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713?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707
출처: https://youtu.be/bnBqkggM3ig?si=hhf7twxofhFZdaZC
거짓의 먹구름을 뚫고 나오는 진실의 햇살
조회수 432회 · 9분 전#104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39만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Oi66c6FJbaE?feature=share
출처: https://youtu.be/2dgo9VQqibY
실미도사건1편/실미도로 떠난 7인의 옥천청년들ㅣ 현대사 미스터리 시즌 특집 l 통일시대 TV
구독자 1.32만명
조회수
시간 전 #통일시대연구원 #통일시대tv #강진욱의미스터리현대사
이번편에서는 1971년 8월 23일에 발발한 실미도 사건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출처: https://youtu.be/1UZxd9t4LOI
강제 징집에 뿔난 우크라이나…'네가 가라, 전쟁터!' 징병 센터 습격 [MBN 뉴스7]
구독자 248만명
조회수 74,010회 2025. 8. 5.
【 앵커멘트 】 러시아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극심한 병력 난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에서 강제 징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혹한 방법으로 강제 동원하는 영상이 확산하면서 시민들의 저항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협 기자입니다. 【 기자 】 화가 잔뜩 난 남성들이 건물의 출입문을 발로 걷어찹니다.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야 겨우 흥분을 가라앉힙니다. 지난 1일 시민들이 동원된 신병들을 풀어달라며 우크라이나 빈니차 시 징병 센터를 습격한 모습입니다. 우크라이나가 4년째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며 극심한 병력난에 시달리는 가운데, 강제 징집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시민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징병관에게 두 팔이 잡힌 채 질질 끌려나오는 남성은 온 힘을 다해 저항해보지만 결국 승합차에 태워집니다. 또 다른 남성은 징병관과 주먹다짐도 오갑니다. 미콜라이우에서는 전쟁터로 끌려갈 수 있다는 공포에 청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러시아는 이런 가혹한 우크라이나의 징집 상황을 선전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세르게이 바라뉴크 / 우크라이나군 포로
"징병관들이 닥치는 대로 잡아가는 바람에 암에 걸린 사람도 징병됐어요. 그 사람은 전투 임무를 전혀 수행할 수 없었죠."
2025년 기준, 우크라이나군의 평균 연령은 43세이며, 병력 부족으로 지난달에는 60대도 입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MBN뉴스 이상협입니다. [lee.sanghyub@mbn.co.kr]
출처: https://youtu.be/Ly_bZbSG_hY
트통, 이란 재공격 전망/ 팰랜티어 피터 틸, 우라늄 농축?/ 민간 기업 손에 핵XX?
구독자 13만명
현재
시청 중 최초 공개가 진행 중입니다. 26분 전에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핵무기
AUG.06.2025,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3zvnqm36pdU
벨 통신 856 호, 8/5, 전선 현황 // 쿠판스크 전선 포위, 파크로프스크 도시 절단 // 젤렌스키의 징크스 // 인도의 트럼프에 대한 반란
구독자 1.78만명
조회수
시간 전
쿠판스크가 함락위기에 놓이자 젤렌스키는 이곳 지역의 주도인 하리코프를 방문합니다. 젤렌스키의 징크스가 있습니다. 젤렌스키가 방문한 도시는 얼마후 반드시 러시아군에 의해 함락된다. 트럼프가 브릭스 국가에 압력을 가하면 브릭스 국가도 자체 군사 무장화를 할 수 있다가 어제 시사프로그램의 주 내용이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fzVhFoC34zM
러, 드니프르 우 방어선 파괴중/포크롭스크 점령에 3~6주/중국, 미국 방산업체에 희토류 수출 제한/네덜란드, 패트리어트 지원/러, 위트코프 특사 방문 거부/트럼프, 다시 강요
구독자 5.93만명
조회수 5.9천회 12시간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A5hVM3mb7D4
태평양 유사시 러시아의 대일 전쟁 시나리오!/방공망, 해공군 기지, 조선소 초토화!
구독자 1.59만명
조회수 4,807회 9시간 전
한국에서는 제2의 애치슨 라인이 어쩌니 저쩌니 떠드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 것은 이제 잊어야 합니다. 지금 안보지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난세기 패러다임은 싹다 갈아 엎어야 합니다. 현재 중국의 군사적 기세는 엄청납니다. 태평양 지역에서 제1 도련, 제2 도련은 무너졌고 중국군은 제3 도련이 있는 하와이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냉정한 현실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h53W-0eDyCQ
거대한 감옥으로 변해버린 서안지구와 가자지구💥 장벽으로도 모자라 바다까지 막아버린 이스라엘 정부 | 벌거벗은세계사
구독자 443만명
조회수 1.4만회 1년 전 #벌거벗은세계사 #tvN #끌올
티빙에서 스트리밍 : https://tving.onelink.me/xHqC/30a78d6f
출처: https://youtu.be/IB7QZb_t4gI
[#벌거벗은세계사] (150분) 이 분쟁의 핵심은 종교가 아니라 땅이다💥?! 땅 욕심이 초래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비극적 역사 총정리💧
구독자 412만명
조회수 224만회 1년 전 4개 제품
유튜브에서 지금 핫한 동영상은? #인기급상승 #벌거벗은세계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6045400065?section=nk/news/all
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 "이제는 북으로 가고 싶다"
송고2025-08-06 12:00
송고 2025년08월06일 12시00분
강종구기자
고령에 건강 악화…"얼마 안 남은 인생 동지들 곁에서"
2000년 9월 북송 때는 스스로 잔류 선택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
(김포=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가 5일 김포 모 식당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inyon@yna.co.kr 2025.8.6
(김포=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숱한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인간의 존엄성을 잃지 않고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얼마 안 남은 인생, 이제는 동지들 곁에서 보낼 수 있도록 북으로 보내 주세요."
지난 5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민통선 인근 식당.
정부가 송환에 대한 초기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비전향장기수 안학섭(95)씨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송환 의지를 힘주어 말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대북·대남 방송 중지, 대북 확성기 철거 등 이전보다 남북긴장이 완화되고 있어 2000년 이후 중단된 비전향장기수의 북한 송환이 25년 만에 성사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씨는 1953년 4월 체포·구금돼 국방경비법(이적죄)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감옥에 들어갔다가 1995년 8월 광복절 특사로 출소했다.
20대에 들어간 감옥에서 42년 4개월을 보내고 환갑을 넘긴 나이에 나온 것이다.
65세에 감옥에서 벗어났지만, 비전향장기수로서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고향인 인천 강화도에서 살아 보려 했지만, 친인척과 동네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발을 붙이지 못했고, 막노동을 포함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지만, 생활은 넉넉하지 않았다.
"고향에 갔더니 동네 사람들이 '빨갱이가 여기 왜 왔냐'며 호통을 치고 해서 고향에서 지낼 수 없었어요."
안씨는 출소 5년 뒤 북으로 떠날 기회가 있었지만 가지 않았다.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그해 9월 비전향장기수 63명이 판문점을 통해 북으로 송환됐지만, 당시 안씨는 "미군이 한반도를 떠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하겠다"며 스스로 잔류를 선택했다.
"해방 이후 미군정 때 친일파가 득세하는 걸 보고 인민군으로 싸우게 됐는데, 미군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에서 북으로 떠날 순 없었습니다. 동료 장기수 대부분이 돌아갔지만, 저라도 여기 남아서 해야 할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안씨는 지팡이에 의존해 걸을 정도로 거동이 불편한 90대 중반의 노인이지만 과거 얘기를 할 땐 여전히 결기를 잃지 않고 또렷하게 말을 이어갔다.
안씨는 평화협정운동본부 고문으로 활동하며 매주 토요일 시국 기도회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다가 최근에는 건강이 악화해 김포 자택에 주로 머물고 있다.
폐부종으로 중환자실에 1주일 넘게 입원했다가 지난달 말 퇴원하는 그를 두고 의사는 "언제든지 위급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씨는 백수(白壽)를 얼마 남기지 않은 자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까 봐 이제는 북한으로 보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소명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이제는 건강이 안 좋아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만 주는 거 같아요.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생사를 함께 나눈 동지들 곁에서 잠깐이라도 지내고 싶습니다."
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판문점 송환 요구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 송환을 촉구하는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 인근을 행진하고 있다. 2025.8.4 tree@yna.co.kr
관련 시민사회 단체들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안씨의 북 송환을 촉구하고 있다.
'안학섭 선생 송환 추진단'은 지난달 정부에 안씨의 북 송환을 요구하는 민원을 공식 제출하고 제네바협약에 따라 판문점을 통해 안씨를 송환하라고 촉구했다.
추진단의 공동단장이자 10년 전부터 안씨를 돌보고 있는 김포 민통선평화교회의 이적 목사는 "안씨는 6·25 전쟁이 끝나고 남파된 간첩이 아니라 전쟁 중 붙잡힌 포로인데 42년여 간의 옥살이를 감내해야 했다"며 "인도적 차원에서라도 안씨를 조속히 송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전향장기수의 북 송환은 2000년 1차 송환 이후 25년간 없었다. 안학섭 송환 추진단은 현재 비전향장기수 생존자가 안씨를 포함해 5∼6명인 것으로 보고 있다.
95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판문점 송환 요구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4 tree@yna.co.kr
inyon@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8430
미국은 일진 양아치?…트럼프 “대미 투자는 미국에 주는 돈”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8/06 [18:37]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무역 협상 결과 “다른 나라들이 관세를 낮추기 위해 약속한 대미 투자가 미국이 갚아야 하는 대출이 아니라 미국에 주는 돈”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각) CNBC 방송 인터뷰에서 다른 나라들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그건 선물이다. 대출 같은 게 아니다”라며 “갚아야 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했다. 계속해 유럽연합(EU)을 언급하며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아무것에나 투자할 수 있는 6천억 달러를 줬다”라고 했다. 진행자가 무역 합의의 세부 내용이 없다고 지적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원하는 아무것에나 6천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게 세부 내용”이라고 밝혔다. 또, 진행자가 ‘EU가 약속한 투자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그렇게 되면 그들은 35% 관세를 내야 한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높은 관세를 물기 싫으면 미국에 투자를 해라,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는 미국이 알아서 할 테니 상관하지 말고 돈만 내놓으라는 것이다. 투자는 투자하는 사람이 이익을 얻기 위해 하는 것인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면 이건 투자가 아니라 사실상 그냥 뺏기는 것이나 다름없다. 앞서 미국과 EU는 지난달 27일 무역 협정을 체결해 15% 관세와 6천억 달러의 대미 투자 등을 합의한 바 있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미국과 15% 관세,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등을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한국과의 무역 합의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한국은 자기 나라를 개방했다”라며 “(미국에) 엄청난 사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시장을 개방한 덕분에 앞으로 미국산 자동차를 많이 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이번 미국과 무역 합의 전에도 미국산 자동차를 수입했는데, 미국은 한국의 자동차 안전·환경 기준을 비관세 장벽이라고 주장해 왔다. 이번 무역 합의를 통해 미국의 안전 기준을 충족한 미국산 자동차는 한국의 안전 기준도 충족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로 한국이 약속했다고 한다. 앞으로 미국산 자동차 수입이 거의 제한 없이 되고, 국내 자동차 산업과 고용에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960808408&navType=by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범 제주도 중학생 이었다.
2시간 전
누군가 시켰겠죠... 이 엄청난 일을...
촉법소년... 이거 없애야 되요...
청소년 이용 범죄가 계속 급증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 중학생 "사람들 반응 궁금해서"
https://www.nocutnews.co.kr/news/6381207
| 경찰, 공중협박 혐의로 조사 |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을 폭파하겠다는 예고 글을 올린 범인을 잡고 보니 제주 사는 중학생으로 확인됐다.
이 중학생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처벌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중학교 1학년생 A군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인터넷주소(IP)를 추적해 전날(5일) 오후 7시쯤 제주시 자택에서 A군을 검거했다.
A군은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는 촉법소년(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이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신세계백화점) 폭파 예고 글을 올리면 사람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서 글을 올렸다"고 진술했다. A군은 태어날 때부터 중증 자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일 오후 12시 36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합성 갤러리에 '신세계백화점 폭파 안내'라는 제목으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주장과 테러를 암시하는 글이 게시됐다.
글 작성자는 "오늘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절대로 가지 마라"며 "내가 어제 여기에 진짜로 폭약 1층에 설치했다. 오늘 오후 3시에 폭파된다"고 적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1시간여 뒤인 오후 1시 43분쯤 신고를 받고 백화점 직원과 고객 등 4천 명을 밖으로 내보낸 뒤 주변 출입을 통제했다. 백화점 곳곳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ciaiyivkWXM?feature=share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3C-GOrPhfgk?feature=share
출처: https://youtu.be/y6UgbGqq62w
확성기 중단 좋은데 확실한 남북관계 복원은 이게 즉효약
구독자 86.5만명
조회수
회 2025. 8. 5. 49개 제품
김용민TV이(가) 아래 제품을 태그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bQXbkhC2z9w
'동맹 현대화'? 트럼프 심리는 "중-대만 전쟁 나면 한국 네가 싸워라"
구독자 86.5만명
조회수
시간 전 50개 제품
■ 김용민TV 편성표 월화수목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youtu.be/gnNx1Ohu_tc
[뉴스파이팅]"남북대화보다 북미 대화가 우선"#정세현_250730
구독자 80.7만명
조회수 7천회 6일 전
○ 이슈인터뷰2 김여정 담화에 트럼프 화답, 둘은 다시 만나게 될까? 李 정부 대북정책에 조언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4058200504?section=nk/news/all
군, 고정식 대북 확성기 철거…"긴장 완화 조치"
송고2025-08-04 10:25
송고 2025년08월04일 10시25분
이정현기자
접경 지역 대북 방송 확성기 시설물
(파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방송 확성기 관련 군사 시설물.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이 청취된 지역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우리 군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전날 오후 2시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한 바 있다. 2025.6.1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군이 4일 대북 심리전을 위해 전방에 설치한 대북 확성기의 철거에 들어갔다.
국방부는 이날 "군의 대비 태세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남북 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철거 대상은 고정식 대북 확성기 20여 개로, 2∼3일 내 철거 완료될 예정이다.
앞서 군 당국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직후인 지난 6월 11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했다. 이에 북한도 대남 소음방송을 중단한 바 있다.
lisa@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4142500504?site=longstay_news_view
정동영, 대북지원 단체 만나 "北 접촉되면 협력기금 지원 재개"
송고2025-08-04 17:59
송고 2025년08월04일 17시59분
박수윤기자
하채림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면담
(서울=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회장단과 면담을 가졌다. 2025.8.4 [통일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박수윤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4일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 북측과 접촉이 성사되면 남북협력기금 지원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회장단과 취임 후 첫 면담을 갖고 "작년에 남북협력기금 집행이 '제로'인 것은 경악할만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통일부가 민간의 대북 접촉을 제한하는 근거였던 '북한주민 접촉신고 처리 지침'을 폐지한 것을 거론하며 "신고만 하고 자유롭게 만나시라"고 독려했다.
이어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이 계속 가동됐다면 지금 전혀 다른 남북관계가 되지 않았겠느냐"며 민간이 남북관계 개선의 마중물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최창남 북민협 부회장은 "지금까지는 북한에 (한국이 아닌) 제3국적을 가진 활동가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제 인도주의적인 것은 오픈된다고 하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정부와 민간 차원의 대북 인도적 지원은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
대북 인도적 지원은 2007년 4천397억원에 이르러 정점을 찍었지만 이후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감소했고, 2023년 민간 차원의 7억원을 포함해 아동영양 사업에 총 9억원 규모를 진행한 게 마지막이다.
이기범 북민협 부회장은 "젊은 세대가 남북관계에 관심이 없어지는 게 우려된다"며 남북 협력 용도로 제한된 기금 사용처를 평화교육 등 국내 사업용으로도 넓혀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통일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남북 협력과 평화의 국내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에도 남북협력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 확대를 추진한다는 것이 통일부 방침"이라며 "기금 용도 확대는 법률 개정이 필요하므로 국회와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민협은 1999년 대북 인도지원사업 단체들이 결성한 협의체로 월드비전, 국제푸른나무, 어린이어깨동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등 67개 단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면담
(서울=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남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회장단과 면담을 가졌다. 2025.8.4 [통일부 제공]
clap@yna.co.kr
출처: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975
‘전한길뉴스’ 급성장과 제2의 스카이데일리 창간...내란은 ‘진행 중’
스카이데일리 논조 변화 이후 창간된 한미일보, 트루스데일리
‘인터넷신문’ 등록 후 부정선거 음모론, 계엄 정당화 기사 반복
실효성 떨어지는 자율규제 시스템… 제도 개선 방안 고민해야
입력 2025.08.06 11:59
▲ 지난 4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이 국민을 지킨다! 국민수사대 출범식'에 참석해 유튜버들과 인터뷰 하는 전한길씨. ⓒ연합뉴스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대표되는 극우적 주장들이 최근 언론 ‘기사’ 형식으로 나오고 있다. ‘중국 간첩 체포’ 보도를 냈던 스카이데일리가 사과문을 발표한 이후 비슷한 논조의 새 언론사들이 창간되면서 계엄을 옹호하는 목소리가 사그라지지 않는 모습이다.
‘전한길뉴스’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3월28일 1만1900명에서 8월5일 44만2000명으로 급증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를 방문한 지난 4월10일 하루만에 2만8000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됐다. 유튜브 통계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6.3대선 공명선거, 투표지 접어요!”> 영상(5월28일)은 누적 조회수가 115만 회에 달한다. 8월5일 기준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약 6354만 회, 한 달 슈퍼챗 수입은 약 2400만 원이다.
▲ 전한길뉴스 유튜브 구독자 증가 추이. 그래픽=안혜나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새 정부가 들어섰지만 극우적 주장은 그대로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장동혁 의원은 지난달 31일 ‘전한길뉴스’에 출연해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가겠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영상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에 일부 동조하는 입장을 밝혀 사실상 전한길씨가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면접보는 것 같다는 지적도 나왔다.
‘전한길뉴스’는 지난 2월28일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에 등록된 인터넷신문이다. 지난 4월 ‘전한길뉴스 창간 기념 QnA’에 따르면 전한길씨는 언론사를 창간하게 된 이유로 “대한민국의 기울어진 언론지형을 극복하기 위해”라고 밝혔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장동혁에게 듣는다' 토론회에 출연하고 있는 장동혁 의원. 왼쪽부터 전한길, 성창경, 강용석, 고성국씨. 사진=전한길뉴스 갈무리
지난달부터 유튜브에 <안동댐 떠오른 시신? 이재명 Y중학교 교감 선생님 !>(7월18일) 등 음모론 영상을 올리고 있는 ‘독립신문TV’(구독자 60만 명)도 2009년 제호 ‘인터넷독립신문’으로 등록된 인터넷신문이다. ‘신의한수’(구독자 163만 명)를 운영하는 신혜식씨가 발행·편집인으로 있다.
한미일보, 트루스데일리도 각각 지난달 14일, 지난 5월22일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됐다. 두 매체는 ‘중국 간첩 체포’ 보도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도했던 스카이데일리 출신들이 참여했다. 해당 보도를 작성했던 허겸 전 스카이데일리 기자가 한미일보를 창간했고 문제 보도가 나올 당시 대표였던 조정진 전 스카이데일리 대표가 트루스데일리 칼럼니스트로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지난 5월 사과문을 낸 이후 논조에 변화가 생기자 칼럼진 다수가 트루스데일리로 자리를 옮겼다.
해당 언론사들의 보도는 커뮤니티로 확산되며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을 결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3일 디시인사이드 미국정치갤러리에서 한 누리꾼은 <트럼프가 한국인들을 한방에 계몽시키는 방법>이라는 글에서 “네이버의 최대주주가 친트럼프 미국계 회사로 변경된다면, 한미일보, 트루스데일리 등 애국우파언론만 초기화면에 노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검증해도 끝나지 않는 ‘중국 간첩 체포’ 보도
이들의 보도는 크게 5가지로 분류된다. △부정선거 음모론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한·미 관계 냉각 프레임 △중국인 혐오 조장 △기성 언론 불신 등이다.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이 ‘중국 간첩’을 체포하기 위한 ‘미군 공동작전’이었다는 주장이 아직도 나온다. 스카이데일리에서 ‘중국 간첩 체포’ 보도를 냈던 허겸 기자는 한미일보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①] 尹 최측근 “中 간첩단 보도 사실이라고 말하더라”>, <[이제는 말할 수 있다②] “中간첩단 체포 작전은 극도의 기밀… VIP등 소수만 알아”> 등의 기사를 시리즈로 내고 있다.
▲ 지난달 23일자 한미일보 기사 갈무리.
생략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6
[국제] 인도와 이스라엘, 미국의 지원 아래 누렸던 아시아 내 지배력 상실
| 인식이 중요하다. 최근 군사 충돌에서 파키스탄과 이란은 정교한 군사적·외교적 전략을 통해 인도와 이스라엘의 불패 신화를 깨고, 워싱턴이 선호하는 아시아의 세력 균형을 뒤흔들었다. 저자: F.M. Shakil (F.M 샤킬)/ 파키스탄 출신 작가. 정치, 환경, 경제 문제를 전문. 출처: The Cradle.co 2025년 8월 4일자 칼럼. 번역: 송영애(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미주통신원) |
원문제목: India and Israel lose their US-backed dominance in Asia
원문출처: https://thecradle.co/articles/india-and-israel-lose-their-us-backed-dominance-in-asia
[출처: The Cradle]
2025년 1월 트럼프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인도는 대미관계에 낙관적이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취임식에 참석한 네 명의 세계 정상 중 한 명이었으며, 같은 해 말 트럼프의 인도 방문과 함께 열릴 예정인 쿼드(Quad) 정상회의를 환영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당시 미국은 인도를 남아시아 내 신뢰할 수 있는 동맹으로 간주했고, 중국에 대한 강력한 견제 세력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5월에 발생한 100시간 동안의 인도-파키스탄 무력 충돌은 이러한 기대를 무너뜨렸다. 트럼프는 자신이 휴전을 중재했다고 주장했지만, 인도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며 양국 간의 신뢰가 흔들렸다.
이후 갈등은 더욱 격화됐다. 미국이 파키스탄에 기울고 있다는 신호는 점차 분명해졌다.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의 백악관 방문(6월), 암호화폐 거래 중재, 파키스탄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29%→19%), 파키스탄 최대 정유사 Cnergyico 가 Vitol 을 통해 10 월에 100만 배럴을 수입할 수 있도록 한 석유 협정 등 일련의 조치가 이어졌다.
트럼프가 러시아와의 거래에 대한 대응으로 25% 관세를 부과하면서 미국의 입장은 인도에게 더욱 난처해졌다. 모스크바에 군사 장비를 크게 의존하는 뉴델리는 트럼프가 인도산 제약 수입품에 200% 관세를 부과하고, BRICS 회원국에 대해 "반미" 행위로 10% 관세를 발표하면서 추가적인 압력을 받았다.
▶ 대서양주의 질서의 균열
이러한 미국의 정책 변화는 이란과 이스라엘,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두 차례의 짧지만 중요한 대립과 맞물려, 미국과 서양이 주도하는 국제 질서를 근본적으로 뒤흔들었다.
대만의 정치 분석가 굴람 알리 박사는 『더 크래들(The Cradle)』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세계 권력 구조는 근본적으로 서방의 이익을 증진하고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변화는 시스템의 본질적인 취약성과 서양 내부의 모순, 특히 그들이 선언한 도덕적 원칙과 관련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진실은 범죄 행위에 대한 침묵뿐만 아니라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잔혹 행위에 대한 침묵과 묵인 속에서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갈등의 일시적 성격은 유럽과 미국의 관측자들이 기존의 "규칙 기반" 세계 질서의 해체를 예측하게 했다. 여기에는 다자주의와 다극 체제에 기반한 새로운 글로벌 역학의 부상이 포함된다.
파키스탄 언론인 나딤 F. 파라차는 “서구는 아직도 2차 세계대전 이후의 프레임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판했으며, EU 외교정책 수장 카야 칼라스는 “국제 질서가 1945년 이후 볼 수 없었던 빠른속도로 진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알리 박사는 세계의 구조적 기반이 무너지고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명확한 대안 모델의 부재라고 말한다:
"글로벌 정치 역학은 근본적으로 군사 능력의 실질적인 영향력과 군사 동맹을 통해 형성된 전략적 협력에 의해 형성됩니다. 중국은 종종 서양의 패권에 대한 균형으로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군사 연합을 꺼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중국은 정책적으로 캠프를 형성하거나 군사 동맹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 서남아시아에서 드러난 중국의 미묘한 영향력
8월 초,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쉬키안은 첫 국빈 일정으로 파키스탄을 방문했다. 이란 정상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셰바즈 샤리프 총리의 영접을 받았다. 이틀 동안 양측은 무역, 에너지, 교통, 문화, 농업, 국경 안보 등 12개 분야의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과도 만났고, 라호르를 방문하여 파키스탄의 이념적 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철학자 시인 알라마 이크발의 묘소에 참배했다. 이크발은 페르시아어로도 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번 방문은 이란의 평화적 핵 프로그램과 이스라엘과의 짧은 전쟁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방문의 시기와 분위기는 한때 인도와 이스라엘이 각각 중국 견제와 이란 억제의 지역 전략 요충지로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이란과 파키스탄이 이를 역전시켰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인도는 중국을 상쇄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지원받았고, 이스라엘은 이란과 저항 축의 동맹들을 약화시키기 위해 강화되었다. 그러나 중국이 인도와 이스라엘의 패권적 야망을 막는 데 크게 기여했을까? 최신형 전투기와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이 이슬라마바드와 테헤란에게 기술적으로 우월한 적에 대한 결정적 우위를 제공했을까?
5월 100시간 분쟁 동안 베이징의 역할이 분명해졌다. 파키스탄은 5대의 인도 항공기(3대의 라팔 전투기, 1대의 MiG-29, 1대의 Su-30)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파키스탄 합동참모본부의 사히르 샴샤드 미르자 의장은 이러한 승리가 중국제 JF-17 및 J-10C 전투기와 PL-15 미사일의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중국의 대전략을 연구하는 오번 대학교의 박사 과정 학생 링공 콩은 The Cradle에 이렇게 말했다:
"저는 중국의 기술이 이란과 파키스탄이 적에 맞서는 입장을 강화하는 데 주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이 지원의 정도는 두 나라 사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콩에 따르면, 파키스탄과 인도의 충돌 동안 중국의 지원은 더 중요했으며, 이는 양국의 "전천후 전략적 동반자 관계"와 역사적인 군사 협력에 뿌리를 두고 있다.
반면, 이란-이스라엘 분쟁에서 중국의 관여는 더 제한적이었고 눈에 띄지 않았다. 베이징의 이란에 대한 지원은 주로 경제적이었다—원유 구매, 무역 협정, 인프라 투자 등.
이스라엘과의 12일 충돌 이후 중국이 이란에 지대공미사일을 제공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란 언론은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중국 대사관도 HQ-9B 미사일 제공설을 부인했다.
▶ 무기 수출 vs 외교 영향력
서방 언론은 중국을 이란·파키스탄 등의 주요 무기 공급국으로 묘사하며, 이 지역의 ‘미국 우방국’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이 여전히 세계 최대 무기 수출국으로 세계 시장의 43%를 점유하고 있으며, 중국의 무기 수출은 5.9%로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다.
고위 분석가들은 중국의 파키스탄과 이란 관련 관여를 외교적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십 년 동안 베이징은 파키스탄에 무기를 공급해 왔는데, 이는 이슬라마바드가 미국제 무기를 구매할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알리 박사는 이렇게 평가한다:
“중국이 미국의 이익을 의도적으로 약화시키기 위해 파키스탄이나 이란에 군사 지원을 제공한다는 주장은 과장입니다. 중국은 미국과 직접적으로 대립하는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중국의 주요 초점은 항상 국내 및 지역적 안정을 보장하는 데 있었습니다"
그는 중국이 무기 수출보다는 외교 및 중재를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당장은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결을 피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기, 인프라, 외교 관계 등을 통해 성장하는 베이징의 존재감은, 과거 미국이 선택한 동맹국들(인도·이스라엘)이 누리던 지배력을 재조정하며 지역내 권력균형을 뒤흔들고 있다.

첫댓글
*새만금(새萬金),,,
만(萬),,숫자 일만,아주 많은...
금(金),,금,돈,재물...
금같이 귀한 재물? 재화가?
아주 많이...날 새로운 땅,
새만금...
새만금개발계획을 잘 세우면...
장차 우리 민족을 먹여 살리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옛날엔 금만평야(김제만경평야)가
쌀로써 나라를 먹여 살렸다면...
미래에는 과연 무엇으로 나라를
먹여 살리는 역할을 하게될까? ^^
바다,,해수간만의 차,, 물,,바람,, 넓은 땅,,,햇볕
조력, 풍력, 태양광 발전에 적합한 부지와 조건들...
그리고
이 청정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분해로 만드는
그린 수소 생산시설에 가장 적합한 입지...
나아가
수소를 이용한 저온핵융합 발전까지 ㅎ
친환경과 이런 융복합으로
미래 청정에너지 생산기지가 될 수 있다면
그런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지...
해당 정부부처와 전라북도,새만금개발청은
서로 머리를 맞대 미래형 개발계획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내오기를...^^
넓은 공급부지는 에너지 생산시설뿐 아니라
국가산단입지로도 활용가능한 충분한 면적...
게다가 안정적 에너지 공급이 된다면
첨단기업들이 입주하기 아주 좋지 않을까?...^^
군산항과 서해안고속도로도 인접해 있고...
@인향만리
이렇게만 된다면
미래형 도시는 자연적으로 만들어 지겠지
군산시와 연계도 될 것이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