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시황. 장기전 우려에 하락. 장중 낙폭은 축소
◎ 해외 증시
전쟁 장기화 우려에 3대 지수 하락
11개 업종 모두 하락하는 등 전체적인 심리 위축
트럼프의 호르무즈 안전 보장 언급 후 낙폭 축소
장초반에는 양측의 군사 충돌 이어지며 급락 출발
미, 이스라엘 주도로 이란 주요 시설 추가 공습
이란은 최소 9개국 인프라 공격 단행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위협 보도 이어짐
전일 호르무즈 지나는 배 모두 태울 것이라 위협
이란이 장기전으로 끌고 갈 수 있다는 분석도
미국 정치적 일정 감안해 여론 악화 노리는 것
전일 트럼프가 4주 이상 이어질 가능성 언급한 점도
일부는 빠른 회복 보이던 이전과 다르다고 분석
이란이 중동 전역 인프라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
단기전 예상하던 투자자들 매물 내놓으며 낙폭 확대
유가도 오르고 달러도 상승. 국채 금리도 오름세
이란 전쟁에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
미국채가 안전 자산 보다 인플레를 더 반영
낙폭을 축소시킨 것은 트럼프의 안전 보장 언급
SNS에 필요시 해협 통과하는 유조선 호위할 것이라고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적용해 보장할 것이라는 내용
앞으로 더 많은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도 언급
회견에서는 유가 잠시 높겠지만 결국 내릴 것이라고
전쟁 끝나면 오히려 이전 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생각
78달러 부근까지 올랐던 WTI 73달러대로 하락
S&P500 지수 6,700p 초반까지 하락 후 6,800p 회복
한편 이란의 전쟁 수행 능력에 대해서도 언급
무기 거의 소진하고 있으나 미국은 무제한이라고
거의 다 쓰고 있어 발사할 수 있는 지역도 줄고 있다고
최근 급락했던 소프트웨어 지수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은 선전
엔비디아. H200 중국 물량 제한 검토 소식에 매물
미 정부가 기업당 7.5만대로 한정 고려 중이라고
제한 대상이 되는 AMD도 동반 매물
다만 증시 낙폭 축소에 하락폭 역시 제한적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
마이크론, 전일 한국 반도체주 급락에 동반 약세
에너지 비용 급등이 공장 비용에 부담주는 점도 영향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램리서치 등 관련주들도 부진
투자자들 환매 요청에 블랙스톤 주가 큰 폭 하락
JP모건, BoA 등 주요 금융주들은 반등
타켓. 예상 상회한 실적, 가이던스 제시에 강세
라이언 데트릭. 지정학 위기 대부분 6개월 내 해결
이란 문제는 최근 한달간 어느 정도 감안한 사안
추가 하락 제한하고 완화시점 빠르게 반등 예상
에드워즈 애셋. 현재 충격을 반영하는 단계
충격 어느 정도 지나가면 상승세 재개할 것
골드만삭스. 유가 10% 오르면 PCE 0.2%, CPI 0.28% 영향
JP모건. 중동 지역의 은행업 기여도는 낮은 편
다만 높은 변동성은 일부 비즈니스 활성화에 기여
BMO. 비스트라 원자력 고객들 관심 늘어
주주 환원 정책도 긍정적 평가 241달러
골드만삭스. iPhone 17e 가격 경쟁력 주목
애플의 부품 자체 개발 효과 나와. 330달러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08 (+0.65%)
국제유가 73.75달러 (+3.54)
변동성지수 23.57 (+9.93%)
10년물 금리 4.06%
MSCI 한국지수 10.27%
야간선물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