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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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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619?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617
출처: https://youtu.be/MOOLX2CUvJE?si=tNUfsMThazxpMJ4l
교황/이재명/트럼프가 그리는 그림. 북미대화 재개 임박 신호
조회수 925회 · 29분 전#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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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36만
출처: https://youtu.be/LkXInskWV4k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준공과 트럼프의 관심 [통일전망대]
구독자 1.61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418회 1일 전 #북미정상회담 #명사십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통일전망대 2025/07/07) 북한 관광단지 개발과 트럼프의 관심 #북미정상회담 #명사십리 #원산갈마해안관광
출처: https://youtu.be/V397GKZ06hg?si=fPJd969ZEZz5qUs_
김련희의 뉴스브리핑ㅣ트럼프도 부러워 했던 원산갈마해안관광 시작
조회수 405회 · 7시간 전...더보기
통일시대TV
1.31만
출처: https://youtu.be/r4E5ZEUrrRs?si=rpPFuh3TiN_1iF2A
김준형 폭로 "몰래 우크라이나에 수백억대 군사장비를 보냈다." [코너별 다시보기]
조회수 1.4만회 · 1시간 전#매불쇼 #우크라이나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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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매불쇼
266만
출처: https://youtu.be/8VlR43syLY4?si=Y93wXVVSIJOSnjKS
코카서스 지역에서의 신그레이트 게임: 러시아-아제르바이잔 갈등
조회수 2천회 · 3시간 전중동의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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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토리
3.67만
출처: https://youtu.be/ZNe7xFUjeYo
"곧 제 3차 세계대전 시작된다" 트럼프 중국 향한 한마디 발칵. 전세계 초긴장 상태 돌입했다. 중동 전쟁이 부른 나비효과. (진재일 교수 /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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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2개 제품
🚩진재일 교수님
출처: https://youtu.be/EiSr0Yk4JLE?si=f4TdkD2d881R1KV4
中, 이란군 첨단화, 중동 알 박기/ BRICS 안와르 ‘탈달러화‘/ 美, 우크라 이어 중동에 전략적 패배
조회수 2.3천회 · 1시간 전#이란 #러우전쟁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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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3만
출처: https://youtu.be/-EOHC06Rmx8
뿌찐, 트럼프의 자존심을 밟아버리다!/미국 서구의 일방주의는 종식됐다!/브라질 BRICS는 역사의 분수령!
구독자 1.6만명
조회수
분 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BRICS 정상회담은 역사적인 분수령입니다. 글로벌 사우스가 미국의 1극 패권을 거부하고 여러 국제기구의 개편까지도 요구했습니다. 특히 무분별한 관세전을 벌이며 세계 경제와 무역을 엉망으로 만드는 트럼프에 대해 집단으로 반기를 들었습니다. 글로벌 사우스 개별국가는 미국에 대들지 못하지만 블록단위로 뭉치니 그리 겁날게 없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qmLBvREqqh0
트럼프가 짖거나 말거나 직진하는 BRICS!/이란, 미국 이스라엘의 횡포 맹비난!/IMF, 세계은행, 서구의 일방주의 용납안해!/탈달러, BRICS 대체결제 시스템 촉구!
구독자 1.6만명
조회수
시간 전
미국 사대주의에 함몰돼 있는 많은 한국인들은 국제정세에 진짜 무지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격을 두고 이란이 핵무기를 갖기전에 정당하게 예방타격을 했다면서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NPT체제하에서 투명하게 IAEA의 사찰을 받아오던 이란을 핵개발 의심이 있다면서 멀쩡한 나라를 무단으로 공격한게 본질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BviH9LADdJo?si=Vm73MmiArxIN8fWx
키프로스는 제2의 이스라엘, 황당한 '약속의 땅'/멸망한 이스라엘 버리고 키프로스 점령!/BRICS 2025개막, 이란 외무장관의 존재감!
조회수 3.7천회 · 5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59만
출처: https://youtu.be/WIFrTI3T9z8
전쟁의 불길 임박! 아제르바이잔 대군 국경 압박, 러시아 13개 사단 즉각 출동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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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7. 7.
📌 38만 대군이 움직인다. 한때 러시아의 뒤뜰이라 불렸던 남카프카스에서 지금 아제르바이잔과 모스크바가 마주보고 선다. FSB의 대규모 체포 작전, 바쿠의 SOCAR 정유망 파괴, 터키와 이스라엘의 군사 공조, 유럽과의 에너지 파트너십까지. 이번 영상에서는 단순한 국경 충돌을 넘어선 석유·가스·지정학 전쟁의 숨겨진 퍼즐을 하나씩 해부합니다. 이번 다큐멘터리형 리포트에서는 왜 아제르바이잔은 38만 대군을 국경에 배치했는지, 러시아는 왜 이 지역에서 공습 카드 대신 외교·에너지 전술을 꺼내 들었는지, 그리고 남카프카스가 어떻게 유럽 에너지 안보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는지, 21분 45초 동안 함께 따라가 봅니다. 끝까지 보시면 이 복잡한 카프카스의 밤, 푸틴의 복잡한 속내가 보일 것입니다.
출처: https://youtu.be/GZSXyi4OiXQ?si=eb5lC-JTNTrSB6iZ
키이우와 우크라이나의 대폭격 시즌/우, 방공 시스템 고갈/중국, EU에 경고/EU 집행위원장 불신임 위기/영상 버전
조회수 935회 · 1시간 전...더보기
지피지기
5.93만
출처: https://youtu.be/p6mmX2pr4B0?si=zVzw6_oLw-NBf9z-
CIA 국장은 모사드의 자산/이스라엘·터키 분쟁 위험/러, 게란 드론 5,414대/FPV 드론 2만대 사용/푸틴, 마크롱 경멸/유럽, 러시아 승리 인정 시작/러시아에 대화 구걸/
구독자 5.93만명
조회수 5.3천회 11시간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xPrIQ72N2Q0
벨 통신 824 호, 러시아 영토 획득 면적 계산 // 현재 전선의 양국 군대 간 병력 비율?// 금년 말 우크라 병력 부족, 전선 붕괴치에 도달 // 소모전과 속도전 차이
구독자 1.77만명
조회수 1,013회 1시간 전
현재 전선의 양국 군대 간 병력 수와 병력 비율을 계산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현재 이런 추세로 나가면 금년말에 우크라군의 붕괴는 전선에서가 아니라 군 내부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9XEqU5Q6fV0
“묻지 말고 일단 쏴 죽여”...휴전안 걷어찬 이스라엘|지금 이 뉴스
구독자 46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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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JTBC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가자지구 휴전안'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수정안을 공식 거부한 가운데 공습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희생이 늘고 있습니다. 인도적 위기 해소를 위한 배급소에서도 총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민간인을 향한 발포가 통제 없이 상시로 이뤄지고 있다는 고발도 나왔습니다.
출처: https://youtu.be/EBoeBePCtPg?si=eYMEqK3VqaXNwQWC
군대 가라 vs 못 간다...이스라엘 위기일발 [지금이뉴스] / YTN
조회수 2.6천회 · 3시간 전#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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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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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8/0002754753?type=series&cid=2001478
이스라엘군 “하레디 5만4천명 징집 명령…기피자 검거 강화”
입력2025.07.07. 오후 4:30 수정2025.07.07. 오후 4:38
연립 내각인 보수 종교정당 반발 불러
이스라엘 매체 “입대 법안 수정 가능성”
출처: https://youtu.be/m_11eGwh1Bo?si=k_GgXwtwv5G5iTSD
이스라엘 경제 붕괴 상태… 미국의 경찰 시대 끝났다! 더 무서운 다음 전쟁터는 ‘여기’ / 다극주의 vs 헤게모니 세력의 대 충돌ㅣ진재일 교수
조회수 1.6만회 · 7시간 전...더보기
815머니톡
109만
출처: https://youtu.be/dkguHSZ0V7M?si=VYsKtiUXhAxA3U-0
윤석열, 또 국가 안보 농단 확인! 국민 몰래 300억 군사 장비 우크라에 빼돌려?
자동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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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사타파미디어 회원가입 ARS 1877-1876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351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ARS에선 하락·전화면접에선 상승
민주당 지지율, 전화면접조사에서 연내 최고치 경신
이재명 정부 내 경제 발전 전망, '발전할 것 같다' 65% 이상
'검찰개혁 연내 시행' 여론 과반 이상
기자명 조하준 기자 입력 2025.07.07 15: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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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7월 1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긍정 67.7%, 부정 30.1%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긍정 73.6%, 부정 23.4%를 기록했다.(출처 : 여론조사 꽃)
7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7월 1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긍정 67.7%, 부정 30.1%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긍정 73.6%, 부정 23.4%를 기록했다.(출처 : 여론조사 꽃)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333
[리얼미터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주 연속 상승세, 민주당도 동반 상승
국민의힘 지지율 3주 연속 하락세...민주당에 25%p 차 열세
기자명 조하준 기자 입력 2025.07.07 14:01 댓글 0
출처: https://youtu.be/LjKn2Nuc-zY?si=cWXnKaJKbc5FCl9l
충격) 우크라이나에 불법적 무기 지원했다?...원조계약서 공개 촉구하며 윤석열에 작심발언
조회수 3.9만회 · 10시간 전#기자회견 #국회 #국회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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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뉴스
85.3만
출처: https://youtu.be/WqGGLtDKyzE?si=2HhqGWusNRmZ6tpg
악마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이재명 대통령! [코너별 다시보기]
조회수 1.3만회 · 58분 전#매불쇼 #철학 #박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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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매불쇼
265만
출처: https://youtu.be/pWKn_11SZ2c?si=71gfQC2kQ_lelVVT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적인 정책 발표! 부동산 시장도 주춤 [이광수 경제 평론가, 장윤미 변호사]
조회수 927회 · 2일 전#이광수 #장윤미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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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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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N7jq3EaLojI
모든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폭등! 다들 잼며들고 있구만 ㅋㅋㅋㅋ 국힘, 2찍들 배아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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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9
[국제] 카타르의 가자 지구 휴전 협상안 공개
| 카타르는 60일간의 가자 지구 휴전, 단계적 포로 교환, 그리고 인도적 지원 배포를 제안하는 협상 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휴전을 달성하려 하고 있다. 저자 및 출처: 알-마야딘 영문판 (Al-mayadeen English) 번역: 통일시대번역팀. |
원문제목: Details of Qatari negotiations framework for Gaza ceasefire revealed
가자지구 해안가의 가자 피난민들의 텐트 [출처: 알-마야딘 영문판 (Al-mayadeen English)]
카타르 중재자들은 팔레스타인 저항세력과 이스라엘 점령군 간의 지속 가능한 휴전 합의를 달성하기 위한 협상안을 제안했다.
카타르의 제안은 휴전 조건과 이행 단계를 상세히 설명했지만, 공식 문서가 아닌 비공식 문서임을 관계자들이 명확히 했다.
제안된 합의는 양측의 모든 군사 작전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60일간의 휴전을 요구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이 합의된 기간 동안 휴전을 준수할 것이라는 보장을 포함하고 있다.
▶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 공세 작전 완전 중단
카타르 제안은 모든 이스라엘 공세 군사 작전이 합의가 발효되면 즉시 중단되며, 인질 교환 일에는 하루 10~12시간 동안 점령군의 공중 활동(군사 및 정찰)이 중단될 것임을 명시하고 있다.
또한, 제안된 조건은 "이스라엘" 군대가 북부 지역과 네츠아림 통로에서 철수해 이전 합의된 지도에 명시된 위치로 재배치되며, 세부 사항은 이후 최종 조정될 예정이다.
7일째 되는 날, 이스라엘 측으로 5구의 시신이 반환된 후 남부 지역에서 점령군은 이전 합의된 지도에 명시된 위치로 재배치되며, 세부 사항은 나중에 최종 조정된다.
▶ 단계적 인질 교환
제안된 합의에는 이전에 합의된 58명의 명단에서 생존 이스라엘 인질 10명과 시신 18구를 단계적으로 반환하는 인질 교환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휴전 시행 후 1일째, 7일째, 30일째, 50일째, 60일째에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합의는 구체적인 교환 일정을 명시하고 있는데, 첫날 생존 이스라엘 인질 8명이 석방 되고, 7일째 되는 날 시신 5구가 반환되며, 30일째 되는 날 시신 5구가 추가로 반환된다. 50일째 되는 날 생존 인질 2명이 석방되고, 마지막으로 60일째 되는 날 시신 8구가 반환된다.
▶ 팔레스타인 포로 동시 석방
제안은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인질 교환이 동시에 실행될 것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 과정은 공개적이지 않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휴전 발효 후 10일째, 하마스는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인질들에 대한 완전한 서류, 생존 증명, 의료 보고서 또는 사망 증명서를 제공해야 한다. 반대로 이스라엘은 2023년 10월 7일 이후 가자에서 억류된 팔레스타인인들의 전체 기록과 이스라엘에 억류된 사망한 가자 주민들의 수를 제공해야 한다.
카타르 제안은 휴전 기간 동안 하마스가 인질들의 건강, 안전, 보호를 보장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협상 체계
또한, 카타르는 60일 이내에 영구 휴전을 달성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협상을 계속할 것을 제안하고 있으며, 영구 휴전 합의 도달 시 이스라엘 측 명단에 있는 모든 남아 있는 인질(생존자와 사망자 포함)를 석방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제안은 영구 휴전 조건이 기간 내에 확정되지 않을 경우 임시 휴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제안은 국제적 이해당사자들이 중재하고 보증하는 협상이 첫날부터 시작되어 영구 휴전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협상은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인질 석방 조건과 이스라엘 감옥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억류자들과의 교환 문제, 이스라엘 군대의 재배치 및 철수 문제, 가자 지구의 장기적인 안보 조치 등을 다룬다. 또한, 전후 가자 지구의 거버넌스 및 재건 계획 등 양측이 제안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며 영구 휴전을 선언하게 된다.
▶ 지원과 보장
문서는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에미르가 “양측이 휴전 합의 이행에 진지하다”며 “임시 휴전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협상이 성공적으로 합의에 도달할 경우, 이는 분쟁의 영구적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중재자들(미국, 이집트, 카타르)은 60일 동안 휴전이 유지되도록 보장하며 영구 휴전을 위한 조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중재자들은 또한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고 이 제안에 명시된 모든 조치가 실행되기 위한 협상이 진지하게 계속되도록 보장할 것이다.
미국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는 합의를 최종화하기 위해 지역에 도착하며 협상을 주도할 예정이다. 한편, 트럼프는 휴전을 발표했으며 문서는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이 공정한 협상이 최종 합의에 이를 때까지 계속될 것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 인도적 지원 계획
인도적 지원과 관련하여 제안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를 수락한 직후 가자 지구에 즉각적인 지원이 제공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지원 메커니즘은 1월 19일 합의에 명시된 규정과 일치할 것이다.
지원 패키지는 물, 전력, 하수도 시스템 복구, 병원과 베이커리 복원, 잔해 제거 장비 제공, 그리고 여행자, 환자, 무역을 위한 라파 국경 개방을 포함한다.
카타르 제안은 인도적 지원이 유엔 및 그 산하기관과 팔레스타인 적십자를 통해 가자 주민들에게 배포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25669820&navType=by
트럼프 관세 서한...8월부터 한국 25% 상호 관세 ..사실상 유예 연장
6시간 전
한국은 지난번에 발표한 25% 와 똑같네요..
브라질 룰라 대통령:
트럼프가 지금 세상 바뀐걸 모른다..
미국이 타국에 관세를 부과한다면..
다른나라도 부과할수 있다.
트럼프 관세 서한 "한국 8월부터 25% 부과"...사실상 유예 연장
https://www.ytn.co.kr/_ln/0104_202507080605154779_001
트럼프 "8월1일부터 한국에 25% 상호관세"…서한 공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8_00032427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오는 8월 1일(현지 시간)부터 25% 상호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재명 대통령을 수신인으로 하는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수년간 우리는 한국과 무역관계에 대해 논의해왔으며, 한국의 관세 및 비관세 정책, 무역장벽으로 인해 발생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무역적자 상태에서 이제 벗어나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우리 관계는 유감스럽게도 상호주의와는 거리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5년 8월 1일부터 우리는 한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기존의 부문별 관세와는 별도로 25%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며 "높은 관세를 피하기 위해 제3국을 경유한 물품 역시 높은 관세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 25% 관세는 한미간 무역적자 격차를 해소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알아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는데, 한국과의 관계를 감안해 낮은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25%는 지난 4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와 같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25713697&navType=by
[단독]서울 집 산 40% '갭투자'였다…1주택자 전세대출 금지 검토
5시간 전
검토만 하지 말고..당장 금지해야 합니다.
집 가진 사람이 전세대출이 왜 필요하죠?
너무 이상해요..
정확히 윤석열때...
강남과 지들이 원하는 지역만 특정해서 올랐음..
윤석열이 100조 대출 풀었는데...
이게 저 지역에만 집중된건지...
수사해야 합니다.
부동산 카르텔이 움직였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중대 범죄 입니다.
[단독]서울 집 산 40% '갭투자'였다…1주택자 전세대출 금지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3575?cds=news_edit
서울 부동산 거래의 약 40%는 ‘갭투자(전세 끼고 집 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 거래의 절반가량은 임대 보증금으로 집을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중앙일보가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받은 국토교통부 ‘1~5월 서울 주택 매매 자금조달계획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다.
정부가 6억원이 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제한하는 초강수 대출 규제를 두면서, 대출에 영향을 받지 않는 갭투자로 투자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발생할 거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도 갭투자 쏠림을 막기 위해 1주택자 전세자금대출 등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마·용·성 갭투자(48.28%) 절반 달해
추경호 의원실에 따르면 1~5월 서울 지역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거래 중에서 ‘임대보증금을 승계한 거래’는 40.72%에 달했다. 이는 임대 보증금을 주택 매수 자금으로 썼다는 것으로 갭투자로 집을 샀다는 의미다.
차준홍 기자
갭투자 비율은 최근 부동산 상승세를 주도한 서울 집값 상급지 일수록 높았다. 1~5월 서울 지역 자금조달계획서를 살펴보면, 서울 용산구(55.52%)·서초구(54.1%)는 절반 이상이 전세를 끼고 집을 매수했다. 이어 동작구(50.08%)·마포구(47.96%)·강남구(46.43%)·광진구(44.77%)·성동구(44.53%) 순으로 갭투자 비율이 높았다. 모두 최근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을 주도한 지역이다. 특히 최근 집값이 급등한 마·용·성(48.28%)의 갭투자 비율은 절반에 달했다.
서울 전세가율 53%, “갭투자로 대출 규제 우회”
갭투자는 정부 부동산 규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지적 받아왔다. 자금이 부족하거나, 규제로 대출을 받지 못해도 전세를 끼면 일단 손쉽게 집을 매수할 수 있어서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53%에 달한다. 집값의 절반만 자기 돈으로 조달할 수 있으면,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일부 고액 전세가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이번 6·27 대출 규제에도 갭투자를 막는 방안이 담겼다. 대표적으로 전세자금대출의 보증비율을 90→80%로 낮추고, 조건부 전세자금대출을 제한하는 내용이다. 금융당국에서는 이런 조치에도 불구하고 갭투자 쏠림이 커지면 전세자금대출을 추가로 규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전세자금대출이 고액 전세를 부추기고 이것이 갭투자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다.
1주택 전세대출 금지 검토, “갭투자 불편하게 할 것”
특히 금융당국에서는 전세자금대출의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나왔던 1주택 이상 보유자에게 전세자금대출을 금지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갭투자로 서울 고가 아파트를 사고, 본인은 전세자금대출을 받아 외곽에 거주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전세자금대출이 보증기관 보증을 바탕으로 나가는 만큼, 보다 엄격히 실수요자 요건을 심사해 대출을 내어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뉴스1
이 밖에 전세자금대출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넣는 방안도 검토 대상이다. 다만 전세자금대출은 이자만 상환하기 때문에 주담대와 달리 상환 부담이 낮아 DSR 규제를 하더라도 큰 효과가 없다는 지적도 많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6억원 초과 주담대 제한처럼 전세자금대출도 상한 금액을 금융당국이 설정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일단 6·27 대책에 효과를 살펴본 뒤 추가 대책을 고민할 것”이라며 “갭투자를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겠다는 것이 현재 정부 방침”이라고 했다.
“전세 규제 과도하면 거주비만 올라”
다만 ‘전세=서민’이라는 인식 강하기 때문에 과도한 전세자금대출 제한으로 여론이 악화하는 점은 고심거리다.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갭투자를 막겠다고 과도한 전세자금대출을 제한하면, 전세 대신 월세가 늘면서 결국 거주비만 오르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대출 규제 외에 다른 정책 수단을 통해 부동산 가격을 안정화 시키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7-8
맘다니와 엘런 머스크의 등장과 미국정치,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미국 국내정치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다. 크게 두가지가 통상적이지 않다. 첫째는 뉴욕시장 민주당 후보로 맘다니라는 약관 33세의 인도 이슬람 출신 이민자가 선출되었다는 것이고, 둘째는 엘런 머스크가 갑자기 '아메리카 정당'을 창당한다고 나선 것이다. 이 두가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가를 설명하기 어렵다. 그냥 자연발생적인 사건이라고 하면 마음 편하겠으나 대부분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서 어느 한 개인의 의지만으로 이런 거대한 움직임이 만들어지는 경우는 별로 없다. 특히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하겠다. 그래서 당연히 이렇게 예외적이고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주목을 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가설로 먼저 전제해야 하는 것은 이런 움직임 뒤에 어떤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어떤 힘이 작동하고 있다면 그 힘은 무엇을 노리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필자의 글을 오래 본 사람들은 그 힘이란 것이 결국은 미국을 지배하고 있는 금융자본을 의미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미국이란 국가를 지배하고 통치하는 세력은 단연코 금융자본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유든간에 지금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 두가지 정치적 사건들은 일상적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자연발생적인 사건이 아니란 가설에서 이 두가지 사건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금융자본은 이런 사건을 통해 무엇을 노리는 것일까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맘다니와 엘런 머스크의 주장은 매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고 하겠다.
맘다니는 뉴욕의 생활비를 낮추고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많이 걷겠다는 주장으로 민주당 후보로 당선되었다. 엘런 머스크는 연방정부의 방만한 운영을 개선하고 적자를 줄이겠으며, 비트코인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정책을 주장했다.
매우 일반적인 수준에서 평가를 한다면 맘다니는 미국이 직면하고 있는 내부모순의 해결을 주장한 것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맘다니의 주장은 이제까지의 민주당 정책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동안 민주당은 바이든이 추진한 것과 같이 신자유주의적 정책으로 외국에서 공물을 거둬들이는 것이었다. 트럼프의 정책과 바이든의 정책에 차이가 있다면, 바이든은 좀더 덜 강압적으로 공물을 거둬들였다면, 트럼프는 매우 강력하고 직접적으로 공물을 거둬들인다는 점이다.
맘다니는 기본적인 관심을 미국 내부의 모순해결에 지향하고 있는 듯하다. 트럼프가 맘다니를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하는 것은 맘다니가 주장하는 내부모순의 해결이라는 것이 앞으로 미국 정치를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폭탄과 같다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일 것이다. 맘다니가 뉴욕시장에 당선되든 아니든 상관없이 앞으로의 미국정치가 대중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내부모순 해결이라는 방향을 지향하게 될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한편, 맘다니의 주장이 섣부른 선전선동에 끝날 가능성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미국이란 풍토에서 맘다니의 정책이 현실화된다는 것은 또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엘런 머스크는 뜬금없다. 트럼프를 지지하다가 갑자기 서로 다투더니 갑자기 정당을 만들고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다. 엘런 머스크 같은 인물이 등장한 것은 미국 정치가 뭔가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머스크가 트럼프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도 아직 불확실한 것 같다. 트럼프를 견제한다고 하지만 무엇을 견제하는지도 분명하지 않다. 연방정부의 지출을 줄이는 것을 제외하면 트럼프와 머스크의 차이는 없기 때문이다.
아직 분명하게 드러나않고 있지만 미국을 움직이는 세력들의 생각이 매우 복잡한 것 같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6004400504
北, 이스라엘 맹비난…"세계 평화를 야망 실현의 제물로 삼아"
송고2025-07-06 06:38
송고 2025년07월06일 06시38분
'참혹한 모습'…이스라엘,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 난민촌 공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은 6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지배하는 가자지구에 대한 군사 작전을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을 맹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이날 '류혈참극의 종착점은 과연 어디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벌인 공습으로 "대량학살기록을 매일 같이 갱신하고 있다"며 "중동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저들의 팽창주의 야망 실현의 제물로 삼으려는 유태국가의 죄행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하마스 소탕은 이미 민간인 대량학살과 생존환경의 완전파괴, 가자주민들에 대한 강제추방으로 변질되고 인질석방은 뒤전에 밀려난 지 오래"라며 "가자의 완전한 병탄이라는 결과만이 이스라엘과 그 배후세력이 추구하는 최종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ask@yna.co.kr
출처: http://www.jajusibo.com/68219
코로나19는 미국이 개발한 생물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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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5-07-07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 실험실에서 개발돼 중국에서 시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프리 삭스 교수는 5일(미국 시각) 유튜브 채널 ‘저징 프리덤(Judging Freedom)’에 출연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처음 개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삭스 교수는 “CIA는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나왔다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매우 중요한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그것은 거의 확실히 중국이 아닌 미국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다. 중국에서 실험했을 수는 있다”라고 말했다.
즉, 미국 과학자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개발한 후 중국 우한 연구소로 보내 시험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삭스 교수는 “아마도 바이러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 과학자들이 이 새로운 바이러스를 시험하고 싶어 하는 특정 종류의 박쥐 개체군이 중국 우한 연구소에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은 우한 연구소와의 협력에 관해 수차례 미국 의회의 질문을 받았지만 모두 답변을 거부했다.
삭스 교수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이 소송까지 당했지만 2019~2021년 발송한 업무 이메일 공개를 거부했다며 “그들은 이 이메일을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으며 대중의 감시를 피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했다.
미국의 공공 정책 분석가인 삭스 교수는 2020년 코로나19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돼 바이러스의 기원을 조사했고 2022년 9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 실험실에서 나왔을 것으로 상당히 확신한다”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4년 9월 6일 나눔문화가 소개한 삭스 교수의 인터뷰 및 에세이 내용에는 이 문제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온다. 관련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018년 국방부 산하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에 제출된 「디퓨즈 프로젝트」의 10쪽에는 ‘보고되지 않은 코로나바이러스를 180개 이상 수집했다’고 나와 있다.
코로나19의 특징은 ‘퓨린 절단면’이 있다는 것인데 바이러스에 이 부위가 존재하면 인간 세포에 쉽게 침입할 수 있어 2005년부터 ‘연구 관심 대상’이었고, 2009년과 2011년 조작을 통해 감염력을 높이는 ‘기능 향상 실험’이 있었다.
2015년에는 앤서니 파우치 연구팀이 국립보건원 지원으로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본격 진행, 점차 많은 표적 실험을 했다. (앤서니 파우치는 30여 년간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마스크 및 백신 접종 의무화 등 코로나 팬데믹 대응을 주도한 인물이다.)
이 그룹의 일원이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랠프 바릭 교수와 미 국립보건원 산하 로키마운틴연구소(생물안전 최고 등급 실험실)의 책임자가 쓴 논문이 있는데 이들은 2018~2019년에 박쥐 바이러스를 수집해 우한에서 실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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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랠프 S. 바릭 교수. ©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삭스 교수의 주장을 종합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미국이 생물학전을 준비하기 위해 개발한 바이러스인데 중국 우한 연구소에서 실험했으며 이것이 사고로 혹은 의도적으로 외부에 유출되면서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8220
‘멋쟁이 건축물’로 들어찬 백두산 하늘 아래 첫 동네 ①
변모한 북한 – 삼지연시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7/07 [14:35]
| 지난 10여 년 동안의 북한 건설에서 손꼽히는 곳 중에는 삼지연시도 있다. 삼지연시 개건 사업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3년 11월 당시 삼지연군을 찾아 천지개벽할 의지를 밝히면서 시작되었다. 2015년 1단계 개발 공사가 끝났고 2019년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삼지연군에서 시로 승격되었다. 개건 사업은 2021년 3단계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끝났다. 개건 사업 이후에도 북한은 2025년 삼지연 비행장 개건과 북포태산지구 관광지, 봇나무호텔, 소백수호텔 등 삼지연시 개발을 이어가며 국제 관광 도시로 발돋움할 준비를 해 가고 있다. 서방 언론들은 지난 2021년 3단계 개건 공사 당시 삼지연시의 풍경을 두고 스위스, 체코 등 유럽 시골 마을의 풍경과 다를 바 없다고 비교하기도 했다. 더 이상 낙후한 북한 시골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는 반응이다. 북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삼지연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 앞 기본도로를 중심축으로 거리들을 형성하고 교양 구역, 살림집 구역, 지방공업 구역 등으로 나눠 설계했다고 한다. 개건 사업으로 밀영거리, 청봉거리, 리명수거리, 베개봉거리 등이 새롭게 만들어졌다고도 한다. 또 북한은 살림집, 공공건물들이 비반복적이면서도 특색있게 건설되었다며 산간 도시의 전형으로 내세운다. 그러면서 살림집, 상점, 지방공업 공장, 빙상경기장, 병원, 학교 등 건물들을 두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멋쟁이 건축물”, “문화 농촌 마을이 자랑하는 멋쟁이 건축물”이라고 표현했다. 변모된 삼지연시를 통해 북한 국민의 변화된 문화생활 수준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뿐 아니라 북한은 삼지연시를 산악관광지구로 개발했다고 밝히고 있다. 앞으로 국제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짐작된다. 삼지연시 전경 봇나무거리 |
청봉거리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www.jajusibo.com/68218
[개벽예감 638] 붉은 특공대는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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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25-07-07
<차례>
1. 화염과 폭음이 지축을 흔든 반제공동전선
2. 전선에 반원형으로 배치된 특수작전여단들
3. 은폐물 없는 개활지에서 적진 향해 돌격했다
4. 달빛 없는 밤에 붉은빛 비추는 손전등 들었다
5. 지뢰밭 돌파하고, 무인기 격추했다
6. 목숨을 버릴지언정 항복하지 않았다
1. 화염과 폭음이 지축을 흔든 반제공동전선
‘조선과 로씨야 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 체결 1주년을 맞은 2025년 6월 29일 올가 류비모바(Olga B. Lyubimova) 로씨야 문화상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문화성 대표단이 로씨야 예술단을 인솔하고 평양을 방문했다.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그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류비모바 문화상을 접견하고, “문화 분야에서의 교류협력과 관련한 전망적인 계획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한다. 그날 오후 로씨야 예술단의 방문 공연과 조선 예술인들의 답례 공연이 각각 다른 공연장에서 차례로 진행되었다. 김정은 총비서는 류비모바 문화상과 함께 그 두 공연에 연속 참석하였다.
뜻밖에도 조선 예술인들의 답례 공연 배경 화면에 전투 장면이 나타났다.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의 전투장면들을 촬영한 영상들이다. 꾸르스크 전투에 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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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신문
1) 꾸르스크주(Kursk Oblast)는 로씨야 남서부에 있다. 우크라이나군 정예부대들과 극우무장대들 40,000명이 우세한 병력과 무장장비를 동원해 꾸르스크주를 기습, 침공한 것으로 하여 전투가 시작되었다. 꾸르스크 전투는 2024년 8월 6일부터 2025년 4월 26일까지 8개월 20일 동안 계속되었다.
2) 2024년 8월 9일 미 제국 언론매체 ‘폴리티고(Politico)’에 실린 탐사보도 기사는 미 제국이 우크라이나군의 꾸르스크 침공을 배후에서 사주했다는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미 제국에 넘겨준 무기를 장비했고, 미 제국군 훈련 교관 밑에서 작전연습을 실시했고, 미 제국군으로부터 침공 지령을 받았다. 제국의 군대가 괴뢰국의 군대를 앞세워 무력 침공을 자행한 전쟁 범죄들은 세계 전쟁사에 무수히 기록되었다. 그런 역사적 사실을 상기하면, 미 제국의 지령을 받고 꾸르스크지역을 침공한 우크라이나군이야말로 괴뢰군의 전형이라는 사실이 자명해진다.
3) 꾸르스크 전투는 2025년 7월 현재 계속되고 있는 로씨야-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가장 치열한 격전이었다. 2025년 3월 17일 영국 언론매체 ‘BBC 뉴스’ 보도에 의하면, 꾸르크스 전투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은 파괴된 수백 대의 차량과 장갑차들이 도로에 즐비하고, 수많은 부상병과 전사자들이 쓰려져 있었던 전투 현장이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과 같았다”라고 말했다. 로씨야군이 발표한 우크라이나 괴뢰군 사상자는 69,700명이고, 우크라이나 괴뢰군이 발표한 로씨야군 사상자는 62,400명이다. 격전이 계속된 8개월 20일 동안 양측 사상자는 132,100명에 이르렀다. 조선인민군 파병부대는 그런 죽음의 격랑 속에 용감히 뛰어들었다.
4)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는 로씨야군에 불리한 전세를 역전시켰고, 꾸르스크 전투를 승리로 결속하는 데서 결정적인 공헌을 하였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Oleh Shyriaiev)는 2025년 6월 16일 미 제국 언론매체 ‘NPR’에 실린 자신의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꾸르스크에서 임무를 완수했다. 만일 조선이 지원해주지 않았더라면, 로씨야는 자기 영토를 되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5) 꾸르스크 전투는 조선인민군이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지역 반제공동전선에 참가한 전투였다. 지난 시기 조선인민군은 아시아지역 반제공동전선에 참가한 적은 있었지만, 유럽지역 반제공동전선에 참가한 것은 꾸르스크 전투가 처음이다. 조선은 1967년 윁남민주공화국을 지원해주기 위해 전투비행사들과 공병부대를 파병했었고, 1973년 10월 에짚트와 수리아를 지원해주기 위해 제4차 중동전쟁에 전투비행사들을 파병했었다.
6) 꾸르스크 전투는 조선과 로씨야의 동맹관계를 혈맹관계로 끌어올렸다. 혈맹은 동맹의 최고 발전 단계다. 조선인민군과 로씨야군이 꾸르스크 전투에서 함께 싸우며 피를 흘린 것은, 두 나라가 반제공동전선에서 혈맹관계를 맺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로씨야가 “지체 없이” 파병하여 조선인민군과 함께 한미연합군에 맞서 싸울 것으로 예상된다.
7) 2025년 1월 28일 미 제국 언론매체 ‘CNN’이 보도한 동영상 화면은 꾸르스크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조선인민군 전사자의 유품들을 보여주었는데, 전사자가 남긴 수첩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미제와 괴뢰 한국 쓰레기들에게 우리 특수작전군 병사들이 죽음의 철추를 내릴 그날은 멀지 않았음을 이번 전투를 통하여 세계 앞에 똑똑히 보여주리라.” 이런 사정을 보면,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는 한미연합군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우크라이나 괴뢰군을 공격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전선에 반원형으로 배치된 특수작전여단들
2025년 1월 26일 우크라이나 온라인 매체 ‘이보케이션 인포(evocation.info)는 조선인민군 파병부대의 구성과 전선 배치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그들이 공개한 정보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파병부대는 제91특수작전여단, 제92특수작전여단, 제93특수작전여단, 제94특수작전여단으로 구성되었다. 1개 특수작전여단은 3,000명이므로, 꾸르스크 전선에는 4개 특수작전여단 12,000명이 배치된 것으로 추산된다. 그들이 공개한 정보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제91특수작전여단과 제92특수작전여단은 꾸르스크 지역 북쪽에 동서 방향으로 배치되었고, 제93특수작전여단은 동쪽에 배치되었고, 제94특수작전여단은 동남쪽에 배치되었다. 지도를 보면, 조선인민군 4개 특수작전여단은 인구가 5,000명 정도 되는 마을 숫쟈(Sudzha)를 중심에 두고 북쪽-동쪽-동남쪽을 잇는 반원형으로 배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인민군 파병부대가 꾸르스크 전선에서 어떻게 싸웠는지를 말해주는 정보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꾸르스크 전투에서 전사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남긴 유품들은 치열했던 전투상황을 말해준다. 우크라이나 괴뢰군은 조선인민군 전사자들의 유품을 전투 현장에서 수거해 언론에 공개했다. 또한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괴뢰군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의 체험담을 들어보면, 조선인민군 파병부대가 어떻게 싸웠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의 전투 체험담은 미 제국 주요 언론매체들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2025년 1월 10일 미 제국 언론매체 ‘NK 인싸이더(Insider)’는 꾸르스크 전투에서 전사한 조선인민군 제94특수작전여단 군관이 자기 여단의 전투경험과 교훈에 관해 서술한 문서를 공개했다. ‘94려단 전투경험과 교훈’이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작전 전투 2일간 전투원들은 적들의 포격이 우박치고 자폭 무인기가 벌떼처럼 달려드는 속에서도 희생정신을 발휘하면서 맹호와 같이 전장을 달려 최신 무기로 장비한 적들을 전율케 하고 쁠레호브지역을 해방하였다”라고 기록되었다. 꾸르스크주 쁠레호브(Plekhov) 지역을 해방한 전투는 조선인민군 파병부대가 참전한 이후 첫 번째 대승을 거둔 전투였다.
로씨야-우크라이나 전쟁의 특징은 무인기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그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꾸르스크 전투에서도 무인정찰기와 자폭 무인기가 중요한 전투 수단으로 널리 사용되었다. 무인정찰기가 적의 위치와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포착하면, 자폭 무인기를 발진시키거나 포격을 가해 적을 소멸하는 작전이 계속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대대급 또는 중대급 전투 병력이 집결하면, 그들의 위치가 적의 무인정찰기에 노출되고, 곧바로 자폭 무인기 공격이나 집중적인 포격을 받게 된다. 그래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 지휘부는 꾸르스크 작전환경에 맞춰 기본 전투단위를 22명으로 축소한 타격대로 재편했다. 2025년 3월 22일 ‘주간조선’은 조선인민군 파병부대 제22타격대에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문건들을 공개했다. 문건을 보면, 제22타격대는 다음과 같이 편성되었다.
타격대장 – 중위 최대연
정치지도원 – 중위 조철호
지도성원 – 소좌 김영주
군의 – 대위 리관호
제1조 – 전투조장을 포함해 6명
제2조 – 전투조장을 포함해 6명
제3조 – 전투조장을 포함해 6명
화력전과 기동전을 결합한 전통적인 공격 전술은 꾸르스크 전선에서 통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화력전과 기동전을 준비하기 위해 대규모 전투 병력과 무장 장비를 집결시키면, 적의 무인정찰기에 노출되어 집중 타격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규모 전투 병력이 참가한 돌격전과 습격전을 결합시킨 새로운 공격 전술로 전환해야 했다. 그런데 적의 무인정찰기가 머리 위에 날아다니고, 지뢰지대가 앞을 가로막고, 어느 순간에 적의 정밀타격을 받을지 알 수 없는 위험천만한 전선에서 벌어지는 돌격전과 습격전은 고강도 전술훈련으로 다져진 강한 전투력을 요구했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력과 용맹성을 요구했다. 그런 강한 전투력과 용맹성을 가진 정예부대가 그리 많지 않은 로씨야군은 꾸르스크 전선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런 전황을 간파한 김정은 총비서는 돌격전과 습격전 전술훈련을 장기간 연마하고, 육탄정신과 자폭 정신으로 무장한 특수작전여단을 꾸르스크 전선에 파병하였다.
육탄정신과 자폭 정신으로 무장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이 꾸르스크 전선에 도착한 이후 로씨야군은 후방으로 물러났고 조선인민군 파병부대가 최전방에서 돌격전과 습격전을 전개했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이 돌격전과 습격전으로 적진을 격파하면, 로씨야군이 출동해 뒤처리를 맡았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는 2025년 4월 8일 미 제국 언론매체 ‘ABC 뉴스’에 실린 자신의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언제나 공격했고, 로씨야군은 조선 병사들이 장악한 지대를 안정화(secure)했다”라고 말했다. 2025년 1월 22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우크라이나 괴뢰군의 전투 체험담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적진을 점령하면, 로씨야군에 점령지를 인계하고, 후방으로 물러나 다음 전투를 준비한다고 한다.
3. 은폐물 없는 개활지에서 적진 향해 돌격했다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은 육탄 정신과 자폭 정신을 발휘하는 용맹무쌍한 돌격전으로 우크라이나 괴뢰군을 전율케 했다. 2025년 1월 22일 ‘뉴욕타임스’ 보도기사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무인정찰기 조종수는 다음과 같은 전투 체험담을 들려주었다.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눈 덮인 들판에서 작은 흑점들처럼 보였다. 그들은 우크라이나군 진지 부근까지 약 8킬로미터를 걸어와 돌격대형을 갖추었다. 그들은 50명 정도 되었다. 그들 가운데 몇 명은 (돌격전에서) 부상을 당했지만 그들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들은 증원부대를 기다리면서 계속 공격했다. 돌격조는 5~8명으로 편성되었다. 그들은 오직 앞으로 나아갔다. 그것은 열의와 규율과 엄격한 훈련에 의한 행동이었다.”
2025년 1월 28일 ‘CNN’이 보도한 동영상 화면은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6특수목적연대가 무인정찰기로 촬영한 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의 돌격 장면을 보여준다. 촬영거리가 너무 멀어서 화면에는 전투원들의 모습이 점으로 보인다. 조선인민군 전투원 130여 명은 우크라이나 괴뢰군이 구축한 7개 진지를 향해 여러 방향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돌격했다. 각각 20명씩 편성된 7개 타격조가 우크라이나 괴뢰군 7개 진지를 동시에 공격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8특수목적연대 전투원은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2024년 12월 조선 병사 20~30명이 무인기에 의해 포착될 수 있는 들판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그들은 튼튼했고, 빨랐고, 재빠르게 기동했다. 그것은 로씨야군보다 훨씬 더 많은 훈련을 받은 전투 행동이었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8특수목적연대 전투원은 2025년 4월 8일 미 제국 언론매체 ‘월스트릿저널’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은 돌격하면서 조선말로 (전투 구호를) 외쳤다. 함성이 엄청났다”라고 말했다. 2025년 4월 8일 ‘월스트릿저널’에 실린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들의 체험담에 의하면 “조선 병사들은 바로 옆에서 전우가 쓰러져도 계속 돌격했고, 공격을 받으면 잠시 뒤로 물러섰다가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또다시 돌격했다”라고 한다. 2025년 1월 11일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들의 체험담에 의하면,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그들의 머리 위에 적의 무인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으며, 심지어 자기 전우들이 바로 옆에서 부상으로 쓰러지거나 죽어도 진격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자신을 은폐할 지형지물이 없는 개활지에서 벌어지는 돌격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돌격 속도다. 돌격 속도가 늦으면 적의 공격을 받을 수 있고 돌격 속도가 빠르면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그래서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 돌격대원들은 자신의 몸에서 무거운 장비를 내려놓아야 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중대장은 2025년 1월 28일 ‘CNN’에 실린 자신의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이 우크라이나군 진지를 향해 매우 빠른 속도로 돌격하려면, 무장의 무게를 가볍게 해야 하므로, 무거운 방탄모와 방탄조끼를 벗어놓고 돌격한다. 그들은 매우 빠르게 움직이고, 매우 빨리 달린다. 그들의 기동력은 뛰어나다. 무인기로 그들을 공격하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전통적인 기동전에서는 탄약 공급 차량이 기동부대 후미에 따라붙어 탄약을 공급해주지만 돌격전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고 전투원들이 각자 탄약을 챙겨야 한다.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 전투원들은 전투 배낭에 전투식량 대신 탄약을 가득 넣고 출전했다. 2025년 1월 28일 ‘CNN’ 보도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중대장은 조선인민군 전사자가 남긴 전투 배낭을 취재기자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배낭에는 많은 탄약과 작은 생수병 몇 개가 들어 있었다. 2025년 1월 27일 영국 언론매체 ‘스카이 뉴스(Sky News)’에 실린 우크라이나 괴뢰군 특수목적연대 제1전투대대 전투원의 전투 체험담에 의하면, 그들이 수거한 조선인민군 전사자의 전투 배낭에는 많은 탄약과 초콜릿 몇 개가 들어 있었다고 한다. 초콜릿은 강추위 속에서 급격히 떨어지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비상 식량이다.
4. 달빛 없는 밤에 붉은빛 비추는 손전등 들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이 집중 타격으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 전투원들의 돌격전을 잠시 저지하는 경우,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은 돌격전을 습격전으로 전환했다. 원래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의 전문분야는 야간 습격전이다. 달빛도 없는 캄캄한 밤에 적진의 측면이나 후미로 우회기동해 습격하는 것이다. 2025년 1월 12일 미 제국 언론매체 ‘AP통신’에 실린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들의 체험담에 의하면 3~5미터 간격으로 전투 대오를 형성한 조선인민군 3개 습격조가 붉은빛을 비추는 손전등을 들고 야간 습격전을 전개했다고 한다. 2025년 1월 10일 ‘NK 인싸이더’는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 제94특수작전여단 군관의 유품 중에서 「94려단 전투경험과 교훈」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공개했는데, 이 문서에는 습격전에 관한 전술 방침이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1) “습격 제대를 습격대, 엄호대, 수색대, 보장대, 반장갑방어대로 편성한다.” 보장대는 습격조에 전투물자를 공급해주고, 반장갑방어대는 발사관(유탄발사기)으로 적의 땅크와 장갑차를 공격한다.
2) “대대급 습격부대들의 구성은 18명으로 구성된 9개 정도의 습격조를 조직한다.”
3) “습격 개시 전에 정찰 및 습격대로 적 종심의 무인기, 포병, 땅크를 소멸한다.”
4) “1습격대가 적 방어거점을 공격하여 방어로 넘어간 후 견지 임무를 수행할 때 2습격대가 1습격대의 견지 계선을 지탱점으로 하여 다음 적 방어거점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습격 행동을 조직한다.”
5) “습격 행동은 주로 어둠을 리용하여 진행하는데, 새벽 6~9시, 저녁 5시 30분~9시까지 어슬어슬한 어둠을 이용하여 습격 행동을 진행한다.”
위에 인용한 「94려단 전투경험과 교훈」이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출발 대기 구역에서 공격출발진지까지 1습격대는 50킬로미터, 7습격대는 41킬로미터, 10습격대는 43킬로미터를 은밀히 진출하여 적이 상상하지 못하는 주거 구역의 북쪽과 동서쪽, 수림지에서 불의에 적들을 공격함으로써 31시간 만에 신속히 전투를 결속할 수 있었다”라고 기록되었다. 이것은 꾸르스크 전선에서 장거리를 은밀히 행군해 적진에 침투한 조선인민군 제94특수작전여단 3개 습격대가 3개 방면에서 습격전을 벌여 적을 섬멸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5. 지뢰밭 돌파하고, 무인기 격추했다
꾸르스크 전선에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의 돌격전을 가로막은 장애물은 대인지뢰였다. 우크라이나 괴뢰군은 수많은 대인지뢰를 공중에서 살포해 드넓은 지뢰지대를 조성해놓았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는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리는 지뢰를 매설했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우리가 매설한 지뢰밭에 굴러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라고 말했다.
전통적인 기동전에서는 지뢰 제거 차량을 앞세우고 진격하는데, 꾸르스크 전선에서는 적의 무인정찰기에 쉽게 노출되어 공격을 받는 지뢰 제거 차량을 동원할 수 없었다. 그런 사정을 간파한 우크라이나 괴뢰군은 꾸르스크 전선에 15미터 간격으로 대인지뢰를 매설했다. 꾸르스크 전선의 돌격전은 죽음을 각오하고 지뢰지대를 돌격 속도로 돌파해 적진을 공격해야 하는 전투였다. 육탄 정신과 자폭 정신으로 무장한 조선인민군만이 그런 극한상황의 전투를 할 수 있었다.
2025년 1월 22일 ‘뉴욕타임스’ 보도기사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무인정찰기 조종수는 처음에 표준 매설법에 따라 대인지뢰를 15미터 간격으로 꾸르스크 전선에 파묻었지만 효과가 없어서 5미터 간격으로 조밀하게 파묻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은 꾸르스크 전선에 5미터 간격으로 대인지뢰를 파묻었지만,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 전투원들은 그처럼 조밀한 지뢰밭도 돌파했다. 지뢰 폭음이 울리는 죽음의 지뢰밭도 조선인민군의 돌격전을 가로막지 못했다.
꾸르스크 전투에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을 가로막으려고 한 장애물은 죽음의 지뢰밭만이 아니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이 날려 보낸 4축 정찰무인기(quadrocopter reconnaissance drone)와 제1인 시야 자폭 무인기(first-person-view suicide drone)도 있었다. 회전날개가 4개 달린 4축 정찰무인기는 밤낮으로 적정을 정찰했고, 회전날개가 4개 달린 제1인 시야 자폭 무인기는 폭탄 한 발을 매달고 날아가 적을 공격했다. 제1인 시야 자폭무인기는 열린 출입구나 환기구를 통해 날아 들어가 내부에서 폭발했다. 그래서 참호, 교통호, 은신처, 안가, 지하 시설 안에서도 안심할 수 없었다.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여단은 밤낮으로 계속되는 무인기 정찰과 무인기 공격에 맞서 싸웠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61기계화보병여단 공중정찰부대 지휘관은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리는 다른 무인기들보다 더 요란한 소리를 내는 무인기를 사용하는데, 로씨야군은 이 무인기를 무서워한다. 이 무인기가 로씨야군 부대에 접근하면 그들은 뿔뿔이 흩어져 버린다. 그런데 조선 병사들은 무인기를 무서워하지 않고 작전 임무를 계속 수행한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는 2025년 4월 8일 ‘ABC 뉴스’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신체적으로 최상의 준비를 갖추었다. 그들은 명사수다. 그들은 무인기를 상대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총을 쏴 무인기를 격추한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무인기 조종수는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조선 병사들은 들판에 침착하게 서서 우리 무인기를 향해 매우 정확하게 총을 쏜다. 그들은 내가 조종하는 무인기를 여러 차례 격추했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대대장은 2025년 1월 28일 ‘CNN’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몇백 미터 거리에서 날아오는 무인기를 격추하는 사격술을 보여주었다. 그들이 고도의 사격훈련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5년 4월 28일 로씨야 언론매체 ‘따쓰통신’ 보도에 의하면,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 전투원들은 12구경 산탄총을 사용해 4축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한다. 2025년 1월 10일 ‘NK 인싸이더’는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94특수작전여단 군관의 유품 중에서 「94려단 전투경험과 교훈」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공개했는데, 이 문서에는 “적들이 무인기로 아군의 이동을 정찰하고 포병사격을 호출하여 점타격을 하는 정황이 발생하였을 때, 적 무인기에 대한 유인 및 집중사격을 조직하여 많은 무인기들을 격추시켰다”라고 기록되었다.
6. 목숨을 버릴지언정 항복하지 않았다
꾸르스크 전투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은 자기들이 상상하기 힘든 육탄 정신과 자폭 정신으로 무장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연대의 전투력을 목격하고 공포와 충격을 느꼈다. 쿠르스크 전투에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연대는 무비의 담력과 용맹성을 발휘한 돌격전과 습격전으로 우크라이나 괴뢰군에 궤멸적 타격을 가했다.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연대의 전투력을 말해주는 체험담을 들어보자.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6특수목적연대 지휘관은 2025년 1월 28일 ‘CNN’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리는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을 투항시키려고 온갖 시도를 다 해보았지만, 그들은 전투를 계속했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는 2025년 4월 8일 ‘ABC 뉴스’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항복하지 않았다. 우리가 그들을 포로로 잡은 경우는 없었다. 우리는 부상병을 몇 명 사로잡았지만, 그들은 심한 부상으로 곧 죽었다”라고 말했다.
2025년 1월 22일 ‘뉴욕타임스’ 보도기사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장성급 지휘관 올렉싼드르 씨리스키(Oleksandr Srysky)는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이 “높은 열의를 가졌고, 잘 훈련되었으며, 용감하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는 2025년 4월 8일 ‘ABC 뉴스’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조선 병사들은 충성심이 강해서 전투에서 영웅적으로 전사하는 것을 영예로 여긴다“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61기계화보병여단 공중정찰부대 지휘관은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그들(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은 자기 주변에 포탄이 떨어져도 피하지 않는다. 그들은 무인기가 날아와도 피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위에 서술한 체험담들은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전투원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불사조처럼 싸웠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2025년 1월 22일 ‘뉴욕타임스’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들은 전투에서 입은 심한 부상으로 피투성이가 되어 쓰려진 조선인민군 전투원에게 다가갔을 때, 그는 수류탄을 턱으로 고정시키더니 성한 손으로 안전핀을 뽑아 자폭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61기계화보병여단 지휘관은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리는 전투에서 부상을 당해 대오에서 떨어진 조선 병사 한 명이 폐건물 안에 들어갔다는 알고, 그를 포로로 붙잡으려고 했다. 우리 병사들이 그를 붙잡으려고 했으나, 그는 담을 넘어 사라졌다. 나중에 우리는 부상 당한 그가 총과 전투 배낭을 들고 절뚝거리며 뛰어가고 있는 모습을 (무인정찰기로) 포착했다. 우리 병사들이 그에게 다가갔고, 그는 구석에 몰렸다. 그는 우리 병사들이 자기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수류탄을 꺼내 자폭했다”라고 말했다. 2025년 4월 8일 ‘월스트릿저널’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은 “2024년 12월 꾸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 특수작전부대에 포위된 조선 병사는 ‘김정은 장군 만세!’를 외치며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했다”라고 증언했다. 2025년 1월 28일 ‘CNN’이 보도한 동영상 화면에는 전투 중에 심한 부상을 입고 쓰려진 조선인민군 전투원에게 우크라이나 괴뢰군 전투원들이 총구를 겨누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장면이 나온다. 그들은 땅바닥에 쓰러져 움직이지 못하는 조선인민군 전투원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아보려고 그의 발목을 잡아당겼다. 그 순간 그는 “김정은 장군 만세!”를 외치며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했다. 2025년 1월 16일 우크라이나 언론매체 ‘끼이우 인디펜던트(Kyiv Independent)’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우크라이나 괴뢰군 특수목적연대 전투원들은 조선인민군 전투원을 포로로 붙잡으려고 했지만, 그는 “조선로동당 만세!, 김정은 장군 만세!”를 외치면서 수류탄을 터뜨려 자폭했다고 증언했다.
육탄 정신과 자폭 정신으로 무장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연대의 용맹성을 목격하고 기겁한 우크라이나 괴뢰군은 그처럼 용맹한 군대를 상대로 싸우다가 전멸할 것을 우려해 나중에는 슬슬 피해 다녔다. 우크라이나 괴뢰군 제225독립강습연대 연대장 올레흐 쉬리아이에브는 2025년 6월 16일 ‘NPR’에 실린 전투 체험담에서 “나는 우리 병사들에게 조선인민군과 직접 전투하는 것을 피하라고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2025년 4월 28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꾸르스크 전투가 승리적으로 종결되었음을 선언한 문서에서 꾸르스크 전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파병부대가 “높은 전투 정신과 군사적 기질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대중적 영웅주의와 무비의 용감성, 희생성을 발휘하여 우크라이나 신나치스세력을 섬멸하고 로씨야 련방의 령토를 해방하는 데 중대한 공헌을 하였다”고 치하하면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특수작전 그루빠 지휘관들과 전투구분대 전체 군관, 하사관, 병사들에게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라고 하였다.
그 문서에는 김정은 총비서가 붉은 특공대에 주는 최상의 평가가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의 영용성을 칭송하여 우리 수도에는 곧 전투위훈비가 건립될 것이며 희생된 군인들의 묘비 앞에는 조국과 인민이 안겨주는 영생 기원의 꽃송이들이 놓일 것이다. 강자의 위대한 명함과 승리자의 영광을 떨친 군인들의 전투정신과 영웅성은 후세토록 존경과 명예의 높은 단상에서 길이 빛날 것이다.”

첫댓글 떠벌이 상호관세율 왜구와 남반도 25% 공시했고 실행여부는 미지수다.
그리고 동남아 일부 국가에도 공시했다.
따를 수 밖에 없는 국가나 힘없는 나라에 일단 던져놓고 보자는 식이다.
한몸으로 움직이는 유럽은 유예다.
3차대전 자금과 무기지원으로 죽을맛인 나라들이다.
왜구와 남반도가 가장 만만하니 던지는 게 아닌가 싶다.
이 대통령에게 바램이 있다면 정치 외교 경제적으로 미국과 손절을 하고 다원화된 국제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일류국가로 나아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곧 亡할 미국과 유럽에 큰 비중을 두는 것은 국익에 매우 해롭다.
미국에 끌려간 기업들은 망한다고 봐야한다.
국내에서 버틴.기업이 일류기업으로 드러나는 날이 반드시 온다.
이 정부 정말 대단하다.
검찰 요직에 동부지검장을 빼고는 모두 소꼬리 개들을 포진시켰다.
아마도 동부지검장은 마약 사건 해결에 치중하기 위한 포석이 아닐까 싶다.
나머지를 소꼬리 가신을 그대로 중용한 것이 신의 한수로 보인다.
특검이 구속영장 청구하고 소꼬리 충신들이 소꼬리와 내란 동조범들을 때려잡도록 한것이다.
내손에 피묻히지 않고 내란범을 소탕하는 방법이다.
애비를 자식이 때려죽이도록 검찰조직을 설계했으니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내 사람을 포진시켜 실패하면 진로가 막막할텐데 소꼬리를 미친개를 동원해 때려잡으니 참으로 통쾌한 일이 이니겐나?
이란의 하메네이가 문제이다. 왜 휴전을 하는지 그게 문제이고 내부에 간첩들이 많다는 게 또한 문제다. 간첩색출을 철저히 하는 게 국방인데 정보가 유출되는 걸 막는 것도 국방이라고 보여진다.이스라엘이 무법자인데 그들과 전투를 하려면 무법자가 돼야 한다. 그리고 서방에 대한 동경심을 버려야 한다. 제국침략자들을 동경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하메네이가 문제라고 보여진다. 축출되지 않으려면 통치를 잘해야 하는데 전술전략이 너무 비루하다고 보여진다.
세계역사와 교황청의 관계...
로마제국시대와 카톨릭교황청,
대英제국시대와 카톨릭교황청,
핵美제국시대와 카톨릭교황청...
바뀌는 것과 반복되는 것...ㅎ
이번 카톨릭교황이 미국출신인 이유가
미국 트럼프의 의도와
카톨릭교황청의 이해가 일치?? ㅎ
그런면도 분명 있겠지...
세계사 변화 측면에서 보면
캐나다, 그린란드 흡수와
포스트 범영연방 설계의 필요성...
그리고 힘빠진 미국을 위한
분쟁?종식에 중재적 역할자 필요 ...
상호관세가 아니고.. 일방관세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