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20425?sid=101
‘12·3 내란사태’ 뒤 전열을 추스린 정부·여당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의 ‘2인 국정 공동운영’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국회에 2025년도 예산안과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법안, 반도체특별법 등을 신속히 처리해달라 요구하고 나섰다. 불과 닷새 전에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국회 등 일체의 정치 활동 금지’라는 위헌적 목표를 시도했던 정부가, 민생 경제를 볼모로 정부 주도 예산안·법안 처리를 압박하는 모양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미친부역자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