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서관에서 엎드려 자고잇엇는데여
막 눈앞이 아른거려서 눈을 뜬거는아닌데.. 마음의 눈이랄까.. 앞에 식탁이 잇고 그기에 시원한 냉커피가..그래서 계속 보고잇엇죠 너무선명해서진짜인줄.. 근데 막 사람들소리하고 옆사람이 저 치는 느낌같은 거는 다느껴졋습니다 그래서 콜라를생각하니깐 다시 엄청시원할것같은 콜라가 앞에짠~ 그리고는 아무일없다는듯이 공부를청햇죠..
첫댓글 ?!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