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0년만에 돌아온 1편의 주인공들
런웨이를 지키려는 미란다
신임 기획으로 당당하게 돌아온 앤디
럭셔리 브랜드 임원으로 돌아온 에밀리
더욱 더 화려해진 뉴욕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위한
치열한 경쟁의 이야기들
나이는 들었어도
멋지게 늙어가는 스트립 20여년 전이나
변함이 없는듯
청바지에 자켓 하나 걸치고 걷는 해서웨이
주인공들의 연기력에 화면속으로 빠져들었던
120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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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 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다음
또 다른 공지에서 뵙겠습니다
ㅡ함께 하신 님들ㅡ 13명
1 컴사랑님 2 별꽃님 3 비치님 4 물보라님 5 청록님
6 은빛2님 7 사또님 8 오민수님 9 목화송이님 10 유희란님
11 가르멜님 12 두용님 13 정하나
영화 이월금 101,800
악마는~ 13,000
현 잔액 114,800
첫댓글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감상했어요
약속 시간이 바빠서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눴네요
함께한 회원님들 반가웠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금방 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누었네요~
다음 기회가 또 있겠지요~^^
반가운 분들 만나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덕분에 .
영화도 잘보고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 감사드려요 .
그윽한 미모가
넘 아름다우신 컴사랑 님
뵙게 돼서 기뻤습니다~
정하나 님이 소집하는 모임에서
자주 뵙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멋쟁이 정하나님
덕분에 편안한 좌석의 영화관에서
좋은 영화도 감상
변함없는 미모의 컴사랑님
귀여운 여인 두용님 예쁜 물보라님도 만나고 동대문시장의 밀리오레매장 정하나님 단골집에 따라가서 예쁜 모자도 두 개나 싸게 사고 호호하하 웃고 지하철역까지 배웅해주신 고마운 님들의 덕택에 밤 아홉시가 넘어 귀가한 특별한 외출이었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는 만나자마자
잠도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쇼핑하고 같이 지하철 타고 온 사이네요~
오랜 세월 서로 몰랐었는데
단 한번에 와락 친구가 되었어요~
행복 바이러스가 충만한 별꽃 님~
앞으로 천천히 더 알아 가며
좋은 우정을 쌓아 가요~^^
방장님 덕분에 즐거운 날이네요 보고싶은영화 함께하며 쇼핑까지 덩달아 이쁜모자도 구입하며 맘은 동심으로 가는 행복한 시간이옜어요 방장님 차 잘 마시며 수고많았어요 함께한 님들 고마웠어요 오늘도 홧 팅 하세요 ~^^
정하나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