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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sisa33/38580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577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7570
네타냐후 "휴전 동의…이란 핵·탄도미사일 위협 제거 달성"
입력2025.06.24. 오후 3:53 수정2025.06.24. 오후 3:54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왼쪽)-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언한 이란과 휴전에 합의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오전 성명에서 "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양국 휴전안에 동의했다"며 "향후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밤사이 내각 회의를 소집해 이란에 대한 '일어서는 사자' 군사작전의 모든 목표를 달성하고 그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총리실은 "이스라엘은 핵과 탄도미사일이라는 즉각적이고 실존적인 위협 두 가지를 제거했다"며 "이스라엘군은 테헤란 상공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란군 지도부에 심각한 피해를 줬으며 정부의 핵심 목표물 수십 곳을 파괴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스라엘은 '일어서는 사자' 작전을 통해 위대한 역사적 업적을 달성했고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군사력 지원, 이란 핵위협 제거에 대한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휴전협정의 완전한 준수가 확인될 때까지 이스라엘 시민은 국내전선사령부의 지침을 따라야만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앞서 이란 국영방송은 휴전이 발효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지도부는 휴전 합의 사실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고 있다.
앞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오전 엑스(X)에서 "휴전이나 군사작전 중단에 대한 '합의'가 없다"면서도 "이스라엘이 테헤란 시간으로 늦어도 오전 4시(한국시간 오전 9시30분)까지 이란에 대한 '불법 침략'을 중단하면 이후 대응을 계속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dk@yna.co.kr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7317?rc=N&ntype=RANKING
트럼프 휴전 발표에도…이스라엘·이란 미사일 공방에 사상 속출
입력2025.06.24. 오후 2:58 수정2025.06.24. 오후 3:59
| 이스라엘서 최소 4명 사망…이스라엘 미사일에 이란서도 9명 숨져 트럼프 "휴전 발효 중…위반하지 말라"…심야에 SNS에 글 올려 |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목격된 이란 탄도미사일
[UPI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이 12일 간의 전쟁에 마침표를 찍는 휴전에 합의했다고 깜짝 발표했지만 그 이후에도 양국 간 미사일 공방이 이어져 사망자가 속출했다.
24일(현지시간) AP,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측은 이날 이란발 미사일 공격으로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발표 이후 이란으로부터 6차례 미사일 공격이 있었다며, 이로 인해 4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방송은 이스라엘을 겨냥한 4차례 미사일 공격 이후 휴전이 시작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24일 0시(한국시간 오후 1시)부터 이란이 공격을 중단하고, 12시간 후인 24일 정오에 이스라엘도 공습을 멈추며, 다시 12시간이 지나면 '전쟁이 종료된 것으로 간주한다'고 밝힌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이란 미사일 공격에 파괴된 이스라엘 베르셰바의 한 건물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목격자들은 이스라엘 남부 텔아비브와 베에르셰바 인근에서 폭발음을 들었다고 전했고, 구조당국은 베에르셰바에서 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이스라엘도 이날 이란 서부의 미사일 발사대를 겨냥해 공격하는 등 이란을 겨냥한 공습을 이어갔다. 이로 인해 북부 길란주에서 9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란 타스님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 1시 10분께 트루스 소셜에 "휴전은 이제 발효됐다. 위반하지 마라!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라고 적었다. 자신이 밝힌 휴전 개시 시간을 한시간 남짓 넘긴 시각이었다.
이날 오전 이란의 공격에 잠시 영공을 폐쇄했던 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 소셜 포스팅 이후 하늘길을 다시 열고 항공기 운항을 재개했다.
nomad@yna.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6220?rc=N&ntype=RANKING
조건부 휴전 수용?…이란 "이스라엘이 멈추면 우리도 대응 안해"
입력2025.06.24. 오전 10:22 수정2025.06.24. 오전 10:28
| 이란 외무 "휴전합의는 아직"…트럼프 휴전 발표에 대한 이란측 첫 공식 반응 |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스라엘이 공격을 중단하면 이란도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스라엘이 수도 테헤란 시간으로 늦어도 오전 4시까지 이란에 대한 '불법 침략'을 중단하면 우리는 이후 대응을 계속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
아락치 장관은 또 "현재로서는 휴전이나 군사작전 중단에 대한 '합의'가 없다"면서 "우리의 군사작전 중단에 대한 최종 결정은 나중에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락치 장관의 발언은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 시한으로 밝힌 오전 4시를 넘겨 언론에 전해졌다. 이란 현재 시간은 오전 5시에 임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서는 이에 대한 공식입장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withwit@yna.co.kr
신재우(withwit@yna.co.kr)
출처: https://youtu.be/tn8YV-p-d88
[🔴이슈] 이란 "이스라엘이 공격 중단하면 우리도 대응 안해…휴전합의는 아직"/2025년 6월 24일(화)/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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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76분 전 #트럼프 #이스라엘 #이란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스라엘이 공격을 중단하면 이란도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수도 테헤란 시간으로 늦어도 오전 4시까지 이란에 대한 '불법 침략'을 중단하면 우리는 이후 대응을 계속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iwPNqM-tp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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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6. 24.
이란의 Press TV는 트럼프의 휴전 주장은 미국이 굴욕으로부터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조작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Press TV는 파르스 통신을 인용했습니다. 파르스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슬람 공화국은 직접적이든 중개자를 통해서든 휴전에 대한 공식적 또는 비공식적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익명의 관리를 인용해 휴전에 대한 조작된 언론 보도는 미국이 입은 피해로부터 주의를 돌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소식통은 이란은 말이 아닌 전장에서의 행동으로 대응할 것이며 그러한 주장이 거짓임을 시오니스트 정권에 곧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ress TV의 이 보도에 앞서 Mehr통신은 거짓말쟁이 트럼프 이란 이스라엘 정권간 휴전을 주장하다라는 제목의 뉴스를 게재했습니다. 이 통신은 트럼프의 발언을 일단 그대로 전했습니다.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이란은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12시간씩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며 그 시점에 전쟁은 종식된 것으로 간주될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의 발언은 이스라엘 정권이 이란의 여러 지역을 공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트럼프는 공식적으로 이란이 휴전을 시작하고 12시간이 되면 이스라엘이 다시 12시간 휴전에 들어가 양측이 24시간에 이르면 12일간의 전쟁이 공식적으로 종식됐음을 전세계가 축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내용을 전한 Mehr는 그러나 이란측에서는 공식적 논평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란은 여기에 대해 코멘트를 했습니다.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부장이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반응했습니다. 아라그치는 지금까지 밝힌 것처럼 이란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먼저 전쟁을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으로서는 휴전이나 군사작전 중단에 관한 협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스라엘 정권이 테헤란 시간으로 오전 4시까지 이란인에 대한 불법 침략을 중단할 경우 더 이상 대응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도 군사작전 중단에 관한 최종결정은 나중에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라그치는 후속 게시물에서 이스라엘 침략군에 대한 이란군의 응징작전은 마지막 순간인 오전 4시까지 계속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이란 국민과 함께,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 바쳐 사랑하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적의 공격에 마지막 순간까지 대응한 용감한 군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의 돌발 선언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수 없습니다. 정황상 이란이 정식으로 제안을 받은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의도야 어떻든 긴급 메시지를 냈으니 아라그치 외교부장 차원에서 원칙적인 대응을 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란측은 줄곧 이스라엘이 침략을 멈추면 이란도 호응하겠다고 밝혀온 터였습니다.
출처: https://youtu.be/t240-aFHkxU
[속보] 이란-이스라엘 전쟁 전격 휴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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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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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gNGSQg1UL1k
현기증 나는 트럼프 변덕 "이란-이스라엘 휴전한다" with 김태형 소장 [김용민 브리핑] 202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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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43분 전 #이재명 #이재명대통령 #이란
출처: https://youtu.be/v1DCMs0d1jE
[노딱라이브] 이란의 복수...트럼프 반응 "응 고마워" 네탄야후 "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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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채널을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v5x7VEJuOY8
육군은 아파치 도입 철회하고 해군이 경항모 계획 수정하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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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901회 11시간 전 #425
[국방논평#425]
출처: https://youtu.be/upzXN01Cunc
서서히 드러나는 트럼프의 사기극!/한국의 NATO 회의 불참은 백번 잘한 일!/이란의 옵션과 향후 사태전개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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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34회 2025. 6. 24.
OP Midnight Hammer, 오밤중 망치작전의 미스테리한 점들이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작전에 참가한 전력이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빠져나왔다면서 모든게 성공적이라고 자축했었습니다. 작전에는 전투기와 공중급유기등 125대 이상의 군용기, 7대의 B-2폭격기가 동원됐습니다. 24발 이상의 토마호크 미사일과 14발의 관통폭탄, 75발의 정밀유도 무기가 사용됐고 유도탄 발사 잠수함도 동원됐습니다. 군용기 125대면 하늘을 새까맣게 덮을 정도인데다 B-2폭격기는 말이 스텔스지 크기가 거대해 포착이 안될 리가 없습니다. 이란측은 방공망을 활성화시켰다고 주장했지만 미군 항공기 한 대도 격추하지 않았습니다. 또 페르시아만에는 위력적인 중국의 전자정찰함 2척도 있어 미군 전력의 대량이동을 감지하지 못했을 리가 없습니다. 미국은 작전을 사전에 이란에 통보했고 이란은 이에 대비하고 있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영국기반 서아시아 전문매체 Amwaj.media는 미국이 핵시설 공격은 일회성이라면서 이전에 사전 통보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주요 핵 시설 3곳이 파괴됐다고 말하면서 평화가 조속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추가 공격을 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을 때 그 같은 사실을 파악했다고 말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란의 고위 정치 소식통은 트럼프 행정부가 6월 21일 전면적인 충돌을 원하지 않으며, 포르도우, 이스파한, 나탄즈 핵 시설만 공격할 의도임을 전달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이 고위 소식통이 목표 시설 주변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이란의 농축 우라늄 저장고 대부분이 안전한 곳에 보관되어 있다고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또 미군의 공습은 중동지역 미군기지에서 출격한 것이 아니라는 점도 이채롭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출격한 B-2 폭격기 최소 3대가 포르도 지하 우라늄 농축 시설에 13.6톤, 3만 파운드급 대형 관통탄 6발을 투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포르도의 두 주요 출입구와 환기구에 각각 2발씩 투하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또 잠수함 한 대가 나탄즈 우라늄 농축 시설과 이스파한 핵 시설에 토마호크 미사일 30발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목할 점은 두 시설 모두 최근 며칠 동안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러우전 최고의 전황분석가 유리 포돌랴카가 договорняка 약속 대련 가능성을 제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출처: https://youtu.be/exp4dLWll-8
이란, 카타르, 바레인, 이라크에 미사일 공격!/"이슬람의 적들이 치고 도망가는 시대는 지났다"/메드베제프의 메시지에 트럼프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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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6. 24.
이란이 승리의 소식이라는 이름의 보복작전을 감행했습니다. 이란은 미군 폭격기가 핵시설을 공습한지 하루만에 보복으로 카타르의 알 우데이드 미 공군기지에 미사일을 날렸습니다. 이 기지는 중동 미공군 사령부의 본부역할을 하는데 서아시아 미군의 가장 중요한 전략자산입니다. 알 우데이드는 연합 항공 작전 센터와 세계에서 가장 큰 원정 비행단인 제379 항공 원정 비행단의 본거지입니다. 이란은 성명을 통해 백악관과 그 동맹국에 전하는 단호한 행동의 메시지는 명확하고 직접적라면서 이슬람 공화국은 영토 보전, 주권에 대한 어떤 침해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의 미군기지와 자산은 강점이 아닌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슬람 이란의 적들이 치고 도망가는 시대는 이제 끝났음을 경고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군의 지역내 존재감이 붕괴되고 서아시에서 철수하게 될 뿐이라면서 암적인 시오니스트 실체의 근절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타르는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공격을 규탄하면서도 미사일 요격에 성공했으며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자국 영공은 안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또 카타르에 날린 미사일 수가 미군이 이란 핵시설에 투하한 폭탄의 수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Axios는 카타르에 약 10발의 미사일이 발사됐고 최소 1발이 이라크를 향해 발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또 미 5함대 사령부가 있는 바레인으로도 미사일을 날린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바레인은 자국영공내 항공편 운항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이란은 이대로 쭉 갑니다. 미국은 절대 이란을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미국은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아예 배제하고 있습니다.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벙커버스터인지 뭔지 알수는 없지만 공습을 한다고 해서 전쟁에 이길 수는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미국의 공습이 북한 김정은에게 주는 메시지라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패한 공습이 무슨 메시지인지 정신 못차리는 덜떨어진 자칭 지식인들이 많습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공습은 점점 더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도시 주민들은 이를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 국민들은 자신들에게 닥친 고난을 용감하게 견뎌내고 있으며, 정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정권 교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언한 목표지만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또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은 자신들의 미국 내 입지를 심각하게 훼손했습니다. 또 전 세계에 자신들이 믿을 수 없는 선동가이며, 거짓말쟁이이고,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의 소위 보수 우파 참칭 세력들은 이 점을 모릅니다. 설마 트럼프가 그래도 미국 대통령인데 헛소리 하겠어라고 그대로 믿습니다. 트럼프에 대한 믿음은 신앙에 가깝습니다.
출처: https://youtu.be/FcUPEgBvhmw
네타냐후 정권 교체?/이란, 밤낮으로 이스라엘 폭격/이스라엘 대공미사일 2주 못버틴다//트럼프, 상황종료 원한다/미국의 이란 폭격 평가/러, 10개 정착지 점령/우 부총리 도망
구독자 5.93만명
조회수 5.4천회 8시간 전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09530453&navType=by
트럼프, "전세계 평화를 축하.. 이란에게 감사" 이란 - 이스라엘 휴전 합의로 전쟁 종료
2시간 전
트럼프가 갑자기 전세계에 축하를 전했다고 합니다.
헐...이거..또 무슨일이죠?
아래 트럼프가 sns에 쓴 내용을 종합해보면..
이란이 카타르와 이라크 미군기지에 보복 공격을 하긴 했는데..
이란이 미리 알려줘서...미국인 인명 피해가 없었고..
미사일 공격 수위도 매우 약했고...
서로 한번씩 보복 공격했으니까..
이제 서로 휴전하자..뭐 그런 내용인듯 합니다..
헐...이젠 휴전도 일방적?
밤사이에 후다닥 벌어진 일이라.. 참...
그런데...제가 생각해보니까...
어제 이란이 러시아에 전쟁 논의하러 갔었고..
푸틴이 이례적으로 성명서를 냈습니다.
미국의 이란 공습은 정당성이 없다..
미국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렸다..
그러면서...
이제 러시아까지 참전이 되려고 하니까..
이게 확전이 되면..전세계 유가는 급등이 불보듯 훤하고..
세계 경제는 격랑에 휩싸일것은 분명하고..
3차대전이 되면... 수습이 어려움..
그래서..
트럼프가 부랴부랴..휴전으로 수습한거 아닐까..싶은...
헐...이렇게라도..전쟁이 끝나면 다행이죠..
오늘 주식 시장은 오르겠네요..
유가는 벌써 폭락했다고 합니다.
주식과 유가가 트럼프 말 한마디에 오르락 내리락~~
역시 평화는 좋은거네요.
그러면서...이란에게 감사한다고 했네요..
헐..
트럼프:
이란은 우리의 핵 시설 폐기에 대해 매우 약한 대응으로 공식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이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이며 매우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14발의 미사일이 발사되었으며,
13발은 격추되었고 1발은 위협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향했기 때문에
"자유롭게 설정"되었습니다.
저는 미국인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거의 피해가 없었다는 것을 기쁘게 보고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모든 것을 '시스템'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며,
더 이상의 증오는 없기를 바랍니다.
인명 피해와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알려준 이란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이란이 이 지역의 평화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고,
저도 이스라엘이 그렇게 하도록 열렬히 격려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또다른 sns 내용:
모두에게 축하드립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12시간 동안 완전한 휴전
(이스라엘과 이란이 종료되고
최종 임무를 완료한 지금부터 약 6시간 후)을 하기로 완전히 합의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전쟁은 종료됩니다!
공식적으로 이란은 휴전을 시작하고,
12시간째 되는 날에 이스라엘은 휴전을 시작하며,
24시간째 되는 날에는
12일 전쟁의 공식적인 종료가 전 세계에 의해 경례될 것입니다.
각 휴전 동안 상대방은 평화롭고 존중받는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가정 하에,
저는 "12일 전쟁"이라고 불러야 할 체력, 용기,
그리고 지능을 갖추고 있는 것을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에게 축하하고 싶습니다.
이 전쟁은 수년 동안 계속되어 중동 전체를 파괴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이란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중동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미국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그리고 전 세계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서...카타르의 에미르에게 감사한다고 썼네요.
헐..
카타르의 존경받는 에미르께서
지역 평화를 위해 해주신 모든 일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오늘 카타르 미군 기지에서 발생한 공격과 관련하여,
미국인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한것이 없고..
카타르인도 사망하거나 부상당한 적이 없음을 기쁘게 보고드립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이란 고위 관계자는 어떠한 휴전 제안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헐...
현재 이란은 최후의 권력을 행사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협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세계 경제 붕괴 가능성이 높고..
미국의 동맹국들이 경제를 위해 평화협상 가능성이 높아진다..
JD 밴스 왈...
우리의 폭탄이 그들의 폭탄보다 조금 더 컸다..
헐... 뒤에서 참모들이 이제 그만하라고 말렸네요..
[속보]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완전한 휴전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총체적인 휴전(complete and total ceasefire)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이날 이틀 전 미군의 핵시설 폭격에 보복하면서도 인명·시설 피해 없는 제한적 대응을 하자 트럼프가 “사의를 표한다”고 화답했는데, 이번 휴전을 계기로 한껏 고조됐던 중동 정세가 자제 국면에 접어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트럼프는 “휴전 기간 서로가 평화롭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이번 휴전은 이스라엘과 이란이 현재 진행 중인 최종 임무를 완료하고 철수한 뒤 6시간 후에 시작된다” “이란이 먼저 휴전을 시작하고, 12시간 후 이스라엘이 휴전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두 나라 간 군사 분쟁을 ’12일 전쟁(12 DAY WAR)’이라 부르며 “24시간 후 세계는 ’12일 전쟁’의 공식적인 종식을 축하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휴전 기간 각 상대방은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가정 아래 이번 전쟁을 종결시킨 끈기와 용기, 그리고 지혜를 축하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이 전쟁은 수년간 지속될 수 있었고 중동 전체를 파괴할 수 있었다”며 “그렇게 되지 않았고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란은 이날 카타르 내 알 우데이드 미 공군기지에 탄도 미사일 14발을 발사했는데, 이를 미측에 사전 통보해 대부분이 요격됐고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직전까지도 이란이 보복 공격을 할 경우 더 큰 무력으로 대응할 것이라 엄포를 놓았던 트럼프는 “이란이 우리가 기대한 것과 같이 아주 약하게 반응했다”며 “이제 평화를 위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고, 이스라엘도 그렇게 하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5745?rc=N&ntype=RANKING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전면 휴전 합의…24시간 후 공식 종전"(종합)
입력2025.06.24. 오전 7:56 수정2025.06.24. 오전 8:21
| "6시간 지난 후 이란-이스라엘 順으로 각 12시간씩 휴전한 뒤 전쟁 종식" |
이란 공격 후 대국민 연설하는 트럼프
[워싱턴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김동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12일간 진행해온 무력충돌과 관련, 양국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하는 것으로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오후 6시2분께 올린 이 글에서 양측이 현재 진행중인 작전을 종료하는 약 6시간 후부터 휴전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이 먼저 휴전을 시작하고 그로부터 12시간이 경과한 시점에 이스라엘이 12시간의 휴전을 시작해 결국 이란의 휴전이 시작된 시점으로부터 24시간 후에 전쟁이 공식적으로 끝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각 휴전 기간 상대측은 평화적이고 (상대를) 존중하는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다는 가정 하에, 24시간 후 "전 세계는 12일 동안 진행돼온 전쟁이 공식 종식된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모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무력 충돌은 이스라엘이 현지시간 지난 12일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시설 등을 전격적으로 공습하면서 시작됐다.
미군이 지난 21일 포르도 등 이란 핵시설 3곳을 벙커버스터 등으로 공격한 뒤 이틀만인 23일 이란은 카타르내 미군 기지를 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보복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이란은 보복 공격 전에 공격 계획을 미국과 카타르 등에 알렸고 대상도 카타르의 미군기지로만 제한하는 등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jhcho@yna.co.kr
조준형(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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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3604
이란, 카타르 美기지에 미사일 보복…“긴장악화 원치않아”
입력2025.06.24. 오전 6:42
카타르내 알 우데이드 미군기지의 15일 모습. [사진 = AP 연합뉴스]
미국에 핵시설 3곳을 공격받은 이란이 23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와 이라크의 미군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다만 이란이 미국과 카타르에 공격 계획을 사전 통보하는 등 제한된 수준의 보복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카타르와 이라크의 미군기지를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작전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카타르 수도 도하 상공에서 복수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카타르 기지에 미사일 6발이 발사됐다고 보도했으며 러시아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은 발사된 미사일 총 10기 중 3기가 카타르 기지를 타격했다고 보도하는 등 초기 관측은 엇갈렸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쏜 미사일이 14기라고 밝혔다.
이란은 이번 보복 공격 전 미국과 카타르에 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란이 카타르 미군기지를 공격하겠다는 계획을 사전에 카타르 정부에 알렸다고 이란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란이 외교채널을 통해 미국에 공격 계획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직접 “이란이 공격 계획을 사전에 통보해줘 인명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해준 데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장관, 합참의장 등과 상황실에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CNBC 방송이 전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쏜 미사일 14발 중 13발이 격추됐다며 “이란의 대응이 매우 약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인들이 다치지 않았으며 거의 피해가 없었다”고 부연했다.
이어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도 “미국의 이란 공격은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의 나약함과 절박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도 “이란은 중동 역내 긴장 고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의 영토 보전과 국가 주권에 대한 미국의 노골적 침략행위에 대응한 것”이라며 “미국이 추가 행동을 하면 이란은 다시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고 이란 외무부가 전했다.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5642
트럼프 "이란, 美공격에 매우 약한 대응…미국인 사상자 없다"
입력2025.06.24. 오전 5:25 수정2025.06.24. 오전 5:26
| SNS에 "공격계획 사전 통보한 이란에 감사…더 이상의 증오 없길" "이란이 쏜 미사일 14발 중 13발 요격"…확전 자제 쪽에 무게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에 의한 핵시설 공격을 받은 이란이 23일(현지시간) 중동내 미군 기지에 미사일 공격을 가한 데 대해 "매우 약한 대응"이었다며 미국인 사상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은 우리가 그들의 핵시설을 박살낸 데 대해 예상대로 매우 약한 대응으로 공식 대응을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란의 이날 공격에 "매우 효과적으로" 대응했다면서 "14발의 미사일이 발사됐는데 13발은 요격됐고, 1발은 위협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향했기 때문에 그냥 뒀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나는 미국인들이 다치지 않았으며 거의 피해가 없었다는 것을 기쁘게 보고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희망하건대 더 이상의 증오가 없길 바란다"며 "나는 미리 (공격 계획을) 알려줌으로써 사상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이란에 감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도 이란은 지역(중동)의 평화와 조화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나는 이스라엘이 같은 일을 하길 열렬히 격려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이뤄진 미군의 이란 핵시설 3곳 공격 이후, 이란이 대미 보복 공격을 할 경우 더 큰 무력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날 이란의 '절제된' 보복 공격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확전 자제' 쪽에 가까워 보여 미국이 대(對)이란 재공격에 나서지 않을 가능성이 주목된다.
jhcho@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8137
러 상원 부의장 “이란, 핵무기 없어 폭격 당해”
이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25/06/23 [17:30]
이번 미국의 이란 폭격을 두고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공격당한 것이라는 주장이 러시아에서 나왔다.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연방평의회(상원) 부의장은 22일 자신의 텔레그램에 “명백한 사실을 말씀드리겠다. 이라크, 리비아 그리고 지금 이란이 미국의 폭격을 당한 것은 대응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대량살상무기로 미국의 폭격에 대응할 수 없었다. 그들은 대량살상무기를 만들 시간이 없었거나 만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라고 짚었다. 코사체프 부의장은 “서방은 왜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4개국을 폭격하지 않는가? 이 네 나라는 인도, 파키스탄, 북한, 이스라엘”이라며 “이 나라들은 이라크, 리비아, 이란과 달리 실제로 핵무기를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모든 ‘임계점’에 이른 국가의 불가피한 결론은 (짐작할 수 있듯이) 서방으로부터 폭격을 당하지 않으려면 강해지고 무장하고 대량살상무기를 만드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러면서 “‘대량살상무기 연구·개발’이라는 구실로 이라크를 폭격하고 자발적으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한 리비아의 국가 지위를 파괴한 서방 국가들은 이제 NPT 체제에 있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력하며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은 이란을 공격함으로써 인류를 다시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이란을 공격한 이스라엘은 NPT에 가입하지 않았고 IAEA와 협력하지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코사체프 부의장은 미국의 이란 공격이 “트럼프 정권의 엄청난 실수”라며 “이를 통해 노벨평화상을 노리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추악한 형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약 90개 정도 가지고 있다. 1950년대 중반 비밀리에 핵개발을 시작해 이미 1960년대에 핵탄두를 보유했음이 1986년 이스라엘 핵과학자의 폭로로 드러났지만, 미국 등 서방은 NPT 미가입국으로 IAEA의 사찰도 거의 받지 않는 이스라엘에 제재나 압박을 가한 적이 없다. 이스라엘은 핵무기에 대해 묵인으로 일관하고 있고 미국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 1969년 양국이 ‘이스라엘의 비공식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되 언급하지 않는다’라는 각서에 서명한 결과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4
[국제] 인식과 현실: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실제로 드러낸 것
| -텔아비브의 핵 위기 서사 뒤에 숨겨진 제국 전략 이스라엘은 핵 위기와 전략적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러티브를 밀어붙이고 있지만, ‘저항의 축(Axis of Resistance)’은 이번 사태를 서구 패권에 맞선 과감한 반격으로 보고 있다. 저자: 시반 마헨드라라자 (Shivan Mahendrarajah)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수학했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중동 및 이슬람 역사 박사 학위 취득. 출처: The Cradle 2025.06.21 번역: 송영애(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미주통신원) |
원문제목: Perception vs reality: What the Israel–Iran war actually reveals
원문출처: http://https://thecradle.co/articles/perception-vs-reality-what-the-israel-iran-war-actually-reveals
이란의 하메네이와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출처: The Cradle]
▶ 전략으로서의 신화 만들기
6월 13일부터 시작된 ‘라이징 라이온 작전(Operation Rising Lion)’은 이란이 며칠 내 핵폭탄을 완성할 것이라는 서구 언론 보도로 포장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이스라엘은 군사, 핵, 민간 인프라를 겨냥한 공습을 퍼부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를 1981년 이라크 오시락 원자로 폭격에 비유하며, “절멸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선제적 방어’라는 익숙한 프레임 아래에는 분명한 제국주의적 계산이 있었다. 초기 공습에 200대 이상의 이스라엘 전투기가 동원되었고, 심층 타격과 사이버전이 동시에 전개됐다. 이란의 방공망과 레이더 시스템이 먼저 타격당했으며, 모사드와 동맹 세력은 드론과 차량 폭탄 등을 활용해 이란 주요 도시에서 내부 사보타주 작전을 전개했다.
이것은 핵무기를 막기 위한 ‘정밀 타격’이 아니다. 이란 정권을 제거하려는 전쟁 선포였다.
▶ 이란: 무너지는 ‘정권’인가, 전시 적응하는 국가인가?
서방 언론은 이란이 제재로 인해 경제가 붕괴하고, 국민은 분노하며, 지도부는 분열돼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6월 13일 이후 이란에서 드러난 모습은 무너지는 ‘정권’이 아니라, 전쟁 속에서도 적응하며 뭉쳐가는 국가다. 정치 성향에 관계없이 대다수 국민이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습으로 일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과 핵 과학자들이 제거되었지만, 이란의 전략적 역량은 거의 손상되지 않았다.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몇 시간 만에 전통 군대(아르테시)에 국가 방어 주도권을 맡기고 새로운 지휘관을 임명했으며, 이미 준비된 보복 작전이 즉각 가동됐다. 이는 조심스러웠던 IRGC 베테랑(이라크-이란 전쟁 경험자)들에서 보다 강경한 신세대로 주도권이 넘어갔음을 보여준다.
이란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진실된 약속 작전(Operation True Promise)’을 실행, 텔아비브, 하이파, 이스라엘의 3개 군사 기지를 타격했다. 고위급 지휘관이 피살된 상황에서도 즉시 대응한 이란군의 기민함에 대해 한 분석가는 이렇게 말했다:
“미군이나 이스라엘군이 이렇게 많은 고위 지휘관을 잃고도 반격할 수 있었을까?”
▶ 이스라엘은 정말 제공권을 장악했는가?
처음에는 이스라엘이 이란 상공을 지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스라엘 전투기가 반격을 피하며 유인 목표물을 공격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퍼졌다. 그러나 12시간의 침묵 뒤, 이란의 방공 시스템이 완전히 재가동되었다.
이 지연은 사이버 공격의 영향일 수도 있지만, 일각에서는 이란이 ‘로프 어 도프(rope-a dope)’ 전술을 사용한 것으로 본다. 일부러 약한 척하여 적을 방심시키고 역공을 가했다는 해석이다. 낡은 나탄즈(IR-1 원심분리기) 시설은 의도적으로 내버려 둔 표적이었고, 최신 IR-6 장비가 있는 포르도 지하 시설은 손상되지 않았다.
이란 방공 부대는 밤이 되자 재가동되었고, 이후 이스라엘 전투기가 격추되었다는 미확인 보도도 나왔다.
이스라엘 언론은 ‘제공권 장악’을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유인 목표물을 타격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군사 분석가 마이크 미하일로비치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돌고 있는 영상 중 4분의 3 이상은 유인 표적에 대한 공격일 뿐이다.”
이스라엘의 ‘우위’는 점점 환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 테러로 전환된 전쟁
이스라엘은 대규모 공중 공격을 지속할 수 없자 전술을 변경했다. 이라크 영공에서 발사되는 장거리 미사일은 줄어들었고, 대신 모사드와 내국 협력자들이 FPV 드론, 차량 폭탄, 대전차 미사일 등을 이용한 도시 테러에 집중했다. 6월 15일 하루 동안 테헤란에서만 5건의 차량 폭탄이 발생했고, 병원·기숙사·주거지 등 민간시설이 공격 대상이 됐다.
이것은 군사 작전이 아니라 테러다.
그럼에도 서방 언론은 이를 ‘공습(strikes)’이라고 보도하며, 정밀한 군사행동으로 포장하고 있다. 이는 이란인을 비인간화하고 이스라엘의 공격을 정당화하는 언어적 왜곡이다. 하지만 오히려 이 같은 공격은 이란 내 단결을 강화시키고 있다.
▶ 다시 결집한 이란 민심
사담 후세인이 1980년에 이란을 오판하고 침공했던 것처럼, 이스라엘 역시 이란의 내부 모순을 붕괴 신호로 착각했다. 그러나 6월 13일 이후 이란 전역에서, 심지어 오랫동안 정부를 비판해 온 dissident들마저 국가 편에 서기 시작했다.
정치 평론가 사데그 지바칼람은 이렇게 말했다:
“이 정권에 대해 나만큼 비판한 인사가 또 있을까?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적의 편에 설 수는 없다. MBK 가 후세인 편에 섰을 때 그게 옳았나?”
전 정치범 알리 골리자데 역시 밝혔다:
“정부에 대한 모든 비판에도 불구하고, 조국을 지키는 국군 최고지휘관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심지어 과거 이란의 핵 정책을 비판했던 개혁파 언론인 알리 나자리조차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이란은 가능한 한 빨리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핵실험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억제력이다.”
이란 소셜미디어에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민간인 사진이 퍼지고 있으며, 6월 15 일 기준으로 224명이 사망했는데 이 중 90%가 민간인이며, 부상자는 1,200명을 넘는다.
▶ 허물어지는 신화
이스라엘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 120기, 방공 장비 200기를 파괴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란 미사일 부대는 여전히 클러스터로 발사하고 있으며, 이는 피해가 미미하고 자신감이 높다는 신호다. 한 군사 관찰자는 이렇게 조롱했다:
“IRGC 미사일 부대는 여전히 클러스터로 발사할 만큼 자신감이 있다. 이게 바로 ‘제공권 장악’이라는 건가?”
실제로는 이스라엘 방공망이 붕괴되고 있다. 이란 미사일의 요격률은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무적 방어’ 신화는 무너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란은 NPT(핵확산금지조약) 탈퇴를 준비하고 있으며,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찰단을 추방하고 있다. 의회는 관련 법안을 신속히 추진 중이고, 거리에서는 핵실험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서방의 이중잣대 – 이스라엘의 핵무기는 침묵하면서 이란의 방어권은 억제하는 – 는 이란 전략의 대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 드러난 위선
미국은 기존의 이중잣대를 반복 중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이렇게 올렸다:
“나는 이란에 60일의 협상 기회를 줬고, 이스라엘은 61일째에 공격했다.”
G7 국가는 ‘긴장 완화’를 말하면서도,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해 공식적인 비판은 없다.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는 침묵하고 있고, 민간인들이 죽어가는 현실 앞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이란 인민은 더 이상 놀라지 않는다. 2001년 9.11 당시, 이란은 미국을 지지하며 테러를 규탄했지만, 오늘날 서방은 자신들에 대한 테러를 눈감고 있다. 신뢰는 사라졌고, 민족주의는 강화되고 있다.
▶ 텔아비브의 전략적 도박은 실패 중
이스라엘의 전략적 도박은 역풍을 맞고 있다. 하마스는 여전히 활동 중이며, 헤즈볼라는 주시하고 있고, 예멘의 안사룰라(후티)군은 이란과 조율 중이다. 이라크 저항 세력이 본격 가동되면, 미군까지 휘말릴 수 있다.
한편, 이스라엘 자국민도 심리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벙커에 숨어 있는 이스라엘 국민의 SNS 글에는 “이젠 우리가 가자지구처럼 되고 있다”는 말이 넘쳐난다. 이는 이란이 벌이는 ‘심리전’에서의 승리를 의미한다.
호주 언론인 케이틀린 존스턴은 이렇게 썼다:
“당신이 얼마나 악의적이고 미움을 받는 존재이기에, 사람들이 당신이 공격당하는 것을 보며 기뻐하겠는가?”
▶ 서사와 소모전의 전쟁
‘라이징 라이온 작전’은 이란을 제거하고 핵 프로그램을 파괴하며, 민심을 분열시키기 위한 시도였다. 하지만 그 결과는 분열됐던 국민의 단결, 서방 언론의 신뢰 상실, 이스라엘 억지력의 공허함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이란은 더욱 단호해졌고, 국민은 도전적이며, 적들은 서사를 통제하려 애쓰고 있다.
이것은 단지 미사일의 전쟁이 아니다. 서사의 전쟁이며, 주권과 역사적 기억의 전쟁이다. 저항의 축은 이를 잘 이해하고 있다. 반면, 텔아비브는 그렇지 않은 듯하다.
페르시아의 사자는 지금, 몹시 기분이 좋지 않다.

첫댓글 전세계 군산 복합체의; 몰락............다극화 촉진....유라시아 대 개발......
이란을 개속 압박하면 결국 이란이 핵무기 보유를 강하게 추동하게 되고 결국
이란-사우디-이집트-우크라이나-대한민국-대만-일본 - - - - - 등 전세계 핵확산 추세에 재동이 걸린듯.
앞으로는 핵보유가 대세가 아니라 민중을 위해 일하는 정부구성이 대세가 된다.
이미 동서 힘의 균형은 무너졌고 공멸할 핵무기를 사용한다고 1극을 유지하는 게 아니라 더욱 삐른 붕괴를 가져올 뿐이다.
그리고 앵그리 핵무기는 지랄탄이 많아서 쥬시 아이언돔이 낙탄해 민가를 공격하듯 자국 영토를 초토화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래에 대한 대비는 내려놓고 전리품만 계산한 결과다.
물론 인류에겐 큰 선물이 아닐수가 없다.
이미 서방은 망했다.
떠벌이 혼자 휴전 선언하고 휴전 방법을 예고하는 모습은 좀 우스꽝스러운 면이다.
초기에 이란을 사보타지로 붕괴시킬 줄 알았고 쥬시가 철저하게 파괴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테니 말이다.
잘 준비된 이란은 초기 사보타지 피해를 극복하고 쥬시 팔다리를 잘랐고, 떠벌이 말대포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주권4개국의 가장 약한 연결고리 이란이 앵그리와 쥬시를 상대로 승리를 한 것이다.
북미관계가 흥미롭다.
괜히 자극했다가 핵쳐맞으면 앵그리 멸절이니 남북이 둘이 만나서 북을 치던 장구를 치던 간섭 배제가 눈에 선하다.
세상이 하루 아침에 바뀐다.
매궁노들 명줄이 끊어질 날이 멀지 않음을 예고한다.
지랄같은 친일매궁노가 청산될 날 생각하면 살아온 보람이 있다.
강단에서 민족혼과 정신을 팔아먹던 매국 강단사학 또한 깨끗하게 정리할 기회가 도래함이다.
이역만리 처자식 떼어놓고 주권회복을 위해 혼과 정신을 다 받쳐 산화한 순국선열 독립투사의 후손들을 자랑스러운 민족 역사에 수놓을 날이 그립다.
민족혼과 정신이 다시 살아나는 날 민족적 자긍심과 시너지는 싱상을 초월히는 에너지로 발산하게 될 것이다.
자주적 민족통일, 조선사편수회가 팔아먹은 상고대사를 회복해 역사서에 고스란히 담아낼 때 선열들의 떳떳한 후손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리라.
자주적 민족통일, 역사광복, 매궁노 청산은 민족적 과제이자 가장 극복하기 어려웠던 난제가 앵그리 폭망으로 쉬이 풀어지니 민족의 경사다.
@雷風 와 우뢰와 폭풍같은 말씀들 듣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민족혼과 정신을 팔어먹던 강단사학자들을 깨끗이 청산한다는 상상만 해도 백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려 하네요.
역사광복 매국노 청산.. 앵글로 색슨들의 폭망과 한민족의 자주적 민족통일은 모두 한줄에 묶여있었으니 이것이 풀리는 날 모두 동시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산비탈양 반갑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건강 잘 유지하사 독립운동 육형제분들 재조명 되는 영광도 보셔야지요.
이란은
아마도 핵 종합선물 셋트로. 준비되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