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시황. AI주 매수 유입되며 나스닥 강세
◎ 해외 증시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 약세에 증시 약세
다만 금융, 에너지 등 상승에 다우는 선방
실적 발표 후 엔비디아가 -5% 밀리며 지수에 영향
주가 낙폭은 작년 4월 이 후 최대폭
전일 마감 후 나온 실적은 예상 대폭 상회
매출 681억달러, 예상 659억달러 상회
주당순이익 1.62달러. 예상 1.53달러 상회
가이던스 780억달러 수준으로 전망 727억달러 상회
호실적에도 밀린 것은 투자, 중국, 숏 투자자 경고 영향
우선 현재 실적 보다 향 후 환경을 경계하는 모습
매출 기반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지속 가능할지
투자가 꺾일 경우 성장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여기에 마이클 버리의 버블론 전해지며 일부 영향
닷컴 당시 시스코 버블과 비슷하다고 주장
네트워크 장비 투자 효과로 급등하던 시스코 상황
이 후 투자 줄자 막대한 재고를 안게 되었다는 것
다만 현재 기업들의 수익성과 당시와는 차이
편협한 시각을 가진 버리의 일방적 주장 정도
그러나 불안정한 투자 심리에 어느 정도 영향
일부 증권사들의 경계감도 작용
딥워터, 8대 대형주에 집중된 매출 경계
HSBC. '예상된 서프라이즈'에 그쳐. 310→295
일부 중국 매출 불확실, 경쟁 위협 등 지적도
엔비디아 특유의 움직임이 나오지 않은 점도
원래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 직후 평균 상승폭 미미
그러나 3개월 후는 평균 14% 가량 올랐음
그런데 지난 실적 발표 이 후 현재까지 움직임 미미
엔비디아의 주가가 둔해진 것 아니냐는 시각 작용
다만 대부분 증권사들 긍정적 평가
스티펠. 강력한 수요 확인. 목표가 250달러 유지
울프리서치. 27년 매출 기존 전망 상향. 275달러
번스타인. 데이터센터 성장 예상 이상. 275→300
베어드. 2030년 EPS 20달러 가능. 275→300 상향
트루이스트. AI 버블 아니야. 3월 GTC 주목. 375→283
3월 예정인 GTC가 주가의 촉매가 될 것이라는 분석
교역, 지정학 불확실성도 경계 요인
CNBC. 미국 법원 판결 후 교역국들 혼란스러워해
백악관은 기존 협상 유지될 것이라하나 상대국
상대국들은 IEEPA 근거한 관세에 대해 양보한 것
법적 근거가 사라져 유지하는 것이 맞는지 애매
합의한 국가들 보다 저항한 국가들이 정당화된 것
미국, 이란 핵협상도 현재까지는 나온 결과가 없음
악시오스. 미국측, 이란과의 대화에 실망했다고 보도
다만 오만 외무장관은 양측의 진전이 있다고 언급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 동반 약세
테슬라. 캘리포니아 지역 로보택시 시험 운행 지연에 매물
세일즈포스. 상회한 실적 + 500억달러 자사주 매입에 강세
파파존스. 동일 매장 매출 감소. 경쟁사 도미노 할인 영향
아이온큐. 실적 + 미 정부, 국방 프로젝트 수주 효과에 급등
웰스파고. 캐터필러 데이터센터 성장 확인. 756→870
리조트주 메리어트 베케이션. 호실적에 강세
한편 최근 기술주 하락에 선행 PE가 필수 소비재 보다 낮아
M7 (테슬라 제외) 12개월 선행 Pe 23.5배 수준
필수 소비재 업종 23.6배로 오히려 낮아짐
테크 업종 전체로는 산업재. 임의 소비재 보다도 낮다고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75 (+0.06%)
국제유가 65.48달러 (+0.09)
변동성지수 18.63 (+3.9%)
10년물 금리 4.01%
MSCI 한국지수 +1.01%
야간선물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