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남한의 12·3 비상계엄 사태 8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보도를 전했다. 비상계엄 상황에 대한 별다른 평가 없이 상황에 대해서만 서술했다.보도가 8일 만에 나온 이유는 그간 비상계엄 사태 후 상황을 지켜보고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 고민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통신은 “파쇼 독재의 총칼을 국민에게 서슴없이 내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 온 괴뢰한국 땅을 아비규환으로 만들어놓았다”고 언급했다. 나머지 내용은 남한 언론과 외신들의 보도를 서술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비상계엄 상황에 대해서는 별다른 평가가 없었다.
구체적으로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후부터 4일 새벽 비상계엄 해제, 이후 국회에서 야권의 탄핵소추안 발의와 탄핵 무효, 집회 내용 등을 상세히 서술했다. 대구, 인천 등 각 지역에서 벌어진 집회에 대해서도 보도했다.
첫댓글 미친동생새끼야 좀 닥쳐봐 안그래도 뒤숭숭한데
말이 심하네
박충권 반품 받아달라고
북한사람들은 독재라는단어듣고 깊생했을거같은데
야.. 정은아 너한테 저런소리를 들어야 하냐..아니다 시국이 아니 근데 와.. 하;;
그래도 무대응해준건 고맙다..
진심... 북한에서 개무시 안했으면 ㄹㅇ 끔찍함.... 찐 계엄요건충족이었음...
44…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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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그거 하난 고마움 그래도 윤내란범 보단 대가리가 돌아가나벼
쪼꼼 조용해졋다고 생각해서 그런가봐
독재라고 얘기해도 되나 저긴
이제 남조선이라 안하고 한국이라 하네 ㅠ
쨋든 가만히만 잇어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