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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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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술 마시다, 집에서 양말 벗다가 국회로 뛰쳐나간 기자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추천 0 조회 14,241 24.12.11 10:37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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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1 10:38

    첫댓글 총을 맞아보지 않아서 얼마나 아픈지 모르고, 쏘면 어떡하지? 싶으면서도 출입구를 폐쇄했다
    ㅠㅠㅠㅠㅠㅠ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감사합니다

  • 24.12.11 10:40

    이분들 덕분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살아있다.. 감사합니다

  • 24.12.11 10:40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다 정말

  • 진심 지시 받고 중무장해서 출동한 계엄군이 뭐가 불쌍해.. 거기에 상황도 모르고 맨몸으로 항거한 민간인들이 불쌍하지

  • 24.12.11 10:41

    군인들을 올려칠게아니라 저때 있었던 기자,보좌관,시민들을 칭찬해야지 군대만 부등부등

  • 24.12.11 10:56

    222 그니까

  • 24.12.11 11:26

    4444

  • 24.12.11 11:44

    5555 시발 반란군을 부둥부둥 에휴

  • 24.12.11 10:42

    개무섭다ㅜ읽는데도 무서워...... 진짜 계엄? 윤석열 시발새끼 이거 반란이네

  • 24.12.11 10:43

    시민들 기자들 보좌진들 너무 감사드려요 ㅠㅠ

  • 24.12.11 10:43

    와 진짜 긴박했던게 느껴진다ㅠㅠ

  • 진짜 씨발 지 한 명 때문에 국민들이 뭔 개고생이냐고 국회 표결 시스템 관리자들도 오밤중에 담 넘고 들어가서 시스템 관리했대

  • 24.12.11 10:46

    눈물나ㅜㅜ

  • 24.12.11 10:46

    정독했어 나까지 심장이 뛴다 엄청 긴박한게 느껴져ㅠㅠㅠ

  • 24.12.11 10:46

    진짜 저분들이 영웅이다

  • 24.12.11 10:49

    군경찰 다 쳐넣어라 진짜

  • 24.12.11 10:49

    이걸 지금 탄핵도 못하고 저라고있다고? 검찰은 수사한다고하고? 와 대박이다 정말

  • 24.12.11 10:52

    진짜 저분들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ㅠㅠ

  • 24.12.11 10:54

    진짜 이게 트라우마로 남는거지...보좌관들, 기자들 진짜 목숨걸고 막으신거잖아..

    국민의힘 의원들조차 저 현장에, 저 자리에 있었으면서 어떻게 탄핵투표에 참여도 안할수가 있어. 양심에 손을 얹고 대답해봐라 정말. 총맞아죽을수도있는 상황이었는데 그것보다 본인들이 누리고 있는 그걸 못내려놔서 나라를 이꼴을만드냐. 개큰분노🤬🤬🤬

  • 24.12.11 10:54

    이렇게 무섭고 긴박한 상황인데 진짜 아 말이 안나온다 이래놓고 군인들 두둔하는게 제정신이냐

  • 영웅들이야....

  • 24.12.11 11:03

    아 전문 읽는데 존나 소름돋아 시발...진짜 밖에서 보는 것보다 긴박했구나

  • 24.12.11 11:06

    진짜 무서웠겠다ㅠㅠ

  • ㅠㅠㅠㅠ

  • 24.12.11 11:08

    진짜 얼마나 무서웠겠어 하..

  • 24.12.11 11:11

    이래도 옹호가 나오고 착즙할마음이 생기냐

  • 24.12.11 11:12

    한겨레 구독해야겠다

  • 24.12.11 11:15

    이 기사 길이길이 보존해야 한다.. 현장감도 너무 생생하고 기자와 언론사들의 참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음

  • 24.12.11 11:17

    기사졸라생생함 ㅠㅠㅠ

  • 24.12.11 11:19

    와 진짜 엄청 긴박했다ᆢ

  • 24.12.11 11:24

    우리나라에서 계엄령 군인 조합으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 국민이 아는 상황인데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얼마나 공포스러웠겠어ㅠㅠ 진짜 내란범과 동조자들 다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야지 ㅠㅠ

  • 24.12.11 11:27

    와 근데 그때당시에는 담 넘는게 큰 충격으로 안와닿앗었는데 지금 읽다보니까 담 넘는거 자체가 엄청난 용기였다는걸 느낌다ㅜㅜ

  • 24.12.11 11:28

    읽으면서 또 심장떨려

  • 24.12.11 11:31

    총 든 강자가 선심 쓰는게 감동인가?
    맨 몸으로 총 앞에서 본인의 두려움을 감추고 사명을 다하는게 대단하지

  • 24.12.11 11:32

    ㅠㅠㅠㅠㅠㅠㅠㅠㅠ공포스러웠뎄다 너무

  • 24.12.11 11:34

    너무 생생하고 무섭다.. 진짜 뛰쳐나가신 분들 대단해

  • 24.12.11 11:45

    기사 읽는데 진짜 생생하다..하 나였으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 24.12.11 11:48

    진짜 생생하다 심장 두근거려...

  • 24.12.11 11:50

    덕분에 살아있습니다..

  • 24.12.11 11:58

    저날 국회로 달려갔던 분들께 빚을 너무 많이 졌어...

  • 24.12.11 12:08

    정말 감사합니다 ...

  • 24.12.11 12:10

    총을 맞아보지 않아서 얼마나 아픈지 모르고, 쏘면 어떡하지? 싶으면서도 출입구를 폐쇄했다

    ㅠㅠㅠㅠ씨뱅 ㅠㅠㅠㅠ

  • 24.12.11 12:28

    신문도 다시 찍은거면 진짜 그 새벽에 신문 찍는 인쇄소까지 연달아서 일했겠네 어우

  • 24.12.11 13:48

    진짜 현장감 느껴지는 글이다.. 진심 저분들이 영웅임 감사합니다.....

  • 24.12.11 15:14

    너무...너무 소름끼침 ㅅㅂ

  • 24.12.11 22:52

    진짜 대단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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