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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먼발치에서
풍경소리^^ 추천 5 조회 1,225 26.01.06 06:3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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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6 07:18

    첫댓글

    구름처럼
    만나고 헤어진
    그 많은 사람중에

    향기방에서 좋은글
    매일매일
    함께 펼쳐볼 수 있는
    귀한 인연에
    고맙고 기쁩니다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는
    우리들이지만...
    탁 트인 오프라인에서
    다시 만나도
    금새 알아볼 듯 합니다!

    행복하게 지내시길요.

  • 작성자 26.01.06 07:43

      ,·´ ¸,·´`)
     (¸,·´ (¸.,·´`°³о♥ Have a Good Time....♥

  • 작성자 26.01.06 07:51

    .Oooo 
     (  )  발도장을....!
      ). / 
     (_/ 
    ..Oooo 
     (  )  꾹꾹꾸~~욱~!!!!
      ). / 
     (_/ 
    ..Oooo 
     (  ) 
      ). /  찍고 갑니다~! ^^ㅋ
     (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7 09:25


    혼자서 모처럼
    라면을 끓여 먹었네요.
    계란은 빼고 만두를
    넣어서 티비를 보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
    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
    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
    지금도 그 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이랑 겨울 밤
    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
    갑자기 그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
    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 작성자 26.01.07 09:26

    저하고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셨군요.

  • 작성자 26.01.07 09:26

    @햇살 아래˚。
    감사합니다.

  • 26.01.06 08:22

    산 정상에서
    본 세상은
    참 아름다워요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정상에 오르는
    그 순간의 기쁨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삶도
    같은 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견디다 보면
    지금 보다 좋은 날들이
    있음을

    오늘도 최고로
    행복하세요.

  • 26.01.06 08:22

    모셔갑니다.

  • 작성자 26.01.07 09:26


    혼자서 모처럼
    라면을 끓여 먹었네요.
    계란은 빼고 만두를
    넣어서 티비를 보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
    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
    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
    지금도 그 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이랑 겨울 밤
    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
    갑자기 그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
    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 작성자 26.01.07 09:27

    @고운은초롱
    감사합니다.

  • 26.01.06 11:31


    행복한 삶을 만들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모두 당신 안에 있다.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다.

    ------------------[아우렐리우스]

    오늘도
    서로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배려하고 사랑하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

  • 26.01.06 11:33

    댕겨갑니다.

  • 작성자 26.01.07 09:27


    혼자서 모처럼
    라면을 끓여 먹었네요.
    계란은 빼고 만두를
    넣어서 티비를 보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
    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
    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
    지금도 그 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이랑 겨울 밤
    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
    갑자기 그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
    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 작성자 26.01.07 09:27

    @산타고
    감사합니다.

  • 26.01.06 15:40


    하루가 즐거워야
    많은날 즐겁게 살아갈수
    있겠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날 되십시요

    기쁨과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아서

    좋은 하루 건강하고
    복된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1.06 15:40

    들려갑니다.

  • 작성자 26.01.07 09:27


    혼자서 모처럼
    라면을 끓여 먹었네요.
    계란은 빼고 만두를
    넣어서 티비를 보면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라면만 넣어서 끓이질 않고
    김치랑 그냥 국수도 섞어서
    끓였는데도 얼마나 맛있는지
    지금도 그 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이랑 겨울 밤
    모여서 끓여 먹던 라면.
    갑자기 그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온갖 라면들이 늘어가는데
    친구들은 점점 줄어듭니다.

  • 작성자 26.01.07 09:28

    @길가에 앉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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