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상고사를 우리가 밝히는 것보다도 더 외국의 인류역사학자나 유명대학 교수들이 우리의 단군조선과, 배달환국 등 9,200년 전의 역사까지 우리의 상고사가 신화가 아닌 실존했던 국가임을 대신 증명해주고 있다. 그간 우리들은 일본과 중국이 심어놓은 교육을 받고 아직도 단군조선을 신화라고 하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기에 여기서 다시 한번 상고사에 기록된 몇 가지 사실들을 알려주고 싶다. 그 실례로 우선 고조선의 단군 3세 가륵단군 때(BC2181) 지금의 한글 원본인 가림 토문(加臨土文) 28자가 탄생되었다. 이 글자가 우리 조상들이 시베리아, 또 미국과 멕 시코 등으로 건너가고, 체로키 인디언이 살았던 조지아주 등 아메리카 여러 지역에서 최근 발견되기도 했다. 물론 조선의 세종대왕이 1446년 이를 다시 제도적으로 살리지 않았다면 영영 없어질 우리 민족의 문자였다. 그 바로 앞 단군조선 2세 부루단군 때(BC2239)는 우리가 옛날 시골에서 부억의 단 지 안에 햇곡식을 담아 농사의 신과 조상을 섬기던 그릇을 '부루단지'또는 '업주가리' 라고 불렀다. 또 부루단군 때 효자로 칭하는 대련(大連)과 소련(小連) 형제에 의해 부 모가 돌아가시면 묘를 지키는 시묘(侍墓)를 하면서 3년상을 치루는 3년상 풍습이 그 때부터 생긴 것이다. 또 우리의 대다수가 공자가 처음 한 말인 줄로 알고 있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 身齊家治國平天下)'란 말이 있다. 이는 공자보다 거의 1,600년이나 앞선 우리 조상 단군 6세 달문임금 때(BC2073) 임금이 팔푸루(八夫婁)라는 신하에게 물었다. 나라를 잘 다스리려면 어찌 하는게 좋으냐고 묻자, 팔부루가 아뢴 말씀이었다. 사람은 우선 자신부터 먼저 수신하고, 다음으로 가정을 잘 가꾸며, 다음에는 나라를 잘 다스리고, 그다음에야 비로소 천하를 잘 경영해야 된다고 그 순서를 알려주었던 것이다. 또 단군13세 흘달임검 때(BC1733)는 현대의 최신식 슈퍼컴퓨터에서도 정확하게 입 증이되는 '오성취루(五星聚婁)'라고 하는 현대 세계천문학계가 깜짝 놀라는 천문기록이 남아있다. 지구에서 볼 때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의 다섯 행성이 일렬로 나 란히 떠있는 현상이 지금부터 정확히 3759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으로 보아도 환단고기(桓檀古記)의 상고사가 결코 허황된 신화가 아닌 실존 역사서 임을 알아야 한다. 실지 최근 슈퍼컴퓨터로 확인해보니 BC 1734년으로 3700년동안 오차가 단 1년 차이로 나타났다니, 이것은 오차라고도 말할 수 없는 정확한 실존의 역사였다. 그러니 단군조선의 천문학뿐만 아니라 세종대왕 때의 천문기록도 세계인들 이 깜짝 놀라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또 우리가 자주 쓰는 말로 '기우(杞憂)'라는 말이 있다. 이 말도 단군 16세 위나단군 (尉那檀君) 때(BC1610) 생긴 말이다. 당시 위나단군이 제후국들의 왕들을 불러놓고 그간 제후국에 무슨 어려움은 없느냐고 묻자, 기(杞)나라 제후가 대답하길 "저희는 아무 걱정이 없고, 단지 하늘이 무너질까 하는 것이 근심이고, 걱정일 정도입니다."라고 대답한 데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을 '기우(杞憂)'라고 하는 말이 생겼다.
③ 또 하나가 더 있다. '소태(蘇台)'라는 말도 있다. 단군조선 21세 소태단군(蘇台檀君) 때(BC 2186) 제후국인 색불루가 쿠테타를 일으켜 우현왕이 제후국의 왕이 되는 데에 대한 소태단군에게 고민과 신경을 많이 쓰게하여 소태단군께서 입이 쓰고, 입맛이 없 었기에 그때부터 '입이 소태같이 쓰다'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이처럼 단군조선 2096년간 왕이 단군 한사람이 아니라 47명이나 되는 것을 마치 한 사람이 그같이 오랫동안 경영한 것으로 안내하여 신화라는 말이 나돌기도 하고, 어떻 게 마늘과 쑥을 먹고 어쩌고, 하면서 또 어찌 곰이 사람을 낳느냐고 하면서 이게 모 두 신화라고 밀어 붙였던 것이 사실이다. 단군조선 때 곰족과 호족이 서로 부족으로 살고 있었는데, 곰족의 여인이 사람을 낳았다는 말로 단군의 어머니가 웅족(熊族)이었 다는 것을 그렇게 곰이 사람을 낳았다고 책으로 써서 오도했던 것이다. 이것을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앞장서서 그렇게 교육하고 우리도 그렇게 알고 있었던 것이다. 전 세계가 지금 앞장서서 한류를 찾고 있을 때, 이제는 우리가 우리 조상을 찾고, 크게 사죄해야 할 때이다. 2026. 3.25 (2024-25 판소리 우수이수자)
첫댓글 조지아주의 조지아커피
맛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