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렸을적부터 묘하게 섬뜩하던 노래의 비밀(내기준 눈물+흥미돋+홍콩1그램)
내란의힘윤석열 추천 0 조회 57,231 24.12.09 02:5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나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구나 더 깊게 배우고가 끌올 고마워

  • 시대정신을 작품에 녹여낸 예술가들.

  • 24.12.09 02:54

    헐.. 처음 보는 곡인데 한 번 들어봐야겟다

  • 24.12.09 02:55

    헐 나는 단조노래인줄은 알았는데 미싱 가사를 시계로만 알았었어...

  • 24.12.09 02:55

    좋은 노래가 너무 많았어

  • 24.12.09 02:55

    이거 거북이노래 첨나왔을때도 들어서 알고있었음 ㅠ 노래자체가 좀 음산하고 슬퍼

  • 24.12.09 02:59

    이 노래 너무 좋아함 거북이덕에 알게됐지만 가사가 슬프고 그 시절 여공들의 삶이 너무 처절하게 다가옴..ㅠㅠ

  • 24.12.09 03:00

    진짜 슬픈 노래야.. 가사가 너무 주옥같고 들을때마다 마음 아픔.. 그시절 시대상이 너무 잘 반영되어서 더.. 여자의 노동력은 갈아썼구나 싶어서 더 슬픔

  • 24.12.09 03:13

    저시절 학교도 못가고 먼지에 폐병걸리며 미싱 돌리던것도 다 어린 여자들이었지 ㅠ

  • 24.12.09 03:58

    와 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이렇게 세운 나라인데

  • 24.12.09 04:33

    전태일평전 진짜 꼭 읽어보는거 추천 .. 거기에 잘 나와있어

  • 24.12.09 04:47

    헐.. 나지금까지 '시계는 잘도가네 돌아가네' 이건줄알았어........

  • 나는 찐 사계 듣고 나중에 거북이가 커버한거 들은 사람인데..
    엠씨스나이퍼 솔아솔아푸르른솔아 처럼..
    나 어릴 때는 진짜 민중가요 많이 듣고 가수들도 커버 하거나 시대비판 가요 많이 부르던 시기..
    초등학교에서 전태일 영화 보고 시위에 대해서 배우고 그랬는데ㅜ

  • 나 한 5,6살쯤부터 1절 달달외워서 부를정도로 좋아했는데 소름..분명 엄빠한테 들었던 얘긴데 잊고있었어..소녀가장들..

  • 24.12.09 08:58

    ㅠㅠ 슬프다 ㅜㅜ

  • 24.12.09 09:45

    연나슬퍼 진짜......

  • 24.12.09 15:37

    저 노래 항상 무섭다고 생각했어.. 알고보니까 슬픈노래였네

  • 25.02.06 14:42

    너무 슬퍼 진짜 ㅠㅠㅠㅠㅠ 세상이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구나 ㅠㅠ 고치려고 노력한 사람들이 느껴져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