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된것도 아니고
취소될지도 모르지만
왠지 설래면서도 무언가..걱정된다
여자를 만나는게 정말 오랜만이고 연상은 더더욱...
그것도 나의 친형뻘의 여자라니
나는 항상 이랬던거 같다
무언가를 즐기면서 할때, 사실 그 순간보다 그 상상을 하는게 더 설래였던거 같다
누군가를 오랜만에 만날때나 그럴떄
만남이라는 매개를 통해 상상을 통해 설램을 느꼈고
한동안 안그랬지만 소개팅이라는 것을 통해 다시 열심히 공상중이다
결론은... 후아
어케해야 그여자를 꼬실수 있을까 -ㅅ-a
imagination 그리고 assimilation
상상력.. 그 무한한 힘 에
나는 행복했었고 또한 불행했었다
카페 게시글
사는이야기
그냥 뻘글)..소개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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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지막 문장을 읽다가 문득 행복과 불행은 동전 하나의 양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상상을 주로 했었죠 ㅎㅎ 만나면 어떻게 해야하나 등등 부러워요~소개팅이라니~ㅎ 좋은소식 기대할게요 ㅎ
상상은...정말 재밌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