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209165109410
충암고 학부모 "학생들, 얼굴도 못 본 선배 때문에 이렇게…위로 필요"
윤석열 대통령 등 '12·3 내란사태' 주역들의 '학맥'으로 알려져 곤욕을 치르고 있는 충암고등학교 학부모가 국회에 나와 학생들이 "보지도 못한 선배 때문에 '이렇게 돼 있는 것'에 대한 위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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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등 '12·3 내란사태' 주역들의 '학맥'으로 알려져 곤욕을 치르고 있는 충암고등학교 학부모가 국회에 나와 학생들이 "보지도 못한 선배 때문에 '이렇게 돼 있는 것'에 대한 위로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충암고 학부모회 회장 오세현씨는 9일 국회 교육위원회 현안질의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오씨는 "학생 안전은 가장 기본적으로 가야 하고, 교육권 침해는 절대 이뤄지지 않아야 한다"면서 덧붙여 교육 프로그램 지원이 가능하다면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참 자랑스럽고(자긍심을 갖고), 대한민국에서 잘 자라고, 앞으로 국방의 의무도 책임지는 등 의무나 권한을 잘 행사할 수 있고 사회에 잘 나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지랄말고 시위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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