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시대의 미의 기준은 남자 운동선수의 몸이었다. 근육질이 이고,ㅣ 전체적로 비례사으로 조화를 이룬
사람의 몸을 이렇게 구부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모습이 미의 이론에 맏다하여---
헬레니즘 시대가 되면 남자 인체가 여성스러워진다.
그리스 미술 –미 이론(비례와 조화)
(*미 이론은 원래 어렵습니다. 속속들이 알지는 말고 왜 이런 이론이 나왔는지를 알고 넘어갑시다.)
아케익기가 끝나는 BC480년은 고전기가 시작하는 해이기도 하다.
이때 미술 이론이 나왔다. 인체상을 조각할 때는 이 이론에 맞추어야 아름답게 보인다고 하였다. 그리스 미 이론의 기본 바탕은 비례와 조화이다. 인체의 각 부분은 서로 비례를 통하여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는 이론이다.
기원전 5세기 중반 쯤에 폴리클레이토스라는 조각가는 미론처럼(원반 던지는 사람을 조각했다.) 운동선수의 인체상을 조각하여 대 인기를 누렸다. 비례를 규칙으로 정햇다. 이것이 그리스 미 이론의 규범인 ‘카논’이다. 인체의 모든 부분이 조화로워야 아름다우므로 조화를 이루도록 비례를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 미 이론의 바탕이다.
그리스의 미 이론을 로마의 건축가 비투루비우스가 받아 들여서, 그의 건축이론서 인 ‘건축 10서’라는 책을 지었다. 레오나르드 다 빈치는 비투루비우스의 영향을 받아서 유명한 인체 비례서인 ‘비투루비우스의 인체 비례’를 만들었다.
이집트 조각가들은 조각 규범에 너무 철저하여 틀에 비긴 방식으로 조각한다. 작품은 활력이 없어서 경직되고, 고정되어 버린다. 그러나 그리스 조각가들은 이집트의 영향을 받았으나 적절한 비례를 적용하여 미적으로 성공했다. 성공한 이유는, 무조건 이집트 방법을 따르지 않고, 올림푸스 경기에서 승리한 운동선수나, 미남선발대회에서 우승한 남자 청년상을 모델로 삼았다. 사회에서는 이들의 신체구조를 아름답다고 칭송했다. 그래서 이들을 모델로 삼았다. 왜 아름답다고 할까를 따져보면서 아름다움을 주는 인체비르 찾아냈다.
비례이론은 수학과 기하학이 이론의 근거를 제공한다. 말하자면 ㅍ타골라스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