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yi Yu
치위(齊豫) Qí Yu, 1957년10월17일~)는
1979년 히트곡 "The Olive Tree"(橄欖樹)로 가장 잘 알려진 대만 가수이다
그녀는 제9회 골든 멜로디 어워드 최우수
여성 보컬리스트(만다린어)를 수상했다.
그녀는 싱어송라이터 Chyi Chin의 언니이다.
그녀는 독실한 불교 신자 이자 채식주의자 이다.
Chyi Yu는 고인이 된 대만 작곡가이자
작곡가인 Li Tai-hsiang 의 제자이다.
Li는 1979년에 발매된 상록수 걸작 "The Olive Tree"를 썼다.
Chyi는 나중에 Li의 남동생과 결혼했다.
Chyi Yu는 또한 "Daylight Avenue"
(一條日光大道), "Walking In The Rain"(走在雨中),
"Your Smiling Face"(歡顏)를 포함한
다른 여러 곡에서 Li Tai-hsiang과 협업했다.
그녀는 또한 "Boat Song"(船歌)과 같은
트랙 과 "Geordie", "Tears - Donde Voy",
"Whoever Finds This, I Love You"와
같은 민요 커버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마지막 만도팝 앨범
Camel-Flying Bird-Fish (駱駝飛鳥魚)는
1997년에 발매되었고 최근에는
불교 음악 컴필레이션을 발매하고 있다.
Tish Hinojosa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
1955년12월6일,미국 택사스 샌안토니오)가
1989년에 발표한 발라드이다.
멕시코계 가수가 부른 노래답게 가사 전체는
스페인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목의 의미는 "어디로 가야 하나?"란 뜻이다.
가사 내용은 미국으로 불법 이민을 시도하는
멕시코 남성이 멕시코에 남겨둔
자신의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이다.
미국 국경이 가까워 올수록 멀어지는
자신의 연인을 그리워하며 언젠간 멕시코에 남아 있는
자신의 연인이 자신을 따라
미국에 와 주길 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오늘은 Chyi Yu & Tish Hinojosa가
같은 노래를 다른느낌으로 부른 노래를
감상하시길...
Chyi yu & Tish Hinojosa - Donde (어디로 가야 하나)
-Chyi yu-
Alone I have started my journey
To the darkness of darkness I go
With a reason, I stopped for a moment
In this world full of pleasure so frail
Town after town on I travel
Pass through faces I know and know not
Like a bird in flight, sometimes I topple
Time and time again, just farewells
홀로 나는 여행을 떠납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은 캄캄한 암흑입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이 세상에 들렀지만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 하기 때문에 떠나는 겁니다
이곳저곳 낯익은 모습과 모르는 사람들을 스치면서
나는 여행을 다니지만 날개 달린 새처럼 때로는 넘어지면서
언제나 헤어짐의 연속입니다
Don, de voy, don, de voy
Day by day my story unfolds
Solo estoy, solo est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매일매일 내 이야기는 펼쳐집니다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났을 때처럼 혼자가 되었습니다
Till you eyes rest in mine, I shall wander
No more darkness I know and know not
For your sweetness I traded my freedom
Not knowing a farewell awaits
You know hearts can be repeatedly broken
Making roam for the harrows to come
Along with my sorrows I buried
My tears, my smiles, your name
나는 방황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눈 안에 안주할 수 있을 때까지
내가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어둠이 걷힐 때까지
나는 자유로움을 당신의 사랑스러움과 바꿨습니다
이별이 기다리는 줄도 모르고
당신은 알고 있었죠 마음이 여러 번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그러나 당신도 괴로움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 두세요
나는 나의 슬픔과 더불어
내 눈물, 미소, 당신의 이름까지도 묻어 버렸어요
Don, de voy, don, de voy
Songs of lovetales I sing of no more
Solo estoy, solo estoy
Once again with my shadows I roam
Don, de voy, don, de v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Solo estoy, solo estoy
Still alone with my shadows I roam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어디로 가야할까요?
내가 불렀던 사랑의 노래도 이젠 더 이상 없습니다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났을 때처럼 혼자가 되었으니까요
나는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됐습니다
나는 다시 내 그림자와 더불어 세상을 배회해야 합니다
나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어디로 갈까요?
-Tish Hinojosa-
Madrugada me ve corriendo
Bajo cielo que empieza color
No me salgas sol a nombrarme
A la fuerza de "la migracion"
새벽빛이 내가 달리는 모습을 비추고 있어요
이제 막 색조를 띄기 시작한 하늘 아래
나를 알아볼테니 태양이 비추지 않게 해주세요
이민국에 잡힐테니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Es mi alma que llore de amor
Pienso en ti y tus brazos que esperan
Tus besos y tu passion
내가 가슴의 고통은
사랑으로 상처받은 마음이에요
기다리는 당신과 당신의 품을 생각해요
당신의 키스와 열정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o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나는 어디로 가나요 나는 어디로 가나요
희망을 찾아갑니다
나는 외로워요 외로워요
사막을 떠도는 도망자처럼 나는 가고 있어요
Dias semanas y meces
Pasa muy lejos de ti
Muy pronto tu llega dinero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나날들 여러 주 여러 달
당신으로부터 너무 멀어져가요
곧 당신에게 돈이 도착하겠지요
당신이 곁에 있으면 좋겠어요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Tu risa no puedo olividar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Vivir de profugo es igual
노동이 내 시간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당신의 웃음을 잊을 수 없어요
당신의 사랑이 없이 사는 것은 삶이 아니에요
도망자의 삶은 다 똑같지요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ó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나는 어디로 가나요 나는 어디로 가나요
희망을 찾아갑니다
나는 외로워요 외로워요
사막을 떠도는 도망자처럼 나는 가고 있어요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i destinació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나는 어디로 가나요 나는 어디로 가나요
희망을 찾아갑니다
나는 외로워요 외로워요
사막을 떠도는 도망자처럼 나는 가고 있어요
첫댓글 슬픈음악이네요 ,,,감사함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조 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 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