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ophie Baek
공통 관심사, 주제를 가진 유저들끼리 모일 수 있는
트위터(X)의 커뮤니티 중에는
today i walked... 라는 커뮤니티가 있음
https://x.com/i/communities/1861133135255372110
말 그대로 “오늘 나는 걸었어” 하고 자기 산책 사진을 나누는 건데
약 3만 명 정도가 일상 속 산책을 나누고 있음
이렇게 난 오늘 몇 km를 강쥐랑 걸었어 하면서 풍경도 올리고
걸으면서 or 걷고나서 먹은 것도 공유함
단풍 구경도 식후경
전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인만큼 풍경도 가지각색이고
앉아 쉬면서 읽은 책이나 걷다 발견한 꽃, 냥이 같은 사진들도 공유함
대단한 풍경, 대단한 일상 아니어도 괜찮고
그냥 난 오늘 걸어서 영화 보고 옴! 걸어서 장 보고 옴!
걷다가 담배 한 대 빨고 카페 앉아있다 옴..ㅎ
이런 것도 얼마든 가능한
오늘 산책에선 시위 참여! 이런 것도 물론 👍
난 혼자 걷는 거 좋아하는데
그러면서도 또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궁금할 때
사람들 보기도 하고 공유하기도 하고 그러면 좋더라고
관심있는 여시들 있으면 한번 참고해보라고 써 봄!
첫댓글 다들 동화속에 사는 듯하네…
좋다 고마워
좋다..
이거 잠깐 보는데도 힐링돼.. 고마워!!
와 너무 좋다 고마워
너무좋아
매일 저런 자연 속을 걸을 수 있는 삶은 참 좋겠다
고마워
일상으로 돌아가게되면 꼭 남겨야지.
산책달글 없나?? 틧은 위치 밝혀져서 좀 무서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