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병이다.
무언가 담을 용도의 통을 보면 버리질 못하고
꼭 시롭게 변신시켜야 하니....
일회용 김통으로 수업 했다가..
아그들한테 어찌나 구박을 받았던지...
"울 엄만 이런 김은 양이 적구 비싸다구 안사는데...."
헐!!! 살림 꽝 드러나는 그 순간!
된장두 마트에서 사먹는 난 그 된장통 깨끗이 씻어말린 후
남은 천으로 작업.
생각보다 천이 이쁘니 리폼도 그럴듯하다.
ㅎㅎㅎㅎ
2013년 겨울에
첫댓글 저도 된장통 모았다 버리기를 반복 햐고 있는디 ''' 다시 시도 해봐야 겠네요
파이팅!!!! 엄청 큰 깡통 리폼하신분들것 보니 이쁘더라구요
첫댓글 저도 된장통 모았다 버리기를 반복 햐고 있는디 ''' 다시 시도 해봐야 겠네요
파이팅!!!! 엄청 큰 깡통 리폼하신분들것 보니 이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