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1년 2년 훔쳐 가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칠십 년도 넘게 가져가 버렸다.세월은 도둑놈인가 보다 이제는 세월이란 놈이 시간마저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내가 쓸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어느새 흘러 갔는지 이제는 돌이킬수도 없이 흘러 가버린 세월을 탓하면 무엇하리 우리 남은 시간 열심히 살아요.
첫댓글 1년 2년 훔쳐 가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칠십 년도 넘게 가져가 버렸다.
세월은 도둑놈인가 보다 이제는 세월이란 놈이 시간마저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내가 쓸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
어느새 흘러 갔는지 이제는 돌이킬수도 없이 흘러 가버린 세월을 탓하면 무엇하리 우리 남은 시간 열심히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