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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제파악 못하고 날뛰는 이유!/트럼프 내각은 봉숭아 학당!/더 이상 안 통하는 블러핑과 Divide &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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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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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S-400,홍치-9,Su-35,J-10C 도입!/이란 정보부, 이스라엘 조종사 신상공개!/시드니 하버 브릿지의 팔레스타인 연대 물결!/보리스 존슨, 타이완 들쑤시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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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딩
1.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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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통신 855 호, 주식 갭 투자의 귀재들 // 트럼프 한마디에 수백억 불 변동 // 트위트, X장악하고 세계 여론 선도 // 뜬금없는 핵 잠수함 이동, 관세, 제재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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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학당 (Russia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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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통신 854 호, 패권 쟁탈의 도구가 된 인공 지능 기술 // 인류 발전의 도구 아닌 가진 자들의 압박 수단, 세계적 권력 재분배의 수단 // 인공기능기술 자원의 재분배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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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학당 (Russia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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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헤르손 탈환 준비/러, 시베르스크 외곽 도착/WSJ, 젤렌스키 방어선 구축 난관/우, 탈영병 40만명 도달/트럼프, 러시아군 월 2만명 사망 주장에 우크라이나도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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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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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쏙] 우크라이나 '강제 징집' 논란…"길바닥서 끌려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현재 100명 시청 중#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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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0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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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 외면하길래 한국이 독점해버린 수출품 / 디씨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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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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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검찰·세관… 마약 수사 방해 실체 드러났다! #매불쇼 #김어준뉴스공장 #정치이슈 #마약수사 #내부고발 #백혜룡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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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발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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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살리고, 이재명은 빼라?' 국방홍보원장 결국 '직위해제' (2025.08.04/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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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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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2sJstRtI5AM?si=Y_pcSP7B7Iru7ZyF
오산기지 압색이 '한미 동맹 훼손'?... 참을 수 없는 거짓 기사
조회수 4.8천회 · 11시간 전#오산기지 #특검 #내란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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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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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NCb00_K-oMc?si=Cih-_VPewEpSQicP
삐소장님] 북한이 트럼프에게 보낸 메시지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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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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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5UoBqYbp4g4?si=FYjMDPbV9qyyWY4X
한국 보고 발칵 뒤집힌 일본"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대한민국의 우수한 국민성 (김태형 소장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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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회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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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테러사건 ‘축소·왜곡’ 주동자 고발한 박선원...“알고보니 ‘조국 죽이기’ 앞장선 정치검사”
조회수 16만회 · 7시간 전#팩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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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 NEWS
134만
출처: https://youtu.be/vWXenlqfyyA?si=E4Z4F3jkayK0qgap
평양돋보기] "휴가는 북한으로"…러시아 어린이들도 북한에서 여름 캠프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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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News
248만
출처: https://youtu.be/lNkwDt1klgY
출처: https://youtu.be/jeqRsvhnDmI
국가보안법 철폐없인 진정한 통일도 없다ㅣ김련희_평양시민 ㅣ2025 주권찾기 시민발언 9차
통일시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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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6회 2025. 5. 29.
🌈 "국가보안법 철폐없인 진정한 통일도 없다"ㅣ김련희_평양시민 -"자유민주주의 나라에서 국가보안법이야 말로 개인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악법“ -"전쟁 위험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호하라“ -"통일은 분단 80년의 고통을 끝낼 유일한 길“ -"국가보안법 폐지는 평화의 첫걸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3019700504
25년 만에 비전향장기수 송환 추진되나…정부, 안학섭씨 요구 검토
송고2025-08-04 05:53
송고 2025년08월04일 05시53분
세 줄 요약
하채림
하채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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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안씨 "동지들 묻힌 땅으로 가고파"…판문점으로 귀환 의지
통일부, 지난달 안씨 방문해 송환 요구 배경 등 청취…실무 검토 착수
이미지 확대 "北서 묻히고파"…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판문점 송환 요구
"北서 묻히고파"…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판문점 송환 요구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비전향장기수' 안학섭(95)씨가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4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부가 42년여 옥살이 후 1990년대에 출소한 비전향장기수 안학섭(95) 씨의 북한 송환 요구에 대해 검토에 착수했다.
4일 통일부와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에 따르면 통일부 관계자들이 지난달 23일 안씨의 병실을 찾아 안씨의 건강 상태와 송환 요구 배경, 구체적인 요구 내용 등을 파악했다.
안학섭선생추진단의 공동단장인 이적 목사(민통선평화교회)는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통일부 관계자들이 입원실로 안 선생을 찾아와 25년 전 김대중 정부 당시 비전향장기수 송환 때 함께 복귀하지 않고 왜 지금 송환을 요구하는지 등을 묻고 갔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새 정부가 안 선생의 송환이 성사되게끔 함께 노력하자고 했더니 통일부 관계자들이 알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통일부는 이달 초에도 안씨 측과 통화해 안부를 확인했다.
안씨는 1953년 4월 체포·구금돼 국방경비법(이적죄)으로 유죄를 선고받아 42년간 복역한 후 1995년 출소했다. 김대중 정부가 2000년 6·15 정상회담을 계기로 그해 9월 비전향장기수 63명을 판문점을 통해 송환했으나 안씨는 당시 "미군이 나갈 때까지 투쟁하겠다"며 잔류했다.
이미지 확대 "北서 묻히고파"…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판문점 송환 요구
"北서 묻히고파"…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판문점 송환 요구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비전향장기수' 안학섭(95)씨가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집회에 참석해 참가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8.4
고령에 따른 폐부종 등으로 최근 건강이 크게 악화한 안씨는 지난달 정부에 송환을 요구하는 민원을 공식 제출했다. 이 목사와 민중민주당 등으로 구성된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은 지난달 18일 기자회견을 열어 제네바협약에 따라 판문점을 통해 안씨를 송환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퇴원 후 거동이 불편한 채로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한 안씨는 "나는 완전 무장하고 정복을 하고 전쟁(6·25)에 나왔으니 당연히 전쟁포로로서 송환됐어야 하는데 감옥에 갇혔던 것"이라며 송환을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몸이 말을 안 듣는다"며 "감옥에서 생사를 함께한 동지들이 묻힌 곳으로 가겠다는 것이 내 희망"이라고 호소했다.
안씨는 제3국을 통해서가 아니라 판문점을 통해 돌아가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그러나 최근 북한은 판문점을 통한 북한 주민 송환 제의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정부가 안씨의 판문점 송환을 추진하려 해도 북이 응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안씨를 보호하는 이 목사는 "남북 대화의 밑거름이라도 되고 떠나시겠다는 것이 선생의 확고한 뜻"이라며 "북측의 답변을 기다리며 호응을 촉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일부는 안씨 요구에 대해 초기 검토를 하는 단계로, 송환 추진 여부에 관한 본격적인 논의는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현재는 안씨 측의 요구에 관해 실무 검토를 하고 있고 장관 보고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신중하게 접근할 사안이라는 인식을 보였다.
출처: https://www.shinmoongo.net/173582
“고향에 보내 달라”는 김련희 씨…벌써 14년째
평양의 평범한 아줌마, 군의관 남편 따라 지방 거주한 일화도 공유
Hyun Song
| 기사입력 2025/04/25 [02:39]
“저는 그냥 평양의 평범한 아줌마였어요. 남편과 딸 하나를 두고 직장 다니며 지냈죠.”
2011년 9월 한국에 입국한 뒤 올해로 14년째 출국금지 조치와 함께 한국에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 김련희 씨는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과 북한에서의 일상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련희 자료사진
『나는 대구에 사는 평양 시민입니다』의 저자인 김 씨는 “2016년 베트남 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한 일이 지금까지 재판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한 달에 한 번씩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씨는 평양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은 평범한 여성으로, 정치와는 무관하게 가족과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왔다고 회상했다. 그녀는 “북쪽은 집단주의 사회이기에 가족만큼이나 직장 동료들도 소중했다”며, 힘들 때 동료들을 많이 그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6년 전 외신 기자가 평양에 있는 그녀의 직장을 방문했을 때, 동료들이 “보고 싶다, 빨리 와”라고 말하는 영상을 보내온 적이 있다며, “그 순간은 잊지 못할 정도로 기뻤다”고 회고했다.
평양 외에도 평북 선천과 평남 개천 등 지방에서 총 10년간 군의관인 남편과 함께 생활했던 김 씨는 “서울의 빌라에 살고 있지만, 지방에서의 텃밭 생활이 더 그립다”며 “북에서 30평 정도의 텃밭에서 채소를 직접 재배하며 먹는 재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방과 평양의 차이에 대해서는 “평양은 도시의 모습이지만, 지방은 농촌 분위기로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라며 “문화적 차이도 분명 존재한다”고 전했다.
김 씨의 남편은 김책공업종합대학병원에서 의사로 근무 중이다. 김 씨는 과거 남편이 환자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요청했던 반찬을 직접 만들어 병원에 전달했던 일화를 들려주며, “그게 나중에는 귀찮기도 했지만, 환자를 위한 진심 어린 정성이 회복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의 어머니 역시 의사로, “화상 환자에게 자신의 피부를 이식했을 정도로 의사로서의 책임감을 몸소 실천한 분”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에서 의료는 무상으로 제공되지만, 김련희 씨는 중국 방문 당시 병원 진료에 돈을 요구받아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도 사회주의 국가라 의료가 무료일 줄 알았는데 돈을 내라고 해서 놀랐다”며 “의료는 최소한의 인권 복지로, 국가는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녀는 북한의 의료 및 사회 시스템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북한의 의료 시스템은 지역 기반의 담당제 진료 체계로 운영된다. 주민들은 병원이나 보건소에 무작위로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 배정된 담당 의사가 정해져 있다. 이 의사는 환자가 태어난 순간부터 사망할 때까지의 건강 상태를 문서로 인계받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환자가 아프다고 연락하면 집으로 직접 왕진을 오기도 한다.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병원을 찾기보다는 담당 의사를 통해 평소 건강을 관리받는 구조다.
사회 시스템 측면에서 북한은 철저한 국가 공급 및 평등 중심 체계를 갖추고 있다. ‘월급’보다는 국가가 기본 생활을 보장해주는 ‘생활비’ 개념이 있으며, 주거·의료·교육·식량·술·담배까지 인원수에 따라 공급된다. 의사와 같은 전문직도 다른 직업과 마찬가지로 공무원 개념으로 분류되며, 직업 간의 임금 차이보다는 기술 등급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대학 진학률은 약 30%에 불과하며,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직장에 취직해 해당 분야에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구조다.
한편, 김련희 씨의 딸 김련금 양은 헤어질 당시 고등학생이었으나, 현재는 평양에서 요리사로 근무 중이다. 김 씨는 련금 양을 그리워하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녀는 17살이라는 너무 어린 나이에 혼자 남겨진 딸이 겪었을 외로움과 슬픔, 그리고 그 시간 동안 홀로 성장해온 딸의 삶을 생각하며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대학 입학, 생일, 사회생활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곁에 있어주지 못한 것에 대해 수없이 미안해하며, 그럼에도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 씨는 매년 “내년에 꼭 갈게”라는 다짐을 해왔지만, 어느덧 14년이 흘렀고, 여전히 딸을 만나러 갈 날을 꿈꾸며 기다리고 있다. 오랜만의 재회가 이루어질 그날, 딸이 해주는 따뜻한 집밥을 먹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며, 딸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사랑을 고백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6243
하마스 무장해제 거부…"팔레스타인 국가 수립돼야"
입력2025.08.03. 오후 6:21 수정2025.08.04. 오전 12:56 기사원문
한명현 기자
< 갈비뼈 보일 만큼 앙상한 이스라엘 인질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023년 10월 가자지구 침공 때 억류한 에비아타르 다비드의 영상을 지난 1일 공개했다.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수척한 다비드는 땅굴 벽에 걸린 달력을 가리키며 “캔 하나가 이틀치 식량이고 며칠째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광장에서 인질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때까지 무장해제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교착상태에 빠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이 더 돌파구를 찾기 어려워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하마스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무장 저항은 독립적이고 온전한 주권을 가진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 때만 포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가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를 방문하는 시점에 맞춰 나왔다.
주요 7개국(G7) 중 영국과 프랑스, 캐나다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거나 인정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반대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건 하마스의 테러를 용인해주는 것과 다름없다는 입장이다.
가자지구 휴전 협상은 지난달 24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의 60일 휴전안에 대해 역제안을 하며 멈췄다. 하마스는 전날 가자지구 억류 인질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하며 이스라엘을 압박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59811
"핵잠수함 10년째 정비 지연"…이게 조선업 붕괴된 美 실태
입력2025.08.04. 오후 4:56 수정2025.08.04. 오후 5:23 기사원문
이창훈 기자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67182
"건조는커녕 유지·보수도 힘들다"…미 해군 함정 전력 '도마'
입력2025.08.04. 오후 2:52 기사원문
미 핵 추진 잠수함 '알렉산드리아함' 첫 입항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정부가 조선업 재건을 모색하고 나선 가운데 미국이 군함 건조뿐 아니라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낙후된 기술력으로 난관에 봉착했다고 미 언론이 평가했습니다.
특히 미 해군이 보유한 함정의 유지·보수가 지연되면서 군 전력 운용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현지시간 3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로스앤젤레스급 핵 추진 잠수함 USS 헬레나에서 해군 기술병 티머시 샌더스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정비 뒤 덮어놓지 않은 전원 장치를 실수로 만졌다가 감전사한 것입니다.
티머시의 어머니는 그가 평소에 USS 헬레나의 허술한 수리 작업에 대해 걱정하며 누군가 다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는 미국이 군함 건조뿐 아니라 이미 보유한 선박과 잠수함을 수리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부각하는 사례라고 WSJ은 꼬집었습니다
1986년 진수된 USS 헬레나는 최근 수년간 임무 수행보다는 수리를 위해 정박해 있는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특히 2010년대 유지·보수 역량이 약화한 해군이 항공모함 수리를 우선에 두면서 잠수함 수리는 뒤로 밀리기 일쑤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군은 2016년 USS 헬레나를 조선사 헌팅턴 잉걸스로 보냈지만, 이곳에서도 수리를 완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 조선업계는 숙련된 인력이 모자라 정비 중 과실과 수리 지연이 발생한다고 지적해 왔습니다.
미 의회예산국(CBO) 보고서는 일부 조선소의 용접공 수입은 패스트푸드 직원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이 직업에서 이탈했으며, 남은 인력의 경험 부족은 생산성을 떨어뜨리고, 사고를 늘리며, 작업 지연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드라이독(선박을 건조하고 수리하는 건식독) 부족과 장비 노후화도 고질적 문제로 지적됩니다.
WSJ에 따르면 1990년대 미국은 항모와 잠수함을 정비하는 공공 조선소의 수를 절반으로 줄이면서 해군의 함정 수리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미국의 공공 조선소 4곳은 100년 전 풍력·증기 동력 선박을 건조하기 위해 설립된 곳으로, 사용하는 장비의 절반 이상은 예상 수명을 넘긴 상태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실이 해군의 전력 운용 차질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미국 싱크탱크 허드슨연구소의 브라이언 클라크는 함정 유지·보수가 지연된다는 것은 미 해군의 활동이 많아질 때 배치할 수 있는 함정의 수가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980년대 후반 미 해군은 약 600척의 함정을 보유했지만, 현재는 그 수가 295척으로 줄었습니다.
게다가 함정 수리 기간도 길어지면서 '악순환'을 낳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실제 임무를 교대할 항모의 수리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USS 에이브러햄 링컨이 냉전 시대 이후 가장 긴 기간인 295일 동안 중동에 머물러야 했다고 WSJ은 전했습니다.
미 해군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미군 구축함의 수리 지연 기간이 총 2,633일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과 미국은 지난달 30일 타결한 무역 합의에서 1,50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조선 부문의 협력을 강화하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조선업 #미해군 #항모 #유지보수

첫댓글 러 우 전쟁이 러 미 전쟁으로 전환하고 있고.향후 세계 패권이 결정 될 것이라고, 미제 cnn은 나팔을 불더군요 ........천하 겁쟁이의 패퇴가 결정적임에도.......
분단된지 몇년이고
정전이 된지 몇년인데
아직도 비전향장기수가 있다는게
뭔 말이냐
좌고우면하지 말고
그냥 돌려보내라
그게
인간, 정부, 사람이 할수있는
최소한의 예의이고
도리이고
의무이다
이재명정부,.그에 대한 결과를 보고 판단하고싶다
강압과 공포로 언플질을 하고 뒤에서 만약에 일어날 일들에 초조한 정책을 남발하는데 이런 구도가 얼마남지 않았다고 보여지죠. 개인적 관점은 무슨일이든 가능하지만 그게 가자지구대처럼 혐오대상이라면 문제이고 그걸 당연시 한다면 그 개인주의는 사회적 관점의 객관성을 부정했기에 민주주의를 배반했고 독재주의를 선택한 거죠.민주와 독재가 혼재할 때 장기전이 되면 언제나 민주주의가 효과적이라서 자연의 선택을 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죠.그런 걸 모를리 없지만 자기만은 거기서 예외를 두려는 내로남불식 삶을 산다면 자멸수순을 밟겠죠. 그걸 두리뭉실 엉랑뚱땅 보내려고 해도 현실은 언제나 그자리에서 조금도 물러나지 않기에 현실구도가 자연의 선택을 받느냐가 중요하죠. AI라는 인공물도 혼자 개인적으로 만들기는 어려워서 공익적 사회주의를 선택할 수밖에 없고 그 사용이나 운용도 역시 사회성이 거의 100%가 돼야 제대로 운용되죠. 엄청난 재앙을 가져오는 AI악마무기를 만들었어도 그게 편가르기에 승리를 가져다가 준다해도 운용이 생명법칙을 배반하면 사라지는 거죠. 악마에게 이기는 정당성을 상실하는 게 자연법칙이 언제나 작용한 결과죠. 개인주의는 우월을 누리려는 모략에서 출발하여 위험하죠.
이제 몇분 안남은 비전향 장기수는 모두 90대로 가장 어렸던 소년김영승님이 지금 91세이시니 대부분 90대 후반이시다.
마지막 눈을 감기전에 고향땅을 밟아보고 싶다는 너무도 인간적인 소망을 외면할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가!
꿈에서도 그리던 그 고향의 품에서 눈을 감으실 수 있도록 어느 정권이든 최소한 인간이라면 그 애처러운 소망을 들어 드려야한다. 평생을 거의 매일 그 지독한 고문을 받으며 견뎌오신 초인적인 '인간'이심을 고려하여 일말의 동정심으로.. 그분들은 지금 한분 한분씩 세상을 뜨고 계신다.
위안부 할머니들이 외치시던 그 대상은 일본이었지만 지금 거의 다 세상을 뜨고 계신 비전향장기수들이 외치시는 그 대상은 어느나라인가!!
역대 어느정권도
비전향장기수분들 일괄 송환 추진을 안하는 걸 보니
이것도 미국의 허락이 있어야 하나 보네요 ㅠ
@인향만리
이재명이 과연 이번에 어떻게 처신하나
주시중.
과연 다르구나 할지 당신 역시 별 수 없
는 미국꼬붕이구나 일지. 이건 대단히
중요한 평가기준이 될 것이다.
@산비탈양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