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입니다만,
여하튼 제가 생각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 정론 (正論): 3 가지 요소
정합성, 일관성, 방향성(파급성)
▶관련
칼럼: 논객이란 무엇인가?
http://cafe.daum.net/knowhowup/Dnqf/223
■ 공론 (公論): 2 가지 기준
.'원칙과 상식'이라는 <보편성>과 '역사는 진보한다'는 <방향성>
노하우업
의 개설회칙에 있는 그대로 입니다
= 국가로 치면 '헌법' 과 같습니다.
이곳은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관을 지향하며, '깨어있는 시민의식'을
보루로 삼아, <방향성 있는 토론>과 <진지한 소통>을 바탕으로 <보편적 공감대>를 모색하고 확대하기 위한 정치 및 시사분야의 '공론장' 입니다.
언론으로부터의 <냉소적 무관심과 왜곡>, 재야와 사회단체들로부터 쏟아지는 <조롱과 비아냥>, 정치권의 패거리적인 <야합과 편가름>, 지역 및 파벌 패권적인 <줄 세우기>를 극복하고,
'원칙과 상식'이라는 <보편성>과 '역사는 진보한다'는 <방향성>을 표방하고 굳건하게 견지하였던 노무현의 홈페이지 '노하우(Knowhow)'의 운영방침을, 이 곳 '노하우 업(Knowhow
up)' 에서 소통되는 '공론의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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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성 vs 상대성 = 인정 vs 존중
- 절대성은 '집단' 의 영역 (= '신'의 영역) = '인정' 의 영역 : 표준치 영역 : 집단은 정의롭게
- 상대성은 '개인' 의 영역 = '존중' 의 영역 : 근사치 영역 : 개인은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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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치 vs 불일치 = 항상(恒常) vs 정상(正常)
불일치가 정상, 일치를 향한 추구 오직 이것만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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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성 vs 보편성 의 조화 와 허용범위
김밥속엔 다양한 재료가 있어서 조화된다, 그러나 다양성 허용을 핑계로 옆구리 터트린 것을 보편적으로 김밥이라 하지는 않는다.
아프로만 / 노하우업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13
첫댓글 어렵나요?
고미생각의 3대 테마 : '개인과 집단', '기록과 역사', '사실과 판단' 3대 테마의 탐구 및 실천을 위한 2대 원칙 : '합리성을 견지한 상식의 틀', 책임과 신뢰를 견지한 일관성' 대표 모토 : '옳은 질문에서 바른 대답이 나온다!'
뭐 거창한거 아닙니다. 오락가락 묘기 글재주 부리는 거 싫구요..
수양이 부족하여, 저라고 해서 무결점~ 무오류~도 아니고, 까칠함이 지나쳐서 무례하기도 하지만
여하튼 - 홧김에 서방질 은 하지말자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