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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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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저기 온천장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소위 말하는 술집 여자입니다.“
청사과맛 소다 추천 4 조회 47,608 24.12.12 11:05 댓글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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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2 19:15

    소름끼쳐.. 목소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24.12.12 19:27

    눈물났어... 어쩜 시민들이 돼통령이런 새끼보다 똑똑하고 말을 잘하냐ㅠ

  • 24.12.12 20:26

    응원합니다 울컥한다

  • 24.12.12 20:51

    응원합니다 용기 있으셔 진짜

  • 24.12.12 21:11

    멋있다 눈물나ㅜㅜ 언제나 소수자들을 생각해야해

  • 24.12.12 21:27

    우와 멋지다..

  • 24.12.12 22:01

    멋지시다

  • 24.12.12 23:14

    멋있다

  • 정말 저기 있는 모든 생각에 다 공감해

  • 24.12.12 23:54

    진짜 멋있으시다

  • 24.12.13 00:45

    의식이 너무 좋고 대단하다..

  • 24.12.13 02:39

    와..

  • 24.12.13 12:49

    흠...

  • 24.12.13 13:28

    메세지 자체는 좋지만 난 괴리감과 불쾌감이 느껴짐.. 2030남자들과 노인들도 자기가 듣고 싶은 걸 듣고 보고싶은 걸 보면서 자신들이 선택한 무지한 길을 간 거였지 꼭 교육문제도 아니고..

  • 24.12.13 18:31

    최고야

  • 25.01.28 23:03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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