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엄청난 기회이다. 그 순간부터 정확히 자신의 힘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위탁은 힘의 분산이자 게으름과 무능력의 다른 말이다. 부모도 파트너도 친구도 아무것도 기댈 것 없던 그 절박함으로 20대 중반부터 하루 4시간 자며 업무에 토플 병행하고, 결국 GRE 만점 받고 아이비리그 석사, 나이 서른에 세계 탑오브탑 MBA에 합격했다.
뒤돌아보니, 내가 작별한 모든 것들은 다 내 아래로 흘러갔다. 누구보다 크게 가진 꿈과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살을 깎는 고통으로 만든 모든 건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유일한 나의 유산이 되었다. 이제 나는 더이상 외로움에 아파하지 않는다.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거대한 것을 주었고 또 줄 것임을 알기에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믿는 것이 나 그자체이다. 세상에 그 어떠한 것도 진리가 아니며 내가 믿는 모든 것이 그저 나 자신이라면 왜 자신이 가장 가슴뛰고 사랑하는 것을 지금 바로 이 순간 믿지 않는가? 진정한 행복과 자유는 오로지 스스로의 믿음을 스스로 설계한 자만이 누릴 수 있다.
모든 것은 생겨나고 사라진다 그러니 미련갖지 말자
믿을 건 나 뿐이다
누구에게도 100프로 의존하지마라
결국 나 스스로 바로 설 힘이 있어야한다
나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친하게 살자
인생은 스스로의 과제라 생각함. 누가 대신 해줄수 없고 각각 답이 다른 과제. 그래도 서로 위로가 될수 있고 힘들때 나눌수있고 너무 고립되지 않게 공감해줄수 있는 사회가 됬으면
본인이 중심이 되어 바로서야한다
외로움은 그림자같아서 불을 꺼야(죽어야) 사라짐.
부따유언,,
결국 어떤거든 본인이 해나가야함
발을 땅에 딛고 서야돼
누군가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엄청난 기회이다. 그 순간부터 정확히 자신의 힘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위탁은 힘의 분산이자 게으름과 무능력의 다른 말이다. 부모도 파트너도 친구도 아무것도 기댈 것 없던 그 절박함으로 20대 중반부터 하루 4시간 자며 업무에 토플 병행하고, 결국 GRE 만점 받고 아이비리그 석사, 나이 서른에 세계 탑오브탑 MBA에 합격했다.
뒤돌아보니, 내가 작별한 모든 것들은 다 내 아래로 흘러갔다. 누구보다 크게 가진 꿈과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살을 깎는 고통으로 만든 모든 건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유일한 나의 유산이 되었다. 이제 나는 더이상 외로움에 아파하지 않는다.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거대한 것을 주었고 또 줄 것임을 알기에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믿는 것이 나 그자체이다. 세상에 그 어떠한 것도 진리가 아니며 내가 믿는 모든 것이 그저 나 자신이라면 왜 자신이 가장 가슴뛰고 사랑하는 것을 지금 바로 이 순간 믿지 않는가? 진정한 행복과 자유는 오로지 스스로의 믿음을 스스로 설계한 자만이 누릴 수 있다.
와 이글은 어디서 본거야? 너무 감명깊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