대로 모든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란에 대한 공격중에 항모가 피격을 당하거나 B-2 폭격기가 격추되면 어떤 일이 생기겠는가? 이미 이스라엘의 F-35 4대가 이란에 의해 격추되었다. 지금 이스라엘 공군은 이란공역까지 들어가지 않고 이라크에서 이란을 공습하고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란 지역으로 접근하면 스텔스기도 격추를 당한다는 것이다. B-2 전폭기도 스텔스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F-35가 떨어지는데 B-2라고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다. 더구나 니미츠 항모나 칼빈슨 항모가 이란의 탄도미사일에 맞기라도 하면 무슨 일이 생기겠는가?
미국도 이란의 배후에 중국과 러시아가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당연히 중국과 러시아는 이란에 미국 폭격기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제공할 것이며, 필요한 탄약과 장비도 제공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이란의 배후에 있는 중국 및 러시아와 전쟁을 해야 한다.
5일간의 이란-이스라엘 전쟁동안 이란도 피해가 컸지만 이스라엘의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란의 피해상황은 그대로 보도가 되지만 이스라엘의 피해는 보도가 되지않는다. 이스라엘 당국이 보도를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스라엘의 최대 항구인 하이파는 거의 기능이 마비되었다. 이스라엘에 장비와 물품을 반입할 수 있는 기능이 60%이상 줄어 들었다고 한다. 전쟁은 장기전으로 가면 결국 물량전이다. 이란은 모든 것을 스스로 생산한다. 원료와 식량 무기도 스스로 만든다. 이스라엘은 거의 모든 것을 외부에서 조달한다. 외부에서 조달하는 국가의 항구 기능이 무력화되고 있다. 당연히 전쟁을 오래할 수 없다. 시간이 가면 이스라엘이 곤경에 빠지게 되는 것은 명확관화하다.
미국이 아무리 항공 공격을 가한다고 하더라도 이란을 굴복시킬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 서아시아에 투입되는 미국의 해공군 전력은 이란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정도가 되지 못한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지금의 상황을 보면 다시 되돌아가기는 어려운 것 같다. 만일 다시 대화를 시작한다면 미국은 이란에 엄청난 양보를 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국제사회에서 완전하게 권위를 상실한다. 미국으로서는 체면깍이는 일을 할수는 없다. 제국이 체면을 잃어 버리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다.
니미츠 항모전단이 인도양에 들어가려면 며칠이 더 필요하다. 그 사이에 미국-이란-이스라엘이 대화의 실마리를 찾기 바란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구하는 목표는 전쟁으로 달성할 수 없다. 애시당초 처음부터 잘못 시작한 일이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03201765&navType=by
트럼프, 이란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살해 위협하며 "무조건 항복" 요구 | BBC 뉴스
2시간 전
미국과 이스라엘은 한 몸이라는거 여실히 증명하네요.
트럼프야..
이스라엘 데모나에 있는 핵무기 부터 없애라..
조지 아들 부시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때와 너무 흡사하다네요.
독일 메르츠 총리... 이스라엘 칭찬..
헐..
프랑스도, 영국도..EU는 이스라엘 편이라고 봐야 겠군요.
미국이 이란과의 전면전으로 간다면...미국 경제 폭망각
과연 트럼프가 이스라엘 의도대로..이란과 전쟁을 할까요?
"War with Iran WILL collapse Trump's economy" and $300 barrells could be a reality | Redacted News
https://www.youtube.com/watch?si=Q_rbh4t4zohpeZNU&v=P2k8JvsnYmM&feature=youtu.be
트럼프, 이란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살해 위협하며 "무조건 항복" 요구 | BBC 뉴스
Trump threatens to kill Iran's leader Ali Khamenei and demands "unconditional surrender” | BBC News
https://www.youtube.com/watch?v=LD6rVGKpazw
출처: https://youtu.be/6ZTO2DHv6i8?si=xs4izJRbSpS4vNHn
"북, 러에 공병·군사건설인력 6천명 파견키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71회 · 35분 전#북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더보기
연합뉴스TV
200만
출처: https://youtu.be/Ke3ku4kC16Y?si=LN5E3vUje6aLF--w
한목소리로 "중동 불안은 이란 탓"…G7 공동성명 발표 / JTBC 뉴스룸
조회수 5.3천회 · 3시간 전#JT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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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456만
출처: https://youtu.be/X8TsIVfYiGk?si=xUVASGMdnXk0Gqqq
“이란은 북한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이스라엘이 가장 두려워한 시나리오, 중동 최대 전쟁 시작된 이유 (조한범 / 2부)
조회수 8.5만회 · 8시간 전#웅달 #이스라엘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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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달 책방
89.4만
출처: https://youtu.be/J_OTkUfQzNM
김련희의 뉴스브리핑ㅣ평양-모스크바, 평양-하바롭스크 직행열차 운행
조회수 1.3천회 · 13시간 전...더보기
통일시대TV
1.3만
출처: https://youtu.be/8yVVgYTpyTk?si=e721IRVYCClcGxYt
갑자기 부동산이 오르나? 갑자기 물가가 올라? 언론의 비열한 이재명정부 공격하기! 그런데 하나도 안먹히네?
조회수 1.4만회 · 1일 전#이재명 #언론 #민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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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건건
34.9만
출처: https://youtu.be/0myuUZRL0B4?si=B9KIeSd551rSJa5F
이란-이스라엘 전쟁, 철저히 계획됐다? 미국의 선택은 언제나 '전쟁'ㅣ선을 넘는 사람들
조회수 587회 · 5시간 전선을 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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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39.9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7159900080?section=nk/news/all
러 쇼이구 "北, 러에 공병·군사건설인력 6천명 파견키로"
송고2025-06-17 20:18
송고 2025년06월17일 20시18분
최인영기자
지난 4일 평양에서 만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
[EPA/조선중앙통신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공병 병력과 군사 건설 인력 총 6천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북한을 방문한 쇼이구 서기는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만난 뒤 러시아 매체 기자들에게 이러한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김 위원장이 러시아 영토에 매설된 지뢰를 제거하기 위한 공병 병력 1천명을 보내고,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파괴된 인프라를 재건하기 위한 군사 건설 인력 5천명을 파견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북한은 러시아 쿠르스크에 전투 병력을 파병한 데 이어 이 지역 재건에 필요한 병력까지 추가 파견하는 셈이다.
쇼이구 서기는 안보 문제 논의가 이번 방북의 주목적이었으며 양측이 러시아·북한 간 병력 교류, 특히 쿠르스크 내 상호작용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또 30년 이상 중단된 러시아와 북한 간 항공편이 가까운 미래에 재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쇼이구 서기는 지난해 6월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한 것을 언급하며 "이틀 뒤면 조약 체결 기념일"이라며 "이 조약은 문서상 뿐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구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쇼이구 서기는 이 4일에 이어 약 2주 만에 평양을 찾아 김 위원장을 다시 만났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06/17 20:18 송고 2025년06월17일 20시18분 송고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7138900504?section=nk/news/all
北관광국 "갈마해안 국가적 관심 속 개발…외국과 교류 확대"
송고2025-06-17 17:26
송고 2025년06월17일 17시26분
박수윤기자
이달 개장 앞두고 홍보…통일부 "외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 동향은 없어"
김정은, 완공된 갈마해안관광지구 시찰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완공된 갈마해안관광지구(원산시)의 준공한 여러 호텔들과 부대시설들을 돌아보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이날 시찰에는 북한의 새총리로 임명된 박태성과 딸 주애 등이 동행했다. 통신은 갈마 해안관광지구가 내년 6월부터 운영한다고 보도했다. 2024.12.3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이 이달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개장을 앞두고 세일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정혁 북한 국가관광총국 부총국장은 1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지금 백두산관광문화지구와 갈마해안관광지구를 훌륭하게 일떠세워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이 즐겨 찾는 곳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국가적인 관심 속에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내각 산하인 국가관광총국은 북한의 여행 관련 사무를 총괄하는 기구로, 외국인의 북한 관광을 담당하는 조선국제여행사나 웹사이트 '조선관광' 등을 총괄한다.
리 부총국장은 동해안을 두고 "금강산과 칠보산, 마전, 금야, 리원, 염분진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명승지들도 많다"며 "이 풍부한 관광자원을 합리적으로 이용하면 앞으로 체육형 관광자원과 휴식 위주의 관광자원, 해상경치 부감 관광자원을 특색있게 개발하고 적극 활용해나갈 수 있게 된다"고 선전했다.
그러면서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며 다른 나라들과의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를 확대 발전시키는 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강원도 원산 갈마반도의 긴 백사장인 '명사십리' 등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이곳에 2014년부터 관광지구를 조성하고 공을 들여왔다.
대북제재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때 공사가 중단되는 등의 우여곡절 끝에 올해 6월 개장 계획이 공개됐다.
북한은 지난달 원산갈마해안관광특별구법을 채택하고, 최근 갈마역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는 등 개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플래닛 랩스' 등 민간 위성업체들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해변을 따라 들어선 리조트에 워터파크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 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동향은 없다. 당초 러시아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이 갈마지구에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구체적인 동향은 없다"면서 "올해부터 외국인을 받아들인다는 방침은 확실히 정해진 것 같은데, 여러 상황을 고민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광은 대북 제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북한 당국으로서는 중요한 외화벌이 수단이지만 열악한 내부 실정이 외부에 노출될 수 있어 수위 조절을 고심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정은, 완공된 갈마해안관광지구 시찰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완공된 갈마해안관광지구(원산시)의 준공한 여러 호텔들과 부대시설들을 돌아보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이날 시찰에는 북한의 새총리로 임명된 박태성과 딸 주애 등이 동행했다. 통신은 갈마 해안관광지구가 내년 6월부터 운영한다고 보도했다. 2024.12.3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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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06/17 17:26 송고 2025년06월17일 17시26분 송고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833
[조하준의 직설] 지귀연·심우정 탄핵소추 서둘러야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지난 3월 초,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지귀연이 형사소송법 조문을 왜곡해 12.3 내란 사태 수괴 윤석열의 구속취소를 결정해 공분을 샀다. 물론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속담 그대로 윤석열의 석방은 비단 법원 한 쪽만의 잘못은 아니다. 즉시항고를 통해 상급 법원에 따져볼 기회가 있었음에도 검찰총장 심우정은 석방지휘를 결정해 윤석열을 풀어줬다. 윤석열이 내란 수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천연하게 바깥을 활보하고 다니게 된 이유는 지귀연과 심우정 이 두 사람의 환장할 콜라보레이션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런 와중에 이 '환장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두 사람은 내란 핵심 부역자인 김용현까지도 조건부 보석으로 풀어주려 하고 있다. 지귀연은 경찰 소환조사에 수시로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의 재구속을 아직도 결정하지 않고 있고 심우정은 내란 주요 부역자들의 추가기소를 하지 않는 환장할 작태를 벌이고 있다. 이 두 사람이 노골적으로 내란 혐의 재판을 의도적으로 망치는 것을 공개적인 의사로 드러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계속 이 사건을 수사하고 공판을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지귀연 재판부에게 이 사건 재판을 맡기는 것이 당연할까? 필자는 절대 그렇다고 보지 않는다. 지귀연과 심우정이 국민들의 목소리를 오리 울음으로 여기고 있는데 더 이상 봐줄 이유가 없다. 국회는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말고 지귀연과 심우정 두 사람을 반드시 탄핵소추해 직무를 정지시켜야 한다. 또한 내란 특검 수사 대상에 올려 이들이 내란 세력과 내통하고 있는지 여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 이미 심우정의 경우는 명태균 게이트 수사 당시 비화폰으로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김주현과 수상쩍은 통화를 주고받은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검찰의 명태균 게이트 수사는 그야말로 맹탕이나 다름 없었는데 이번 비화폰 통화 사실로 볼 때 김주현이 심우정에게 수사 지휘를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또 심우정은 경찰이 대통령경호처 차장 김성훈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마다 족족 '보완 수사'를 핑계로 반려했는데 김성훈이 비화폰 서버 담당자였던 점을 감안하면 자신의 비리를 숨기기 위한 꼼수였다는 합리적 의심도 가능하다. 지귀연 역시도 마찬가지다. 이미 윤석열을 석방시킨 지귀연 재판부는 내란 재판과 관련해 올해 연말까지 계획을 잡아두고 있었다. 재판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지 않고, 길게 지연시키겠다는 의도를 못박고 시작한 셈이다. 대놓고 하는 '침대 재판'에 법조계 안팎에서는 선고가 내년에나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고, 검찰 쪽에서도 김용현의 6개월 뒤 석방은 예고된 사안이었다. 5월에 제기된 룸살롱 접대 의혹에 대한 사법부의 감찰 결과 발표는 한 달이 지나도록 감감 무소식인 상황이다. 따라서 사법부가 자정작용을 할 것이란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국회가 지귀연에게 매운 맛을 보여줘야 한다. 국회는 더 이상 좌고우면하지 말고 지귀연과 심우정 두 사람의 탄핵소추를 발의해 표결에 부쳐야 한다. 두 사람의 탄핵소추 가결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이상이면 통과시킬 수 있고 이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도 할 수 있는 사안이다. 국민들은 이러다 내란 수괴와 주요 부역자들이 모두 풀려나지 않을까 두려워 하고 있는데 '역풍' 불까 무서워 지귀연과 심우정을 놔두면 더 큰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지귀연과 심우정은 법을 농단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으니 반드시 특검 수사에 올려야 한다. 쓰레기를 치워야 집안이 깨끗해지듯이 이런 법비(法匪)들이 모조리 사라져야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이 정화가 된다. 16일 저녁 채널A 단독 보도에 따르면 여권에선 2~3달 안에 검찰개혁법안을 처리한 뒤 1년 유예를 거쳐 늦어도 내년 9월엔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수청과 공소청을 출범시킬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왕 없애버릴 검찰이라면 하루라도 더 빨리 없애야 한다고 본다. 심우정과 정치 검찰들이 해온 작태를 볼 때 1년의 유예기간조차 사치라는 생각 뿐이다. 이 모든 것은 다 자업자득이다. 정치 검찰들이 그간 윤석열이란 '오야붕' 밑에서 호의호식하며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수사권'이란 칼을 들고 망나니처럼 칼춤을 춰댔던 것이 이젠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수사권'이란 칼은 자신들의 입맛에 안 맞는 사람들 제거하는데 쓰라고 국민들이 준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행태를 저질렀으니 국민들이 회수하려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제 지귀연은 앞으로 역사에 '사법개혁'을 자초한 판사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고 심우정은 검찰의 문을 스스로 닫게 만든 '마지막 검찰총장'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모든 것은 본인들이 자초한 것이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09650
건국 직후 핵개발 착수한 이스라엘 핵탄두 90기 보유
입력2025.06.18. 오전 9:24 수정2025.06.18. 오전 9:25
1967년 완성 뒤 계속 보유량 늘려
핵보유 9개국 중 북한 다음으로 보유
미 핵우산 불포함은 실질적 보유 인정
[예루살렘=AP/뉴시스]이스라엘 남부 디모나에 있는 이스라엘의 핵시설. 핵무기 제조 핵심 시설이다. 2025.6.18.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이란의 핵개발을 저지하겠다면 공격한 이스라엘이 비공개 핵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핵보유를 계속 늘리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알렉산더 볼프라스 연구원은 이스라엘은 “공식적으로 핵보유를 확인도 부인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대신 이스라엘은 중동 지역에서 ‘핵무기를 최초로 도입하는’ 국가가 되지 않겠다고 밝힌다.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이를 두고 볼프라스는 “명백히 존재하는 핵 프로그램 은폐”라고 지적했다.
핵 보유량
군비통제비확산센터(CACN)와 핵위협구상(NTI)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최소 90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 수백 기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핵분열물질도 보유하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핵보유국으로 지정한 나라는 모두 9개국이다. 이스라엘은 북한 다음으로 많은 핵무기를 보유해 9개국 중 가장 적게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스라엘은 전투기, 잠수함, 지상발사 탄도미사일을 통해 핵탄두를 발사할 수 있다.
이스라엘은 인도, 파키스탄, 북한, 남수단과 함께 핵비확산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5개국 중 하나다.
NPT는 공식 핵보유국으로 영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 5개국만을 인정한다. 모두 1967년 이전에 핵실험을 한 나라들이다.
1967년 핵폭발장치 제조 능력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1948년 건국 직후부터 핵무기 보유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1952년 설립된 이스라엘 원자력위원회의 에른스트 데이비드 버그만 초대 위원장은 “우리가 다시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처럼 되지 않으려면 핵폭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1958년 이스라엘 남부 디모나 인근에 핵개발 시설을 짓기 시작했다.
1960년 12월에 작성되어 최근에 비밀 해제된 미국 합동원자력정보위원회의 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디모나 프로젝트에는 핵무기용 플루토늄 생산을 위한 재처리 시설이 포함돼 있었다.
이스라엘은 1967년 핵폭발 장치를 제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미 과학자연맹은 미국이 1973년경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확신하게 됐다”고 기록했다.
미 핵우산에 포함 안 돼
미국의 이른바 ‘핵우산’ 보호 대상에 포함된 30여 개국에 이스라엘은 포함되지 않는다. 핵우산 보호는 적국을 억지하는 것을 넘어 보호 대상국이 핵개발을 하지 못하도록 유도하는 목적이 있다.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미국 핵우산에 포함되지 않은 사실이 독자 핵무기 보유를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평가한다.
핵무기 사용 움직임
유대인 가상도서관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1967년 및 1973년의 아랍-이스라엘 전쟁 중 핵폭탄을 준비했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전한다.
또 지난 50년간 이스라엘이 남부 네게브 사막 등 지하 장소에서 핵무기를 시험했다는 일부 보도도 있었다.
1979년 9월 핵폭발을 감지하는 미국 인공위성이 남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는 지점 인근에서 이중 섬광을 포착한 일이 있다.
이를 두고 일부 과학자들이 이스라엘 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단독 혹은 공동으로 핵실험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2010년 출간된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 일지에 따르면, 당시 이스라엘이 남아프리카 남단 근처에서 핵폭발을 시험했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입증된 적이 없으며 관련 문서들은 여전히 기밀에서 해제되지 않은 상태다.
핵 제조 시설
이스라엘 핵시설은 디모나에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 장소를 사찰한 적이 없으며 이스라엘은 IAEA와 사찰 협정을 맺지도 않았다.
미국 과학자들이 1960년대 디모나를 방문해 사찰한 뒤 평화 목적 시설로 결론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미국 사찰단이 이곳을 방문한 증거는 없다.
지난 5년 동안 디모나에서 새 공사가 진행되고 있음이 위성에 포착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디모나에 새로운 원자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이번 주 보고서에서 이스라엘이 디모나의 원자로 시설을 개조해 플루토늄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지난 2018년 이례적으로 디모나에서 “우리를 말살하겠다고 위협하는 자들은 자신을 유사한 위험에 처하게 한다”고 공개 발언했다.
강영진 기자(yjkang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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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02615660&navType=by
국힘 주진우 재산 70 억원..부동산 40억 동산 30억.. 박선원 의원 폭로
17시간 전
주진우가 김민석 의원을 괴롭히고 있나 봅니다.
김민석 의원의 총 재산은 2억원 가량으로 알려진다..
주진우는 김민석 의원 재산의 35배.. 3500%
주진우...너는 검사 했던걸로 아는데...
너는 어디서 그렇게 많은 재산을 축적했냐?
너의 재산부터 조사해 봐야 하는거 아닌가?
https://www.youtube.com/shorts/NUZ78W89OA0
주진우 재산은 단 7개월간 2억 4천만원이 늘었다..
주진우 장남의 재산은 7억 8천만원
주진우에게 분노한 박선원 의원...기자 질문에 일일이 답변
https://www.youtube.com/watch?v=BtWxJ8skXTI

첫댓글 미국항모가 이란근처에 오면 그냥 침몰할 거로 보여진다. 미항모는 적대행위를 하는 게 뻔하니 그냥 침몰되려고 간다고 보여진다. 초음속기가 2발정도 맞으면 끝장이다. 지금은 미디어 심리전이 고도로 퍼지고 있어서 어느쪽이든 거기에 현혹되어서 전쟁을 그르칠것으로 보이지 않고 진짜 실력으로 진퇴가 가려진다고 보여진다. 한국언론플레이가 가장 극성스러운데 그런다고 전쟁에 이기는 게 아니고 오히려 더 큰 화를 당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트럼프의 심리전은 가히 장삿꾼답다. 그런데 그게 흥행할지는 세월이 말할 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