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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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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인생은 혼자라는 말에 포함된 의미 적고가는 달글
과일세청 추천 0 조회 11,017 24.12.11 13:54 댓글 2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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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1 22:40

    모든 것은 생겨나고 사라진다 그러니 미련갖지 말자

  • 24.12.11 22:47

    믿을 건 나 뿐이다

  • 24.12.11 22:55

    누구에게도 100프로 의존하지마라

  • 24.12.11 23:35

    결국 나 스스로 바로 설 힘이 있어야한다

  • 24.12.11 23:44

    나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친하게 살자

  • 24.12.12 00:05

    인생은 스스로의 과제라 생각함. 누가 대신 해줄수 없고 각각 답이 다른 과제. 그래도 서로 위로가 될수 있고 힘들때 나눌수있고 너무 고립되지 않게 공감해줄수 있는 사회가 됬으면

  • 24.12.12 00:14

    본인이 중심이 되어 바로서야한다

  • 외로움은 그림자같아서 불을 꺼야(죽어야) 사라짐.

  • 24.12.12 04:59

    부따유언,,

  • 결국 어떤거든 본인이 해나가야함

  • 24.12.12 10:17

    발을 땅에 딛고 서야돼

  • 24.12.12 11:20

    누군가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엄청난 기회이다. 그 순간부터 정확히 자신의 힘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위탁은 힘의 분산이자 게으름과 무능력의 다른 말이다. 부모도 파트너도 친구도 아무것도 기댈 것 없던 그 절박함으로 20대 중반부터 하루 4시간 자며 업무에 토플 병행하고, 결국 GRE 만점 받고 아이비리그 석사, 나이 서른에 세계 탑오브탑 MBA에 합격했다.

    뒤돌아보니, 내가 작별한 모든 것들은 다 내 아래로 흘러갔다. 누구보다 크게 가진 꿈과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살을 깎는 고통으로 만든 모든 건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유일한 나의 유산이 되었다. 이제 나는 더이상 외로움에 아파하지 않는다.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거대한 것을 주었고 또 줄 것임을 알기에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믿는 것이 나 그자체이다. 세상에 그 어떠한 것도 진리가 아니며 내가 믿는 모든 것이 그저 나 자신이라면 왜 자신이 가장 가슴뛰고 사랑하는 것을 지금 바로 이 순간 믿지 않는가? 진정한 행복과 자유는 오로지 스스로의 믿음을 스스로 설계한 자만이 누릴 수 있다.

  • 24.12.12 15:08

    와 이글은 어디서 본거야? 너무 감명깊다

  • 24.12.27 14:39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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