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시황. 유가 진정에 상승, 야간선물 상한가
◎ 해외 증시
협상 기대, 지표 호조 등 효과에 3대 지수 상승
에너지, 필수 소비재, 부동산 제외한 8개 업종 상승
뉴욕타임즈, 이란측 종전 위한 조건 논의 제안
공습 다음날 이란 정보부가 CIA에 접근해 제안
다만 미국측은 내용. 방식에 회의적이라고
상황을 결정할 결정권자가 있는지도 의구심
또 이스라엘의 강경한 입장도 대화 어려운 요인
공습 직후 이야기나 협상 여지로 해석되며 영향
국방장관. 수일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 전망
이란의 탄도 미사일 발사 첫 날 대비 -86% 감소
드론은 개시일 대비 -73% 감소했다고
이란의 드론 등을 통한 공격이 무력화될 가능성
국제유가 상승세가 주춤한 점도 안도감
전일 트럼프에 이어 베센트도 유가 진정용 발언
원유 공급은 충분해. 선박들 보험 제공할 것
이 후 추가 조치도 나올 것이라고 언급
이 자리에서 15% 관세 관련 이번주에 발표 예고도
다만 15%는 기존의 관세 수준이라 영향은 제한
백악관 대변인. 이란, 더 이상 호르무즈 통제 못할 것
현시점 이란 영토에 지상군 투입 계획은 없어
정부측에서 연이어 등판한 것은 미국내 휘발유 가격
이틀간 평균 판매가 6.7% 올라 21년만에 최대폭 상승
심상치 않은 에너지 가격 조기에 잡겠다는 의지로 보임
다만 유가가 완전한 하락으로 돌아서지는 않음
이란 언론. 전쟁 장기화 대비 비상 계획 착수 보도
양호한 경제 지표도 지수 상승에 영향
2월 ADP 민간고용 6.3만. 예상 5만 상회
보건에서만 5.8만 증가. 건설 1.9만
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6.1 예상 53.5 상회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 오르며 지수 견인
엔비디아 관련 뉴스가 은근히 많았던 하루
억만장자 레오 코관 엔비디아 주식 100만주 매수
AI는 거품이 아니라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확신
곧 100만주 추가 매수할 것이라는 점도 공개
128억달러 자산가로 테슬라 최대 개인 주주중 한 명
번스타인. 엔비디아 AI 초기 감안하면 밸류 저렴해
모건스탠리. 주가 횡보 구간 실적 전망은 38% 상향
웨드부시. 데이터센터 매출 강세. 230→300 상향
젠슨 황. 오픈AI 투자는 이번 300억달러가 마지막
총 1000억달러 어려울 듯. 상장 추진이 이유라고 설명
상장 통해 자금 마련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는 것
마이크론. 데이터센터용 LPDRAM 샘플을 공개에 급등
UBS. 이 제품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탄탄하다는 점 입증
Aletheia. 강력한 HBM 수요 수혜. 315→650 상향
BoA. 테슬라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목표 460달러
자유주행 분야 리더. 휴머노이드 로봇 주목해야
모더나. 코로나 백신 특허 분쟁 해결 국면에 강세
비트코인 급등하며 암호화폐 관련주도 강세
트럼프,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안 잘못되었다며 비판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지급할지 여부가 논란임
이 경우 은행들 타격. 트럼프는 코인 업체를 지지한 것
골드만삭스. 이란 전쟁, AI 불안 하락시 매수 기회
경제 상황. 기업들 실적 강해 조정폭 제한적일 것
블룸버그, 트럼프의 발언에 의존하면 위험해
관세와 달리 전쟁은 트럼프가 완벽한 통제 못해
유가, 인플레, 전쟁 종료 시점 모두 불확실한 상황
베어드. 무엇이 전쟁을 끝내는 상황인지도 불투명
BCA. 증시 10~15% 하락해야 백악관 압박 받을 것
모건스탠리. 결국 유가 움직임에 달러
전년비 75% 이상 오르지 않으면 증시는 상승
글로벌트. 러-우 전쟁 영향 경험이 위험성 인식 유발
트럼프의 안전 보장에 대해서는 애매하다는 반응
선주들 즉각적이고 명확한 보호가 필요해
많은 유조선이 미국 소유 아니야. 신뢰 문제 해결 필요
골드만삭스. 2분기 브렌트유 전망 76달러로 상향
일단 100달러 돌파 우려에 대해서는 선을 긋는
블룸버그. 이번주들어 한국, 대만 외국인 매도 증가
한국 31억달러, 대만 36억달러 순매도
이란 상황 악화에 익스포저 낮추기 위한 시도로 평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78 (-0.27%)
국제유가 75.25달러 (+0.94)
변동성지수 21.15 (-10.27%)
10년물 금리 4.09%
MSCI 한국지수 +1.71%
야간선물 +8.0%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