易 바꿀역 역학 역리
醫 의원의 동양의학 동의
命 목숨명 명학 명리
이를 통해 삶의 행사 길흉과 개변 삶에 알고 예측하고 대응하라.
의역 의명에서 의가 앞에 있음은 건강제일이라는 인식으로 보면 된다.
건강한 후 행복을 어찌 누릴 수 있겠는가로 방향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나서 천수하는 동안에 건강하고 이웃 가족친지와 즐거움을 나누고 죽는 것이다.
동양 문화는 이웃 주변이 잘되고 나역시 잘되어 함께 즐겁게 나누는 문화이였고.
서양문화는 이웃보다 내가 잘되는 것이 우선의 문화로 경쟁의 사회였다는 것인데,
하지만 우리 동양 주변은 그렇지 못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호악을 순서하기에는 ~
예나 현대에나 그 범주만 다를뿐 섞여 있음은 기정사실 아니겠는가.
우리 인간 사회에 등급을 말안해도 안다. 영원히 존재한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누구나 평등하다 말하지만 이는 누군가 이용하는 단어일 뿐이다.
미국을 보라 그리고 어디든 보아라 없더냐?
이 세상이 인터넷으로 잠시이면 소식이 널리 알려지니 알수 있다.
인간등급 아니하려해도 만드는 자가 있고 활용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수준이 있으며,
혈통이란 묘한 유전자가 있어 불가피한 것 아니겠는가.
역 명을 통해 정진함에 힘써야 하는 것이다
역이든 명이든 학문에서 우리가 이것도 구분해야 할것이다.
역학 명리학 의학 이를통해 수준을 바꾸는 것 아니겠는가.
집단의 구성에서 의학은 국민 건강이라는 명분을 포장해 이기주의적 집단으로 변하였다.
다행인것은 역학 명학은 이기주의적 집단 형성이 없는데, 별짖을 다 하지만 기준이 없다는 것 아니겠는가.
의학은 고 수준이라 하고 역명을 고 수준이라 하지 않는 것은 왜일까? 생각 좀 해봐요.제발~
역 명 을 말 하는 곳 어디든 가보아라. 아마 지금도 그럴 것이다.수준좀 높여라.
나누는 대화가 하나같이 저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기를~
즉 별것을 다 말하려 하고,이에 관심들이 지대하다.
그러지 말기를 바라지만 오히려 역성이란다.
음양오행의 생극 관계를 잘 이해하면 모든 일의 길흉 나오고, 이를 통해 생활을 하면 되는데,
오행 생극 이치가 어려운 학습이 아닌데도 굳이 이런저런 술이란 것들을 대입 할 필요가~. 묻습니다.
돈벌이로 먹고 살려니 잡탕 짖 해야 한다고요? 벗어나시기를~
그래서 등급 과 수준을 말하는것인데, 무리는 끼리끼리라 했어요.
까마귀 무리 쥐새끼무리 정어리 무리~
봉황무리 꼬끼리 무리 고래무리~
무리 지음은 분명 각기 다릅니다.어떻게 다른가 잘 보세요.
명리학은 오행의 생극 작용 이해와 십신성이라는 작용을 통해 모든것을 가려 낸다.
명조(사주팔자) 대운 세운에서 이 작용을 알고 변화 예측을 하는 과거 현재 미래학문이다.
그냥 아는 것이 아니고 원인과 과정으로 결과를 알게 한다.
자 보아라 대기업 뿐 아니라 발전하고 성장하는 기업을 예로 보면,
그 사장은 닥친대로 하지 않는다.
이미 과거 현재 그리고 중장기 계획까지 마련하고 뛴다.
가문도 마찬가지로 대를 이어 그들 만의 유전자와 틀이 존재한다.
닦친대로 살 수밖에 없는 낮은 수준을 보면 어떤가? 보이지 않는냐?
이들은 뭐라 해도 듣지 않는것이 습성이고, 스스로도 바꾸려하지 않는다.
섞여사는 것이 좋을진 몰라도 이탈해야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영웅 뿐 아니라 성공한 자들은 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생사를 넘나 든사람들이다.
이러한 삶을 안다면 별짖 하지 말라
자기 변화로 자기 삶부터 알도록 해보세요.
여기 저기 기웃꺼리지 말고, 그 시간에 자기 발전을 해보세요.
아시 잔습니까.
학문도 있고 사회경험도 있고 가족 친지도 있습니다.
삶에 굼주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없으시나요?
혹 있으시다면 이곳에서 궁금증을 풀어보아요.
묻고 답하는 언어에는 해석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각자 다르드시 생각 말도 다르니 이해하며 오해없게 가야 합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