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여자 넘겨가면 그만인데 말을 만든다 7월은 월~금요일까지 쉬는공휴일업시어 57시간후 3일간은 휴무처리한다 그래서 각자 휴무일 저하여 대화끝에 듣기가 짜증스런 어투로 9일날 안나와요하며 좀 불쾌하게들리다 내가 맞바다쳐말하다 내가 나오라했나 말이 왜거칠게해하며 주의주어도 잘낫다 앞서간다 앞으로 여자들 고분고분 대화는 이제그만해야겠다 일같지않은 것을 목청높이듯 뭐 키재기처럼 박정순과이규순사이 엉어리지고 그것을 나에게 유도적대화를 이은다 버릇업어도 잔참 수준들 알겠다
* 다음날 7.1수요일 정오의 불볕 볼때기가 따갑다 31도 12시58분 잘 나오던 그녀가 소식없다 보이지않아 기다리다가 전호하다 첫 소리 나 "안나가요" 신고했어요 신고했다라고한다 참 철부지 아이르도아닌데? 십여분 기다린후의 기ㅣ벼웁게 들리는 한마디 어이없다 시전 이야기도없던 어제오후근무시간 이때 기어떠오르다 아 그래서 어제 나름대로 불만을 나에게 보채는 말소리 곱게 들리지않더니 계획된 마지막 던진 말이었구나 말같지않은 어리석은 마구잡이 !
경찰 에게 안나오니 나 혼자 순찰 다녀오겠다 하고 소 밖으로 나서다 참 사회가 무질서속 나를 나만이라도 사랑해야겠네 불평불만 하나 집근처 도보 근무면 차비도 없고 또 조원들과 의견충돌 근무의욕 저하등으로 미루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