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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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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님께 왜 이따위 얼굴로 낳아놨냐며 화를 냈습니다.
샐러미 추천 0 조회 9,638 24.12.09 22:1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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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9 22:22

    첫댓글 이 세상이 못난거야

  • 222

  • 24.12.09 22:24

    제일 예민할 시기에 제일 가까운 어른들이 얼평해대고 자존감을 찢어놨으니 저렇게 자학할수밖에..; 본문악플 ㄹㅇ 싸이코같네

  • 이 사회가 너무나 간장종지만해서 글쓴이를 담을 그릇이 못 되는 거야

  • 24.12.09 22:31

    안타깝다 맨날 외모지적 당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꿋꿋하고 자존감높게 자랄 수 있겠음?ㅋㅋㅋ저시기 애들 빠꾸없어서 동급생 애들한테 얼굴 장애인같다는둥 진짜 심한말 함... 심지어 사춘기인 애한테 부처멘탈을 바라네...

  • 24.12.09 22:31

    위로의 말도 얼마나 도움이 될 지 모르겠어. 미국에서 바디 포지티브 보고 가난한 자들의 정신승리래. 내가 저 아이한테 그 자체로도 예쁘다고 하면 그것도 저 아이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닐 것 같아서 안타깝다. 예쁘다는 아이돌들도 정병걸릴만큼 들들 볶는데 저 아이에게 얼마나 가혹한 잣대를 들이밀었겠어

  • 24.12.09 22:30

    외모지상주의 세상이 잘못이다...

  • 24.12.09 22:46

    본문의 악플만 봐도 글쓴이가 왜 외모정병 걸린 줄 알겠다..외모 컴플렉스와 부모님에 대한 원망, 죄송한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고민과 한탄글조차 외모로 비꼬고 있잖아.

  • 24.12.09 22:36

    진짜 친척어른이라는 것들이 애들 자존감 다 갉아먹음
    나도 보통체형인데 언니라 말라서 명절마다 비교당하는 거 노이로제였음

  • 24.12.09 22:41

    저 상황이면 성격이 좋기가 힘들지...

  • 24.12.09 22:51

    지가 묘사한것보다 훨씬 나은 얼굴 일꺼라는데 손모가지 검. 그리고 외모 정병걸리게 한 어른이 미안하다....

  • 24.12.09 22:56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숨도 안쉬고 아무나 얼평한 결과다 진짜..

  • 24.12.09 23:09

    이런세상을 용납한 한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 미안하다 …..

  • 24.12.09 23:13

    어쩔 수 없음 자존감이고 럽마셆도 주위에서 공격이 들어오지 않아야 어느정도 할만하지 진짜로 사회적 미적 기준에 못 미치는 외모고 그걸로 평생 공격 받으면서 차별 받으며 살아온 사람이 자존감 높은 게 더 힘듦ㅋㅋㅋㅋ그냥 성형도 방법이라 생각함 난... 예뻐진다 아니고 특정이목구비가 평범해진다 이것만으로도 치유됨

  • 24.12.09 23:48

    성격에 무슨 문제가 있어 글도 차분하게 쓰고 생각도 바르구만

  • 24.12.09 23:50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넘 속상하다..
    세상을 바꾸기엔 사람들 모두가 정병나있어서......
    내가 감히 뭐라 해줄 말이 없다.

  • 24.12.10 00:58

    아 나 진짜 졸라 이해돼...특히 또래들이 존나 갈굼.....나 경험담임 ㅠ 중딩때 외모때매 일진한테 찍힌적있어서 고달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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