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음약한맘시마미방에서 약 80분의 여시들의 웃음에 힘입어 메바여에 왔습니다....
~~상황 설명~~오늘 7살짜리 애(본인의 자녀)가 도서관에 가자고 하여어린이 열람실에 갔습니다..그런데 그 곳엔 초등학생 한 명뿐이었고 ㅠ굉장히 조용히 읽고 있었습니다. ㅠㅠ그 와중에 아이가 부산스레 움직여서 훈계하려 한 것입니다ㅠ아무튼ㅠ 저렇게 다퉜지만 비교질로 마음을 상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ㅠ그 뒤로는 많은 어린이들이 와서 복작복작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ㅠ
: 열람실 한 켠(노란 게 본인의 아이ㅠ)
: 착한 어린이일 때 써준 편지 ㅠㅠ문제 발생 시 아래 짤의 문장 다섯 번 외치고 빠른 수정 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마음약한맘시
진짜 많이 컸겠네~~
끌올해줘서 고마워 처음봐ㅠㅋㅋㅋㅋㅋㅋㅋㅋ 개졸귀다
아...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유가머야
언니가왜나오냑오
저언니는엄마딸아니자나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읽을때마다 너무 귀여움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너무귀여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닼ㅋㅋㅋ말빨 제법
똑똑강쥐 벌써 중학생이라니...ㅠㅠㅠㅠ
이 글 볼때마다 참 따수워
넘귀엽다
역시 딸이 최고야
사랑스럽다....
언니가왜나오냐 고이유가머야
ㅠㅠ울었음
누워있는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어덮밥이랑 호박잎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 넘귀여워
나는 호박잎쌈< 여기가 제일 좋아으른같음
와 저 똑똑강쥐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와 세월빠르다
진짜 많이 컸겠네~~
끌올해줘서 고마워 처음봐ㅠㅋㅋㅋㅋㅋㅋㅋㅋ 개졸귀다
아...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유가머
야
언니가왜나오냑오
저언니는엄마딸아니자나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읽을때마다 너무 귀여움
너무 귀여웤ㅋㅋㅋㅋ
너무귀여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닼ㅋㅋㅋ말빨 제법
똑똑강쥐 벌써 중학생이라니...ㅠㅠㅠㅠ
이 글 볼때마다 참 따수워
넘귀엽다
역시 딸이 최고야
사랑스럽다....
언니가왜나
오냐 고이유가머
야
ㅠㅠ울었음
누워있는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어덮밥이랑 호박잎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 넘귀여워
나는 호박잎쌈< 여기가 제일 좋아
으른같음
와 저 똑똑강쥐가 벌써 중학생이라니! 와 세월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