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광주 서봉파크골프장과
광주 승촌파크골프장
광주 쌍암파크골프장(9홀)을 다녀왔는데,
많은 주윗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파크골프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지난달부터 꾸준히 보이던 클럽이라
더욱 궁금했던 차에, 평소 친분이 있는
파크골프 지도자님께 여쭤 보았는데,
지도자님께서 해당 파크골프채의 특징과 장점,
그리고 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선택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타구감이 정말 좋아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클럽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난주 쿠팡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는,
함께 나누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오늘 18홀 사용해 본 후기와,
실사용한 파트너들까지의 평가까지,
자세히 소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서봉파크골프장에서
금일 직접 사용해 본 파크골프채는,
포엑스 FOUR X 5스타 프리미엄 골드 1.0
이라는 모델 입니다.
헤드는,
진짜 단풍나무인,
하드 메이플 (최고급 단풍나무) 원목이라고 합니다.
샤프트는,
타브랜드의 4축 샤프트와 다르게,
포엑스는 샤프트가 6축 샤프트라,
스윙시 여섯 방향으로 샤프트의 비틀림 (Torque)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임팩트시,
헤드가 목표 방향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들어와서
좌우 편차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어서
미스샷 발생시 방향 손실을
줄여주는 효과가 최대 장점 이라고 하네요.
전반홀까지의 개인적 시타평은,
포엑스는 6축 샤프트라서 그런지,
임팩트 순간, 헤드의 흔들림이 적어서
직진성이 매우 우수 했으며,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내기 쉬웠습니다.
같은 힘으로 스윙을 해도 공이 잘 뻗어 나가며,
중장거리 홀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비거리를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포엑스 헤드의 원목이,
진짜 단풍나무인, 하드 메이플이라서,
타브랜드들의, 감나무나, 밤나무,
일반 단풍나무 헤드와는, 타구감 부터가,
완전히 차원 자체가 달랐습니다.
동반자들 모두의 같은 의견들 입니다.
찾아보니,
하드 메이플 (진짜 단풍나무) 원목은,
터치감이 매우 탁월하고, 경도가 좋은 원목의 성질로,
헤드 변형에 따른, 손실이 적다고 합니다.
또한,
헤드와 샤프트의 균형감이 좋아서,
스윙이 매우 자연스러웠고,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디자인도 보시는것과 같이
정말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골드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디테일한 세밀한 마감이
프리미엄 클럽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아무튼,
서봉파크골프장에서 매홀마다
모두의 시선이 몰려서
어깨 힘이 많이 들어간것 같았습니다.
밸런스는 타브랜드와 "비교 불가" 인것 같습니다.
공인채 통과는,
국민체육진흥공단 http://www.kspo.or.kr 인증 적격,
한국임업진흥원 http://www.kofpi.or.kr 인증 적격,
대한파크골프협회 (KPGA) 정식 공인채로
검증, 인증 적격 통과 되어서,
전국 어느 대회든지 제한 없이 출전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인채가 아닐 경우, 경기 출전 제약이 많다고 합니다.
"이제는 공인채의 필요성을 다들 알고 계시죠?"
A/S 는,
국내 포엑스 본사에서 직접 진단 후,
이상시, 객관적인 측정값을 산출한 후,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편이 없도록,
최단 기간에 해결, 도움 드리는
만족도 좋은 고급 명품 브랜드로
이미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제품 성능뿐 아니라 사후관리도 받을 수 있어서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최대 장점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파크골프채 헤드커버는,
고급 원단인 악어가죽 질감을 최대한 살리고,
마지막 마감은 자석을 삽입하여,
편리함과 고급함을 동시에 실현시킴으로써
고급 브랜드만의 차별화를 두었다고 합니다.
"FOUR X 는 소비자 우선 브랜드 인것 같네요."
파크골프공은,
3피스이고, 2구가 기본 장착 !
컬러는 눈에 가장 잘 띠는 난색 계열이며,
난색 네가지 컬러만,
대표 컬러로 사용한다고 하네요.
경험들 많이 하셨겠지만,
관리가 않된 파크골프장에서는
파크공의 분실들이 많은데,
사계절 가장 눈에 띠는 난색 컬러 계열만
고집하는 이유인듯도 합니다.
파크골프장갑도,
KPGA협회 공식 협약된 고급 파크골프장갑을
기본 구성품에 포함 시켰다고 합니다.
26년 하반기에는 포엑스 전용 고급 파크골프장갑이
출시 된다고 하니, 기대가 정말 큽니다.
파크골프모자는,
포엑스 풀세트 기본 구성품에 포함 되어 있는데,
포함된 모자는 버킷햇 = 모자 라고 합니다.
일반 모자가 아닌, 세계적인 브랜드의 디자인과
원단을 그대로 제휴 하여 출시 하였답니다
일반 파크골프인들의 품격을
고급스럽게 올려놓았다고 합니다.
지난주 광주 승촌파크골프장에서
쓰시는분들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컬러는 진한 곤색(네이비) 과 브라운 컬러,
두가지 컬러를 선택, 제공 한다고 합니다.
파크골프 스탠드백,
파크골프구장 가면 모두가 똑같은,
파크골프가방의 평범함과, 불편함을,
FOUR X 파크골프가 멋지게
설계, 디자인 해 주셨네요.
스탠드 가방으로, 안정성도 있으며,
삼발이식이라, 사선으로 파크골프채를
넣고 빼기가 쉬워졌으며, 어깨끈도 있어서
어깨에 메고 다닐 수도 있답니다.
광주 서봉파크골프장에서도,
들고 다니시는분들이 꽤 많이들 보입니다.
특히나,
실내 파크골프스크린장에서도,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나온 것 같습니다.
또한, 분실이나 소유자의 명확한 구분을 위해서도
중간에 이름표 넣을 수 있는 네임택을 제작해 주어서
세심한 배려가 정말 최고인것 같습니다.
운동 끝나고 두서 없이 쓰다보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만 후기 정리하고,
다음주는 광주 쌍암파크골프장(9홀)에서 뵙겠습니다.
추후, 포엑스에 대해 여러 정보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파크인들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