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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이라.. 우크전은 마무리 수순
조회수 1.1만회 · 7시간 전#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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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기반 전용 전자전기 개발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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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캄보디아가 전쟁을 하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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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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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vazu41ACQ54?si=uSBB-mSI5khwCqDt
일본 GDP총액과 한국 GDP총액 비교해서 관세협상/위성락 실장 미국에서 호텔에만 머물러. 직업외교관 출신의 한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조회수 1.8만회 · 11시간 전#정세현 #위성락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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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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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y20RvMChViY
북한 잠수함 능력은 세계 1위 진짜일까? / 한국 핵잠수함을 만들 수 있는 시기는 지금이 골든타임! / 디젤 잠수함으로는 못 이긴다! 핵잠수함 필요한 이유? | 문근식 박사
조회수 1.9만회 · 1개월 전...더보기
815머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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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_GKpOWld6s4
북한이 핵잠수함을 전격공개한 진짜 이유는? | 북한의 잠수함 실태 [페이스:北 83회] | 국방홍보원
조회수 9.1천회 · 2개월 전#북한 #김정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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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
101만
출처: https://www.munhwa.com/article/11295405
北, 새 전략·전술무기 과시…섞어쏘면 한·미 방어망 ‘속수무책’
입력 2022-04-27 11:31
수정 2022-04-27 12:00
북한이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기존 SLBM인 북극성-5ㅅ과의 비교도. 자료 :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열병식서 신형 SLBM 첫 공개
극초음속미사일도 대거 선봬
지속적 추가 시험 발사 예고
尹 취임일 전후 핵실험 가능성
출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5/202505270952113410fbbec65dfb_1
북한, 핵 미사일 10기 탑재 첫 핵 추진 잠수함 공개
박정한 기자 / 입력 : 2025-05-27 10:02
북극성-6 등 장거리 핵미사일 탑재 가능, 사거리 1만2070km로 미국 본토 위협
배수량 6000~7000톤 규모로 추정
북한이 여러 핵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첫 핵추진 잠수함을 공개하면서 한반도를 넘어 세계 안보에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고 아르거너스(ARGunners)가 지난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자국 첫 핵 추진 잠수함 개발을 발표했으며, 이 잠수함은 최대 10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다. 사거리 약 1만2070km에 이르는 북극성-6과 같은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가능해 미국 본토까지 위협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325/131274071/1
“북한 핵잠수함 2014년에 건조 시작”-38노스
입력 | 2025-03-25 08:09:00
미 최초 핵잠수함 조지 워싱턴호 크기
사거리 1만2000km 북극성-6 탑재할 듯
러 지원 받은 인도, 완공까지 30년 걸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추진 잠수함 등 함선·함정 건조 사업 실태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8일 보도했다. (사진= 조선중앙TV 캡처) 2025.03.08. [서울=뉴시스]
북한이 지난 8일 김정은이 핵추진 전략유도미사일잠수함 건조 현장을 시찰했다고 보도하면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만들고 있음을 과시했다.
이에 대해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38 NORTH)는 최근 북한이 건조하는 핵잠수함이 미국이 1959년 처음 진수한 최초 핵잠수함 USS 조지 워싱턴(SSBN-598)과 유사한 크기로 보이며 미국 본토를 겨냥하는 핵미사일을 탑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북한이 잠수함 건조를 시작한 시점을 10년도 더 넘은 2014년으로 추정하면서도 아직도 완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북한이 새 잠수함을 “전략적”이라고 표현한 것은 미국을 겨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북한 인근 방어 수역에서 미국 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탑재할 가능성이 큰 것이다. 전략핵잠수함에 탑재할 미사일로 2022년 4월 열병식에서 처음 공개된 북극성-6이 유력하다. 북극성-6은 사거리가 1만2000km로 추정돼 북한 근해에서 미국 본토를 겨냥할 수 있다.
38노스는 핵추진 원자로 개발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며 북한의 핵잠수함 완공까지 상당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잠수함용 원자로는 매우 작고 밀도가 높으며, 높은 압력을 유지해야 하고 고농축 우라늄(HEU)을 사용해야 한다. 수중에서 외부 지원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어야 하며 승조원들을 방사선에 피폭되지 않게 하는 차폐 기술도 필요하다.
이에 따라 원자로 완성까지 최소 몇 년 이상 걸릴 것이며 러시아나 중국의 지원이 있을 경우 개발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 그러나 두 나라가 원자로 기술을 지원했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서 김정은의 키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신형 잠수함의 직경은 11.5~12.5m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새 잠수함의 무게(배수량)가 약 5,000~8,000t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잠수함을 건조하는 신포 남조선소의 봉대 잠수함 공장 건조동 길이(약 195m)를 토대로 새 잠수함의 길이를 “최소 117m”로 추정할 수 있다.
이는 미국 최초 핵추진 잠수함 조지 워싱턴호와 유사한 크기다. 조지 워싱턴호는 길이 116.36m, 직경 10.06m, 배수량 5,900t이다.
새 잠수함을 건조하는 봉대 잠수함 공장 건조동은 2014년 7월~2015년 11월 사이에 확장됐다. 2016년 9월 위성사진에서는 신포 남조선소 제작동 근처에서 직경 11m의 잠수함 선체 일부가 포착됐다.
그러나 북한이 핵잠수함 건조 계획을 처음 밝힌 것은 한참 뒤인 2021년 1월이다.
당시 김정은이 노동당 제8차 당대회 보고에서 “새로운 핵추진 잠수함 설계가 연구되었으며 최종 검토 단계에 있다”면서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고 수중 발사 핵전략무기를 갖추기 위한 과제가 제기됐다”고 언급했다.
인도는 1980년대부터 소련과 러시아로부터 전면적인 지원을 받기 시작했으며, 실제 핵잠수함을 임대하여 운용하고, 핵잠수함 원자로 설계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받았다. 그럼에도 1983년 시작된 인도의 핵잠수함이 최종 실전 배치된 것은 2016년으로 30년도 넘게 걸렸다.
출처: https://www.s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954
[이슈 콕] 북한 공개 핵추진잠수함 분석
기자명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입력 2025.03.10 16:13
수정 2025.03.10 16:21
최일 잠수함연구소장(예비역해군대령, 손원일함 초대함장, 해군사관학교 초빙교수)
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중요조선소를 방문해 핵 잠수함 건조 실태 등 함선 건조사업을 현지 시찰하고 있다.(사진=내나라)
[2025년 3월 8일 북한 공개 핵추진잠수함 분석]
북한은 2025년 3월 8일 노동신문에서 핵추진잠수함을 공개했다.
김정은이 중요조선소들의 함선건조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지도)했다고 한 것으로 보아서 아직 그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잠수함과 수상함 건조는 별도의 조선소에서 이루어 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보도의 핵심은 김정은이 최강의 전투함선들을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작전에 투입시킬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데 대하여 관계자들을 치하했으며, 해양주권, 해군무력의 정예화, 핵무장화를 위해 필수적인 함선보유전망계획, 단계별목표들, 국방경제사업의 금후방향, 제반과업을 지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말미에 김정은이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실태도 현지에서 료해(지도)했다고 했다.
본고에서는 북한이 공개한 이 잠수함에 대해 집중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 보도된 잠수함의 실체
먼저 북한이 이번 공개한 잠수함을 정의한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북한은 ‘핵동력잠수함’이란 말을 이번에 처음 사용했다. 우리나라도 이 ‘핵동력잠수함’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영어식 어원을 살펴보면, 잠수함을 추진기관으로 분류할 때 핵추진잠수함(Nuclear propulsion submarine)과 재래식(디젤-전기)잠수함으로 분류한다. 또 잠수함에는 추진동력외에도 장비작동을 위한 동력이 필요하므로 동력의 근원이 되는 원자력을 강조하면서 Nuclear-powered submarine을 사용하기도 하며 우리는 이를 통상 ‘원자력잠수함’이라고 부른다. 핵동력잠수함이란 용어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는 아니지만 원자력잠수함과 같은 의미로 보아야 하겠다.
결국 북한식 표현 핵동력잠수함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잠수함은 같은 의미이다.
그럼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이란 무엇인지 살펴보자.
2023년 9월 김군옥영웅함 진수식때 북한은 이 잠수함을 ‘전술핵공격잠수함’ 이라 호칭했다.
전술핵이란 핵무기가 탑재된 소형탄도미사일 또는 순항미사일을 의미하는 반면, 전략유도탄이란 핵무기가 탑재된 대형탄도미사일을 의미한다.
결국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이란 핵탑재전략유도탄(SLBM)을 탑재한 핵추진잠수함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핵추진전략잠수함(SSBN)을 의미한다.
□ 북한은 이 잠수함이 왜 필요한가
북한의 최종 목표는 미국 본토를 핵무기로 공격하는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다. 본토 위협을 받는 미국은 한반도 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며 결국 북한은 한반도를 적화통일 하는 야욕을 실현하고자 한다.
북한이 미국 본토에 핵무기를 투사하는 방안으로 ICBM의 사정거리를 계속 늘려가고 있지만 이보다 더 위협적인 것은 미국 본토에 근접하여 수중에서 핵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다.
이 수중 발사 핵탄도미사일이 지금까지 북한이 선보인 북극성 계열의 SLBM이며 이를 여러 발 탑재하고 장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핵추진잠수함(SSBN)을 현실화시키는 것이 북한의 목표이다.
□ 공개 잠수함 분석
▶ 크기
공개된 사진은 두 장이다. 일부만 공개되었기에 길이는 알 수 없지만 사람키를 가늠하여 잠수함 직경을 산출하면 직경이 약 12.5미터이다.
이는 현존하는 세계 SSBN들의 직경과 유사하다. 영국 뱅가드급(Vanguard, 수중 16,000톤) 직경 12.8미터, 프랑스 트리옹팡급(Triomphant, 수중 14,300톤) 직경 12.5미터, 중국 진급(수중 11,000톤) 직경 11.8미터와 유사하며, 미국 버지니아급 핵추진공격잠수함(SSN) 직경 10미터 보다는 확실히 크다. 길이를 확인할 수 없기에 불확실하지만 직경으로 가늠해 보면 10,000톤급 이상으로 추측한다.
▶ 함건조 공정율
공개된 사진의 색상과 촬영각도로 인해 정확한 분석은 제한되지만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현재 함건조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건조 중이라면 주변 작업 환경이 번잡할 것이다. 그렇다면 완공되어 진수를 준비중이어야 하는데 공개된 선체를 보면 완공까지는 한 참 멀어 보인다. 현 상태는 뭔가 진행되던 작업이 중단되어 있는 것 같이 보인다.
북한이 잠수함(SSBN)을 건조한다면 북ᆞ러의 설계기술의 영향을 받아 이중선체로 건조할 것이다. 하지만 공개된 선체는 단일선체로 보이는 것도 의문이다. 또 선명하지 않은 화질에 선체 일부분만 공개되었다고 하지만 센서들과 관통구도 없이 선체 표면이 너무 단순한 것도 의문이다. 마치 원통형 쇠를 말아 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또 화질이 불량하지만 공개된 선체는 도장이 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같이 보인다. 잠수함 선체로 보기에는 뭔가 허술해 보이는 이 선체는 실제 잠수함 선체인지 아니면 잠수함건조를 위한 육상 테스터벤치 인지 불확실하다.
중략
□ 결론
북한이 SLBM을 탑재한 SSBN을 건조한다면 우리뿐 아니라 세계 안보에 큰 위협이 된다. 당연히 경계해야 할 문제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그 위협을 확대해석해서도 안된다.
2023년 9월 김군옥영웅함 진수식에서 김정은은 “과거에는 크기가 작고 속도가 빠른 소형잠수함(상어급)을 많이 만드는데 주력했었고, 이제는 무장장비, 작전양상이 바뀌었으므로 기존 중형잠수함(로미오급 잠수함)을 모두 다 이와 같이 전술핵잠수함으로 개조할 것이며, 향후에는 신형잠수함과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것이다”라고 했다.
김정은의 계획이 제대로 진행된다면 현시점은 김군옥영웅함이 전력화가 끝나서 작전에 배치되어야 하며 제2, 제3의 김군옥영웅함도 나오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 그럴 기미가 안보인다.
이 상태에서 또 핵추진잠수함 건조로 관심을 유도하며 도발을 하고 있다.
북한은 지금까지 주목끌기식 도발만 하고 실체가 없었다. 북극성 계열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소형탄도미사일, 핵어뢰 <해일>,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SLCM), 김군옥영웅함 등 주목끌기식 도발만 해놓고 이후 전력화가 없는 패턴들을 계속해왔다. 2019년 7월 김정은은 신형잠수함 건조현장 순시 장면을 공개했지만 이 잠수함은 아예 실체가 사라지고 없다.
북한의 SSBN 건조 목표는 명확해 보인다. 하지만 이를 현실화하기 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주목 끌기용 도발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냉정하게 북한의 한계를 보며 대책을 세워나가야 할 것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Uq308hA3uxs?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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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이승현 기자 입력 2025.07.04 23:05 수정 2025.07.04 23:20 댓글 4
출처: http://www.snk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006
북한, 원산 갈마관광단지서 외교 무대 연출…관광 외교 병행 신호탄
임미리 기자 승인 2025.07.24 17: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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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공 철도 연계 인프라 통해 ‘러·중 관광객 유치’ 가시화 전망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영상 캡처).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우스(38North)는 16일 북한이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를 외교와 관광 전략의 상징적 공간으로 활용하며, 대외 개방 의지를 점진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38노오스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7월 11일, 러시아 라브로프 외무장관의 방북을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맞이하며 리조트 개장 이후 첫 고위 외교 행사를 열었다. 위성사진 분석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전용기를 이용해 원산 갈마 공항에 도착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은 리조트 인근 해상 요트 위에서 비공식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튿날 라브로프 장관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갈마지구 내 호텔에서 만찬을 가지며 사실상 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례적인 외교 장소 선정은 북한이 원산 갈마지구를 단순 관광지가 아닌 전략적 외교 플랫폼으로 격상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위성사진에선 이 기간 수백 명의 민간인이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으며, 수십 대의 관광버스와 트램, 카트 등이 리조트 전역에 배치된 것이 포착됐다. 이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실질적 관광 수요가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북한 당국이 내외부 대상 모두를 겨냥한 이중 목적의 행보를 택했음을 보여준다.
중국·러시아 국경 지역 철도 연계 가능성을 고려할 때, 북한의 향후 관광 정책은 특정 우방국 중심의 제한적 관광 재개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리조트와 공항을 연결할 신설 철도역이 공사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조산역 인근에는 선로와 지하도가 구축되고 있으나, 현재로선 공항 유도로를 직접 관통해야만 연결 가능한 구조다. 이는 아직 미완성이지만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입 경로를 염두에 둔 인프라 구축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번 회담은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와의 외교 관계를 한층 끌어올리며, 서방과의 대립 속에서 전략적 협력 확대를 추구하는 일환으로 평가된다. 북러 양측은 올해 들어 군사·정치 분야에서 급속히 밀착하고 있으며, 북한은 국제 제재의 우회 돌파구로 러시아와의 관광·문화 협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38노오스는 “라브로프 장관의 방북 장소가 평양이 아닌 원산이었다는 점에서 이례성이 있으며, 북한이 이 공간을 국제 정치 무대로 확장하려는 의도가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관광 활성화와 외교 상징을 동시에 꾀하는 이중 전략은 김정은 정권의 새로운 대외 소통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관광 외교 병행 전략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여전히 구조적 한계가 많다. 국제 제재가 해소되지 않는 한 외국인 직접 방문은 극히 제한될 수밖에 없으며, 실제로 일부 보도에 따르면 리조트 개장 직후 외국인 관광객 입장이 금지된 정황도 포착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외교 행보는 실질적 관광산업 육성보다는, 대내외 메시지 효과를 노린 상징적 이벤트 성격이 강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결국 북한의 이번 행보는 자국 체제 선전에 활용되는 동시에, 러시아와의 전략적 유대 강화, 제한적 관광 재개라는 세 갈래 목표를 염두에 둔 정교한 계산 하에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북한이 향후에도 원산 갈마지구를 외교의 주요 무대로 활용할지 여부는 중러 관계의 밀도, 국제 제재 국면, 남북 관계의 향배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845
7월 본격 운영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대한 단상
기자명 이승현 기자 입력 2025.06.28 22:03 수정 2025.06.28 22:19 댓글 1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전경 [사진-노동신문]
오는 7월 1일부터 강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대한 내국인 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2014년 6월 1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정령 48호로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개발을 공식화하면서 원산과 석왕사, 통천, 금강산지구와 함께 1,400여 ha 규모의 갈마반도 개발계획을 발표했으니 길게는 11년만에 빛을 보게된 셈이다.
갈마해안관광지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신년사에서 '인민생활 향상에서 전환'을 언급하며 처음 밝힌 관광사업 프로젝트로 "올해에 군민이 힘을 합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할 것을 제시했다.
그해에만 세차례 건설장을 찾아 독려를 거듭하며 이듬해 태양절(4.15), 당창건일(10.10) 등 준공 일정을 제시했지만 대북제재와 코로나 여파로 건설은 하염없이 미뤄졌다.
그때부터 계산해도 6년만에 준공식을 한 것이다.
지난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가족과 당·정 간부들을 이끌고 준공식에 참석해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 싶었던 일, 우리 당이 오래동안 공력을 들여온 숙원사업이 장쾌한 현실로 결속되였다고, 무궁무진한 우리의 개척정신이 다시 한번 이 방대한 건설사업을 통하여 보란듯이 과시되였다"는 특별한 소회를 피력한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배경이다.
개발과정을 염두에 두고 살펴보면, 대북제재가 장기간 심화되는 가운데 투자 유치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전체 계획에 일부 변경과 우선순위 변동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앞서 공식화한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개발에 포함된 지구 개발계획을 재조정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건설을 선행 중점과제로 추진한 것으로 짐작된다.
북한 당국이 2013년 11월에 비준한 '원산-금강산지구 총계획'에 따르면, "(조선동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원산시 중심부와 마식령스키장지구, 울림폭포지구, 석왕사지구, 금강산지구를 련결하는 현존 도로들을 전반적으로 개건확장하여 국내 및 국제관광로정을 형성"하는 세계적인 관광지구로 개발하며, 원산시내에 관광에 필요한 봉사시설 등을 먼저 형성하는 방향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앞서 그해 3월 당 제7기 제1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제시한 정책이며, 정부 비준과 정령 채택을 거쳐 2014년 5월 2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된 경제개발전문가토론회에서 처음으로 세부내용이 대외적으로 발표됐다.
원산-금강산을 포괄하는 국제관광지대 지도. [자료사진-통일뉴스]
당시 발표된 원산-금강산지구개발의 총 계획영역은 원산지구(7,400여 ha), 갈마반도지구(1,400여 ha), 석왕사지구(1,500여 ha), 통천지구(9,000여 ha), 금강산(2만 2,500여 ha)를 비롯해 총 4만 3,600여 ha 규모에 달한다.
이때 북은 원산이 세계적 관광지인 금강산(철도 120km, 관광도로 107km)은 물론이고 명사십리도 대표되는 동해 명승과 2013년 개장한 2,200여 ha의 마식령스키장(서북 방향 68km, 25km 도로)과 연계할 수 있는 해안관광지의 중심지라는 장점을 내세웠다.
평양에서 208km의 관광도로, 함흥에서 111km의 고속도로가 건설되어 있는 원산은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인접 국가에서 비행기로 1~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고 3~4시간이면 홍콩, 상하이, 대만을 비롯한 인구 100만명 이상의 여러 나라 도시로 오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했으며, 평양과 신의주를 거쳐 중국 단둥시와 연결되고 함흥과 청진을 거쳐 러시아와 연결되는 철도 주요 분기점이라는 지리적 이점도 매력 요소로 제시했다.
북한은 지난 2015년 당시 군사공항이던 갈마비행장을 항공기 12대 계류, 연간 120만명 승객 처리가 가능한 국제비행장으로 개건해 원산, 금강산지구 관광을 위한 공항 인프라는 이미 구축했다.
2018년 1월 말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마식령스키장 남북 선수 공동훈련 합의에 따라 남측 선수단과 기자단 45명이 강원도 양양비행장을 출발해 도착한 곳도 갈마비행장이었다.
최근까지 알려진 내용을 종합하면, 북한은 러시아와 협력해 블라디보스토크와 원산간 직항편과 갈마해안관광지구까지 10~15시간 걸리는 해상 페리운항 등 관광객 수송계획도 수립하고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국내 관광객을 위한 갈마역도 개건 준공했으며, 지난달 29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원산갈마해안관광특별법을 채택해 관광에 필요한 법령 정비를 마친 상태이다.
원산-금강산 광역관광지 개발 제안도 [자료제공-조광연]
남북 당국간 합의만 이뤄진다면, 하늘길 뿐만 아니라 바닷길과 육로 철길을 이용해 원산갈마 관광이 가능하고 금강산관광 재개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강원도 화천군에서 끊어진 내금강선을 원산까지 잇는 철도협력을 통해 세계적 관광지의 가능성이 충분한 원산-금강산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제안([통일뉴스] 2024.3.13, 조광연 기고)도 있다.
그보다 빠른 시일내에 즉시 시행가능한 방법도 있다.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강원도 동해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오가는 유일한 한-러 직항 운송편인 두원상선의 이스턴드림호가 갈마선착장을 경유하거나 도착지로 추가하면 얼마든지 남측에서도 원산갈마를 관광할 수 있다.
개별 관광객들이 교통, 숙박비 등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는 관광은 대규모 현금(벌크캐시)전달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정부의 공식입장이다.
북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준공식 보도에서 "국내외의 래빈들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근 2만명 숙박능력의 호텔과 려관들이 자리잡고"있으며, "모든 조건을 원만히 구비한 해수욕 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 오락시설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이 꾸려져있고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 명승의 진미를 안겨줄 수 있는 문화생활기지들도 갖추어져"있다고 설명했다.
원산 개발에 대한 김 위원장의 관심을 그의 출생과 연관짓는 일부 보도가 있으나 원산을 중심으로 금강산을 연계한 관광경제사업에 대한 북의 관심과 구상은 오래된 것이다.
이보다 훨씬 전인 1972년 3월 김일성 주석이 원산을 '세계적인 항구문화휴양도시'로 건설하라는 '현지교시'가 있었고 이후 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송도원문화휴양시설이 새로 지어졌으며([노동신문] 1972.11.3 보도), 1978년 9월에는 북한의 첫 고속도로인 '평양-원산 관광도로'가 개통됐다.
한편, 금강산의 북쪽, 원산만 남부에 있는 갈마반도는 원래 섬이었던 곳이었지만 오랜 세월 파도와 연안류에 의해 바다에서 계속 밀려난 화강암질의 모래가 쌓여 형성된 해안퇴적 지형(육계도, 陸繫島)으로, 남북으로 놓여있는 반도의 북부는 기복이 심하지 않은 구릉으로 되어있고 해안선은 전반적으로 밋밋하다.
갈마반도의 북쭉에는 길게 마주 뻗어나온 호도반도가 있고 그 사이에 신도, 대도를 비롯한 여러 섬들이 놓여 있어 원산항의 자연방파제로 기능한다.
원산만으로 쭉 뻗어나간 갈마반도의 남동쪽 바다기슭에 있는 '명사십리'(明沙十里)는 십리 어간에 펼쳐진 흰 모래밭이라는 뜻에서 그렇게 불리며, 동해안에서 보기드문 모감주 나무와 소나무, 백사장에 무리지어 붉게 핀 해당화가 어울러진 풍경으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울 명'(鳴)자와 '모래 사'(砂)》자를 쓴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먼지나 흙이 전혀 섞이지 않은 깨끗한 모래를 밟으면 마치 새울음소리와 같은 소리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었다고 한다. 바닷물에 씻겨 윤이 나게 반짝거리는 희고 깨끗한 모래밭위에 해당화가 핀다고해서 지금은 '밝을 명'(明)자를 쓰고, '명사십리' 또는 일명 '해당화 명사십리'라고 한다.
남대천 입구에서 7km 정도 거리에 수면 위로 5~6m 가량 높게 형성되어 있고 너비는 0.7~1.3km 정도이다.
700여년 전 바람과 모래의 이동을 막기 위해 소나무를 옮겨심은 뒤 숲을 이룬 송도원, 마치 커다란 호수와 같이 잔잔한 송도원 해수욕장, 금강산으로 가는 도중 만날 수 있는 '바다막힘 호수'(석호, 潟湖, lagoon. 바다와 분리된 호수)인 동정호, 천아포, 시중호도 명승으로 꼽힌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LWVg95Pt-RA?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RtwOumewrk8?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YNX948Xf6MQ?feature=share
첫댓글 정말로 지혜로운 대통령이다
물론 국방장관을 통해 새로운 한미군사동맹관계를 선언한 것이다
일방적인 미국의 통보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관례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직접적인 미군철수와 주권회복을 실천하려다 희생되었고 매궁노당 집권시 한미군사동맹을 종속적 군사동맹관계로 더욱 강화시켰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간파하고 동맹관계를 파기하지는 않으나 단순히 비용지불의 관계를 떠나 대등한 동맹관계로 바꾸겠다는 뜻이 미국과 글로벌 포괄적 동맹관계를 주장한 것이다.
동맹은 동맹관계이되 미국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동맹관계가 아니라 상방이 의사를 주고 받아 대등한 관계의 동맹을 말하니 동맹 파기를 말하다 다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차이를 보이면서 거부감을 없앤 요구이니 앵그리가 대략난감에 부딪혔다.
이게 얼마나 중차대한 사건인가 하면 제국주의 NATO가 세계패권을 유지하는데 대가리는 미국이고 행동대장은 서구고 동유럽은 대리전을 희생양이고 왜구와 한국은 이들을 서포트하는 최하위의 계급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피라밋 구조를 깨고 패권국 미국과 북러처럼 대등한 국가 대 국가로 대등한 전략적 동맹을 요구하니 서구와 동구 그리고 왜구 입장에서는 패닉에 빠진다.
이미 한국은 군사전략에서 미국을 수 십년 잎서있는 상태 그런데 예멘에게 박살나는 미국의 군사전략 아래서 한국이 뭘 배우고 뭘 할수가 있겐나?
이게 미국 정치계는 물론 백악관 펜타곤 언론에 쫙 퍼졌다는 거라.
사실 미국이 한국에게 전략적 동맹관계를 요구하는 게 답이라는 거지.
한국이 군사전략적 우위를 점한지 오래고 미국이 그 아래인데 패권국으로 종속관계에 계속 두는 게 목적이지.
러우전에서 미국의 전략이 얼마나 허접한지 다 밝혀졌어 이이전에서도 그렇고 육해공이 따로 놓는 20세기 전략으론 아무것도 할수가 없고 동북아에서 한국의 군사전략이 아니면 시간이 3배이상 더 걸린다는 거라.
그래서 미국은 한국을 포기하지 못하는 거지.
한국의 3층 전략방어망에서 1층은 우주 사이버 2층은 미사일 항공 3층은 육.해공으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 전쟁 예방 시스템으로 전자산 한꺼번에 쏟아부어 끝장을 낸다는 전략이래.
이걸 미국은 꿈도 못꾼다.
@雷風 미국 AI 우주 항공 육해상을 하나로 묶어 통제하는 전략은 불가하데
미국 지랄해사도 AI기술에서 한국보다 한참 아래라는 거지.
군사적 활용에서는 한국이 최고라는 거지.
이걸 미국 아가 직접 보고 듣고 까발린 거래.
공화당은 입다물라 하고 민주당은 더 까발리라 하고,,,
우리 국방장관의 글로벌 전략적 동맹관계는 이걸 말하는 것 같에.
종속관계인 싱민관계 청산하고 전략적 동맹관계 아니면 미군 철수해도 좋다는 뜻이지.
세계 무기시장에서도 미제가 아닌 한국산이 경쟁적 우위에 서는 기염을 토하니 미국이 한국에 무기 수입을 하는 날이 멀지 않아 보여.
미국에게 또 다른 충격은 미국보다 앞선 무기를 생산하는 한국에게 무기를 강매하는 허튼짓을 매궁노당이 집권하지 않으면 못한다는 거지.
여튼 금년내에 남북반도 평화통일의 문이 열릴 것은 자명할 걸로 보여.
우리가 미국을 발아래 둘 날이 멀지 않아 보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