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푸틴만 흡족한 결과?...표정으로 보는 미국·러시아 정상회담/'가자 점령 공식화' 이스라엘, 아프리카·동남아로 주민 이주 추진(펌)
파랑새7 추천 2 조회 564 25.08.16 17:4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17 07:48

    첫댓글 삶에 대한 에너지 강도를 측정해보는 즐거움도 있으리라 본다. 그 강도의 정도에 따라서 여러 행태를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살펴보는 순간이 올때는 자기를 객관화하는 과정에 들어간다고 본다. 객관화는 개인주의적 생존본능이 어느정도 여유가 생겨서 그런 본능을 돌아보는 것으로 먹이사슬에 대한 집념이 다소 완화되는 때라서 에너지를 얻은 걸 소비하는 과정이지 않을까 한다. 에너지의 집중도에 따라서 그게 바위나 철판도 뚫을 수 있다고 세뇌를 하면서 몰입하는 걸 시도하고 그걸 무용담처럼 회자시키는 걸 즐긴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꽃길이라고 그게 마치 모든게 풍족한 희열에 찬 자화상을 시연하는 나래를 편다. 나란 존재가 천국에 사는 것처럼 좋은 것만 지속되는 황홀경에 빠진다고 할까....그 에너지가 느끼는 게 그런 것일까! 천상의 에너지는 모든걸 통찰할 수있을까마는 그런 날개를 가진다는 상상이 즐겁게 보여진다. 피동적인 게 자동적인 것이고 나란 존재는 사라진 자연스런 자연의 스팩트럼이지 않을까 한다.내가 사라진 자연의 적나라한 모양세가 펼치는 파노라마거기에 그저 자연의 법칙만이 존재한다. 자연을 보호하는 비자연이라는 비물질은 바로 공간이라는 거로 물질의 어버이역할을 하고 있다.

  • 25.08.17 07:44

    외교도 전쟁의 일종인데,푸틴의 조건을 수용 한다는 것은 서방이 항복 했다는 것이군요........

  • 25.08.17 10:54

    러우전쟁의 총 지휘자는 앵그리다.
    앵그리가 전쟁 설계자이고 우크라는 미국 무기를 중심로 전쟁을 했는데 러미회담이 성사가 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원수끼리 만나서 뭘 하겐능가?
    둘 다 필요에 의해서 만난 일이다.
    으르렁 거리면서 만날 수가 없으니 사전에 모든 걸 조율하고 둘이 만나 희희낙낙하는 모습을 보이는 거라.
    밑에는 불과 물이 부딪히는 양상이라도 걷보기는 기렇다.
    푸틴은 러우전 설계자인 앵그리를 용서할 마음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앵그리가 중국에서 북반도와 러시아를 발라내면 성공한 외교듯이 나토에서 미국을 발라내면 푸틴 또한 성공한 것이다.
    중국이 글러벌에서 젤 잘나간다.
    다음으로 海賊團이 동맹과 식민지배국으로부터 부를 강탈해 두번째로 잘나간다.
    중국은 손을 못된다 손대면 미국경제 봉괴한다.
    그래서 미중관세협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주변과 중국을 분리해 모종의 설계를 하는 중인데 될까?
    떠벌이의 모든 기획은 제4계급이 던져준 오더의 실천이다.
    떠벌이가 망하는 건 제4계급이 망하는 거라 환영할 일이나 집요한 저들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걸로 보이니 안타깝다.
    러우전은 금년내로 끝나겐네.
    유럽이 엿됐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