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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청, 블랙핑크 ‘리사’를 '어메이징 타일랜드 대사'로 임명
태국 관광청(TAT)은 K-POP 그룹 블랙핑크 태국인 멤버 ‘리사(Lalisa Manoban)’를 관광 캠페인 '어메이징 타이랜드 대사(Amazing Thailand Ambassador)‘로 기용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리사와 함께 어메이징 타일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것은 태국의 매력, 다양성, 그리고 경이로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는 또 다른 중요한 단계(การร่วมงานกับ ‘ลิซ่า’ ในฐานะ Amazing Thailand Ambassador ถือเป็นอีกหนึ่งก้าวสำคัญในการนำเสนอเสน่ห์)”라고 설명했다.
타빠니(ฐาปนีย์ เกียรติไพบูลย์) TAT 총재는 “리사의 국제적 실적과 영향력을 통해 태국의 매력과 다양성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홍보는 태국의 올해 외국인 입국자 수는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리사 기용을 통해 태국 관광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아울러 태국 관광청(TAT)은 “모든 태국인 여러분께 태국을 여행하며 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좋은 호스트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국민들에게 태국 여행 홍보를 부탁했다.
금값이 4100달러 돌파로 태국 국내 시세 급등
급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1온스=4100달러를 넘어섰고, 태국 국내 시세도 급등하고 있다. 10월 15일 금값은 어제 종가 대비 650바트 상승해, 금거래협회(Gold Traders Association)가 오후 5시 23분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금 장신구 판매가는 65,600바트에 이르렀다.
발표에 따르면, 국내 순도 96.5% 금괴는 1바트(15.244그램) 당 64,700바트에 매수되고, 1바트 당 64,800바트에 매도된다고 한다. 또한 96.5% 금 보석은 1바트 당 63,399.12바트에 매수되고, 판매 가격은 65,600바트이다.
이러한 금 가격 상승은 미국 금융 완화 관측과 미중 통상 마찰 재연이 배경에 있으며, 금은 '수익률을 가지지 않는 위험 회피 자산'으로서 매수가 늘고 있다.
금 가격이 연초 이후 급등하고 은 가격도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는 가운데, 과열감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에 따르면, 금 가격은 미국 달러가 약세일 때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금값이 오르면 태국인들은 금을 매도하는 경향이 있어, 금 거래상들은 해외 시장에서 금을 팔수 밖에 없고, 외화를 받으면 바트로 환전하는데, 이로 인해 바트화가 더욱 강세를 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반대로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금 가격이 하락할 경우, 반대 현상이 발생하여 금 가격이 바트화의 양방향 움직임을 증폭시키는 요인이 된다고 한다.
여론조사, 차기 총선에서 ‘4가지 종류의 투표를 동시에’ 안에 80%가 ‘혼란’이라 응답
현 정권은 4개월 후 하원을 해산하고 총선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때 유권자에게 ‘4가지 종류의 투표(บัตรเลือกตั้ง 4 ใบ )’를 동시에 실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것에 대해 태국 국립개발행정대학원대학교(NIDA)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약 80%가 “혼란스럽다”고 응답하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총 1,310명으로부터 응답을 얻었다.
조사결과 48.55%가 “매우 혼란스러울 것(สับสนมาก)”이라고 응답했고, 그 다음으로 30.61%가 “다소 혼란스러울 것”, 11.99%가 “전혀 혼란스럽지 않을 것”, 8.85%가 “그다지 혼란스럽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4가지 투표 내용은 ①선거구 의원 선출, ②비례대표 의원 선출, ③헌법 개정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 ④캄보디아와의 국경 관련 2000년·2001년 양해각서 파기를 묻는 국민투표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교육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할 방침을 밝혔으며, 전자투표 도입을 위한 시범 운영도 검토 중이다. 다만 정치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투표 방식의 복잡화가 투표율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내무부에서 전 정권 인사 재검토, 간부 45명 이동을 국무회의 승인
태국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내무부 간부 45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인사이동을 승인했다.
정부 대변인 말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퇴직에 따른 결원 보충에 더해, 전 정권이 불과 한 달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단행한 인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간부들의 구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승인으로 많은 간부들이 원래 직책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아누틴 총리 겸 내무장관은 “인사안은 내무부 차관이 제출한 것으로, 자신은 국무회의 안건에 올린 것뿐”이라고 설명하고, 자신이 이끄는 품짜이타이당과 전 정권에서 내무부 장악을 시도했던 푸어타이당 간의 대립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아누틴 총리는 전 정권에서 내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해당 직위를 두고 제 1여당인 푸어타이당과의 관계가 악화되었던 적이 있다.
이번 인사이동에서는 중부 논타부리, 펫차부리, 아유타야, 앙텅, 씽부리, 차이낫, 나콘싸완, 동부 싸뭍쁘라깐, 차창싸오, 라영,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 우따라딧, 우타이타니, 동북부 컨껜, 넝부워람푸, 씨싸껟, 우본랏차타니, 나콘파놈, 남부 쑤랏타니, 푸켓 등 각 도지사가 대상이 되었다.
캄보디아 사기 조직이 태국인 유인, 군인과 경찰이 구조 작전
동부 싸께오도 아란야쁘라텟군 내 한 민가에서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사기 조직에 유인되어 국경을 넘으려던 태국인 11명을 군인과 경찰이 구조되었다. 모두 SNS 상의 구인 페이지를 통해 “월급 20,000~25,000바트”라는 고소득을 내세운 광고에 지원한 사람들이다.
구조된 이들은 남성 7명, 여성 4명으로 아란야쁘라텟에 모아져 캄보디아로 국경을 넘을 때까지 기다리라는 지시를 받고 연락을 기다리던 중이었다고 한다. 태국-캄보디아 국경은 현재 분쟁을 이유로 폐쇄된 상태이다.
이번 구조 작전은 11명 중 한 명이 특수 사기 등의 콜센터에서 강제 노동을 당할까 우려해 친척에게 연락하면서 시작되었다. 신고를 받은 군인과 경찰이 합동으로 구조 작전을 벌여 전원을 확인하고 보호했다. 민가 소유주는 부대가 도착하기 전에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인 불법 여행 가이드, “물건을 사지 않으면 중국에 돌아가지 못한다” 협박?
중국인 관광객을 배경으로 하는 한 영상이 태국 관광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이 영상은 외국인 관광 가이드가 버스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상품 구매를 거부하자 협박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것에 태국 관광체육부는 긴급 수사를 지시하고 국가 이미지 회복을 위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0월 13일, 페이스북 ‘태국 관광 뉴스(ข่าววง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ไทย)’는 WeChat 앱에서 외국인 불법 여행 가이드가 버스 한가운데서 중국인 관광객에게 위협적인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담은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가이드가 큰 소리로 "만약 추천하는 것을 사지 않으면, 중국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ถ้าไม่ซื้อของตามที่แนะนำ จะไม่ได้กลับประเทศจีน!)"이라는 음성이 녹화되어 있었다.
관광객들을 위협하는 영상을 본 관광객들과 네티즌들은 큰 충격과 분노를 느꼈고, 해당 영상은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불법 가이드가 관광객들에게 물건을 사라고 강요했던 가게는 악명 높은 ‘제로달러 투어(ทัวร์ศูนย์เหรียญ)’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불법 외국인 가이드은 수수료(ค่าน้ำ)를 받는 대가로 많은 수의 중국인 관광객을 데려오고 있었다고 한다.
이 불법 투어 가이드는 관광객들이 상품을 사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기대했던 수수료를 받지 못하자 버스 한가운데서 관광객들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영상이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퍼지자 많은 태국 투어 가이드들은 분노를 표하며, 이러한 행동이 태국 관광의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태국 투어 가이드의 합법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앞서 태국 관광 가이드 단체는 지난 9월 10일 아누틴 총리 겸 내무장관에게 ‘불법 외국인 관광 가이드(ไกด์เถื่อนต่างชาติ)’와 ‘태국인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기타 불법 관광 사업(ธุรกิจนำเที่ยวเถื่อนที่เข้ามาแย่งอาชีพคนไทย)’에 대한 단속을 신속하게 해 줄 것을 촉구하는 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민원이 제기된지 불과 한 달 만에 이러한 스캔들이 다시 불거졌다.
한편, 아타꼰(อรรถกร ศิริลัทธยากร) 관광체육부 장관은 해당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경찰국과 협력하여 사건 현장, 관련 여행사, 그리고 사용된 여행 프로그램을 포함한 전체 사건을 조사할 것을 관광부에 지시했다.
이 장관은 "태국은 이제 성수기에 접어들고 있다. 안전, 편의성, 청결, 서비스 수준 등 모든 측면에서 관광객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 ‘관광객을 속이거나 강요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ต้องลงโทษเด็ดขาด เพราะการหลอกลวงหรือบังคั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ถือเป็นสิ่งที่ยอมรับไม่ได้)’"고 말했다.
관광국에 따르면, 이 사건은 2008년 관광사업 및 투어 가이드법에 따라 다음과 같이 범죄로 간주될 수 있다고 한다. 면허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외국인 가이드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만 바트 이하의 벌금, 또는 쌍방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여행사가 부당한 이익을 얻은 경우 최대 50,000바트의 벌금 및 최대 6개월의 영업 정지 처분이 부과될 수 있다.
아타꼰 장관은 “태국은 관광객들이 모든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공정성, 안전, 성실함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목적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광 경찰이 문제의 중국 여행사를 조사, 문제의 남성은 가이드가 아닌 ‘투어 리더’로 확인돼
관광 경찰과 관광국 관리들은 중국인 투어 가이드가 "만약 추천하는 것을 사지 않으면, 중국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며 관광객들을 위협하는 영상이 공개된 후 문제의 태국 여행사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해당 여행사는 ‘제로 달러 투어’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아니었으며, 태국 가이드는 구매가 없었고 제지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문제의 가이드는 중국인 ‘투어 리더(หัวหน้าทัวร์)’였으며 이미 그룹과 함께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10월 14일 관광 경찰은 관광부와 협력하여 방콕 롬끄라오 지역에 있는 태국 여행사를 조사했다. 관광 경찰국 수사 감독관 만(พ.ต.อ. แมน รถทอง) 대령은 수사 중인 회사가 중국 회사와 합작한 여행사라고 알렸으며, 모든 필수 라이센스를 보유한 태국 회사라고 밝혔다.
문제의 투어는 중국 여행사가 주선했으며, 영상 속 문제의 중국인은 투어 가이드가 아니라 중국 여행사 소속 투어리더였으며, 투어 버스에도 라이센스를 소지한 태국인 가이드가 있었다고 한다.
태국 가이드 말에 따르면, 문제의 남성은 중국인이 투어 그룹과 함께 태국에 입국했으며, 태국에 거주하지 않고 태국 여행사 소속도 아니라고 한다. 이 사건은 투어 그룹이 쇼핑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발생했는데, 중국인 남성이 관광객 한 명과 문제가 생겨 이러한 영상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는 태국인 가이드가 투어 그룹에게 물건을 사라고 강요하지 않았고, 모든 관광객은 문제의 중국인 남성과 함께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또한 투어 가격 및 투어 프로그램 검사와 관련하여, 태국 법은 과거와 같은 제로달러 투어를 방지하기 위해 이미 최소 가격을 정해 놓았기 때문에 법을 준수했고 제로달러 투어가 아니라고 말했다.
관계 당국은 현재 중국 투어 회사가 유효한 투어 운영 자격증 또는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영상 속 중국인이 중국인 투어 그룹의 합법적인 리더인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의 투어 그룹은 이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아직 문제를 신고한 관광객도 없다. 따라서 관계 당국은 증거를 수집하고 사실을 조사하여 이러한 행위가 불법 행위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태국 법이 적용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있다. 현재 태국 법은 해외에서 근무하는 투어 가이드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농업부, 침입 외래종 ‘블랙 틴틸라피아’ 박멸 작업 실시 중
탐마낫(ร.อ.ธรรมนัส พรหมเผ่า) 부총리 겸 농업부 장관은 10년 넘게 태국의 자연 수로를 침범해 온 외래종 '블랙 틴틸라피아(ปลาหมอคางดำ)'에 대해 지금까지 전국 19개도 하천과 양식장에서 약 7300톤을 박멸했다고 발표했다. 동부 쁘라찐부리도와 남부 팟탸룽 도에서는 이미 박멸이 완료되어 피해 지역은 초기 19개도에서 17개도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블랙 틸라피아는 중앙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로 살코기가 많아 식용으로 적합하지만, 작은 물고기, 물고기 알, 조개, 새우, 달팽이 유충 등 수생 동물을 먹이로 삼으면서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농업과 양식업에 피해를 끼쳐 태국에서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게다가 암컷 한 마리가 한 번에 최대 알 500개를 낳는 등 번식력도 강해 각 지역에 빠르게 확산되었다.
이러한 것으로 농업협동조합부 수산국은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블랙 틴틸라피아’ 확산 방지 및 피해를 입은 양식업자의 부담 경감에 나서고 있다.
박멸 작업이 진행 중인 17개도 중 수도 방콕, 중부 논타부리, 나콘파톰, 싸뭍쏭크람, 라차부리, 펫차부리, 동부 차창싸오, 남부 쑤랏타니, 쏭크라 등 9개도는 100 제곱미터 당 10마리 미만의 '저밀도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그리고 중부 싸뭍싸콘, 쁘라쭈업키리칸, 동부 싸뭍쁘라깐, 촌부리, 라영, 짠타부리, 남부 춤폰, 나콘시타마랏 등 8개 도는 100 제곱미터 당 10마리 이상인 '중간 분포 지역'이다.
이러한 박멸 작업은 생태계 회복을 위해 토착 환경에 적응하는 육식성 어류 113만 마리 이상을 방류하여 자연적인 방식으로 ‘블랙 틴틸라피아’ 개체 수 억제를 추진하고 있다.
수산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시를 실시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안에 생물 다양성 회복을 목적으로 7800만 마리 이상의 수생 생물을 방류할 계획이라고 한다.
파타야 중심부에 있는 고급 콘도 발코니에서 부적절한 성행위
동부 해변 휴양지 파타야 세컨드 로드에 있는 고급 콘도미니엄 발코니에서 외국인 커플이 누구의 시선도 신경쓰지 않고 성관계를 갖는 부적절한 행위가 발견되어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장면을 목격한 31세 오토바이 택시 운전사인 말에 따르면, 10월 15일 오후 2시경 비가 멈춘 후 콘도 반대편에서 손님을 기다리던 중 길가에 있는 콘도 발코니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성관계를 갖는 듯한 커플을 발견했다고 한다. 주변 사람들은 놀라움에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했고, 그 영상이 SNS상에서 확산되었다.
파타야 주민들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고, 이러한 행동이 파타야를 자주 이용하고 도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염려를 타나냈다.
또한 오토바이 택시 기사는 관련 공무원들에게 이와 유사한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조사하고 경고를 발령할 것을 촉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파타야의 국제적인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일부 관광객들은 ‘파타야에서는 누구나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곳’(อาจทำให้ภาพลักษณ์ของเมืองพัทยาในฐานะแหล่งท่องเที่ยวระดับนานาชาติเสื่อมเสีย และนักท่องเที่ยวบางรายอาจเข้าใจผิดว่า 'เมืองพัทยา ใครจะทำอะไรก็ได้')”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며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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