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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무예땅고 원문보기 글쓴이: 쾌걸 Zoro
한국의 3월은 겨울이 끝나기전 봄을 기다리는 계절!!
그러나 땅고의 본향!
아르헨티나는 그리고 가보고싶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날씨는??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함께 느껴지는 따거운 햇살과 푸르고 신선한 가을하늘이 공존하는 상큼하면서도 신선한 그 곳!!
가슴이 뜨거운 사람은.... 정열의 남미는 .... 아! 가고싶다!
돈이 전부가 아닌 인간과 사람이 만나는 그 곳!
살아 있는 동안 만나면 서로 볼키스를 주고받는 나라! 그래서 얼굴이 삼각지게 생겼는가?
밤이면 북적이는 애환의 밀롱가에서... 또 그리움과 사랑과 아픔을 안고 같이 살아가는 그 곳!
그곳이 내 영혼을 흔든다! 나를 부른다!!! 땅고의 천국!
너 아르헨티나여! 너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라플라타 강을 끼고 돌아선 그곳! 부둣가의 도시 ! 부에노스 아이레스!
라틴아메리카 수탈과 독재의 시대! 틈바구니를 뚫고 살아온 나라! 어쩌면 그리도 우리와 비슷한가?
오벨리스코를 중심으로 잘 다듬어 놓은 이민자의 나라!
남미의 파리!
그리고 다양한 얼굴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찾아서......
캐나다 밴쿠버에 왔지만
다시 아르헨티나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여러분과 같이 즐거운 여행길에 올라 가볼까요!
여러 분을 모시고 갈 비행기입니다!
머나 먼 길입니다!
2박3일은 가야하니까요!
( 캐나다 밴쿠버 밤하늘에서 본 모습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지만 돌아오는 길에 들르기로 하고
땅고계의 세계 최대 축제인 C.I.T.A. (시타)가 열리는 아르헨티나로 발길을 먼저 돌렸습니다!
케나다 토론토 공항에 설치된 실내 조형 예술품입니다!
비행기가 연결되면서 짐을 잃어 버리는 경우도 많고
비행기가 5시간 정도 연착되어
공항에서 심심하여 사빠또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이리저리 다니다 보면 꼴이 말이 아닙니다!
칠레의 산티아고 공항에서도 갈아 탑니다!
그렇지만 이러저러하게 도착은 하였습니다!
남아메리카라지만 그래도 문화적으론 30,40년대의 세계 4위의 부국의 흔적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거리의 페인트칠은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표정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입니다!
땅고에 관한 모든 음악이 있다는 코리엔테스거리의 Zivals 음반점입니다!
멀리 왼쪽으로 오벨리스크가 보입니다!
언제나 구수하게 반갑게 맞아주는 Rolando 씨 !!!!
자 도착하자 마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밀롱가 탐방에 나서야죠!
그럼 다음편을...
(예고편)
El Beso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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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거운 여행에 잠깐 동참 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