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자신은 단돈 1000원짜리 빵 하나도 불량 품이라면 판매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 자신은 교통위반만 해도 딱지를 끈기고 있습니다. 왜 법치국가 법을 적용받기 때문입니다. 이런 잘못이 있다면 당연합니다.
1차 잘못은 종교와 정치에게 있습니다. 2차 잘못은 무조건 게속 믿고 따라주는 종교의 신도와 정치의 국민들 잘못이 있습니다. 왜 사기꾼이 혼자서 아무리 애를 써도 상대가 속지 않으면 사기를 성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니다. 하듯이 신도가 종교를 의심하고
국민들이 정치권를 바로 알고 따진다면 이런 특별 특혜를 종교와 정치가 게속 누릴 수 없습니다.
왜 현제 일본은 섬에서 탈출할 수단으로 한국을 치겠다고 단계적으로 전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석을 끝내고 이런 일본과 맛설 국력이 한국은 사람말고 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한국은 국력이란 주장을 합니다. 때문에 이글을 읽고도 움직일수 없다면 님의 목숨과 가족의 목숨과 대한민국을 일본에다 넘겨도 좋다는 배짱과 흡사합니다. 이 점 기억합시다.
이런 일본 앞에서 양심과 도덕을 생명으로 삼는 종교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진 대통령이 국가와 국민은 외면하고 정치인들 끼리 끼리 정책을 현제 펼치고 신도와 국민은 이런 종교와 정치를 게속 딸아 주고 있습니다.
교주들이 신도들 주머니를 털고 정치가 19대 국회가 열리도록 지금의 정치노선을 게속 써며 당선만 되면 나라 일을 하라고 한 시간에 사회 강자와 손잡고 비리를 저질러온 결과가 귀신도 모르게 국민들이 주머니를 게속 털어 국력에 해당하는 국민들 삶이 무너지도록 만들어왔습니다. 여러가지 문제중에서 종교와 정치 이 두단체가 하는 이 짓이 가장 큰 비중을 찾이합니다.
이제 18년간 종교 체험을 깨어나 종교를 버리고 국민으로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국력이란 주장을 이수복은 스스로 국민주권 의식 운동가를 자청하고 7년째 알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국민 입장을 생각하는 것일까? 이점 7년간 활동한 근거를 대중들이 판단하십시오.
현제 대한민국 정치는 제공된 도안을 참고 합시다. {{{당선되면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무조건 임기를 보장한다.}}} 이것을 대통령은 물론 여야와 지방 자치제 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임기중에 무조건 녹봉을 지급합니다. 이 사실이 이 노선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합니다.
현제 대중들은 돈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이 돈을 휘두르는 횡포 앞에서 약자들이 어떤 힘도 쓰지 못하고 당합니다.
이런데 이 돈으로 권력을 사 등에 업고 휘드르는 강자들
횡포 앞에서 지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믿고 매달리는 이런 생각을 디리대는 국민들은 그 수가 아무리 많아도 강자들 먹이 노릇에 불과하지 곳곳에 모여 아무리 억! 악! 억! 억!하며 대모를 해도 그 결과는 예컨데 100만원을 드려 장사하고 90만원 유지하가기도 어렵습니다. 강자들 앞에서 약자들이 깨지길 세찬 강물에 떠 내려가는 모래 알갱이 처럼 어떤 힘도 쓰지 못하고 게속 속절없이 당하고 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