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6
오생양/예레미야43,히브리서10,잠언2
오새묵/“굳게 잡고”
(히브리서10:19-29)
히브리서이 복잡한 설명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 핵심은
과거 하나님의 백성들이 첫 번째 약속(언약)을
결국은 지키지 못하고 실패함으로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참된 안식을 누리지 못한 그 길을 반복하지 않도록
이제 하나님의 아들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 주신 두 번째 약속을 통해서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그 영광스러운 은혜의 자리,
참된 안식에 반드시 들어갈 수 있도록 당부하고 또 당부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약속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이 두 번째 약속을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치르신 희생을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땅에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와 똑같은 연약함 속에서 온갖 죄의 유혹과
시험을 받으셨지만 우리를 위해 흠없는 온전한 제물이 되시기 위해
끝까지 죄와 싸우셔서 우리의 죄를 온전히 속죄하기 위해
흠없는 제물이 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시기 위해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갈기갈기 찢으심으시고
피 한 방울 남김없이 다 흘리심으로 새로운 약속의 길,
참된 안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면서 무서운 경고까지 남기고 있습니다.
과거에 첫 약속을 지키지 못한 백성들에 대해서도
예레미야서에서 보는 것처럼 무서운 심판을 피하지 못했다면
첫 번째 약속과는 비교도 안되게 하나님의 그 크신 희생으로 만들어진
이 두 번째 약속을 짖밟고 무시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더 무서운 심판을 하시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길은 결코 홀로 걸어갈 수 없는 길이므로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으로 격려하면서(24절)
함께 손을 잡고 모이기를 힘쓰고
지체하지 않으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라고 말씀합니다.(37절)
오늘 예레미야 성경은 왜 우리가 자주 자주 실패하는지
그 이유를 한 가지 사건을 통해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지 않고 남겨진 유민들은
이제 베벨론 왕이 세운 총독이 암살당한 상태에서
애굽으로 도망가는 것만이 살길이라는 합리적은 판단을
이미 마음 속으로는 내려놓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한 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서가 아니라
최소한의 신앙적 양심으로 하나님의 동의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이 자신들의 합리적 판단과 다르게 나오자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예수님을 통해 열어 놓으신 길은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말씀 위에서 순종하는 믿음으로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20250906
오생양/예레미야43,히브리서10,잠언2
오새묵/“굳게 잡고”
(히브리서10:19-29)
(본문)
let us draw near to God
with a sincer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having our hearts sprinkled to cleanse us
from a guilty conscience and
having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직역)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신실한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이 더러워진 양심으로부터
우리를 깨끗이 하기 위해 (피)뿌려지게 하고,
우리의 몸이 깨끗한 물로 씻어지게 하고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시다.
(단어 및 문법)
let(사역동사,부정사로 단어화,원형부정사)/
draw near to.../...에 가까이 가다.
sincere/신실한
assurance/확신
faith/믿음
having(분사구문, 사역동사)/
have 명사+형용사(과거분사)/명사를 형용사하게 하다.
sprinkle/뿌리다.
cleanse/깨끗이 하다.
guilty/더러운, 죄가 있는
conscience/양심
pure/깨끗한
(적용)
오늘 예레미야 성경은 왜 우리가 자주 자주 실패하는지
그 이유를 한 가지 사건을 통해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지 않고 남겨진 유민들은
이제 베벨론 왕이 세운 총독이 암살당한 상태에서
애굽으로 도망가는 것만이 살길이라는 합리적은 판단을
이미 마음 속으로는 내려놓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한 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서가 아니라
최소한의 신앙적 양심으로 하나님의 동의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이 자신들의 합리적 판단과 다르게 나오자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애굽으로 내려갑니다.
예수님을 통해 열어 놓으신 길은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말씀 위에서 순종하는 믿음으로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두 번째 새 약속(언약)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2)약속하신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가장 큰 방해물은 무엇인가?
첫댓글
🌿 하나님께서 계신 지성소에 (히 10 : 19)
들어갈 담력을 주시는 , 보혈의 능력 예수님 !
나의 경건의 능력이
예배생활로 , 말씀생활로 , 기도생활로 ,
믿음의 경주가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그 귀한 보물을 소홀히 하는
나의 잘못된 습관으로 말미암아 (히 10장)
믿음의 공동체까지 옮아 병들게 하고 (본보기)
전염성을 전파하는 악성 독성임을 고백합니다 !
이렇게 하여 나의 신앙생활이
뒤로 뒷걸음질 치며 물러가 (전교인 수준을)
멸망할 자가 아니요 !
오직 . 나의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경건생활을 통하여
좋은 습관을 구역식구들과 지체들에게
카카오 프로필로 (대면/통화/문자/심방 등)
서로 격려하며 , 서로를 권면하는 가운데
은혜의 성령님을 욕되지 않게 (히 10 : 29)
바짝 갈하고 메마른 나의 심령에도
은총을 부어 주시옵소서 🙏
아멘 !
■ 히브리서 10장
※ 야고보서 / 베드로전후서 / 요한123서
➡️ 믿음의 도리를 굳게 붙들라 !
□ 5 ㅡ 어떤 💥 사람들이
(어디로 가나 교회 공동체에서는 이런 사람이)
잘못된 💥 습관처럼 ,
우리는 함께 ❤️ 모이는 일을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말고 !!
도리어
서로를 🌷 격려하고 , 🌷 권면하는 가운데
주의 재림의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 볼수록 (지금 이시대의 표적과 징후가)
더욱 힘써 ❤️ 모이도록 하자 !!
■ 히브리서 10장
➡️ 소망을 굳게 잡으라 !!
□ 30 ㅡ 원수 ⚡️갚는 것이
내게 💢 있으니 !!
(하나님의 영역에 해당됨)
내가 💢 갚으리라 !!
하시고
또 .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 심판하리라 !!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
□ 31 ㅡ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 무서울진저 !!
■ 잠언 2장
➡️ 지혜가 주는 유익
□ 5 ㅡ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
□ 7 ㅡ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
□ 16 ㅡ 지혜가
또 . 너를 👹 음녀에게서
(꾀는) 호리는 (부정한) 계집에게서
🔺️ 구원하리니 !!
■ 예레미야 43장
※ 예레미야 애가 // 에스겔 // 순서로
➡️ 애굽으로 내려간 자들에게 , 심판 선포
□ 2 ㅡ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
그밖에 모든 거만한 무리들이 ,
예레미야에게 💥 대들었다 !
< 당신은 .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요 ?
우리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당신에게
그런 말을 전하라고 하셨을 리가 없소 !
우리가 애굽으로 내려가서
그곳에 정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주님의 뜻일 리가 없단 말이오 ! . >
■ 예레미야 43장
➡️ 애굽으로 내려간 자들에 대한 , 심판 선포
□ 12 ㅡ 그날에는
내가 (만군의 여호와)
또 . 애굽의 신전들을 불을 지를 것이니 !
곧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애굽의 신전들을 불사르고
그곳에 모셔져 있는 뭇 신상들은
전리품으로 취하여
자기 나라로 가져갈 것이다 !
마치 목자가
옷으로 자기 몸을 둘러 감싸듯 ,
바벨론 왕이
아주 손 쉽게 , 애굽 땅을 약탈한 후에
그 땅의 수많은 전리품들로
자기 몸을 둘러 감싼 채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고
유유히
그 땅을 떠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