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春秋戰國) 시대 노나라에는 공자(公子)라는 현자(賢子)가 있었다. 공자는 주(周) 나라의 예(禮예절)와 악(樂풍류)을 정립하여 유학(儒學)의 기초 경전(俓典)을 정립하였으며 예와 악을 바탕으로 정치실현을 목표로 많은 제자를 가르쳤고 여러 나라에 전파했다. 우리나라도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공자의 유학정치를 실현했다. 지금도 유학사상이 남아 있고 정치인들의 도덕정치를 요구하는 것도 유교(儒敎) 사상이 잠재해 있기 때문이다.
공자의 유학정치를 펼치는 노나라에 천하의 도적 도척(盜拓)이라는 자가 있었다. 부하가 9000여 명이 나 되어 지방의 제후들도 두려워했다. 도척은 부하들에게 도적이 대도(大盜)가 되는 덕목(德目)을 이렇게 가르쳤다.
첫째. 집안에 재물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내는 것은 '성(聖)'(스런운일)이라 하였다. 둘째. 집안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것을'용(勇)' (용기 있는)이라 하고 셋째. 일을 마치고 도망갈 때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것을'의(義)'(의리 있는)라 하였다. 넷째. 일이 잘 풀릴 것인가, 재물이 좋은가, 나쁜가를 알아내는 것을'지(知)'(지혜로운)라 하고 다섯째. 훔친 물건을 공평하게 나누는 것을'인(仁)'(어질고 인자한)이라 하였다. 이 다섯 가지 덕을 갖추지 않고는 대도가 될 수가 없다고 가르쳤다.
공자의 유학사상을 기초로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로 건국된 대한민국에는 범죄 수법이 다양하고 지능적인 천하의 범죄자 이재명이라는 자가 있다. 이자는 법 전문가로 죄를 저지르고도 눈하나 깜짝 않고 법망을 피해 가는 기술도 보통사람은 상상도 못 할 만큼 능수능란한 자다.
천하의 범죄자 이재명은 국가 3대 권력의 한 축인 국회의원 '배지'까지 달고 있다. 거기에다 국회배지를 단 범죄자와 범죄혐의자 등 170여 명의 부하를 거느리고있다. 법도 범죄자들이 유리하게 만들어가며 검찰과 사법부를 농락하고 좌지우지하는 도적떼들이다. 검찰이 수사를 하면 "정치탄압이다. 야당죽이기다"라며 생떼를 쓰고 국민들을 선전선동 하기도 한다.
도둑의 두목은 한때 경기도 도백(지사)으로 있으면서 심지어 경기도민 세금(법카)을 도둑질해 생활비에 보태 쓰는 좀도둑질까지 했다. 도둑떼들은 국민세금을 갈취해먹으면서 범죄를 저지르고 법망을 피해 가는 법을 만들거나 두목의 범죄를 방탄할 연구에만 몰두한다. 두목인 이재명은 부하들에게 범죄가 발각되면 범죄수사를 피해 가거나 재판을 지연시키는 수법을 스스로 시범을 보이기도 한다.
검찰수사 회피 요령
첫째. 검찰이 소환하면 불응한다. 둘째. 수사를 받게 되면 그런 사람 모른다고 잡아 떼거나 그런 사실 없다고 부인한다. 셋째. 발뺌을 하다가 발목이 잡히면 기억이 안 난다고 한다. 넷째. 범죄사실이 드러나 피할 수 없을 때는 묵비권으로 대응한다. 다섯쨰.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도둑떼들이 나서서 방탄한다. 여섯째. 검찰이 기소하면 수사검사를 탄핵해 수사를 못하게 겁을 준다. 등으로 대응을 한다.
재판지연 전술 요령
첫쨰. 재판기일에는 국회 회기 중이라고 불출석한다. 둘째. 몸이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한다. 셋째. 단식투쟁을 한다. 넷째. 재판에 불리한 재판장을 만나면 재판장 변경 신청을 한다. 다섯째.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되면 2심3심에는 재판장에게 로비해 무죄를 받게 한다. 등의 수법을 몸소 시범을 보이고 있다.
노나라를 어지럽힌 천하의 도적 도척(盜拓)은 부하들에게 대도(大盜)가 되는 덕목(德目)을 가르친 반면 천하의 범죄자 이재명은 부하들에게 검찰수사와 재판을 무력화하는 수법을 가르치며 나라를 온통 어지럽히고 있다. 이런 범죄자를 법치국가의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맹종하는 무식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이 가련하고 불상할 뿐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