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 혈을 아는데는 쉽지않게 노력해야 합니다
기는 20경락 흐름이고 혈은 안측에서 혈관 흐름으로 이를 이해 해야 침구 탕액 그리고 심신 수련에도 좋다.
기는 때에 맞추어 철저하게 흐르나 혈은 철저하지 않고 가다 막히면 돌아가거나 안간다.
기혈 영위법칙으로 인체를 흐르고 있다.
기는 24시간에 50회 운행하는데 12진 때에 맞추어 시작위치가 있고,
허실에 따라 보사의 위치를 정하여야 효과가 좋다.
침구 혈자리 선정은 그래서 필요한 것이다.
시작 위치는 물결을 일으키는 것이고 30분이면 1회전 하며 끝 시간에는 미약하게 되는것이다.
침을 꽂아 15분 유지하면 어디든 지나가는 흐름이지만 그 세기는 차이가 있는 효과가 된다.
혈은 음식 수분으로 음식에서 분해되어 간장에 모인다.
모인 액체는 혈액으로 소독되어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가고 심장에서 폐장으로 보내져,
호흡 중 기체들 과 결합하며 호흡을 통해 불리한 가스는 밖으로 나온다.
이 혈액은 심장으로 가서 동맥으로 인체에 퍼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는 365혈을 통해 들고 난다하고, 음식의 기미 조화로 혈도 마찬가지로 만들어지는데,
이 모두는 오장과 육부와 관련한다.
간담 심소장 비위장 폐대장 신방광등 기 혈의 기능으로 유지 보완되고 있다.
이들 기능 역할을 이해 하여야 침구술은 물론 탕액 심신 수련이 원활하고 빠른 효과를 낸다.
우리 동양의학 의술은 장부 허실을 알고 그에 맞게 기혈의 보사로 예방치료는 물론 응급 대응을 한다.
건강제일과 건강행복 규명에는 여러가지 요령들 이 많은데,
1침2구3약을 기준하여 제시 하여 본다.
예방치료에서 이만한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어디 있는가
이를 발전하면 서양의학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 둔재가 아닌 수재들의 입문이 아쉽다.
수기맛사지와 부항사혈 법은 무시해서는 아니되고 권장하고 활용 해야 하지만,
예전과 같지 않은 술사가 아닌 법사들이 법의 규제를 하기에 고급 술사들은 사라져 갑니다.
안타까운 역사입니다.
그래서 사주를 통해 허실을 알고 음식으로 보사하면 되는것으로 이곳이 권장하는 학문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인데도 사람들은 다른 어려운것들을 찾거나 헛수고만 하고 있다.
왜일까?
서양문화가 우선이라서?
경제적 돈이라서?
법적인 벽이 가로 막아서?
우리사회는 인터넷상위로 AI 시대에 도래하였습니다.
AI에 물으면 만사 해결 되는 시대라는 것이지요.
아직은 초창기이라지만 이미 10여년 이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미래 10년 후이면 K문화가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는 이유는,
다방면에서 드러나고 지구촌 곳곳에 우리 문화가 침투하여 있습니다.
즉 이분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지구촌 유일의 의명학적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윤정권이 이정권으로 바뀌니 3천 코스피가 이제 7천이 되는 모양새는 한사람 바꿨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 바탕에는 국민들의 기초가 있고 그 기초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명리사주학 분야도 기초가 바뀌어야 하며,
바뀌지 않으면 동의보감학도 명리사주 인문학도 사라질 것입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