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8/0000069293)
12월 30일 방송되는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6년 연속 MC를 맡은 김성주와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활약 중인 채수빈이 진행을 맡아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 MBC 연기대상>은 올해 MBC가 선보인 다양한 드라마를 총결산하는 자리다. 특히 <밤에 피는 꽃>, <원더풀 월드>, <수사반장 1958>, <용감무쌍 용수정>, <지금 거신 전화는> 등 웰메이드 작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대상 후보들이 몰려 있어, 대상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댓글 늙남빼,,
지겨워
엠비씨가 김성주 자꾸 쓰는거 희한하다
김성주 엠씨 그만보고싶다
채수빈 너무 좋아 발칙하게고고 이때부터 좋아했어ㅠ
김성주 지뎌워
엠비씨 김성주 써주는거 신기하네ㅋㅋ
누가 봐
이시국에 시상식?
김빼
지금 연기대상 따위나 할 때냐?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왜 봐야 돼요
김빼
늙은성주빼
누가본다고
김성주에게 누가 일을 주나
김성주 ㅋ
그들만의 축제
비공개로 하세요~
진짜 남진행자남들 어지간히 할애들 없나봐.. 맨날 그나물에 그밥 ㅠ 근데 썩은..
수신료 낭비 ㅠㅠㅠ 연예인들 축제 보고싶은사람만 유튜브나 다른 오티티로 보면 안되나요 ㅜㅜ 이 시국에 ㅠㅠ
중년 여성아나운서나 엠씨도 많을텐데 젊남이랑 붙여서좀 나와라; 허구한날 진짜 늙남젊여조합;
여기도 하는구나 좀 미루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